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200 premières lignes.
"제닌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바닥에 엎드려! 움직이지 마!]
[입 그만 놀려! 움직이지 마!]
엘리, 기억해요
최소한 한 명은 살려놔야 해요
누리트, 위치로 이동해
[트렁크 안에 뭐 들었어? 트렁크 열어봐!]
[- 다가오지 마!
사기가 적 하나를 뒤쫓고 있다 한 놈은 죽고 한 놈은 다쳤다
캠프 전체가 반격해 오기 전에 빨리 부상자 싣고 빠져나와요
사기 쪽으로 안내할게요 사기, 어디야?
- 위치 추적해 - 추적합니다
아탈레프, 기준점에 접근해
사기, 어디 있어?
[근처 골목이에요 놈은 여기 어디 있을 거예요]
- 출발해! - 누리트, 빨리!
- 그 녀석 살려놔 - 출혈이 너무 심해
- 사기는요? - 다나, 사기 보여요?
보여요, 옆 골목에 있어요 계속 직진해요
[근처에 있으니 내가 잡을게요 멀리 못 가고 숨었을 거예요]
사기, 대로로 나와 진입하지 마
엘리
놈의 숨이 멎었어, 죽어버렸어
염병
부상자가 죽고 말았다 사망해 버렸어
[남은 건 저놈뿐이에요 제가 잡을게요]
사기, 대로로 나와 인근 사람들도 다 깼을 거야
젠장!
사람들이 돌과 화염병을 던져대요
사기를 데리고 나가지 않으면 붙잡히고 말 거예요
누리트, 멈춰!
다나, 차에서 나갈게요
차 안에서 대기해요
그러다 추격당해요
사기를 남겨둘 순 없어요 누리트를 우리 쪽으로 보내요
사기, 대기해 우리가 합류할 거야
[이만 빠져나가야 해 꼼짝 말고 있어!]
누리트, 북동으로 진행해 지원 범위 내에 머물러
사기, 대기해
지금 네 위치로 가고 있어
무장한 적들이 사방에 깔렸다니까!
사기, 위치 파악이 안 돼
엘리, 사기의 위치를 놓쳤어요 빨리 누리트와 합류해요
오른쪽 빌딩을 통과하면
뒷골목으로 나가는 통로가 나와요
누리트, 네 번만 돌면 골목이 보일 거야
- 엘리와 스티브를 만나 - 가고 있어요
- 재장전해! - 제기랄!
- 아탈레프 팀장, 도착은? - 3분 뒤다, 이상
이스라엘 방위군이 오고 있다
엘리, 왼쪽을 보면 뒷골목 방향 출구가 있어요
누리트가 거기서 기다릴 거예요
나간다!
[놈을 찾았어요 거의 다 잡았어요]
알았다, 사기 이제 위치가 파악된다
엘리, 사기가 대로 근처의 건물로 들어갔어요
누리트, 근처에 엘리와 스티브가 있어
확인했어요
- 누리트 보여요? - 합류했어요
[놈이 도망가고 있어요 어디로 튀었어?]
다나, 사기 보여요?
옆 옆 골목에서 적을 쫓고 있어
어디요? 다나?
거기서 바로 우회전해!
누리트, 멈춰!
- 출발해! - 누리트, 밟아!
젠장!
돌아버리겠군! 누리트, 빨리 빠져나가
"파우다: 혼돈" 시즌4-1화
[전기 같은 기본적인 것도 없군]
[자매와 자매의 아이가 너와 같이 살고]
[네가 지은 형편없는 집은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아]
[팔레스타인에서 20만 셰켈을 훔쳤지]
[네 번 연속 절도를 하고도 아직 그딴 곳에 살아?]
네?
자말은 치안 부대 소속이면서 아부 오사마 사무실에서도 일해
아부 오사마?
[그럼 절도는 재미로 한 건가?]
정말이에요?
