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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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dog 2007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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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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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19-08-23
تعداد دانلود: 24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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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신사숙녀 여러분 저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사이몬 바시니스터 입니다

고약한 괴짜죠

사이몬과 그의 오른팔 캐드는 지구를 통치하려는 음모를 꾸몄지만

이세상 제일의 슈퍼영웅인 제게 패하고 말았답니다

언더독!

“언더독”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밤의 토론 주제는

이 도시의 범죄 증가 입니다

제 앞에는 해결되지 않은 범죄 사건들이 있습니다

“경찰”

여기서 잠깐! 저 경찰복을 입은 게 저예요

어릴 때 부터 범죄와 싸우도록 훈련을 받았죠

제겐 가족이나 집 같은 건 없었어요

저는 단하나의 목표를 위해 훈련 받았거든요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거죠 아무도 저를 막지 못한답니다

왜그래?

하지만 연루된 가족들은...

무슨 냄새 맡았어?

뭐야?

개가 무대위를 자꾸보는데? 상자들이 수상해

범죄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져서는 안됩니다

- 모두 건물밖으로! - 특공대 출동시켜

서두르십시오

모두 나가요!

블루팀! 움직여!

방사능 없음

금속아님

절단기 가져와 들자

조심 옆으로 조심

천천히 밀어

“취급주의”

비글의 후각은 사람보다 55배나 민감하죠

근데 저는 아니에요

미주 돼지고기협회에서 온 선물이에요

당장 보고서 제출해

잘한다, 풋내기 위험한 햄을 찾았네

조용! 폭탄 냄새가나

너 말이야! 명찰이나 반납해라

좋아요 솔직히 말씀드리죠

전 최고의 경찰견은 아니에요

실은, 최악이죠

그 햄을 발견한건 최근의 실수중 하나였죠

플러그에 꽂은 코드를 씹었던 적도 있어요

진짜 귀여운 푸들을 만났다가

알고보니 수컷이었을 때도...

실수가 잦아질 수록 영웅과는 거리가 멀어지죠

운명은 참 웃겨요 생각도 못한 때에 찾아오죠

잡았다 오늘 마지막 놈

저기요 일이 꼬인 것 같은데요

전 버려진 개가 아니에요 동물수용소에 오면 안되거든요

여긴 수용소가 아니란다

수용소보다 백배 나빠

낮에는 괜찮지만 밤에 사람들이 퇴근하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지

어떤 무시무시한 일이요?

- 근데 털이 왜그래요? - 뭐가 어때서?

아뇨 아니에요

그래서 뭐가 무시무시하다고요?

하얀 가운을 입은남자가 주사를 주머니에서 꺼내면, 튀어!

안녕

묘지에 온걸 환영해

조용하고 좋기만하네

선생님, 죄송하지만 근무시간 끝났는데요

연구실 출입금지 입니다

그런가요? 미안하군요

괜찮습니다

흠, 잠깐 이게 뭐더라?

여기 뭐라고 적혀있죠?

‘무조건 출입가능’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니까

하지만 난 겸손하니

용서해 주겠어요

난 겸손한 천재니까

괜찮아

들여보내드려

가시죠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바시니스터 박사님

- 죄송해요 - 괜찮다고요

내가 이 회사에 가장 중요한 과학자란 걸 당신이 알리가 없지

몰랐고 말고

- 새로 들어온 사람 누구야? - 전직 경찰이래요

그래서 앞으로 근무시간 후에는 조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서요

왜 있잖아요 ‘은밀하게’

그 단어도 알아? 제법인데?

유의어 사전을하나

“웹스터 유의어 포켓사전”

장만했어요

축하해

아무리 전직경찰이 있더라도 실험을 게을리 할 순 없어

‘경찰견 훈련’ 왜 전에는 생각 못했죠?

훈련은 바보들만 하는거니까

시장님을 뵙고

유전자 조작이 이 도시를 얼마나

발전 시킬지 말씀드렸어

뭐라고 하세요?

