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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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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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 S01 SPANISH 1080p NF WEBRip DDP5 1 Atmos x264-SM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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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é le: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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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157 premières lignes.

‎"경찰이 참혹한 의식을 ‎자행하는 마약왕을"

‎"수년째 쫓고 있다"

‎"그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의 추종자들은 ‎그를 이렇게 부른다"

‎"산토" 시즌1-1화

‎"스페인 마드리드"

‎크리스토발 닐로 마르티네스

‎밀매 3범, 무장 강도 4범

‎자금 세탁 2범으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어

‎아무것도 손대지 마

‎범인들은 먼저 총으로 쏘고 ‎불을 붙였어

‎차 소유주는 피해자의 부인 ‎32세 마리아 카라세도 로메로야

‎부인은 남편이 30분 전 ‎아들과 집을 나섰다고 진술했지

‎목격자가 아이를 알아봤어

‎이 아이야, 마리오, 8세

‎오토바이에 탄 범인들에게 ‎납치될 때 이 옷을 입고 있었어

‎놈들이 지난주 모라탈라스에서 ‎또 다른 마약상을 쏜 것 기억하지?

‎보도에서

‎대낮이었지 ‎피해자가 목숨을 건진 게 기적이야

‎피해자는 일명 친체 ‎범인들은 오토바이를 탄 채 쐈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입을 모아 오토바이의 색이

‎빨간색이라고 했어

‎크리스토발 닐로는 ‎휴대폰 번호를 두 개 쓰고 있었어

‎수시, 통화 기록을 철저히 확인해

‎마지막으로 수신된 전화는 ‎어제 닐로가 사망한 뒤였어

‎전화는 울리지 않았어 ‎닐로와 함께 숯덩이가 됐거든

‎발신자는 불에 탄 차 ‎100m 이내에 있었어

‎현장은 경찰이 봉쇄했어

‎여러분도 그곳에 있었지

‎친체는 질긴 놈이야

‎그 새끼들도 죽이지 못했지

‎총알이 그대로 관통했어

‎기적이라더군

‎혹시 기적을 믿나?

‎오토바이 탄 놈들이 누군지 알아?

‎누가 보냈는지?

‎항상 코를 못 그리겠어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 ‎평생 못 그릴 것 같아

‎놈들이 널 제치려고 하나?

‎돈줄 잃을까 봐 걱정돼?

‎딸은 잘 지내?

‎놈들이 대체 애는 왜 납치한 거야?

‎매번 정장을 입고 오는군

‎- 나한테 할 말 있어? ‎- 오토바이 탄 놈들

‎놈들은 마리아에게 갔나? ‎아니면 몸값을 요구했어?

‎이봐

‎내가 뭘 알겠어?

‎그놈들 찾아서 처리해 ‎그게 네 일이야

‎그러라고 그들과 내가 ‎돈 주는 거잖아

‎돈값을 해야지!

‎놈들이 내 오른팔을 죽였는데 ‎여기서 징징대기나 하고

‎'대체 왜?'

‎한 번만 더 큰소리 내면 ‎그림을 다 변기에 처박을 줄 알아

‎행실 불량 보고 한 번이면 ‎그림은 불구덩이, 넌 독방행이야

‎그렇게 해 줘?

‎노르웨이인들이야

‎친체가 그러더군

‎오토바이 탄 놈들이 ‎노르웨이인이라고

‎"브라질 사우바도르"

‎6세에서 7세가량의 소년으로

‎발견되기 40시간 전에 사망했어요

‎사인은 참수

‎사후 손상이 있는데

‎팔과 다리의 외상성 절단입니다

‎두개골의 두정골에 천공이 있는데

‎뇌를 제거하기 위한 용도로 ‎추정됩니다

‎산토의 표식이죠

‎"연방 경찰"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연방 경찰입니다

‎누가 발견했나요?

‎해변에 있던 어부요

‎조카는 어땠나요?

‎자세히 알아야겠어요

‎어부가 팔을 발견했고

‎경찰이 나머지를 찾았습니다

‎전신을요?

‎뇌는 없었어요

‎연방 경찰의 ‎루이스 프레이타스 경위님

‎이르네스투 카르도나 요원…

‎카르도나입니다

‎마약반에서 일한 적 없대요 ‎여기에 아는 사람도 없어요

‎배경을 꾸며내기 쉽죠

‎산토에 대해 얼마나 알지?

‎해변에서 발견된 소년요 ‎놈의 짓입니까?

‎- 개인감정 넣지 마 ‎- 전 경찰입니다

‎알아

‎카르도나, 잘 들어

‎산토의 조직에 잠입하면

‎돌이킬 수 없어

‎아무도 자네 소식을 ‎못 듣게 될 거야

‎아무도

‎경찰조차도

‎가족에게 작별 인사 못 해

‎이르네스투 카르도나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거야

‎서둘러

‎어서 실어

‎출발한다

‎상칸지두가 29번지

‎알겠어?

‎문제없지?

‎상칸지두가 29번지

‎뒤에 실린 코카인이 얼마나 될까?

‎1톤은 되겠어

‎그분을 알아?

‎산토 말이야

‎무슨 짓이야?

‎너희는 날 보지 못한다

‎- 네? ‎- 작전 종료다

‎카르도나가 차에 타고 있는데요

‎작전에 문제가 생겼다 ‎신원이 탄로 났어

‎알겠습니다

‎247

‎여기는 247, 말하라

‎돌입하라

‎알았다 ‎다리 진입 전에 돌입하겠다

‎전부 망칠 셈이에요?

‎저들은 카르도나가 ‎경찰인 걸 몰라요

‎카르도나를 죽일 거라고요

‎연방 경찰이다! 차 세워!

‎차에서 내려!

‎잘 가, 형제여, 행운을 빈다

‎안 돼, 내리지 마!

‎- 무기를 소지했다! ‎- 쏘지 마!

‎- 총이다! ‎- 쏘지 마!

‎총 버리고 바닥에 엎드려!

‎정지! 차 세워요!

‎경찰입니다, 여기서 벗어나야 해요

‎"마드리드"

‎"경찰서"

‎안녕

‎배고프니?

‎아니

‎자

‎아빠, 여기 진짜 구려

‎너 햄버거 좋아했잖아 ‎여기 맛있어

‎- 다 먹으면 가자 ‎- 아빠 집으로?

‎- 아빠랑 데이트 안 하고 바로? ‎- 아빠 집에서 살겠다고

‎학년 마치면 된다고 했잖아

‎내가 언제?

‎아빠 집은 준비 안 됐어 ‎얼마나 더운지 알아?

‎- 네 학교에서도 멀고… ‎- 여름 방학이야

‎엄마랑 바다에 놀러 갈 거잖아?

‎- 엄마는 너무 짜증 나 ‎- 아빠도 똑같아, 루시아

‎지금 보시는 영상은 ‎스페인 교도소 격리동의

‎CCTV 영상입니다

‎몇 시간 전에

‎마약 조직 두목 후안 호세 벨리야 ‎일명 로날도가

‎최근 다른 교도소에서 이감된 ‎수감자의 칼에 찔려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국외 조직이 사주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우바도르"

‎용서해 줘

‎용서해 줘

‎당신의 행방을 알 수 없었어

‎갑자기 사라졌잖아

‎소식도 한 통 없었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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