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200 premières lignes.
"마리나 데 타비라"
"마리벨 베르두"
"호세 마리아 야즈픽"
"마놀로 카르도나"
"솔레다드 비야밀"
"젤코 이바넥"
"로지 페레스"
"위임 제작: 빅토르 판디뇨 '판디'"
"공동 제작 총괄: 사라 곤살로"
"제작 총괄: 테레사 페르난데스-발데스"
"제작 총괄: 기드온 라프"
"제작 총괄: 라몬 캄포스"
"기획: 라몬 캄포스 _ 제마 네이라"
"나우 앤 덴" 시즌1-1화
"각본: 테레사 페르난데스-발데스 라몬 캄포스 _ 제마 네이라"
"쿠로 세라노 _ 하비에르 차카르테기 파울라 페르난데스"
"감독: 기드온 라프"
- 바로 저기 있잖아! - 어디?
"마이애미 2000년"
- 뭐라도 해 봐 - 뭘? 여기서?
야! 알았어
- 음악 틀어 봐! - 음악!
나 그만 찍어
난 가만 좀 둬 너 진짜 예쁘다
- 아니, 아니야! - 아니야!
안 돼!
"2000년 5월 19일"
나한테 죽을 줄 알아 너 때문에 카메라 떨어뜨렸잖아
너 때문에 카메라 떨어뜨렸다고 대체 왜 그래?
너 나한테 죽었어
이리 와!
페드로!
페드리토
- 다니 - 다니, 이리 와!
파티를 놓치고 있잖아 어서 이리 와
우리 마지막 파티야 이리 와, 어서
하지만 이 영상은 후대를 위한 거야
- 잠깐, 내 방울, 다니 - 치즈!
20년 후에 넌 뭘 하고 있을까?
쉽지, 인권 활동가
그러면 나는...
국경 없는 의사회!
모르겠어
다음!
아카데미 다큐멘터리상 수상
내가 어디 있을지는 알잖아 백악관
좋아, 대통령!
내가 20년 후에 어디 있을 것 같냐고?
솔직히 모르겠어
지금 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그냥 우리가 다 함께면 좋겠어
맥주 마실 사람?
나도
건배!
내가 줄게
잡았다
뭐야, 애니타? 벌써 취했어?
"2000년 5월 20일"
완전 취했다!
- 망할 - 알레한드로야! 안 돼!
얘들아! 도와줘!
- 가자, 어서! - 상태가 안 좋아, 젠장
다니! 그만 찍어!
- 멈춰! - 알레한드로!
"현재"
아래쪽 1/3에는 턱을 손볼 거예요
가늘게요
그리고 코에는 히알루론산을 좀 넣을게요
위쪽 1/3에는 보톡스를 놓도록 하죠
여기랑 여기요
이쪽으로 와 봐요
거울 속 모습을 보세요
목 리프팅은 어때요?
어때요?
샌드라랑 화요일 예약 잡으세요
원하는 시술을 말씀하시고...
"발신자 미상 내일, 동창회"
"안 오면 모두 말할 거야"
화요일에 뵐게요
됐죠? 그리고 리프팅은 무료예요
액션!
다니엘라, 준비도 안 됐으면서 '액션'은 왜 외쳐?
- 준비된 거야, 아니야? - 준비됐어!
빌어먹을! 콜롬비아야, 우리가 간다!
가자, 페드로
다니!
저기요, 화장실이 어디죠?
너희 아빠한테 아직 말 안 했어?
빌어먹을 아빠 우린 콜롬비아로 갈 거야
- 콜롬비아로 가, 자기야 - 카메라에 다시 말해 봐
우린 콜롬비아로 갈 거야!
그거 말고 너희 아빠 얘기
'빌어먹을 아빠'? 들었어?
국경 없는 의사회는 개뿔!
우린 워싱턴에 갈 거야!
그렇지!
- 대통령! - 대통령! 만세!
대통령! 만세!
