نخستین 200 خط.
'Day 64.
'2.36pm.
'바이오돔 안.
'마키와 베로니까 풀에 있습니다.
'재플린과 페파는 소파에 있습니다.
너도 TV에 대해서 알지?..
중요한 문제는 알려주지도 않는 바보상자라는거지.
특히, 이 프로처럼.
수도관을 따라가는듯한 미친 로맨스따위라고.
응...
난, 나 스스로 생각해보면, "그래! 무시하면 돼!", 하거나,
"참여하면돼! 거기에 맞춰가는거야!"
너도 알다시피 그냥 나혼자라면, '와우'
"앞으로 이딴거 절대 않봐. 이쉐이들 진짜 뚜껑열리게하네!"
그러면 그만이거든.
이해하지?
그러니깐 넌, 구식사람이라는거지?
'그래이슨과 앤젤은 다이어리룸 입니다."
- 안녕, 그래이슨. - Hi, Big Brother!
- 안녕 엔젤. - 그래.
- 오늘 어땠어? - 완전 짜증나고, 화났어!
그래서 누군갈 죽여야겠는데, 우린 너의 동의가 필요해.
누굴 죽이고 싶은데?
누구라생각하는데?! 원더브라지!
그리고, 걔의 멍청한똘만이!
좋아, 여기서 M 과 V의 실제모습을 보여주는거야. ok?
그게 훨씬 좋을꺼야.
그리고 '멍청한'이라는 단어 지워버려. 않그러면 우린 Ofcom에게 경고 먹을꺼야.
누구라생각하는데?! 원더브라지! 그리고, 걔의 똘만이!
좋아. - 지난밤, 모두 들었습니다.
쥐처럼 야비한 이 소리를.
어느 누가 이소릴 듣고 싶을까요.
이런 짜증나는 소리를 말이죠.
좋아, 그다음엔, 그들의 모습을 넣어.
패트릭
- 고마워... 어..? 이거뭐야? - 켈리.
- 거기 좋아. - 블루베리 머핀이야.
- 야, 야, 야! 숙소봐! - 아~! 고마워요~
20분밖에 시간이 없다고.
너 전화받을꺼면 빨리해. 너가 필요하니깐.
- 예, 알았어요. - 빨리해!
- 조용! 조용! - 전화, 무시 하는거지 그치?
- 뤽이야. - 오~ 어제밤에 어디에 있었는지 물어봐도돼?ㅎ
그에게 말했어.
문제 말했어. 그래? 뭐라고 했는데?
너랑 끝이라고.
그래. 커플놀이는 끝이군, 그치?
그래.. 나랑..뤽은.. 함께했었지.
내스타일 아니란걸 알잔아?!
넌 취해서 쿠키통에 손을 넣은것 뿐이지.
아무일없던것 처럼 만드네.
어~ 아니야?
하이라이트때 다시 돌아올께, 끈적한 젖소씨.
아녕. 니커피.
- 안녕. - 여~
들어봐, 어제밤 일은 정말 실수였어.
어... 그건.. 우리 정말 머청했었어...
그러니까..우린 똑같은 실수를 계속 되풀이 했어. 3번? 4번?
어. 그쯤..
그래서.. 난 깨닳았어.
내생각에는.. 우리가 한 실수들을 충분히 생각해보고
그런게 아닌거 같아서.. 그러니까..
오..딕
너가 끝났다고 한거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보면..
애슐리에게 BBLB방 줄수있어요?
음, 그건 소피 일인데.
아,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디갔는지 없어요.
..좋아.
언제 해줄수있어요? 커피마시고 카메라돌땐 바뻐요.
미안해, 오늘 미친듯이 바뻐서...
샴페인, 차, 먹을꺼 방에 준비해줄께. 좋겠지?!
어이~ 애슐리~
- 안녕. - 잘돼가지? 그치?
나중에 보자! 응?
저사람 누구야? 패트릭, 프로듀서.
너지금 짤라달라고 하는거지? 젠장!
에그니깐.. 죄송해요.
니일이나 해.
거긴 아무도 없어. 카메라 움직여.
오~ 하느님.
...한곳에 집중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최신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알려...
'정부는 아직 안전하다고 말할수 없다고 말하고 하고있으며... '
'안녕~, 켈리입니다. 지금 자리에 없어서 전화를 못받습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돌아와서 연락드릴께요.
안녕~
위험 지역으로 정해진곳의 인접한 지역이 전 시간보다,
두배이상 커졌으며...
지금은 많은주변을 뒤덮고 있다고...
뭐지?
..경계선을 구축해, 주거지역이나 시내에 못들어가게 막고있으며..
지역주민들은 그곳에서 도망치고...
잘지내지, 펠라~
다시 살아나는것을 믿어?
말도 않돼. 그치?
내가 좋은책 하나 보여줄께. 내가 읽고 있거든.
내 버튼을 잠그넹~ 고마워~ 내사랑~
의자에좀 앉지 그래? 당장!
37분 지났습니다. 일꾼여러분~
일꾼이라는 말도 몰라?
몰라? 그리고 불쾌하게 쳐다보지마! 그리고~
소피 어딨어?
