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리사!
리사!
리사!
리사!
무슨 짓이야?
그만해!
악령의 오두막 / WITHER 2012 한글자막 : a형날파리
깼어?
출근하기 전에 나랑 아침 먹으면 안될까?
조금만 더 누워 있으면 안돼?
시간없어. 뭐 할라고?
몰라. 자야지
오늘 뭐 해?
아무것도
- 맥칸 사무실에나 가볼까 - 그래
저녁에 부모님께 와인 갖다 드리지?
그럴 필요 없어 아버님은 종류별로 다 있거든
그래도 갖고 가 또 빈손으로 가긴 그렇잖아, 응?
- 알아서 할게 - 고마워
이제 정말 출근해야 돼
그럼 가야지
몸이 뜨거운데?
이제 정말 가야돼 오늘 오픈준비 내가 하거든
애들은 얘기해봤어?
- 뭘? - 이번 주말 말야
했지
맥칸에게 안부 전해줘
와인 잊지 마
그 집은 말이지
오래전부터 버려진 것처럼 보여
-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거야 - 좋아요!
멋진데요 이번 주 여행장소로 결정하죠
그런데 정말 빈 집인 거 맞아요?
물론이지. 만약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나한테 얘기해야 한다
- 조심하겠다고 약속하렴 - 네 주의할게요. 에바 부인
우리가 눈치없이 있었다면 아빠와 나 빠져주고
위스키 더 할 사람? 알빈 어때?
위스키 안 마시잖아요
저 마실게요. 조금만요
맘에 들 거야
엄마, 맥주 남은 거 있어요?
여름 휴가땐 뭐 할 계획이니?
8월에 어디로든 가기로 했지만
시간이 되야죠
- 여기 있다 - 고맙습니다
별다른 계획 없으면 오두막에 머물러도 좋지
바베큐도 먹고, 낚시도 하고 아님 아빠를 돕던가
좋은데요? 생각해볼게요
전기(Electricity)는 어떻게 하죠?
- 엘린?(여자 이름) - 그 집 전기요
아! 엘린(Elin) 말하는 줄 알았다
문제 없다. 조금 손보면 전기는 공급될 거야
전력 공급은 문제될 게 없어
집 봐둔지 얼마나 됐어요?
- 글쎄? 한 5년쯤? - 가구는 있겠죠?
물론이지
지도를 그려주마
좁다란 길을 따라가면 찾을 수 있을 거야
알겠습니다
건배할까? 엘린을 위하..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 이다와 알린을 위하여 - 건배!
- 어떠신가요? - 좋은데요?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히 가세요 - 수고하세요
안녕
- 왜 이렇게 젖었어 - 미안, 마리와 체육관에 있었거든
- 주말계획은 얘기했어? - 그 애 못 간대
뭐?
당연히 가지
다행이네. 걱정했는데
토브도 갈 거야. 모두 숙녀 4명이지
- 잘됐네! - 내 차로 갈 거야
그래. 남자들은 다른 차로 가고
누구누구 와?
알빈과 마커스는 당연히 가고... 그 애는 얘기 안 해봤어
전화 좀 해보지 그랬어?
걔는 바쁠 것 같아서... 원하는 지도 모르고
솔직히 네가 보지 않았음 좋겠어 그 녀석 선수잖아
네가 그런 말하면 안되지. 남매잖아
그래서 내가 녀석을 더 잘 아는 거야
하지만 그 애와 아무 짓도 않겠다고 약속하면?
무슨 짓에 대한 약속?
내키진 않지만...알았어. 전화해볼게
아주 재미있을 거야 그에겐 3명만 온다고 말해
싱글들이 말이지
알았어. 그렇게 말할게
- 예약 손님 오실 시간이야 - 알았어. 갈게. 나중에 봐
- 나 너무 흥분돼 - 리니아, 널 위해 깜짝쇼를 준비했어
- 뭔데? - 두고보면 알게 돼
네가 와서 너무 좋아
못 왔으면 나 혼자 놀아야 했잖아
그 자식이 주말을 안 빼줄라고 했어
그래서 어떻게 했어?
다신 안 돌아갈 거야
마리, 오늘 밤 완전 올인하는 거야!
술독에 빠져보겠어!
좋은 와인을 가져왔어, 리니아 너도 좋아할걸
달콤하면서도 목넘김이 죽이지
좋아. 마셔주마
마리, 너 와인 리뷰 써야겠다
달콤함에 목넘김에
- 세워. 저기 시몬 있다 - 뭐? 그 애가 왔어?
