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Anarchy (Kärlek & Anarki) - First Season

Love & Anarchy (Kärlek & Anarki) - First Season

Télécharger le sous-titre en Korean

Saison 1

Informations sur la version

Love and Anarchy S01 1080p NF WEB-DL DDP5 1 H 264-NTb
Un commentaire de won59
NF

Tags

Web-DL
web-dl
web
WEB-DL
1080
Publié le: 2022-06-16
Téléchargements: 8
Malentendants: No

Aperçu des sous-titres Korean

Les 188 premières lignes.

‎캘린더 업데이트했어

‎난 내일 밤에 ‎닐레랑 파델 테니스 칠 거야

‎잘됐네, 방금 목요일 ‎이사벨 치과 예약 올렸어

‎자, 프랑크, 게임 그만해 ‎아침 먹어야지

‎10분 있다 나갈 거야

‎커피 다 됐어

‎이사벨, 따뜻한 외투 입어 ‎날씨 추워진대

‎여기 있어

‎오는 길에 가게에 들러서 ‎저녁 사 올게

‎그럼 좋지, 첫 출근 날이지만 ‎6시까진 집에 올 거야

‎뭐니?

‎새 겨울 재킷 사 줬잖아 ‎그거 입지 않고?

‎아동복이라서 싫어요

‎가서 화장해야겠다

‎10분이야, 프랑크

‎타일 골라야 하는 거 잊지 마

‎엄마, 스케이트 타러 갈 건데 ‎내 헬멧 어디 있어요?

‎복도에! 금방 내려갈게

‎안녕하세요

‎여긴 찾기가 힘들어서요

‎- 우리 출판사에 잘 왔어요 ‎- 고맙습니다

‎우리를 선택해 줘서 기뻐요 ‎부르는 곳이 많은 거 알아요

‎고맙습니다

‎- 안녕 ‎- 네

‎이 사무실을 쓰면 돼요

‎- 여기요? ‎- 네, 이쪽요

‎- 이런 ‎- 그렇군요

‎미안해요

‎제일 나이 많은 ‎편집자 방이었는데

‎은퇴할 때 좀 정신이 없었죠

‎알겠어요, 잡동사니를 ‎치우면 괜찮을 거예요

‎저기, 사실은…

‎내가 책임자긴 해도 ‎아직도 확신이 안 서네요

‎우리 둘 다 ‎이 길로 가야 한다는 걸 알죠

‎지금 디지털화하지 않으면 ‎5년 후에 이 회사는 없어요

‎그렇군요

‎- 다 됐죠? ‎- 네, 갑시다

‎안녕하세요, 전 소피예요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사장이었죠

‎지금은 미래 전략 전문 ‎독립 컨설턴트로 일해요

‎오늘부터 6개월간 함께하면서

‎이 출판사를 ‎디지털화하는 일을 도울 거예요

‎다 함께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일이죠

‎사람들을 자를 건가요?

‎정말 중요한 질문이네요

‎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조직을 위해 ‎최선의 해결책을 찾을 거고…

‎- 안녕하세요 ‎- 죄송합니다

‎다들 동의하시리라 믿는데…

‎썅!

‎- 죄송해요, 튀었어요? ‎- 괜찮아

‎고마워

‎여기요

‎이런

‎죄송해요 ‎작은 사고가 있었어요

‎- 제가 쏟은 건 아니죠? ‎- 아니야

‎저기, 좀 와 볼래?

‎- 이것 좀 치워 줘 ‎- 죄송해요

‎- 이 잡동사니들 다 없애 ‎- 네

‎- 뭘 하는 거지? ‎- IT 기사 막스예요, 임시직요

‎인트라넷을 고치고 있는데 ‎보통 드릴은 잘 안 써요

‎- 조용히 하라고 해 ‎- 그럴게요

‎저기

‎드릴 좀 조용하게 쓰래

‎장난해?

‎- 저분이 쉴 때 하면 어때? ‎- 그럼 난 어떻게 일하고?

‎좆까

‎- 화내지 마 ‎- 너한테 화난 거 아니야

‎들어가요

‎문학팀 주간 프리드리시예요

‎- 반가워요 ‎- 네

‎데니스는 홍보팀장이고요

‎둘 다 동의해야 출판하기로 ‎몇 년 전에 결정했죠

‎균형을 맞추려고요

‎- 멋지네요, 앉을게요 ‎- 그러세요, 좋네요

‎- 같이 회의하게요? ‎- 네, 전 그렇게 일해요

‎우리 식구처럼 ‎소피를 대해 줘요

‎- 그럼요 ‎- 좋아요

‎안녕, 힐마

‎- 안녕하세요 ‎- 우리 팀 인턴 힐마예요

‎이번 주엔 인스타 계정을 ‎맡아 하고 있어요

‎SNS에서 존재감을 키우려고 ‎노력해 왔거든요

‎- 인제 팔로워가 5천 명이죠 ‎- 5,022명요

‎자, 이건 거절한 원고예요 ‎이쪽은 최근에 들어온 거고요

‎이건 출판하기로 한 건데 ‎소량, 대량 발매로 나눠놨어요

‎거기서부터 전략을 검토해 보죠

‎토베-레 융스트룀의 ‎원고를 읽어봤는데 훌륭해요

‎데뷔작이고 게이 섹스 ‎마약이 잔뜩 나와요

‎주인공들이 ‎환각제 수련원을 찾아가죠

‎단연코 차세대 스타예요

‎주말에 원고를 읽어봤는데 ‎그 정도인지는 동의가 안 되는군

‎그런데도 내 기억으론 ‎내일 작가와 계약하기로 했지

‎네, 주간님은 전나무에 관한 ‎시집을 출판하고 싶다면서요

‎뛰어난 결정이라고 ‎생각하시겠죠?

