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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F 2011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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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게임 247°F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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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21-10-04
تعداد دانلود: 36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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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111번째 자막 10/20/2012 배포

자기 부모님 정말 자상하셔

뭐, 저녁식사?

결혼식 하객 전체의 저녁식사잖아

이제 전부 서로를 잘 알고 정말 멋진 하루가 될 거야

그 사람 술 취해서 뛰는 거 봤어?

그게 진짜...

카달로그에 있는 침대 세트, 예쁘지 않아?

자기 마음에 들면 뭐... 나한테는 다 그게 그거야

직접 가서 보면 어떨까?

- 그래도 되고 - 내일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침대보러 가자고?

그냥 침대가 아니잖아

우리 침대지

알았어

- 그래? - 한 번 보자

자기 너무 너무 사랑해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정신 차려! 제발 눈 떠!

제이미!

화씨 247도

실화를 바탕으로 함

3년 후

제나!

제나!

제나

계속 찾으러 다녔잖아

음악 듣고 있어서 못 들었어

차 여기다 놔둬도 된다고?

그래, 관광 시즌은 다음 주에나 시작이야

날씨가 끝내준다

- 딱이야 - 즐거운 주말 되겠는데

날씨야, 고맙다 사랑한다

이안 저쪽에 있어

일행을 너무 기다리게 하면 실례잖아

오늘밤 파티가 기다려져 초대장 있어야 되거든

멋지잖아

그리고 이안이 좀 섹시하고

좋은 사진 찍었어?

여기 봐

진짜 예쁘다

난 이게 좋아 구도 보이지?

그래

그래

너 정말 소질있어

그런 재능이 난 놀랍다니까

고마워

가자, 다들 기다려

여자애들 온다

그래, 괜찮은데

- 르네 - 안녕, 얘들아

안녕, 르네?

이안, 제나 서로 인사해

- 만나서 반가워 - 초대 고마워

그래, 뻔한 소리들 그만 가자

- 어디 가는데? - 보트 탈 거야

- 보트 - 그래, 가자

왜 보트야?

호수를 차로 돌아가면 한 시간은 걸리니까

보트 타는 거지

내 세상이다!

신날 거다

- 진짜 대박이다 - 즐길만 하지

내가 운전해 볼게

- 마음껏 해봐 - 그래?

- 그래 - 좋았어

다른 보트들만 조심해

재밌지 않아?

그렇지

그래, 알아 마이클!

- 왜? - 그만해

미안 진정이 안 되네

진짜로 조심 좀 해줄래?

알았어, 노력할게

마이클!

근데 '오월제'가 뭐야?

이곳 사람들은 오월제를 축하해

매년 있는 큰 축제야

여름 동안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하지

그리고 이곳 사람들이 만취할 핑계거리도 되고

이교도들의 전통 아닌가?

오늘 밤에 우리도 이교도처럼 파티 즐길 텐데

오늘 밤 침대에서 이교도처럼 즐겨주지

변태

오늘 죽여줄게 기다려

제나 마음에 들어 흥미로워

괜찮은 애야

르네도 항상 그래

'걔는 정말 똑똑하고 흥미롭고 재밌어'

그럴지도 모르지만 부담스럽지 않냐

- 뭐? - 짐은 어딨어?

짐은 어딨어?

짐 네가 챙긴다고 했잖아

저쪽에 두고 온 거야?

아냐, 오두막에 있어

웨이드가 옮겨줬어 이건 웨이드 보트야

웨이드가 누구야?

내가 사랑하는 거대한 짐승 같은 남자야

웨이드 저기 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서 올라와

- 레슬러 같다 - 우리 오게해준 사람이야

무슨 소리야?

우리 삼촌인데 매년 이 오두막을 세놓거든

오월제 기간 동안 우리 빌려줬어

그래서 온 거야

작년 여름에 우리한테 대마초 주셨었잖아

올라가자

왜?

고맙게도 삼촌이

오늘밤 파티 초대장을 구해주셨어

춤 추는 거 좋아하면 좋겠다

담배 펴?

담배? 어쩌다 가끔

삼촌은 모든 사람이 핀다고 생각하지만

- 잘 지내셨어요? - 잘 왔다

만나서 반가워요

- 제 여자친구 르네예요 - 돌을 못 봤네요

- 만나서 반가워 - 안녕하세요

- 왔니, 우리 이안 - 잘 지내셨어요?

- 그래, 엄마 잘 계시지? - 엄마 생일 또 잊으셨죠

- 또 - 괜찮아요

여기는 제나예요 제나, 삼촌이야

- 안녕 - 안녕하세요

보우! 잘 있었어?

- 세상에 - 얜 누구야?

- 보우라고 해 - 보우

- 안녕 - 널 좋아하는데

- 넌 별로 안 좋아한다 - 그래, 보우

- 이제 그만 저리 가거라 - 너무 귀여워

사람을 좋아하네요

환영주 한 잔씩 해 내가 준비한 거야

정말 친절하시네요

여기 받아 아름다운 아가씨 한 잔

- 여기 - 감사합니다

- 제나 - 전 괜찮아요

- 정말? - 네

- 그래 - 제가 마실게요

가방은 어디에 두셨어요?

- 집안에 - 알았어요

축배에는 벌꿀술이지

- 벌꿀술이요? - 밀주야

이런

- 원샷 - 희망사항이죠

들이켜

- 식사하러 꼭 오세요 - 내가 끼니는 안 놓쳐

- 저기, 이거... - 괜찮아

너희 주려고 만든 거야 냉장고에 맥주도 있고

더 필요하면 말만 해

- 멋져요 - 정말 감사해요

- 파티다! - 재밌게 놀아

가자, 보우

여기 찾아봤는데,

집 예쁘다

벌꿀술은 BC 7000년으로 거슬러 올러간대

- 뭐? - 그래

축제에서는 흔할 거야

- 이교도 전통이지 - 원시인들도 뭘 좀 알았네

- 아저씨 빨리 오시면 좋겠다 - 오실 거야

고마워할 줄 모른다고 생각하실까봐

아냐, 괜찮아 꼭 오실 거야

침실은 위층이야

너희가 하나 쓰고 하나는 제나 써

너는?

난 소파

우리는 짐풀러 간다

너가 침실 써

아냐, 괜찮아 세상에서 제일 편한 소파거든

세상에

그러게

뒤에 이어질 소리는 안 듣는 게 낫지

- 맥주 마실래? - 그래

자, 그럼

나 저녁밥 하는 거 봐도 돼

아냐, 도와줄게

그건 더 좋고

- 건배 - 건배

왜 영문학이야?

쟤가 시를 좋아하거든

넌 그렇게 돈 잘 버냐

난 그럴 필요가 없어

르네가 돈 많이 벌어올 거야 그렇지?

그럼 주도권도 르네에게 있겠다

그렇지 침실에선 빼고

진짜 이유가 뭐야?

모르겠어 문학에 매력을 느꼈거든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이공계로 시작했었는데

그게 나에게 맞는 방향이 아니라고 느껴졌어

- 이공계? - 그래

- 물리학 전공이었어 - 물리학? 정말?

그런 건 신만 알면 되는 거야

맞아요 신만 알고 있으면 되는 내용이죠

그럼 뭐 할 거야? 교사?

아니, 가르치는 것 보다 더 광범위하게 다가가고 싶어

출판이 내 전공이고

커뮤니케이션이 부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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