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d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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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dgers 2017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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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저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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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21-10-04
تعداد دانلود: 25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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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수입/배급 유니콘미디어(주)

레이첼

벌써 자정이야 그들이 올 거야

에드워드

"더 로저스"

소녀야 소년아 들어보렴

자정의 종이 치기 전에 반드시 침대로

낯선 사람이 결코 대문을 넘게 하지 마

서로를 절대 혼자 남겨두지 마

좋은 오누이가 되어라

이 세 가지 경고를 따르라

너희들의 피는 우리들만의 것이니

우리가 영원히 밑에서 지켜보리라

생일 축하해, 에드워드

열지 마

눈이 아파

나도 생일인데 축하해주지 않아?

축하할 게 뭐가 있어?

우리 산책 나갈 거잖아 아냐?

기념해야지

기념?

우리에겐 아무 희망도 없어

- 에드워드, 화난 거 알지만... - 내 화가 문제가 아니잖아

그들이 우릴 지켜줄 거야

그들 말대로 규칙을 지키면 안 돼?

아무 일도 없잖아

아직 안 일어났을 뿐이야

첫 종이 울린 후였어

에드워드, 제발 이러지 마

우리 18번째 생일이잖아

위험한 짓이 아니고

단지 호수에 간 것뿐이야

책 보다 시간을 놓쳤고

호수?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가 놀던 때처럼

내 생각에 넌 너무...

겁낼 필요 없을까?

우리 둘 다?

너 때문에 우리 둘 다 벌 받을 거야

에드워드, 아파

에드워드, 제발!

따라야 하는 규칙을 알면서

왜 계속 우릴 위험에 처하게 해?

내가 명령하는 법에 따라

에드워드, 놔줘

네가 그들에게 직접 사과해

싫어

해야만 해

에드워드, 놔줘

일어나!

에드워드

말해!

말해야 우리가 안전해

용서를 빌지는 않을 거야

난 잘못한 게 없어

해! 어서

규칙을 말해

싫어

그들이 듣고 있어

알잖아, 다 듣고 있어

소녀야!

소녀야 소년아 들어보렴

자정의 종이 치기 전에 반드시 침대로

낯선 사람이 결코 대문을 넘게 하지 마

서로를 절대 혼자 남겨두지 마

좋은 오누이가 되어라

이 세 가지 경고를 따르라

너희들의 피는 우리들만의 것이니

우리가 영원히 밑에서 지켜보리라

이제 만족해?

절대 부모님 행동을 되풀이할 순 없어

션!

돌아왔구나!

다신 못 보는 줄 알았어

집에 가봐야 해

어서, 케이 뭐 어때서...

여기 만져

그만해, 데시

난 싫어

이러지 마, 계속해

뭐야?

조용해 봐

이리 나와

나쁜 년!

너였구나

저들이 날 쳐다볼 때 마치

내가 여기 있을 자격이 없다는 것 같네요

네가 왜 갔는지 우리가 알잖아, 아들아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각자의 전쟁을 치렀어

그들이 싸우는 건 보지 못했어요

션!

케이

돌아왔어

케이, 어디 갔었니?

쓸데없는 녀석들과 숲속을 쏘다녔어?

아니에요, 엄마

들어와도 돼

네 친구들이야?

아니

구매할 목록이에요

오늘은 당신한테 특별한 날이지요?

남동생도요?

빨리 주세요

누구야?

산속 저택의 여자야

외상으로 해주세요

딱 한 주만 더 기다리죠

돈 드릴게요

잠시만요

여기요

저택에 온 건가요?

한 주 전인가 그 전인가

저택에 우편물이 오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그러셨겠죠

뭘 도와드릴까요?

아침에 숲에서 뭔가 봤지, 아냐?

아무것도 못 봤어요

이봐

내버려 둬

배신자, 넌 끼어들지 마

영국놈들을 위해 싸웠잖아?

여긴 무슨 일이야?

뭐야?

친구들 데려오셨나

이름을 대

안녕

굴뚝에서 뭐 하고 있어?

이제 안전해

저택의 주인에게

안녕하세요

저 녀석들이 당신을 귀찮게 했죠?

이번엔 당신이 그러네요

당신이 괜찮은지 확인하려는 것뿐이에요

보시다시피

우리 아는 사이인가요?

션 낼리예요

예전에 저랑 어머니가 댁의 빨랫감을 가져왔죠

내가 전쟁터로 떠났을 때 당신은 어린애였어요

대문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던 지저분한 얼굴을 본 것 같네요

같이 쳐다보지는 않았지만요

집까지 계속 따라오실 건가요? 그렇게 절룩거리면서요

부탁하시면 기꺼이 그러지요

아니라면요

그래도 될지 묻고 싶군요

가야 돼요 날 기다리고 있어요

어머니의 앵무새구나

버밍엄

뭘 보고 있어?

레이첼

좋은 누이가 되거라

에드워드?

나 무서웠어

왜 이렇게 오래 걸렸어?

돌아와야 할지 망설였어

그거 편지야?

버밍엄이 보낸 거야 변호사

신탁에 남은 돈이 없대

그는 이 집을 팔기를 원해

그들이 절대 허락하지 않을 거야

다른 방법이 없다고 했어

이제 우리 성년이 돼서 팔 권리가 생겼대

그의 생각일 뿐이지

그럴 수 없잖아

방문하겠다고 위협했어

그럴 수 없어

또 호수에 갔구나

이건 날 위한 시간이야

레이첼, 난...

집까지 계속 따라오실 건가요? 그렇게 절룩거리면서요

내가 요청하면요?

나를 따라오라고

여기요

이리로 와요

누구야?

나야, 누구겠어

들어와

그 나이트가운 어머니 거잖아

그랬지

오늘 네가 날 아프게 했어

그러려던 건 아니야

에드워드, 오늘을 위한 계획이 있었잖아

단지 밖에서 걷자는 건데 넌 그것도 못 했잖아

미안해

어머니가 얼마나 새들을 사랑했는지 기억해

내 생각에 어머니는 이해하셨던 거 같아

새장에서 부르던 노래를

어머니는 그 노래를 들으면

아직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하셨어

어쩌면 아직 계실지도 몰라

새들은 이 세상을 거쳐서 다음 세상으로 날아간다지

우리가 천 번쯤 산다 해도 그들만큼 알 순 없을 거야

그냥 이야기일 뿐이야 에드워드

어머니는 새들을 그냥 죽게 내버려 두셨어

우리처럼

규칙에 따라 살라고 가르치셨지

이건 사는 게 아니야

절대 떠날 수 없고 다른 영혼은 알지도 못해

매일 밤 스스로 가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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