그래. 너도 온다고 말했거든
나 지금 엉망인데
- 안녕 아가씨들 - 안녕 시몬
- 잘 지냈어? - 그럭저럭
주말이 질펀하겠는데?
시몬
- 타도 돼? - 아니
알빈이 운전하는 차에 타 우린 길을 잘 모르거든
- 그러지. 있다 봐 - 있다 봐
- 어서 와. 시몬 - 안녕
- 오랜만이다 - 그래
- 반갑다 - 나두
- 이쪽은 마르커스야 - 안녕
- 마르커스야 - 시몬이야
뭐야...차 바꿨어?
- 아니. 올로프 꺼야 - 마쯔다는 어쩌고?
건재하지
- 진짜야? - 그럼
너보고 앞장 서라더라 길 모른다고
- 그러지 - 어디로 가는 거야?
- 아빠가 알려준 곳이야 - 멋지네
차가 낯서네
3마일도 안 탄 것 같은데
- 어디로 가야 돼? - 성질 급하긴
- 어디로 가? - 이 길로 곧장 가면 돼
이다 동생 멋지지 않니?
가실까요?
알빈, 오늘 정말 끝내줄 거 같아
그래야지
이렇게 뭉친 것도 오랜만이잖아
- 아빠가 오랜만에 약속을 지키신 거지 - 그 집은 가본 적 없어?
아니. 하지만 아빠가 괜찮다고 했으니 나름 근사하겠지
- 이다와는 어때? - 솔직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나도 여자 뒷꽁무니 좀 쫓아봐야 하는데 내 큐피트는 어떻게 된 거야?
내가 있잖냐
이번 주말은 선택권이 많아 나도 싱글이면 좋겠다
저기 누가 있는데?
- 누구지? - 몰라
저기요
뭐 원하는 거 있습니까?
내가 물어봤잖아, 멍청아! 뭘 원하냐고?
그만해! 말하기 싫은가 보지 그냥 가
- 왜 서있던 거지? - 신경쓰지 마
- 엔틱하네 - 신기한데? 문이 세개야
문이 모두 잠겼어
알빈, 열쇠 갖고 있어?
아니
- 어떻게 들어가지? - 그것까진 생각 못하셨나 봐
- 내가 문을 따지 - 할 수 있겠어?
가끔 학교 뒷문도 이렇게 들어갔거든
그때부터 방랑벽이 생긴 거냐? 생각 못했네
마리!
이리 와
- 친구들 놀래켜주지 않을래? - 좋지, 어떻게?
창문이 열려 있어
올려줄테니, 현관문을 열어
- 혼자 들어가기 싫어 - 할 수 있어
알았어. 가방 잘 봐
- 마르커스, 아무것도 안 보여 - 눈을 크게 뜨라구
눈을 크게 뜨라구?
멋진데?
누구 있어요?
내가 최고라고 말해줄 사람? 넌 어때?
- 열린 거야? - 자기 너무 멋져
- 정말 못 봐주겠네 - 그러게, 발로 차고 들어가면 될 것을
좋은 생각이셔 그러고 밤새 모기한테 뜯겨 보시지
들어갈까?
- 이렇게 생겼구나 - 웃긴 냄새 나지 않아?
여긴 뭐지
- 누군가 얼마전까지 살았던 것 같네 - 정말
깜짝이야! 놀랬잖아!
- 어떻게 들어간 거야? - 정말 간떨어질 뻔했어
내 생각이었지롱. 잘했어
- 오늘밤 여기서 지내야겠지? - 그래야지
- 윗층 가보지 않을래? - 그래
- 아버지 정말 멋지지 않아? - 두말하면 잔소리지
둘이 주말을 함께 보낸 게 얼마만이야?
여자애들이 정말 감사해야지
토브도 잠시 걱정거릴 잊게 됐잖아
- 우린 어디서 자지? - 우린 안 잘 거야
잘 필요 없다구?
어쩜 이렇게 다르지? 우리 부모님은 우리가 뭘 하든 신경도 안 쓰잖아
우리가 부모님을 고를 순 없지
여기가 오늘 투숙할 방이란 말이지?
분홍이라... 나와 어울리는 색인 거 같지 않아?
- 왜 그래? - 글쎄. 왜 그럴까?
애들 놀래켜주려고 한 거잖아 왜 그래?
몰라. 기분이 다운돼
심각해? 즐거운 시간 보내야지
지금 아프면 안된다구
곧 괜찮아지겠지 들어갈래
맥칸! 가방 갖고 갈 거야 말 거야?
시원한 음료 찾고 있었지
리니아 왔다 마르커스는 놔두고
- 조명 받아야지 - 좋아
주말을 이렇게 너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정말 오래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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