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ud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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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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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udors S01E06 BDRip x264-F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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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é le: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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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200 premières lignes.

지난 이야기

나에게 있어서는 이 결혼은 끝이 났소

이혼을 원하신다고!

왕들은 항상 이혼을 원하고 교황들은 항상 그 핑계를 찾지 않나!

너를 기쁘게 할 수만 있다면, 내 유일한 비로 맞으마

제가 어찌했기에 제게 이렇게까지 대해주시는 건가요

결혼하기 전까진 네 순결을 지켜주겠다.

서포크 공을 우리의 계획에 끌어들이는 것도 좋을 것 같군

자연스런 아군이 될거야

우리가 울지를 증오하는만큼 그도 그를 싫어하는 것 같아.

의심받았을까?

당연하지!

그럼 이제 어떡해?

결혼해줘.

브랜든과 결혼하라는 허락을 내린 적 없다!

난 네 군주이자 주인이지 남동생이 아냐!

나희 둘 모두를 궁정에서 추방하노라.

제 명예와 충성으로 맹세하지요.

항상 절 믿으세요.

네 주군은 모든 약조를 어겼다.

프랑스의 왕과 따로 평화조약을 맺었어

그의 친구이자 동료를 무시하면서 말이야!

프랑수와1세께서는 대신에 진실되고 영원한 우정을 약조하셨습니다.

이...황제에 대항해 동맹이 되었으면 좋겠군.

폐하의 무효 선언을 결정하기 위해서 종교 재판을 열기로 했소.

당신은 이런 결정을 내릴 권한이 없소!

오로지 교황 성하만이 가능하시오!

폐하의 마음에 들게 하실겁니다.

그래야지. 경을 생각해서라도 말이오.

로마가 황제에게 점령당했습니다.

- 교황 성하께서는 포로로 잡히셨습니다. - 황제의 포로로군.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어떻게 끝나는지만 알 뿐이다.

이야기의 핵심으로 들어가려면,

그 시작으로 되돌아가야한다.

The Tudors Season 1 Episode 06

헤버 성 불린 가의 집 "사랑하는 앤, 네가 얼마나 보고 싶은지 모르겠구나."

"나는, 특히 저녁에, 네 팔에 안겨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계속 해보려무나

"입맞추고 싶은 예쁜 가슴에 말이다.

"말도, 글도 널 보지 못하는 아픔을 표현 할 수 없구나.

"이의 유일한 보상은 우리가 다음 만날 날을 고대하는 흥분 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인의 곁에 있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느냐.."

음...

왕께선 너와 대놓고 사랑에 빠지셨구나.

알겠니 조카야,

이런건 남자를, 그 어떤 남자이건간에,

엄청나게 약하게 만든단다.

네 대가는 어찌하면 좋을까 아가야?

전...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맘에 들지 않았어요.

왕에겐 관심이 없었죠

근데 지금은...

지금은...

앤, 네가 꾸민 가면무도회에 넘어가면 안된단다.

울지를 몰아내는데 왕의 사랑을 이용하는게 네 의무야.

추기경은 우리와 모든 것 사이를 가로막고 있단다.

이제 너와 너의 힘이 그에게 해를 입힐 차례야.

우리는 네가 그러리라 믿는다.

제가 당장 파리로 가서 프랑수와1세를 알현하고

폐하와의 조약을 성사시키고 오지요.

그리고 교황 성하께서 아직도 황제의 포로로 잡혀가계신 관계로,

제가 파리에서 추기경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교황께서 안계신 이상,

최종 결정권은 제게 있을테니

그들에게 폐하의 결혼 무효를 설득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을것입니다.

우리의 축복을 받고 떠나시오.

그대의 성공을 기원하오.

우린 매우 초조해져 있다오.

저는 폐하의 진실되고 미천한 종이옵니다.

아, 잊고 있었군.

데려갈 사람이 있소.

토마스 와이어트라 하오.

시인 말씀이십니까?

그가 마음에 들지 않소.

내가 가질 보석을 가졌던 자요.

앤 양, 여기서 뭘 하고 있는게요?

폐하를 알현하려 왔습니다만..

그대같은 멍청한 여자가 폐하께 무슨 할 말이 있다는건지

폐하.

해내실거라고 얘기해 주세요.

누구 말이냐, 내 사랑?

울지요.

그가 해낼테죠? 무효화를 받아올테죠?

물론이지.

의심하지 말아라.

무엇이냐?

- 이상하지 않은가요? - 이상하다고?

이런 중대사를 단 한사람에게 맡긴다는 것이 말예요,

그가 어떤 사람이건간에요,

폐하께선 언제든 따를 종들이 수천명은 계시잖아요

그리고 폐하의 행복이 이 일 하나에 달려있는데 말예요

쉬, 내 사랑.

네가 그런 일들로 걱정해선 안되지.

용서하셔요.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했나봐요.

아니다, 아니야.

우리가 언제나 서로 솔직하고 꾸밈 없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노라.

