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111번째 자막 10/20/2012 배포
자기 부모님 정말 자상하셔
뭐, 저녁식사?
결혼식 하객 전체의 저녁식사잖아
이제 전부 서로를 잘 알고 정말 멋진 하루가 될 거야
그 사람 술 취해서 뛰는 거 봤어?
그게 진짜...
카달로그에 있는 침대 세트, 예쁘지 않아?
자기 마음에 들면 뭐... 나한테는 다 그게 그거야
직접 가서 보면 어떨까?
- 그래도 되고 - 내일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침대보러 가자고?
그냥 침대가 아니잖아
우리 침대지
알았어
- 그래? - 한 번 보자
자기 너무 너무 사랑해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제이미, 정신 차려! 제발 눈 떠!
제이미!
화씨 247도
실화를 바탕으로 함
3년 후
제나!
제나!
제나
계속 찾으러 다녔잖아
음악 듣고 있어서 못 들었어
차 여기다 놔둬도 된다고?
그래, 관광 시즌은 다음 주에나 시작이야
날씨가 끝내준다
- 딱이야 - 즐거운 주말 되겠는데
날씨야, 고맙다 사랑한다
이안 저쪽에 있어
일행을 너무 기다리게 하면 실례잖아
오늘밤 파티가 기다려져 초대장 있어야 되거든
멋지잖아
그리고 이안이 좀 섹시하고
좋은 사진 찍었어?
응
여기 봐
진짜 예쁘다
난 이게 좋아 구도 보이지?
그래
그래
너 정말 소질있어
그런 재능이 난 놀랍다니까
고마워
가자, 다들 기다려
여자애들 온다
그래, 괜찮은데
- 르네 - 안녕, 얘들아
안녕, 르네?
이안, 제나 서로 인사해
- 만나서 반가워 - 초대 고마워
그래, 뻔한 소리들 그만 가자
- 어디 가는데? - 보트 탈 거야
- 보트 - 그래, 가자
왜 보트야?
호수를 차로 돌아가면 한 시간은 걸리니까
보트 타는 거지
내 세상이다!
신날 거다
- 진짜 대박이다 - 즐길만 하지
내가 운전해 볼게
- 마음껏 해봐 - 그래?
- 그래 - 좋았어
다른 보트들만 조심해
재밌지 않아?
그렇지
그래, 알아 마이클!
- 왜? - 그만해
미안 진정이 안 되네
진짜로 조심 좀 해줄래?
알았어, 노력할게
마이클!
근데 '오월제'가 뭐야?
이곳 사람들은 오월제를 축하해
매년 있는 큰 축제야
여름 동안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하지
그리고 이곳 사람들이 만취할 핑계거리도 되고
이교도들의 전통 아닌가?
오늘 밤에 우리도 이교도처럼 파티 즐길 텐데
오늘 밤 침대에서 이교도처럼 즐겨주지
변태
오늘 죽여줄게 기다려
제나 마음에 들어 흥미로워
괜찮은 애야
르네도 항상 그래
'걔는 정말 똑똑하고 흥미롭고 재밌어'
그럴지도 모르지만 부담스럽지 않냐
- 뭐? - 짐은 어딨어?
짐은 어딨어?
짐 네가 챙긴다고 했잖아
저쪽에 두고 온 거야?
아냐, 오두막에 있어
웨이드가 옮겨줬어 이건 웨이드 보트야
웨이드가 누구야?
내가 사랑하는 거대한 짐승 같은 남자야
웨이드 저기 있다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서 올라와
- 레슬러 같다 - 우리 오게해준 사람이야
무슨 소리야?
우리 삼촌인데 매년 이 오두막을 세놓거든
오월제 기간 동안 우리 빌려줬어
그래서 온 거야
작년 여름에 우리한테 대마초 주셨었잖아
올라가자
왜?
고맙게도 삼촌이
오늘밤 파티 초대장을 구해주셨어
춤 추는 거 좋아하면 좋겠다
담배 펴?
담배? 어쩌다 가끔
삼촌은 모든 사람이 핀다고 생각하지만
- 잘 지내셨어요? - 잘 왔다
만나서 반가워요
- 제 여자친구 르네예요 - 돌을 못 봤네요
- 만나서 반가워 - 안녕하세요
- 왔니, 우리 이안 - 잘 지내셨어요?
- 그래, 엄마 잘 계시지? - 엄마 생일 또 잊으셨죠
- 또 - 괜찮아요
여기는 제나예요 제나, 삼촌이야
- 안녕 - 안녕하세요
보우! 잘 있었어?
- 세상에 - 얜 누구야?
- 보우라고 해 - 보우
- 안녕 - 널 좋아하는데
- 넌 별로 안 좋아한다 - 그래, 보우
- 이제 그만 저리 가거라 - 너무 귀여워
사람을 좋아하네요
환영주 한 잔씩 해 내가 준비한 거야
정말 친절하시네요
여기 받아 아름다운 아가씨 한 잔
- 여기 - 감사합니다
- 제나 - 전 괜찮아요
- 정말? - 네
- 그래 - 제가 마실게요
가방은 어디에 두셨어요?
- 집안에 - 알았어요
축배에는 벌꿀술이지
- 벌꿀술이요? - 밀주야
이런
- 원샷 - 희망사항이죠
들이켜
- 식사하러 꼭 오세요 - 내가 끼니는 안 놓쳐
- 저기, 이거... - 괜찮아
너희 주려고 만든 거야 냉장고에 맥주도 있고
더 필요하면 말만 해
- 멋져요 - 정말 감사해요
- 파티다! - 재밌게 놀아
가자, 보우
여기 찾아봤는데,
집 예쁘다
벌꿀술은 BC 7000년으로 거슬러 올러간대
- 뭐? - 그래
축제에서는 흔할 거야
- 이교도 전통이지 - 원시인들도 뭘 좀 알았네
- 아저씨 빨리 오시면 좋겠다 - 오실 거야
고마워할 줄 모른다고 생각하실까봐
아냐, 괜찮아 꼭 오실 거야
침실은 위층이야
너희가 하나 쓰고 하나는 제나 써
너는?
난 소파
우리는 짐풀러 간다
너가 침실 써
아냐, 괜찮아 세상에서 제일 편한 소파거든
세상에
그러게
뒤에 이어질 소리는 안 듣는 게 낫지
- 맥주 마실래? - 그래
자, 그럼
나 저녁밥 하는 거 봐도 돼
아냐, 도와줄게
그건 더 좋고
- 건배 - 건배
왜 영문학이야?
쟤가 시를 좋아하거든
넌 그렇게 돈 잘 버냐
난 그럴 필요가 없어
르네가 돈 많이 벌어올 거야 그렇지?
그럼 주도권도 르네에게 있겠다
그렇지 침실에선 빼고
진짜 이유가 뭐야?
모르겠어 문학에 매력을 느꼈거든
글 쓰는 것도 좋아하고
이공계로 시작했었는데
그게 나에게 맞는 방향이 아니라고 느껴졌어
- 이공계? - 그래
- 물리학 전공이었어 - 물리학? 정말?
그런 건 신만 알면 되는 거야
맞아요 신만 알고 있으면 되는 내용이죠
그럼 뭐 할 거야? 교사?
아니, 가르치는 것 보다 더 광범위하게 다가가고 싶어
출판이 내 전공이고
커뮤니케이션이 부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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