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내 자식이 학위를 가진 사람들 중 하나가 됐거든요
네가 나 대신 거기에 원서를 다 넣었다고?
안전한 학교도 몇 개 넣었지
네가 내 엄마라도 돼? 내가 누구랑 말하는지
내가 대학을 가든 말든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We've been banging like bunnies and I can't get pregnant.
What'll you do?
정신 나갔어?
케빈이 엄마랑 같이 번식을 위해 누워 있는 거야
왔다 갔다, 고마워요 엄마
내 옷입고 뭐 하는 거야?
페로몬 빌리는 거야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거
가슴 말하는 거야? 1, 2년은 더 걸리겠는데
너는 다른 남자한테 몸 파는 여자랑 결혼을 해?
그게 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다 서류 절차일 뿐인데
너 나 사랑하잖아 그냥 인정해, 한 번만 인정하라고
입대하고 싶습니다
다음 기초 훈련은 언제입니까?
내일 아침
- 필립? - 립이라고 불러주세요
이젠 갤러거야, 어서 타
최근에 지미 본 적 있어요?
조금이라도 갈등이 생기거나 원하는 대로 안 되면
바로 그렇게 사라져 버리죠
그냥 사라져요
고개 들고
배에 타
피오나한테 전화 한 통만 해도 될까요?
마지막 메시지야, 약속해
어디에 있든
잘 지내
- 그쪽이 임시직원인가요? - 네, 피오나 갤러거입니다
프랫 씨가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하시는데요
대표님이신가요?
대표는 아니지만 상사는 맞아
우리끼리만 이렇게 따로 나와서 놀고 있네요
그럼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저 지금 너무 취해서
제 텐트로 같이 가자고 할지도 모르거든요
술 계속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던데요
네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내가 술을 그만 마셔야 한다고?
집에 아빠를 사랑하는 자식들이 있으니까 그만 마셔야 한다고요
그러고 싶지 않다면?
그럼 제가 항상 두려워하던 게 사실로 밝혀지는 거겠죠
아빠가 정말 눈곱만큼도 저희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요
칼
칼
베어스 게임에서 입을 거 있어?
모자나 옷?
'제이 커틀러' 엿 먹어 티셔츠는 있어
- 아마 피 묻어있을 걸 - 고맙지만 됐어
- 잘 잤어? - 잘 잤어
좋은 아침이야
너무 익숙해지지 마
이언 집에 오면 침대 달라고 할 테니깐
- 어디 가는 거야? - 밖에
일요일 아침에?
그거 내 부츠야?
사람 있어
- 오줌 싸야 돼! - 꺼져
밑에 화장실 써
밑에 있잖아
어린 게 그냥 가
안 돼
발코니에서 그만 싸
젠장
칼!
좋은 아침이에요
화장실이 눈앞에 있잖아
바비악 씨가 오줌싸는 것까지 볼 필요 없지
무슨 리야, 바비악 아줌마 내 18살 생일 체크해두는데
- 사람처럼 화장실 써 - 립 방 좀 쓰면 안 돼?
안 돼
대학 갔잖아
밖에 오줌싸는 것 좀 그만해
집에서 쫓겨날 줄 알아
폴란드 병신이 경찰 부른다고
그리고 립 방은 안 돼
여름이랑 휴일에 집에 오잖아
클럽 가는 거야?
- 홀리랑 놀러 가 - 둘이서 몸이나 팔려고?
닥쳐, 여드름 덩어리야
적어도 난 여드름이라도 있지 털도 없는 게
그만해, 둘 다
시리얼 동생 줘
약간 과하게 입은 거 아닐까?
일요일 아침에 홀리네 집에 가는 것치고 말이지
교회 가는 것도 아닌데 뭘
오늘 리엄 보는 거 알지?
우리 가족과는 다르게 마리화나 안 피웠으니깐
- 당연히 기억하지 - 난 마이크랑 일이 있어
내 기억력엔 문제 없다고 했잖아
길가에 노란색 눈이 있던데
소스 떨어뜨릴 뻔했어
스파이크가 또 울타리 물어뜯고 나갔나 봐
세계 최고의 아티초크 할라피뇨 딥이야
에디가 좋아했지
와플에 뿌려 먹곤 했어
고마워요, 냄새 좋네요
저 여자는 왜 또 왔어?
