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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ier(s) 2007 Bluray 720p
ناشر ko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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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720p
720
تاریخ انتشار: 2020-08-11
تعداد دانلود: 47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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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처음으로 끝까지 만든 자막입니다. 마음대로 수정과 배포하셔도 좋습니다. ^-^;

내 이름은 Yasmin이다.

나는 임신 3개월째이다.

법에 따르면 모든 이들은 평등하게 태어난다.

하지만 내 삶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누가 혼돈과 증오 사이에서 태어나고 싶겠는가?

그래서 난 내 아이를 악으로부터 지키기로 결정했다.

FRONTIER(S) 프런티어

두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당신의 선택은?

거대한 분노들...

...그로인한 경찰의 행동들.

폭동은 시작되고...

...강력한 국가의 공권력의 투입.

상황은 점점더 악화된다...

다왔어! 좀만 더..

잠깐 기다려!

멈춰!

조금만 더.

- 천천히. - 알았어.

멈춰!

Alex, 멍청한 짓 하지마!

- 뭐 하는 거야?, Alex?! - 멈춰!

그만해, Alex!

- 움직이지마! - Alex, 그만, 젠장할!

어쩌라고?! 일어나!

뭐야?

니가 터프하다고 생각해?

시발라마!

- 놔두고 와! - 시팔!

Alex, 진정해!

빨리 튀어!

- 뭐야? - Sami가 다쳤어, 출혈도 심해!

어떻게 해야돼?

Fuck!

- 죽어가고 있어, 니 형제가 죽어가고 있다고! - 얼른 병원으로 데려가!

안돼, 우릴 기다려.

Yasmin, 아무것도 하지말고. 기다려.

그냥 앉아서 지켜보라구?

이해 안돼?! 가만히 기다려!

- 너 바보야, Sammy가 다쳤어! - 그게 내 잘못이야?

Sam이 원했어.

- 우리 셋은 거기로 가야돼. - 무슨 생각이야?

- 니들은 떠나고 싶지? 그녈 다치게 했으니까! - Yasmin은 내 여자야!

조심해, 가자!

- Farid 그만. - 난 기억하고 싶어.

우린 떠나야돼.

우린 충분히 챙겼어!

- 어딨었어? - 길거리는 바리케이트 천지였다고.

그를 여기서 옮겨야돼.

우린 저 자식 필요 없어.

- 너무 위험해서? - 오빠에 대해 더이상 말하지마.

- 니 잘못이잖아! - 안그래?, 너 땜에 그렇게 됐잖아?!

- 멍청한년! - 진정해!

천천히 생각해 보자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난 그를 병원으로 데려갈거야! - 경찰들이 널 잡을껄.

니 말이 맞아. 하지만 여기 내버려 둘 수도 없어.

- 내가 결정할거야 - 닥쳐!

시팔놈.

Tom, 진짜 의사가 필요해.

그래, 그럼 옮겨야 겠네...

넌 Farid랑 같이 움직여 국경 근처 호스텔에서 합류하자구.

난 같이 병원으로 옮길테니까. 거기 내려주고나서 만나는 거야.

알았어.

난 얘들이랑 같이 가기 싫어. 그럼 난 죽을거야!

시끄러, motherfucker. 넌 결정권이 없어.

제발.

- 부탁이야, Farid 제발 날 데려가. - 난 못해.

난 여기 있기 싫어.

어쩌자구?

- 기분이 어때? - 점점 나아지고 있어.

아기는 괜찮아?

언제는 상관 했어? 더이상 신경쓰지마.

- 각자 알아서 하는거야. - 알았어.

그만하자구. 난 애를 지울꺼야 그러면 너도 괜찮아 지겠지.

그러지마.

이미 결정했어.

Farid, 멍청햔 새꺄. 아얘 경찰한테 신고를 하지 그래?

얼른 꺼.

- 얼마나돼? - 1125...

...거기에다 이거, 이거.

- 확실히 해, 이건 우리 모두의 몫이야. - 돈은 충분하다구.

- 그래 이제 어쩔꺼야? - 뭘 알고 싶은거야?

- 결단을 내릴 시점인거 같은데. - 나 아직 안죽었어! 개섀꺄

- 내가 알아서 처리할께. - 얼른 타!

알았어, 그럼 출발할까, boss?

