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101 خط.
할망 ! 나츠 할망 ! 나츠상 !
여보세요 !
거짓말 아냐. 이번은 !!
나츠 할망. 불러도 반응이 없어 !
여보세요. 하루짱 !
무슨일야 ? 엄마. 할망에게 무슨일야?
음.. 넌 신경쓰지 마. 괜찮으니깐..
내가 좀 다녀오마..
안녕. - 안녕하세요.
안녕. 미즈구치군 오늘 부탁해 !
무슨일인가요?
음.. 어머니께서 쓰러지셨다는거 같아.
나도 갈래 ! - 아키 !
나츠 할망 옆에 있고 싶어. 나도 돌아갈래 !
할머니껜 엄마가 있을테니 괜찮아.
아키는 아키가 지금 해야할 일을 열심히 해야지 !
아마짱
제 21주 - 우리들의 대 역전
극본 - 쿠도 칸쿠로
음악 - 오오토모 요시히데
아마노 아키(나레이션) - 노오넨 레나.
아마노 하루코 - 코이즈미 쿄코
쿠로카와 마사무네 - 오미 토시노리
미즈구치 타쿠마 - 마츠다 류헤이
아라마키 타이치 - 후루타 아라타
가게 주인의 급작스런 병환으로 휴업합니다.
거짓말이었다면 좋을텐데..
엄마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때처럼..
사실은 건강한 거죠? 다 들켰어요. 다이키치상.
점심 준비 하려고..
냄비에 물 끓이고 된장국을 만들려 했지만..
마침 미역이 떨어져서..
못 말려 증말.. 이건..
따러 갔단 거네. 이건..
하루짱. - 나츠상은 ?
일단 진정해. 대강.. 전화로 얘기한 대로야.
어차피 거짓말인거죠?
한동안은 잘 계셨었어..
올해는 수온도 차고.. 연세도 연세라서..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일주일에 4번은 물에 들어가셔서 말야..
빨리 병원 데려다 줘요..
지금 가도 만날수 없어. 수술중야.
바이패스 수술 이라던가? 혈관과 심장에 관한 수술.
그 자체론 어려운게 아니라고 의사가 그랬지만..
시간도 걸리고 체력이 있을지 어떨지..
어쨌든 심장이니깐 말야..
어라? 하루짱. 아키짱은?
후토마키, 영화를 찍겠습니다.
아라마키 타이치 첫 감독 작품 파도소리의 메모리ㅡ ~모녀의 섬~ 2011년 봄 공개
이야기는 전작의 15년 후..
주인공 히로미의 그 후의 인생을 그립니다.
주 연
스즈카 히로미 입니다.
저의 소중하고 소중한 데뷔작의 리바이벌.
신인 여주인공을 맞이하기 위해..
급 모집 신인 여주인공
여기 계시는 스즈카상 과
오디션을 통과한 딸 역할 배우의 더블 주연이 되겠습니다.
더블주연이 되겠씁니다.
오디션 하는곳은 이쪽입니다.
오디션 하는곳은 이쪽입니다. 그대로 똑바로 직진해주세요.
오디션 하는곳은 이쪽입니다.
그대로 똑바로 직진해 주세요.
왜 그래?
역시 두려운가 봐..
나도 해고된 후로 처음이야. 여기 오는건..
관둘까? 아키.
이제와서 쫄아봐야.. 소용없지. 내겐 나츠할망이 함께하고 있어.
쓰리제이 프로덕션의 아마노 아키예요.
저쪽에서 가슴에 달고 계세요.
비어있는 자리에 앉으세요. - 에~ 안에 들어가면
간단한 자기소개를 받습니다.
그 후에 여기에 있는 대사를 읽어주세요.
제한시간은 한명당 3분 되겠습니다.
아키짱.
오노데라짱도 1차부터야?
응. 마나짱, 시오리짱도 같아.
GMT 도 일반인과 동일한건가..
서로 노력해 !
그럼.. 담에 봐.
여전히 귀욥구나..
엄마. 불효해서 죄송해요.
거기에 왠지 모르게 쓰인 한 줄의 대사때문에..
난 또 나츠 할망의 일을 떠올려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루짱 왔어.
하루짱. 모두들 여깄어.
빨리 왔구나.
암튼 소란스럽게해서 미안해요.
아키는?
중요한 오디션이라네.
아.. 오디션.
어떤가?
응. 아까부터 간호사가 들락날락 하던데..
하루짱. 앉아 앉아.. - 아~ 고마워요. 고마워.
나츠할망 사실 진즉 은퇴할 나이였던 거지
그래.. 아무리 건강하다해도 66 인걸..
갑자기 도쿄에 가고싶다고 했던거도
지금 생각하면.. 본능적으로 느꼈었던 건지도 모르지.
그만 해. 재수없어
더이상 해야할 일이 안남았다고 했었던가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