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rono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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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nomicon 1993 1080p BluRay x264 [YTS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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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이블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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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اریخ انتشار: 2019-08-30
تعداد دانلود: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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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번역연출자막제작 : 피묻힌 깡군 배포/수정자유 첫제작자 깡군남겨주세요

No.20 한글기념 깡작품 : 죽음의 책

1932년 가을! 수소문끝에 전설의 죽음의 책이

승려들의 보호 아래 미국에 있다는것을 알았다

죽음의 책을 구하는 것은 나의 글뿐만 아니라

전인류를 위한 중요한 일이였다

끝날때까지 기다리게 / 걱정마십쇼

그 책은 우주의 비밀과 함께 인류의 과거,미래과 숨겨져있다

누구십니까?

약속을 했던 하우드 P.러브크라프트요

또 오셨군요! 오늘은 무슨 일로 오신지요?

러브크라프트씨?

오늘 꼭 확인할 일이 있어서...

사실..? 소설을 쓰시는 것으로 알았는데요

그야 무지한 사람은 그렇게 말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소설적 가능성을 다루고 있소

경험의 한계를 넘어 인류가 간직한 비밀을

알리는 것이 내 일생의 의무라 생각하오

두고 봐야겠죠!

그렇소!

그게 아니고, 연금술을 찾아야죠

몇 권인지 말안했소

아..3권이오!

당부할 건 허가 없이 나갈 경우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당신의 모든 권리가 박탈되며 다시는 이곳에 올수 없소이다

물론입니다

죽음의 책!

오늘! 악마의 마지막 자손이 잠에서 깨어난다

폐허가 되어버린 영지를 되찾기 위해

아울려 괴로운 과거로부터 벗어나기위해..

유언장을 보고 바로 왔어요! 둘러보세요. 정말 이상한 곳이죠

흥미롭군

너무 낡은 집이에요

당신 삼촌이 죽은 후로 60년동안 비었던 호텔이죠

60년이나?

네! 처음 유산관리자는 내가 아니었어요

일이 너무 오래 걸려 아버지가 하시던 일을 내가 이어받았죠

고마워요!

별말씀을...

어째든 중요한것은 당신을 찾았다는거죠

스웨덴에 있을 줄은.....그동안

들라포에가 아닌 델라포어를 찾고 있었으니

이름을 바꾼것이 아니오! 원래는 들라포에가 맞소

세상에! 괜찮아요? 목이 부러질 뻔했어

큰일날뿐 했소

기둥만 없었다면 벌써 무너졌을 건물이에요

허물고 다시 짓는게 나을듯 해요

휴..겨우 올라왔네

전에는 조수랑 왔을 때는 계단이 부서지진 않았어요

건물이 당신을 싫어하나봐요

조수와 같이 왔다고요?

여자 혼자 오기에는 힘든곳이죠

그는 마을노인들 애기를 듣고 몹시 오고 싶어했죠

이름은 케빈! 이 고장 출신이에요

이 호텔은 제법 유명했죠

물소리에요

바닷물 때문에 지하에는 벌집같은 둥굴들이 생겼죠

언젠가는 건물이 바다에 잠기게 될거에요

빨리 팔지 못하면 엄청난 손해가 되겠죠

아름다운 침대죠?

그래..무슨 애기중이었더라..!

당신 조수에 관한 것이였소

맞아요!

마치 중세시대 같지 않나요?

저 여자는 누구요?

몰라요? 에마 델라포어! 당신 숙모에요

젊은 나이에 사고를 당했죠! 난파선에서 익사했대요

모든 소문도 이때부터 시작됐죠

그녀가 죽은 며칠 후! 남편도 그녀를 따라죽었죠

그는 어떻게 죽었소?

소문에는 발코니 밑에서 시체를 찾았대요

클라라~~

그가 실수인지 어쨌는지는 아무도 모른대요

파도만이 알수 있겠죠

잠시만! 줄 게 있어요

유언장과 같이 있던데, 당신 삼촌이 직접 쓴 것 같군요

내 제안 잘 생각해봐요

팔든가! 아님 분위기를 바꾸든가!

이 호텔은 나쁜 과거 밖에 없어요

잘 가시오

60년이라..

난 절박한 심정으로 글을 남긴다

오늘밤 난 죽는다..참기에는 고통이 너무 크다

난 발코니에서 몸을 던져 수천년간 푹풍을 이겨낸

바다의 일부가 되리라...