절 계속 놀려요
제 안경이랑 큰 이를요
어제는 탁자에 앉은 애들 앞에서 저한테 '교정기'라고 소리쳤죠
그러자 다들 '교정기 얼굴'이라고 소리치기 시작했고요
정말 질려요, 엄마
엄마
엄마, 조심하세요!
무슨 일이에요?
팬케이크를 태웠어요 카르멘시타
좀 치워 줘요
운이 좋구나 학교 식당에서 사 먹게 돈 줄게
서둘러, 버스 놓치겠어
어서! 나눠 써야 해
루이스, 조이한테 안경이나 교정기는 2년이면 되지만
걔처럼 못된 건 영원하다고 말해 줘
그런 말을 어떻게 해요
그래, 못 하지
행운을 빈다!
"페드로"
"크루스 2022년"
43년 전 저의 모친이 저를 임신한 채
국경을 넘으셨습니다
당신 아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찾아서요
안타깝지만, 요즘은
불법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들을
위협으로 간주합니다
제게 그들은 인도주의적인 문제예요
여러분들처럼 저도 마이애미를
이민자와 난민을 환영하는 곳으로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들을 위협으로 보지 않는 거죠
위협이 아니니까요
알아
나도 끔찍했던 거 알고...
떨렸어 당신이 여기 있으면 더 떨린다고
그래서 오지 말라고 했잖아
시선을 맞춰야지
당신이라면 시선을 피하는 사람을 믿겠어?
사람들도 안 믿어 그건 어떻게 생각해?
애나, 오해하지 마세요
페드로에겐 이미 선거 유세 팀이 있어요
정확히 어떻게 말하고 움직이며 미소지어야 하는지...
남편과 둘만 얘기 좀 할게요
고마워요
- 여긴 웬일이야? - 문자 메시지
무슨 문자?
"발신자 미상 내일, 동창회"
"안 오면 모두 말할 거야"
"나중에 보자 사랑한다, 엄마"
마르코스가 나한테 이사벨을 소개했을 때는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지
하지만 내 아들이 푹 빠진 건 알겠더군
그럴 만도 했지 이사벨, 넌 정말 특별한 여자야
- 너도 알고 이사벨도 알지 - 아니에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이사벨과 사랑에 빠질 거야
- 건배 - 건배
환영한다
자기야
- 괜찮아? - 응
그래, 병원에 가 봐야겠어 급한 일이야
- 지금? - 응
그래, 걱정하지 마
- 집에서 봐 - 그래
- 사랑해 - 사랑해
- 이따 봐 - 그래, 실례할게요
"2000년 졸업생 환영합니다"
"마이애미대학교"
"2000년 졸업생"
마르코스?
페드로
애나는?
안녕!
안녕
- 잘 지내? - 좋아, 넌?
- 좋아 - 내가 제일 먼저 온 줄 알았어
아니야, 우리 언제 도착했지? 여기 온 게 12분...
20분 됐어
그래, 넌 늘 시간을 잘 지키지, 애나
다니
- 진짜 오랜만이네, 그래 - 그렇지?
너도 문자 받았어?
응
우리 모두 받았지?
사실 다 오진 않았어
무슨 말이야?
소피아는 안 왔어
여기 없다고 안 온다는 건 아니지
아직 안 온 거야
소피아라고 생각해?
몰라, 마르코스 누군지 전혀 모르겠어
하지만 우린 5명인데 여기 4명뿐이니까...
소피아는 이런 짓 절대 안 해 내가 알아
- 그거야 오래... - 그만
못 본 지 20년이나 됐잖아 사람들은 변해
있잖아, 난 한잔해야겠어
다들 뭐 마실래?
- 테킬라 - 테킬라?
테킬라 샷이랑 브랜디 하나 줘요
알겠습니다
넌 내가 선택한 가족이야
사랑해
너한테 나쁜 일이 생기게 안 둬 절대로
생명보다 널 사랑해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