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udors

The Tudors

Télécharger le sous-titre en Korean

Saison 3

Informations sur la version

The Tudors S03E06 BDRip x264-FGT
Un commentaire de won59

Tags

bdrip
bdr
x264
BDR
Publié le: 2021-07-06
Téléchargements: 32
Malentendants: No

Aperçu des sous-titres Korean

Les 200 premières lignes.

피드백:

The Tudors 3x06

나가있게.

찰스, 앉게나.

내가 슬픔에 빠져있는 동안 궁 안에서 내가 용납 못할

당파들과 분쟁이 생겨났다더군.

난 자네를 추밀원의 의장직에 임명하겠네.

그러니 내가 부재할 때는, 자네에게 모든 책임이 주어지는 거야.

크롬웰이 아니라.

전하.

난 에드워드 시무어에게 폴 일가를 조사하라 명할 걸세.

지금부터 그들은 모두 혐의를 받는 걸세.

자네 가족들은 어떤가?

잘 지냅니다.

다만...

제 아내가 임신중이던 아이를 잃었습니다.

그럼 우리 둘 모두 뭔가를 잃은 셈이군.

오, 찰스...

때때로 난 내 자신이 미쳐가는 게 아닌가 생각해.

내 다리는 또 중독되고 상처입었어.

내 아들이 전염병으로 죽진 않을까 두려워 잠이 들 수가 없지.

전하...

저역시 우리가 잃은 것이 뭔지를 압니다.

우린 젊음을 잃은 겁니다.

우리에게 그걸 돌려줄 건 세상 어디에도 없겠죠.

솔즈버리 부인!

배고프지! 먹자꾸나!

- 멈추십시오! - 비켜라. 전하의 임무를 수행중이다.

- 무슨 일이죠? - 나도 모르겠구나.

솔즈버리 부인. 무례를 용서하십시오.

당신과 가족들을 체포하겠습니다.

반역 혐의에 대한 전하의 명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저와 함께 바로 가셔야 합니다.

내 손자는 괜찮겠죠.

모두라니까요.

난 그대와 개인적으로 얘기를 나눴음 했네, 대사.

프랑스 신부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

비록 내 고문들은 차라리 황제 쪽에서 찾아야한다 생각했지만.

전하의 취향을 존경합니다. 전하의 고문관들은 개탄스럽군요.

아마 그들은 우리와는 달리 남자도 아닐 겁니다.

옥쇄상서의 말로는 프랑스인 신부 후보가 둘이라던데.

공주인 마리아와, 기스의 매리...

롱빌의 부인이지.

내가 듣기로는 롱빌의 부인이 더 낫다고 하던데.

그녀를 내 아내로 삼는 일을 참을 수가 없군.

음, 냄새가 좋군요. 복숭아예요!

고양이 오줌 같군요.

너무 달지도 않아요.

무엇을 들으셨습니까?

공주는 내겐 너무 어리다더군.

하지만 롱빌의 부인은 좀 더 적합하다던데.

과부이고 이미 두 아들이 있다지.

그리고 사람들이 말하길 매우 관능적이라고도 하고.

저희 주군께서는 제게 말씀하시길 전하께서 새 아내로 프랑스 여인을 맞는다면

그건 크게 명예로운 일이 될 거라 하셨지요.

그분의 명을 받지 않는 여인은 없습니다.

롱빌의 부인은 제외하고요.

이미 스코틀랜드 왕과의 혼사가 정해졌지요.

이쪽의 약속은 깨질 수 있습니다.

그대의 주군에게 전하게, 내 조카인 멍청하고 비루한 스코틀랜드 왕보다

내가 두 배는 더 잘 해줄 수 있을 거라고.

그렇지요.

헌데, 전하께선 다른 사내의 여인과 결혼을 하시는 게 됩니다.

난 내가 좋아하는 이와 결혼할 걸세!

카스티리옹,

난 각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네.

용서하시지요. 하지만 전하께선 이중 혼인을 제안하고 계세요.

19살 난 아들 헨리는 전하의 따님이신 매리에게,

그리고 롱빌 부인의 자매 중 한 사람은 당신에게로요.

그들은 둘입니다. 루이즈와 렌이죠.

앞쪽은, 프랑스의 궁전에서도 몹시 두드러지는 여인이죠.

소문으로는 아직도 처녀라더군요.

음, 으음, 멋지군요!

그녀를 취하십시오. 루이즈를 취하세요.

왜냐하면 그녀는 아직도 처녀고, 전하께선 득이 되실 테니까요.

전하의 조례를 통과하는 데 말입니다.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

아버지를 모셔와!

당장 아버지를 보고 싶다고!

내가 누군줄 아느냐? 몰라?

오, 그럼! 널 잘 알지. 넌 폴 도련님이야.

사람들이 말하더군. 언젠가 네가 잉글랜드의 왕이 될 거라고.

날 보내줘! 보내줘!

혼인에 대해 논의를 하세.

여느 때처럼, 프랑스인들은 날 거칠게 다루려 드는군.

황제는 누구를 제안했나?

전하, 황제는 자신의 조카인 크리스티나를 내세웠습니다.

밀란의 공작부인이죠.

그녀에 관해 말해보게.

덴마크 출신입니다.

열세 살에 밀란의 공작 프란체스코 스포르자와 혼인했죠.

그러나 한 해 뒤에 죽었습니다.

이제 그녀의 나이는 열여섯이고, 과부이면서 또한 처녀입니다.

브뤼셀에서 헝가리의 섭정 매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보고된 바로는 대단히 아름답다 하더군요.

그리고 사냥과 카드 게임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사냥과 카드게임이라...

벌써부터 마음에 드는군.

네덜란드의 우리 대사에게 그녀에 대해 더 알아보라 이르게.