몰라, 옷은 깨끗해지잖아
이언한테 문자 온 거 있어?
- 없어 - 아침에 확인해봤어?
당연하지
거의 일주일이 됐어
오고 싶을 때 오겠지
실종 신고라도 해야 되는 거 아냐?
뭘 경찰한테까지 가
17살이잖아
나간 게 좋은 건 아니지만 난 이언을 믿어
수용소에서 도망친 게 놀랍지도 않네
여긴 누가 죽던 살든 관심도 없어!
리엄?
알겠다고 몇 번이나 말해!
270달러요?
출산 전 방문이 싸진 않아 수지 의사는 선불이고
무료 진료소는 어때서요?
자넨 아기 엄마가 벌레 끓는 창녀랑
이빨 없는 마약쟁이 옆에서 한 시간 기다리길 원하나?
저번 주에 준 200달러는요
초음파랑 임신 비타민이랑
그리고 여기 작고 귀여운 임부복을 백화점에서 샀지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겠지?
베어스 져지 좀 빌릴 수 있을까?
마이크랑 경기보러 가
바로 돌려준다고 빌리는 거야?
아님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내 것인지 까먹겠다는 뜻이야?
바로 돌려줄게, 약속해
엄마, 핫도그랑 치즈 안 먹고 있는 거 맞죠?
새싹도 안 돼요, 시즐러 샐러드바에서 쑤셔 넣잖아요
너 임신했을 때 코카인하고 있었는데
치즈 먹는 거 가지고 걱정하니?
장모님
백화점은 안 돼요, 알겠죠?
백화점은 안 된다고요
중고점에서 파는 무무랑 추리닝 사세요
교회 끝나고 들리마 편한 신발 사러 가야겠어
발이 퍼지기 시작했어
조금 있으면 스키 없이 스키 탈 지경이야
좋았어, 잘 있으렴
잘 가요, 엄마
출산에 드는 돈은 감당하지 못할 거야
위층 목욕탕에서 그냥 낳아야 해
옆 동네 티니샤 불러서 도와달라고 하자
- 티니샤는 산파도 아니잖아 - 그래도 아기 많이 낳았잖아
'냉장고' 윌리엄 페리 거야
주방용품으로 이름을 단 선수도 있어?
있었지
네 엄마 직장에서 보험 안 해준대?
없어, 알았다면 절대
장모랑 관계하는 데에 동의하지 않았을 거야
마이크랑은 잘돼가?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해
섹스는 좋아?
아직 모르겠어
첫 데이트야?
웬디스 옆에서 줄 서다가도 하던 애가?
누가 말해줬어? 로니 피니건?
벤 트라우트맨이 얘기해줬어
젠장, 몇 번이나 한 거야?
마이크랑 아무것도 없는 거야?
부비부비랑 손으로 좀 해줬지
그거 외엔 없어 내 상사니깐 천천히 가야지
중산층은 바로 안 하나 보지
진짜 이상해
나한테 막 달려들지 않더라
전기 충격을 줘야 할지
그냥 여기 남자들처럼 놔둬야 할지도 모르겠어
지미한텐 연락 없어?
전혀 없어
꺼지라 해 어차피 걔는 병신이었어
- 프랭크는? - 없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없는 게 더 나아
아냐, 돌아올 거야
프랭크는 바퀴벌레야
밟아도 보고 뿌려도 보고 물에 넣어도 보지만
결국 화장실에서 기어 나오겠지
- 경찰이다! - 경찰이다!
- 경찰이다! - 손들어, 손!
손 들어!
저기 확인해봐
경찰이다!
뒷방에는 없어
경찰이다
거기 숨긴 거 모를 것 같아?
손들어
경찰이다, 손들어
손들어봐, 빨리
이 양반아, 손들어봐 빨리
손들어, 당장
프랭크?
안녕, 맨디
모자 예쁘네
고마워, 잘 지냈어?
응
이언 아직 안 왔는데 연락 온 거 있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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