먼저 출발 할거야?

아님 우리가 먼저 갈께.

행운을 빌어, Sami.

정부는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좀 더 많은 경찰을 투입해, 방화범들을 제압하고,

모든 폭도들의 신병을 확보하기 시작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도망가지 않았다면 저기서 저러고 있을거야.

- 좀 닥쳐! - 서둘러!

날 건드리지마!

- 좀더 빨리갈 수는 없어? - 최고속도라구!

받아.

너 혼자 들어가.

시발 새끼...

다 잘될거야.

괜찮아, Sami, 괜찮아.

- 무슨일이에요? - 도와주세요, 제발.

- 어떻게 된거에요? - 시내에서 총에 맞았어요.

- 곧 올께요. - 빨리요.

내 손 잡아.

Yas...

곧 테어날 애기를.

내가 돌봐줄께.

더 안좋아 지는데...

엄마가 되라구... 니가 없는데도?

젠장, 그건 별개의 문제야. 이건 니 인생이야.

사랑해, Sami.

널 너무 사랑해...

나도 사랑해, Yas...

사랑해.

경찰이 오고 있어.

얼른 도망가.

- 널 남겨두고 못가! - 아이를 생각해.

난 가기 싫어! 싫어, 싫다구...

가...

거기 잠깐!

잠깐 기다려요 물어볼께 있으니까.

멈춰! 체포할거야...

거기 서!

끝났어?!

출발해!

- 어떻게 된거야? - 얼른 가!

멈춰!

젠장!

경찰이 널 잡을뻔 했어.

니 잘난 오빠가, 다 망칠 뻔 했다구.

Sami는 우릴 배신하지 않았어

오빠가 죽었어, Alex!

난 집에 가고 싶어.

제발 데려다 줘.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을거야. 맹세할게!

더이상 얘기하지마. 우린 함께 움직여야돼.

- 이제 좀 살거 같네. - 나도 그래.

끝내주는데..

아직도 프랑스야?

그래, 국경 근처야.

여기보다 좀더 나은 곳은 없는 건가?

넌 도시에 그냥 있고 싶었지?

아마도.

난 아빠 장례식에 참석 했어야 했는데..

하지만 난 늦었어...

그리고 그곳에서 계속 빠져나오지 못했지.

내말은 만약 거기 다시 가게 되더라도 더이상 되돌아 가고 싶지 않아.

아무도 날 기다리는 사람이 없거든.

여자친구 조차도?

바보.

그 여자 빼고.

- 왜 갑자기 멈췄어? - 닥쳐.

- 뭐야? - 내려.

왜?

내리라고!.

- 미안해, 하지만 돈은 놔두고 가. - 뭐?

- 갑자기 왜그래? - 내가 내리라고 했잖아.

니 자리에서 쉬어야 겠어!

아퍼.

그만해, 멍청한짓 하지마.

- 니가 내릴 시간이야.. 얼른 나가! - 알았어, 내릴께.

놀랬지? 농담이야.

그냥 여기서 쉬었다 가자.

시발람.

울어? 남자 새끼가 그거가지고...

무서웠어?

조금, 개샤꺄.

여보세요?

Tom, 나야.

우리 지금 가고 있어.

아니, 괜찮아.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어.

어디야 지금?

그럼 3시간 정도 걸리겠네.

알았어, 이따봐.

애들한테 뭐라고 한거야?

괜한 걱정하게 할 필요 없잖아.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 다 함께 가는거야.

몸이 안좋은데...

토할거 같아.

얼른 좀 쉬어야 할거 같아.

- 괜찮아? -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는데.

내가 이런 상황에도 운전하는 걸 보면 말이야.

- 잠온다. - 나도 그래.

- 어디로 갈까? - "방이 있는 곳".

저쪽에 뭔가 있을것 같은데..

Border

돈 챙겨.

- 이봐, 여기 파나마가 아니잖아. - 이정도면 최상인데 뭘..

여기 맘에 드는데.

안녕하세요.

방 있어요?

여기선 뭐든지 가능해요.

- 방은 공짜에요. - 그럼 우리가 좀 머물께요.

돈은 얼마나 있어요?

충분히.

우리 두명이요.

- 2층 괜찮겠어요? - 3층도 뭐...

그럼 숙박부 작성해주세요.

Goetz, 손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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