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re (Perfect Mothers / Two Mothers)

Adore (Perfect Mothers / Two Mothers) (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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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re 2013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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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마더스 (2013)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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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21-11-02
تعداد دانلود: 55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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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내가 이길걸!

지는 사람 바보!

이거 마시면 따뜻해질 거야

돌고래다!

테오 웨스턴은 이 사회와

가족에게 값진 선물이었습니다

릴과 이안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많이들 왔네

그렇지, 뭐

떠들 거리가 많을 테니까

정말이지 테오는 모를 친구야

뭐 그리 놀랄 일은 아니지

난 그 친구 차는 절대 안 탔어

속도위반을 즐기는 녀석이었으니

이안이 많이 힘들 거야

- 괜찮니? - 응

우리 아들

- 톰 - 네

엄마는?

릴 아줌마랑요

이안이랑 해변에 다녀와

이안 바닷가 안 갈래?

얼른

- 도구도 챙겨 - 그래

- 게 잡을까? - 좋아

릴, 쟤들 좀 봐

정말 우리 작품 맞아?

잘 키웠네

잘 키웠지

눈이 부시다

바다의 신 같아

새삼 놀랍네

그러게

우리가 참 잘했어

재밌었니?

끝내줬죠

배고파?

- 죽겠어요 - 굶주렸어요

금방 갈게요

이게 뭐람

나 꼭 골난 남자애 같아

턱 좀 봐

진짜 깬다

이건 괜찮네

맘에 들어

괜찮기는 한데 좀 비교된다

- 우리 애들이랑? - 응

- 당연하지 - 내 말이

쟤들한테는 특별한 게 있어

아우라가 있달까

뭐예요?

본인들 옛날 사진 보면서 자화자찬하는 거야

어디 봐요

- 이리 내, 톰! - 까분다

잠깐만요

이야

그러지 마 엄청 오래전이라고

- 시간 참 빨라, 안 그래? - 그래

그때 더 예쁘기는 했지만 지금 더 매력 있잖아

그럼 사실 뭐...

그렇기는 하지

우리 엄마들을 위하여

고맙다, 아들

톰, 좀 도와줄래?

괜찮니?

네, 엄마

저녁 먹자

기억해? 네 가슴이 먼저 부풀었지

금방 따라잡았잖아

남자애들이 너한테 눈을 못 뗐어

근데 다 멍청한 운동선수들이었지

긴 머리 훈남들은 다 네 차지였어

대마 피우는 예술가들 말이야

난 찌질이들이 좋아했어

아직도 그럴걸요

- 사울도 그렇잖아 - 빙고

그런대로 괜찮은 사람이거든!

좀 집요할 뿐이지

가슴 얘기나 계속해봐요

그땐 엄청 심각했어

그래도 로즈가 위로해 줬는데 로즈가 말하길

'일단 뽕으로 때워 곧 봉긋 부풀 거야'

결국 부풀었군요

톰, 이 얘긴 그만하자

왜요? 흥미진진한데

퀸 나갑니다

나는 킹

- 에이스 - 속임수야

얼굴 보면 딱 알거든요

이제 그만할래 재미없잖아

- 안녕 - 왔어?

- 안녕 - 늦었네

오늘 굉장했거든

- 왜? - 나중에 말해줄게

우리가 아빠 몫까지 다 먹었어요

- 아냐, 부엌에 많아 - 괜찮아

내가 섞을 차례야

이만 갈게

엄마

내일 할 일 많아 넌 안 가?

그게...

우리는 영화 보러 갈래요

그래 내일 보자

가요

설거지해준다고? 고맙다

- 됐거든요 - 됐어요

뭔데?

- 일자리 제의받았어 - 뭐?

연기과 조교수 자리야

시드니 대학

시드니?

좋은 자리야

연봉도 확 오르고

- 좋네 - 그렇지?

당신은 가고 싶나 봐?

그럼 당연하지

난 가고 싶어

그럼 주말 부부 되는 거야?

아니 당신이랑 톰도 같이 가자

이사 가자고?

여기를 떠나?

쉬운 결정 아닌 거 알아

안 돼

쉽게 찾아오는 기회 아니야

당신이 시드니대에 지원했구나?

나한테 말도 없이?

안 될 거로 생각했어

로즈?

응?

괜찮니?

문 닫을까?

아니요

안녕, 사울

로즈도 안녕

미처 못 봤네

여긴 무슨 일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어

일식집에서 축하 파티하자

축하라니?

내 생일이야

생일 축하해, 사울

생일 축하해

근데 오늘은 안돼

독서클럽에 가야 하거든

그래?

한 번만 빠지면 안 돼?

그러고 싶은데...

내가 음식 담당이라

그렇구나

다음에 하지 뭐

그래

- 전화할게 - 그래

잘 가

독서클럽?

거짓말이 수준급이네

제법이야

하나씩 처리해 보자고

갤러리를 맡아줄 사람을 구하거나

시드니에 갤러리를 열면 되잖아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야

물론 그렇지만 톰의 미래를 생각하면

시드니가 나아

정리하려면 시간이 꽤 걸릴 거라고

그렇기는 하지만...

난 아내가 필요하다고

가정과 아내

있으면서 왜 이래?

내가 20년째 해주잖아

그렇지

요즘 당신을 볼 수가 있어야지

간신히 보게 돼도 내 차지가 아닌걸

뭐?

나보다는 릴이 우선인 것 같아

우리가 레즈비언이라고?

아니 특별한 관계이기는 하지만

골났구나?

당연히 당신 따라가야지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할 뿐이야

그게 대체 무슨 소리래?

우리 둘이 커플인 것 같대

어쩜 그런 생각을 해?

우리한테 따돌림당하는 기분인가 봐

맙소사 내 기분이 늘 그래!

테오가 살아있을 때도 그랬다고

잦은 출장에 애인은 집에 전화해대지

너희 커플이 얼마나 부러웠는데

넌 늘 만족해했잖아

그랬지

우리더러 레즈비언 같대?

꼭 그렇게 말한 건 아니야

내 모자!

레즈비언이라니!

아니... 지?

아닐걸

내가 알기로는 아냐

우리는 그냥 절친이지!

맞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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