진실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말이다.

짐에겐 그것이 사랑의 참된 정의이노라.

여기서 보는 것을 용서하시오, 대사.

저는 여왕 폐하의 처분에 따를 뿐입니다.

멘도사 경, 도와주시오.

물론입니다 폐하. 저는 폐하의 것입니다.

황제께 보낼 전갈이 있소. 다른 방법이 없군..

울지는 내 편지들을 모두 열어본다오.

그리고 이젠 그가 내 시녀들까지 자기 스파이로 바꾸어놓았음을 알게 되었소.

어떻게 그리...?

돈, 아니면 혹자들이 말하는 대로 성적인 만족을 제공했겠지

세상에, 제가 어찌 도와드릴 수 있겠습니까?

황제께서는 내 가문의 수장이시오.

그분께서 왕이 나와 이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아시길 바라오.

왕은 비밀로 하길 바라지만 벌써 작업을 시작했소

그건 불가능합니다!

교황 성하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교황 성하께서는 아직도 황제 전하의 포로이시오.

멘도사 경,

구세주 주 그리스도의 자비와, 모든 성스러운 것들의 은애로

내 조카에게 여기서 내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주시오.

맡겨주십시오.

추기경의 첩자들을 피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소

콤튼의 집, 워윅셔

무슨 생각해?

생각하는거 아녜요.

듣고 있었어요.

새 작품?

곡을 쓰려면 먼저 들어야되요.

사랑해

부인은?

그 여자가 내 부인이 아닌건 너도 잘 알면서.

교리 따위에 사랑이 구속받아야 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멀리 다녀 올 거에요

간다고?? 왜??

울지 추기경이 프랑스로 간다는데.

나도 같이 가길 바란대요. 다른 악사들이랑.

꼭 가야돼?

추기경이 부르는건 왕께서 부르는거랑 똑같은거 알면서.

우리같은 천것들은 시키시면 불길에 손이라도 집어넣어야죠..

보고싶을거에요

아닐걸.

조금만 있으면 다른 것들에 정신이 팔리겠지.

솔직하게 말하시오. 이번 임무에서 바라는게 뭐요?

바라는건 많소.

수 년간 프랑스와 영국 사이에 쌓인 적대감의 상처도 낫게해야하고

또 유럽 내 힘의 균형도 새로 조정해야 하지.

로마 점령이나 교황 피랍같은 일들이

유럽 전체를 흔들어놓았어.

그리고 교회는?

교회도 역시 조정이 필요하오.

그리고 특수 추기경 회의를 열어서

교황이 안계신 상태에서의 이단과 신교에 대한 급박한 문제에 대해 새로운 계획을 논의할 것이오

왕의 일은?

그것도 논의될테지만 다른 안건들 중 하나로 취급 될 것이오.

다른 추기경들이 권한을 넘겨줄 것이라고 생각하시오?

그렇소.

그렇다면 사실상의 교황이 되시겠군.

거기다 성하께서 영영 포로 상태를 못 벗어나실지도 모르는 일이니...

의미 없는 추측이오!

할일이 있소만, 토마스 경.

어두운데 안자고 뭐해?

무슨일이야?

오빤 이해 못해.

당연히 이해하지,

난 네 오빠잖아!

오빠가 예전만큼만 그랬어도...

그땐 오빠한테 모두 다 털어놨었는데...

- 비밀도 다. - 지금도 얘기 해도 되.

- 못하겠어. - 왜?

말하고 다닐거잖아.

프랑스, 파리 발루아 가의 프랑수아 1세의 궁전

폐하.

환영하오. Cardinal Parcificus

평화의 추기경이여.

친애하는 추기경

내 친구! 이리와보시게.

형제여!

우리들 곁에 그대를 두게 되어 기쁘다오.

예하

반갑습니다, 여왕 폐하!

언제나처럼 아름다우시군요. 마치 태양같으십니다.

친절하시군요 예하.

- 마치 프랑스 남자처럼 말이에요! - 자, 자.

아, 우리는 그대를 형제로 대할 것이오, 경이 실로 그렇기 때문이오

경은 프랑스의 충실하고 진실된 벗이오.

그대를 환영하오.

그대와 온 모두도 함께 말이오. 우리 궁전과 우리의 마음에.

영광이옵니다, 폐하.

실로 감동받았습니다.

- 탈리스. - 와이어트 씨.

생각해봤는데 말야,

내 시를 자네가 노래로 바꾸면 어떨까?

영광인데요. 만들어 두신게 있습니까?

아직 쓰는 중이네. 첫줄은 생각해 놓았어.

그럼 거의 다 되었겠네요!

- 안녕하세요 추기경 예하. - 안녕하십니까 저하.

오를레앙공은 메리 공주와의 약혼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오.

아주 아주 기뻐요.

- 브라보! 내 아들 - 브라보!

프랑스인들을 별로 안좋아하시죠? 토마스 경?

그들에게 그닥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와이어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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