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ke & Key

Locke & Key

Télécharger le sous-titre en Korean

Saison 2

Informations sur la version

Locke and Key S02 1080p NF WEBRip DDP5 1 Atmos x264-AGLET
Un commentaire de won59
NF

Tags

webrip
web
x264
BRip
1080
Publié le: 2021-10-22
Téléchargements: 27
Malentendants: No

Aperçu des sous-titres Korean

Les 200 premières lignes.

‎"매사추세츠주 매서슨"

‎"1775년"

‎적군이 보이나?

‎안 보입니다

‎- 이제 어디로 갑니까? ‎- 조용히 해

‎저게 뭐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이게 뭐지?

‎이쪽으로 갔을 거야

‎대위님

‎발각됐습니다

‎그럼 여기서 방어전을 펼쳐야지

‎멀리 못 갔을 거야

‎이게 뭐지?

‎공격이다!

‎하우!

‎엎드려!

‎정확히 어떻게 생긴 거라고?

‎납처럼 생겼어

‎이쪽 세계에선 아주 희귀한 거니까 ‎떨어져 있는지 찾아봐

‎- 납? ‎- 그래

‎회색 돌멩이랑 비슷하지?

‎회색 돌멩이라

‎회색 돌멩이만 찾으면 되는데!

‎검은 문 너머에서 날아온 총알이

‎이든 왼쪽으로 살짝 비껴갔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봤어?

‎너도 금속 덩어리인 채로 ‎동굴 바닥에 나뒹굴었을 거야

‎하지만 제대로 맞았지

‎어이!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여기 밀물 때 잠겨

‎출입 금지 구역이라고

‎진짜 귀찮게 구네 ‎그러는 당신들은 여기서 뭐 해?

‎바다에 나가서 배를 구하든가 ‎뭐 그래야 하지 않나?

‎저게 뭐야?

‎꼼짝 말고 손 들어

‎원한다면야

‎"로크 앤 키 시즌2, 1화"

‎"조 힐과 가브리엘 로드리게스의 ‎IDW 그래픽 노블을 기반으로 함"

‎"시사회 ‎스플래터링"

‎"9월 7일 오후 8시! ‎스트랜드 영화관"

‎머리 열쇠 좀 빌려줄래?

‎응, 복구 함 열쇠 갖고 있어? ‎시사회에 입고 갈 옷 고치게

‎여기 있어

‎떨려?

‎완전 아무렇지도 않아

‎거대한 바닷가재 악당이 나오는 ‎저예산 영화의 주연을 맡다니

‎이것도 두려움을 꺼낸 덕이네

‎확실히 하자면 ‎저예산 영화가 아니라

‎무예산 영화야

‎그리고 바닷가재는 악당이 아니야

‎그보다는 오해를 좀 샀지

‎미안

‎- 오빠도 시사회 올 거지? ‎- 장난해?

‎무조건 가야지

‎보디?

‎너야?

‎보디?

‎보디, 뭐 하는…

‎옛날에 누군가 ‎이 소파를 들였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방에서 ‎다시 빼낼 수도 있겠죠!

‎네가 어떻게…

‎무슨 수로…

‎새로운 열쇠를 찾았어요

‎엄청난 힘을 갖게 해주니까 ‎헤라클레스 열쇠라고 부를래요

‎열쇠를 찾았다고? 무슨…

‎엄마가 마법을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럼 훨씬 쉬울 텐데

‎뭘 기억하라고?

‎여기서 뭐 하고 있었어?

‎덩컨 삼촌이 지낼 수 있게 ‎정리하는 중이에요

‎어쩜 이렇게 착해?

‎덩컨도 우리랑 지낼 생각에 ‎들뜬 것 같아

‎소파는 어떻게 옮겼어?

‎타일러가 도와줬어?

‎저 혼자서 옮긴 셈이죠

‎우리 아들 다 컸네

‎이러다 천하장사 되겠어!

‎멋진 벨트도 했네?

‎짐 상자에서 찾았어?

‎다른 방에서 발견했어요

‎그렇구나

‎알지? 덩컨이랑 브라이언 ‎오늘 저녁 먹으러 올 거야

‎어이, 줄 던져!

‎"스플래터링"

‎나 놀래려고 살살 다가왔지?

‎아마도?

‎근데 너도 알지? ‎그 옷 완전 시선 강탈인 거

‎게다가 움직일 때마다 ‎뭔 이상한 소리 나

‎괜히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게 아냐

‎홍보는 잘돼가?

‎모 아니면 도지

‎이 바닷가재 옷을 보고 ‎시사회에 오고 싶어지거나

‎아니면 올 마음이 싹 가시거나

‎- 좋은 생각이 있어 ‎- 뭔데?

‎우리 같이 돌아다니자, 어때?

‎악당으로 오해받는 바닷가재와 ‎환경 지킴이인 아름다운 주인공이

‎손잡고 다니면 좋지 않을까?

‎얘들아, 그게 다 뭐니?

‎효과가 바로 나오네

‎안녕하세요?