내 죄가 씻긴다면..망각 속으로 잠길 수 있으련만

사건의 발단은 오래되고 힘든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였다

배에는 아내인 애마와 8살아들 얀과 함께 있었다

나의 보물들!

수년간의 향해 끝에 우리는 고향에 돌아왔지마..

뉴잉글랜드의 해안이 보일 무렵 갑자기 닥친 폭풍우에

배는 절벽 아래 바위에 부딪혔다

몇 시간이 흘러 우리는 겨우 구조받을 수 있었다

살아있어! 살아있다!

자..누워 있어요

내 아내는?

내 아내와 내 아들은?

진정해요! 열이 심합니다

가만히.. / 뭐하는 거요?

움직이지 말아요 죽은피를 빼야 하오

하지마! / 진정해요

이...이럴수가

왜?...왜..입니까

만지지 마시오

이순간부터 내 사랑과 내 아들을 빼앗아간 신은

더 이상 내집에 들어오지 못한다..모두 나가!

신을 저주한다

그가 영혼을 팔았다~~

누구냐? 무엇을 원하나?

아무도 만나기 싫다. 가버려!

고난을 받을때 넌 혼자가 아니다

기다려!

때 아닌 이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

영원할 수 있는 자는 죽은 자가 아니다

또다른 영원의 시간속에서 죽음도 불사한다

영원할 수 있는 자는 죽은 자가 아니다

또다른 영원의 시간속에서 죽음도 불사한다

영원할 수 있는.......

아..빠

얀~

오! 내 아들아

여~~~보

에마! 돌아왔구려

어떻게 우릴 버려둘 수가 있죠?

도와줘요! 엄마

아들아! 이리오렴

추워요~~

이리오렴

안아..주세요

이럴수가

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있다면

내 죄책감을 없애줄 것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말해둔다

오직 용서만이 존재할뿐..

이제는 편안히 잠들수 있다

내가 사랑하는 후손들이 이 책을 수호하기에....

젠장!

내가...소중히 하는....

....저주의..그 책은....

영원할 수 있는 자는 죽은자가 아니다

또다른 영원의 시간속에서 죽음도 불사한다

누구요?

에디! 들어가도 될까요?

불가능해!

들어가도 되나요?

들어와! 클라라

하고 싶었던 말들이 너무 많아

그 사고는 다 내 잘못이었어

조심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해, 클라라!

내 잘못이야

정말 미안해..클라라

클라라! 내 말 들어봐

너무 피곤해! 배고파요

가만있어요

날 거부하지마

이리와요! 에디

그가 그런 짓을 할 만큼 어리석나?

물론이지! 그도 한낱 인간이야

잔인한 태양이 비추는 곳에 사는 저주받은 인간들은

스스로 고안한 장치에 의지하여 감금되어 살아가며

저온 속에만 살수 있는 인간들이 존재했다

에밀리양 맞습니까?

뭘 도와드릴까요?

당연하죠! 결국은 당신을 돕는 일이 되겠지만요

저..무슨 뜻인지?

난 어떻게 40구나 되는 시체가 40년동안 같은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살해되었는지 알고 싶소이다

당신은 경찰인가요? / 이런!!

경찰로 보입니까?

난 보스턴저널 기자 데일 포르코요

엄마! 차를 준비야겠어요

여긴 냉동실이라도 되요?

전 빛과 열에 민감한 희귀한 피부병이지요

저런!... 전염병이 아니길 바라오

그런 위험은 없어요

매든박사의 이름이 있는 80년전 서류를 조사했는데..

고마워요! 엄마

아무리 뒤져도 박사의 사망 기록은 없었죠

즉!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뜻이죠

설탕?

주세요~~

그래..박사는 어떻게 된거죠?

전 아는 것이 없네요

이해를 못하는 모양이군요

커피를 진하게 타는군..

대답을 못하오? 내 뜻대로 쓴다면..

당신에게 경찰이 오겠지?

협박인가요?

사실대로 말하면... 맞소이다

22년전 엄마는 플룻을 배우러 보스턴에 왔지요

그당시 이곳에 오지 안했더라면

여러 사람의 인생들이 변했겠죠

뭘 원하죠?

혼자에요?

아..맞아요! 보스턴은 처음이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저의 엄마는 리나집에 하숙을 하였죠

리나가 혼자 사는집 3층에 세를 든 남자가 살았죠

누가 사나요?

매든 박사님을 귀찮게 하지 마세요! 명심하세요!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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