소피 어딨는지 아무도 몰라?~ 저기여~~!
실례. 얌마. 골러스. 소피어딨어?
아!, 소피, 어.. 소피가 마지막으로 핌프와..
잘한다! 이새끼야! 소피는 5시까지 여기에 왔어야했어! 가서 찾아와!
- 죄송합니다. - 마지막은 모야?
에, 숫자는 줄었구요. 네트워크사건과 또 뭔가..
넘어가고, 헤드라인은..? 음.. '그래이슨은 안전하다.'
마키는 나오는걸 좋아하고,
그런데, 마키하고 패파는 둘다, 너무작게 점처럼 보여서요.
오~, 신이시여. 그럼, 남자쪽보다 여자쪽으로해.
저 것 봐. 얼굴이 Manchester morgue(시체얼굴?) 같잔아.
저들봐 당신한테 편집당하고 싶어하잔아.
그게 너가 밖에나갈때 모습이야?
어이~ 바브라. 그러고 나갈꺼냐고?!
내이름은, 그래이슨이야.
G- R-A-Y...그-래-이..
Y- M-C-A. 와-엠-씨-에이.ㅋ
우..클레어.. 신의목소리가 필요한듯한데?
Big Brother입니다.(신의소리인듯)
그래이슨, 다이어리룸으로 오세요.
하!! 뭐!!
그가 먼저 시작했어! 오~ "그가 먼저 시작해어!"~ㅋ
이, 이 멍청한 새끼.
날 때려 똑耽?싶냐? 아? 넌 나랑 같이 설명해야할껄?!
엿먹어! 이 창녀같은놈아.
너~나 엿먹어~
Oh, God. 그가 화좀 풀리게 말해야 겠는걸요.
이건 단순한 재미거리야.
기억하라고.
여기서 뭐하는거야? 소피...에요.
니 변명좀 들어보자.
미안해 패트릭..
지금 거의 다와가.
미친듯이 빨리 그곳으로 가고 있으니깐..
미친! 내생각엔 넌 3시간전에 이곳에 왔어야 했어!
맞어.. 대답하지마!
알았어. 어. 음..
넌 3시간전에 여기 있어야 했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환영받으면서!
스코틀랜드 새장에 갇혀서 끙끙거리며 있었어야했다고!
엿같은 여기 있어야한다고!
당장 이곳으로와! 당장!
끊어!
끊어버려!
니 상사가 널 쫓아내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괜찮아.. 그냥.. 그는좀 스트레스 쌓여서 그래.
매우 힘든 일인가 보구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나보구나.
..저게 뭐야..?
알았어, 끊어.
클레어. 예?
오늘쇼는 다른 시간대로 옮길지도 몰라.
왜요? 저게 지랄같으니깐.
뉴캐슬은 미친듯 불타고 있고,
거기다 경찰들은 리버풀에 죽을만큼 모여이고.
오..하느님..
Stockwell, 카디프, 포츠머스, 모두 막고있어.
지금보다 나빠지면, 우린 뉴스에 밀려서 못나갈지도 몰라.
멋지군..
왜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키지? 지금이 80년대 인줄 아나?!
저들은 미친거라고, 얌점히 TV나 보구있어야지!
음.. 모자가 좀 이상해..
뭐하고 있어?
난 더이상 모르겠어.
너무 많이 싸웠어.
야! 뭐하는 짓이야!? 여기다 쳐넣지 마!
장에서 이걸 뭘로 만들었는지나 아는 거야!
모르는데? 그렇겠지! 쥐로 만든다고!
쥐를 죽이지도 않고, 막쳐넣는 다고!
이걸 쥐로 만든다고!!!
미친!! 음식에다가!!
Fucking "Och Aye The Noo's" off again.
Gollum set her off.
그렇게 나갈꺼야?
응? 어. 왜? 별루야?
마크, 너 Div처럼 보여. ->Div(나쁜뜻인듯)
전화소리야?! 전화소리잔아!! 오~~~호~~ 거기 있군요!!
"거기있는거 알아요~"
"켈리입니다.." 누군지 찾아내!. 오~ 하느님!
- 저기요~ - 저기요~~있어요?!~~저기요~~
저기요~ 전화 빨리 꺼요!
일부로 저렇게 한거는 아니겠지?
몰르겠다. 저기요~~
저기요~~
문제거리를 만들었군.
같이 놀지 않을래?
나랑 Big Brother랑 같이 있던 사람이야.
안녕하슈. 버블, 우리 의자로 가지 않을래?
난 뭐라고 물어보는지 몰랐어. 말을 더듬었거든.
누구..?
그가 나에게 "오~ 너희 나라는 어디야?" 라고 말하길래..
난 속으로.. "아프리카인데.."
난 아프리카인이지만~ 태어난건 짐바브웨에서 태어났지.
여보세요? 오~! 드디어 받았군.
뤽! 오늘 나오는날이야! 좋은 타이밍이 아니란 말야.
이상한걸 본것 같아. 뭐?
누군가.. 밴(승합차)에 있었어.
그러니까 가족용 승합차뒤집어져 있었어. 난 내려서 가봤지.
갓길에 말이야.
엄마, 아빠, 아이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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