‎저희가 만든 영화 '스플래터링'의 ‎세계 최초 시사회가 있을 거예요

‎스트랜드 영화관에서요

‎바닷가재 음식점이 ‎개업한 게 아니고?

‎네, 영화 홍보예요

‎이따 자세히 볼게

‎네

‎절대 안 올걸?

‎- 아이스크림이나 먹자 ‎- 좋지

‎동네 소식 전하는 게시판에 ‎전단지도 붙일 수 있으니까

‎- 그래 ‎- 간 김에 스콧한테 인사도 하고

‎스콧 관뒀어

‎영화 마무리 작업 하느라 ‎정신없었다더라

‎작업에 집중하려고 관뒀대

‎그랬구나

‎어쨌든 전단지는 붙일래 ‎금방 올게

‎어디 보자 ‎진학 상담 선생님 의견에 따르면

‎이 대학들은 안정권이고 ‎이쪽은 좀 아슬아슬하대

‎꿈의 대학들은 따로 있지만 ‎내 성적으론 못 오를 나무야

‎넌 똑똑하고 철두철미해 ‎한마디로 모범생이잖아

‎모든 대학이 널 탐낼걸

‎진지한 문제야

‎우리 얼마나 멀리 떨어지게 될까?

‎어떻게 생각해?

‎이러지 말고 나가서 놀자 ‎등대에 산책하러 갈까?

‎- 안 돼 ‎- 가자

‎여름 방학 독서 과제 ‎반이나 남았어

‎개학까지 일주일 남았잖아

‎맞아, 그 귀하디귀한 일주일을 ‎방구석에서 책 읽는 데 쓴다?

‎어리석은 생각이지

‎그럼 밖에서 읽으면 되지?

‎더 좋은 수가 있어

‎알았어

‎짠! 여름 독서 과제 완료

‎독서 과정을 즐기는 게 ‎핵심이거든?

‎즐겼잖아 ‎순식간에 해치웠을 뿐이지

‎이제 제일 중요한 과제는 ‎나랑 실컷 노는 거야

‎남은 여름을 제대로 즐겨야지

‎참

‎몇 주만 있으면 ‎누가 18살이 되지 않나?

‎- 거하게 축하할 테니까 기대해 ‎- 기대하라고?

‎기대치를 너무 높이는데?

‎나한테 맡겨줘

‎어머, 대니얼

‎잘 지냈어요? ‎제 정원에서 딴 토마토예요

‎잘 익었네요

‎들어와요

‎문 좀 닫아줄래요?

‎엘리 수색 상황도 알려줄 겸 왔죠

‎새로운 소식 있어요?

‎그게, 대답하기 애매하네요

‎실종이나 살인 사건이 터지면요

‎안타깝지만 ‎사건 발생 후 단시간 내에

‎수사에 박차를 가해서 ‎끝을 봐야 해요

‎그 시기를 놓치면 ‎사건을 해결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적어지죠

‎엘리 사건이 그런 상태예요

‎3개월이 흘렀는데

‎새로운 단서가 없어요

‎미제 사건으로 재분류될 거예요

‎뭐든 단서가 나오면 쫓겠지만

‎이대로는 손쓸 방법이 없어요

‎공식적으로 생존 여부를 ‎결정한다는 뜻인가요?

‎아직은 아니죠

‎5년이 지나면 ‎공식 사망자로 신고될 겁니다

‎대니얼

‎최선을 다한 거 알아요

‎마음이 안 좋네요

‎미안해요

‎참, 루퍼스는 연락돼요? ‎어떻게 지내고 있대요?

‎보디랑 연락하고 지내요

‎요즘도 네브래스카에서 ‎이모랑 삼촌이랑 산대요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잘 지내는 것 같아요

‎그래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망했다

‎이게 다 뭐지?

‎별거 없네

‎"매서슨 아카데미 ‎남자 기숙사"

‎문 잠가

‎이거로 뭘 하려고?

‎작업할 공간만 있으면 되겠어

‎미쳤다

‎여기 있었다고?

‎저 상자들 뒤에 있었어

‎한때 거대한 쥐가 ‎이 집에 살았나 봐

‎쥐? 진심?

‎- 이렇게 큰 쥐 봤어? ‎- 아니

‎근데 작년에 학교 수업에서 ‎쥐 머리뼈를 봤는데

‎딱 이렇게 생겼었어

‎- 그럴 리 없어 ‎- 그래?

‎이사 온 집에

‎마법 열쇠가 가득한 일은 ‎있을 수 있고?

‎좋아, 나한테 생각이 있어

‎잘됐다

‎뭔데?

‎커다란 치즈 덩어리를 놔두고 ‎거대한 덫을 설치하는 거야

‎- 재미없거든? 나 진지하다고! ‎- 겁나 크게 만들 건데?

‎이 거대한 쥐는 뭘까?

‎사라진 열쇠들은 어디에 있고 ‎엘리 아주머니는 어떻게 된 거야?

‎왜 그렇게 흥분해?

More Korean subtitles for Locke & Key

Commentaire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