물러나겠습니다.

나으리, 네덜란드로 떠날 우리의 대사이신 존 허튼 경이십니다.

아, 존 경...

전, 에...

긴급히 그대가 해주어야 할 일이 있소.

네, 이슬릭이 제게 일러주더군요.

그대가 할 일은 전하의 침실을 공유할 잠재적 후보자들의 목록을 작성하는 거요.

상서님.

전 여인들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이 임무는 제겐 어렵겠는데요.

그대는 브뤼셀로 가야하오.

밀란의 공작부인 크리스티나에 대한 일반적인 조사를 하란 말이오, 단...

그걸 조사하면서 클리브스의 공작령에도 가시오.

거기서 공작의 두 여형제인 아멜리아와 앤을 알아보는 거요.

난 그녀들 역시 후보가 되길 몹시도 바라고 있소.

네, 크롬웰 나리.

난 아들을 보고 싶소.

내 아들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소? 그 애는 어딨는 거요?

당신 아들은 아무 해도 없습니다.

당신이 아우인 레지널드 같은 반역자가 아니라면

그 애는 안전할 거요.

당신도 우리 가족이 레지널드와 의절했다는 사실을 잘 알잖소.

내 어머니도, 나도 그가 저지른 짓을 지원하거나 묵과한 바 없소.

우린 자비로운 전하께 공개적으로 충성을 맹세했단 말이오.

"내 형제가 추기경으로 승차했다니 기쁘기 그지없구나."

"하지만 이 왕국의 일들은 그러하지 못하단다."

"난 이 세상이 변화하는 걸 보고 있단다."

"나도 나라를 떠날 것을 그랬어."

"잉글랜드는 점점 악한들이 늘고 있어."

"주님의 법은 뒤집혔고,"

"수도원과 교회들이 전복됐단다."

누가 당신에게 그 편지를 줬소?

이걸 썼음을 부인하겠소?

여기 추신이 있군.

"왕은 언젠가 죽게 될 거야. 갑작스럽게."

"다리의 병이 그의 목숨을 앗아갈게다."

"그리고 우린 즐거운 감동을 느끼겠지."

당신의 충성의 맹세는 모두 거짓말이오, 몬타규 공.

당신은 어쨌든 전하의 사촌이지.

마지막 플랜태저넷이고,최후의 백장미란 말이오.

어떤 이들은 말하길 그대 폴 가문이 적법한 계승자라고도 말하오.

언젠가 영관을 쓰게 될 자라고. 그렇지 않소?

프랜시스 경.

전하.

이제 몬태규 공, 헨리폴에 대한 증거를 찾아냈네.

우린 부인에 대한 뭔가가 필요해.

내 묻겠는데, 그처럼 거짓스럽고 반역스런 아들이...

정직한 모친을 가질 수 있을까?

저이는 누군가?

에지몬트 백작의 미망인입니다.

미망인이라?

잠시만요, 그녀는 보이는 것과는 달리...

마흔 살이 넘었습니다.

반면에, 궁에 처녀가 있죠.

겨우 열네 살입니다만, 이미 잘 성숙했어요.

과일은 익을 때까지 가만 둬야하는 걸세, 프랜시스 경.

- 안녕하십니까. - 크롬웰 님.

- 전하. - 크롬웰.

전 방금 존 허튼 경에게서 서한을 받았습니다.

브뤼셀 대사죠.

그는 전하를 대신해 조사를 했습니다.

황제의 조카인 밀란의 공작부인에 대해서요.

그가 뭐라던가?

그가 쓰기를, 어... "미모와 혈통에 있어"

"공작부인과 비견될 이는 없었습니다."

"그녀는 지난 왕비님처럼 하얀 피부를 갖진 않았지만," (맙소사..)

"그녀가 웃을 때면 뺨과 아래턱에 보조개가 집니다."

"우린 그게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그가 다른 숙녀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던가?

단 한 사람 있는데...

클리브 공작의 누이인 앤입니다.

그가 쓰기를...

그녀에 대해 들은 바 있어. 사람들은 크게 칭찬을 하는 일이 없더군.

사람됨이나 미모에 대해 말야.

용서하십시오, 전하. 하지만...

반면, 그녀와 결합하는 일은 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왕국은 오랫동안 프랑스나 황제의

음모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클리브스는 프로테스탄트 동맹의 일원입니다.

유럽 전역에서 나날이 강성해지고 있죠.

어쩌면, 우리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따라서 결국 잉글랜드는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야 하는 겁니다.

그렇다해도 난 밀란의 공작부인 쪽을 더 만나보고 싶군.

난 허튼이 말한대로 그녀가 틀림없이 아름답길 바라네.

다음 배편에 홀바인을 보내서 그녀를 스케치 해오라 이르게.

- 알겠습니다. - 수고하게.

허락하신다면, 부인...

부인께서 전하와의 혼인을 고려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만.

여쭤도 좋습니다만, 경.

당신께서도 제가 황제의 명을 따른다는 걸 아실 듯한데요.

부인께서 제 주군과 결합할 수 있다면

그건 몹시 기쁜 일일 겁니다.

제가요? 왜죠?

오, 저의 주군께선 가장 훌륭한 신사이십니다.

그분께선 무척 인자하고 유쾌한 품성을 갖고 계시죠.

이제껏 그 분의 입에서 나쁜 말이 나오는 걸 들은 이가 없어요.

반면, 국왕 전하께서 짧은 기간 동안 세 명의 왕비를 없앤 건

이상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제 대고모셨던 첫 왕비께서 독살 당하신 것이 아닌가 하거든요.

둘째 왕비는 무고하게 죽었고,

세 번째 왕비는 산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잃었죠.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Tudors

Commentaire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