그 바보가 비웃더군

저도 한번 그랬었죠 바지를 거꾸로 입었는데

아무도 말을 안 해줬어요

- 그만 말해 - 네

입 다물고 있을게요

네가 나와 같이 있다고 해서

내 파트너가 되는건 아니야

와! 진짜 미치광이 과학자네요?

맞아 아직 미치기 전이야

좋아 새로 들어온 개 데려와

너 오늘 운 좋구나

그리고 이건 가장 중요한 유전자

걱정하지 마

그냥 조금... 아주 많이 아파

좋아요 시작해 보죠

더러워라! 입 벌리고 계셨잖아요!

잘 붙잡고 있어

박사님! 잡아요!

잘 좀 잡으세요 바로 거기 있잖아요

안돼! 안돼!

내 연구!

혈청이!

문쪽으로 가요!

뛰어,뛰어!

밖에서 개 뼈다귀나 하나 갖다줘

머리에 바를 젤도!

성공이야

박사님!

“캐피탈시티 소방서”

바시니스터 박사연구실의

감시카메라와 컴퓨터를 좀 조사 해야겠어요

댄, 여기서부턴 우리가 맡아

사건이 터지면 우리 경찰을 부르고

출입 방명록을 적을 땐 수위를 부르지

역시 청장님이시네요

해결 못하는 사건이 훨씬 더 많으시면서

어이, 친구들

이 밤은 특별했어요 갈 곳도 없고 배도 고팠죠

더 이상 상황이 나빠질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한심한 놈들이 나타났어요

야, 꼬마야 길을 잃었냐?

내 이름은 리프라프야

- 여긴 내 구역이야 - 벌써 표시 해놨어

난 그냥 조용히 지나갈게 알았지?

너 오늘 운 좋은 줄 알아

내가 상대해주고 싶지만 발 더러워질까봐

너 같은건 시간낭비야 거지 녀석

- 거지 녀석이래 - 잡아!

오늘 각오해 당장 이리와!

감히 내 쓰레기를... 당장 잡아

- 자기가 사냥개인줄 아나? - 도망가는 것 좀 봐

저녁으로 먹어 버리겠어

남은 건 내것

깔렸다

- 멋진데 - 그냥 돌아가요

누구 있어요?

내가 친 줄 알았잖아

너 뭐하니?

웃긴 강아지로 구나 이리와

개 목걸이 없어?

뽀뽀였어? 개목걸이 없니?

집이 없어?

나랑 같이갈래?

너한테 아주 좋은 집이 있는데

창문 밖에 뭐있어?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아요 왜 차로 나를 친 사람 차의

조수석에 앉아 있느냐고요?

폭탄 냄새는 못 맡아도

좋은 사람 냄새 맡는건 선수거든요

잭언거는 독감에 걸렸으니

체육시간에

쉬게 해 주십시오

아니야 너무 간단해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이건 벌써 써먹었지

좀 더 생각하자

좋았어

완벽하다

잭, 학교 갈 준비 다 했니?

- 네 - 좀 나와봐

“숀의사”

- 지금 못가요, 바빠요 - 나와

보여줄 게 있어

다 들려

착하기도 하지 앉아봐

잘 했다

잭, 이거봐

- 개 사셨어요? - 산건 아니고

길가에서 주웠어

귀엽지 않아?

같이 산책도 하고 등산도 하고

등산이요?

이것봐

신발을 핥으니 ‘슈샤인’이라 불러야겠다

얘가 핥는 물건 중엔...

신발이 제일 낫겠네요

잭, 이 강아지가 너한테 좋을 것 같았어

잡 생각도 없애고

확실히 말해두겠는데 저 정말 괜찮아요

- 알았다 - 이러지 좀 마세요

다른 걱정도 많으시잖아요

쥐나 잘 감시하세요

너 왜 그래? 난 새 직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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