100%지
[돈은 다 어디에 썼지? 자말? 말해봐]
[치안 부대 소속 자말 마살라 경사 나으리]
[아부 오사마가 월급을 떼먹었나?]
[아니면 상사인 아부 오사마랑 얘기라도 나눠보겠어?
[역시 생긴 것만큼 멍청한 놈이야]
애야? 폰으로 게임이나 하고?
자네들은 백개먼에 영 꽝이라 하품만 나거든
- 그러셔? - 그럼
- 판 깔아 - 웃기고 있네
- 내 상대가 누군지 알아? - 누군데?
두바이 랭킹 1위야 UAE 챔피언, 집중 좀 할게
자기 건들지 말란다 두바이 챔피언이랑 붙고 있대
애송이 너 쉬는 날 아니었어?
내일 바쁠 텐데 준비해야지 치질인가 뭔가는 해결됐고?
노인네 둘 놔두고 어딜 가겠어?
노인네? 그래도 너처럼 미친놈은 아니야
오늘만 사는 것도 아니고 혼자 수용소를 헤집고 다니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니까
- 너 놔두고 도망가디? - 준비 중이야
챔피언한테 처발리쇼, 노땅
그만해, 자기야 그 사람은 신경 꺼
잠깐만
우리도 전화 많이 해봤어 웬만한 사람은 다 무시하더라
난 웬만한 사람이 아니야
지금 머릿속에 도론 생각뿐이야?
지금쯤이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줄 알았어
- 어떤 거? - '어떤 거?'
어이, 이리 나와봐!
서둘러
잡아
어이!
암말은 놔두시지 애가 겁먹었잖아
싫으면? 어쩔 건데?
문제 일으킬 생각 없으니 그냥 갈 길 가
늙은이, 잘 들어
문제 일으키기 싫으면
가서 잠이나 자
여긴 내 땅이야
이 개새끼가!
갈 길 가라고 했잖아!
"제닌 치안 부대 본부"
[아부 오사마 씨 당신이 부탁했죠]
[당신 돈 훔쳐 가는 자들 잡는 걸 도와달라고요]
[결과가 궁금한가요? 범인이 당신 직원이더군요]
[우리 사이엔 숨기는 게 없네 자네도 알지 않나]
[우리가 모든 방법을 동원해 취조해 보겠네]
[범인이 훔친 돈은 테러 조직으로 들어갔어요]
[이곳에서 터진 사건은 모두 당신 책임이죠]
[그건 당신 코앞에서 터져버릴 겁니다]
[아무렴, 아가씨 마음은 나도 이해하네]
[뭔가 소식이 들리면 저한테 바로 연락하세요]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알라의 이름으로]
[가장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참된 신앙과 이단을 가려주셨사옵고]
[올바른 길과 그릇된 길을 알려주셨나이다]
[전능하신 알라께서는 꾸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공격당한 만큼 그들을 공격하라']
"브뤼셀 몰렌베크 지구"
[일이 더럽게 꼬였어 제닌에서 자말이 잡혀버렸어]
[누구한테? 팔레스타인 정부?]
[아니, 이스라엘 대테러 팀 현금 수송차 털다가 잡혔대]
[알라의 자비가 있기를 살해당해 방치됐어]
[무척 중대한 임무야 유대인들을 공격할 적기지]
"경찰"
- 꼬였군 - 빨리 와
- 차에 타 - 가비, 저 좀 놔두세요
자네를 가둬놓지 않은 게 이렇게 후회될 줄은 몰랐군
자넨 걸어 다니는 폭탄이야 그 도둑, 갈비 네 대 나갔고
두개골 골절에 안와골절까지 됐어
- 자네가 람보야? - 도둑질했잖아요
빨리 타기나 하게
자네는 왜 이렇게 사는 거야?
부친 농장에 혼자 살면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오는 연락은 전부 무시하고
팀원들한테 털어놓기라도 해
- 자네 전우니까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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