‎물론이지

‎어떤 데이터에 근거해서 ‎내린 결정인가요?

‎무슨 말씀이신지? ‎원고를 읽었죠

‎저, 그럼…

‎두 분만 원고를 읽고서 ‎책을 출판하는 건가요?

‎이 판에서 30년을 일했어요

‎뭐가 좋고 나쁜지 ‎판단하는 안목이 꽤 괜찮죠

‎전자책 앱이 이런 판단에 ‎유용한 건 검증된 사실이에요

‎독자가 흥미를 잃는 지점이 ‎기록되거든요

‎앱이라고요?

‎일례로 팀장님이 말씀하신 ‎이 책은

‎대체로 젊은 게이 여성의 ‎입맛에 맞을 듯하지만

‎내용을 몇 군데 수정하면

‎중년 이성애자 남성의 ‎흥미를 자극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접객원인지 뭔지에게 ‎말했지

‎'좋아, 계약서들을 이메일로 ‎보내면 살펴볼게'

‎근데 웬걸 ‎음침한 창고로 끌고 가더라고

‎거기에 계약서 철이 ‎빽빽이 쌓여 있지 뭐야

‎- 디지털화를 안 했어? ‎- 그렇다니까!

‎식은 죽 먹기일 거 같아서 ‎수락한 자린데

‎일정을 싹 비워야 하게 생겼어

‎그럼 이번 주말에 ‎화장실 디자이너 못 만나?

‎아냐, 일요일은 괜찮아

‎- 빵만 먹지 마 ‎- 맛있어요

‎사실 맛있긴 해

‎아빠네

‎식사 중이라고 말씀드려

‎- 아빠, 페이스타임 잘 쓰네요 ‎- 그래, 뭐

‎근데 최근에 급격히 늘어난 ‎노동조합법 위반 때문에

‎도무지 가만있을 수가 없구나 ‎내 생각엔…

‎그래요, 아빠?

‎노동계급은 단결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걸 알아야 해

‎알겠는데, 속만 상하니까 ‎뉴스 안 보기로 약속했잖아요

‎채널 돌려서 다른 거 보세요

‎정말 신나네요! ‎함께 일하게 되어 기대가 커요

‎퇴고하고 나면 ‎끝내줄 거예요, 토베-레

‎- 여기 사인해 주세요 ‎- 고마워요

‎기분 째지네요

‎좋아요

‎- 축하합니다 ‎- 고마워요

‎SNS에서 영향력이 크시던데요

‎- 사진 찍어도 될까요? ‎- 그럼요

‎- 인스타에 올리게요 ‎- 좋죠

‎좋아요

‎아, 그래요

‎- 주간님이 찍어 주실래요? ‎- 내가?

‎- 네 ‎- 그래, 그러지 뭐

‎- 그거 좋네요 ‎- 좋아요

‎- 카메라 돌려서 한 장 더요 ‎- 몇 장 찍어요

‎- 아뇨, 제 말은… ‎- 세워서요

‎- 웃지 말고 '센 여자'로 가요 ‎- 클라스!

‎- 잠깐만요 ‎- 사진 먼저 찍고…

‎- 정말 반갑군 ‎- 나도

‎- 지난번엔 클럽에 안 왔던데 ‎- 논평을 써야 했거든

‎저 사람이 웬일이죠?

‎정곡을 찌르는 논평이었어

‎저 사람 책 여기서 내요?

‎망할 좆 사진을 보냈대요!

‎- 그걸 어떻게 믿어? ‎- 토베-레가 그렇다잖아요

‎그렇다고 한들 ‎클라스의 문학과는 상관없어

‎- 뭐라는 거예요? ‎- 여긴 아직 출판사야

‎작가들이 한가할 때 뭘 하든 ‎난 상관 안 해

‎대중의 의견을 ‎무시할 순 없어요

‎지난 30년간 우리 출판사의 ‎제일 큰 돈줄이었어요

‎그렇다고 제멋대로 ‎행동해도 되는 건 아니에요

‎그게…

‎회사의 이익을 우선하긴 해야죠

‎그렇군요

‎내가 늘 하는 말이잖아

‎'진정한 예술성과 ‎흠결 없는 전적은 같지 않다'

‎좋아요

‎멋지네요, 고맙기도 해라

‎저기!

‎이봐!

‎- 업무 시간엔 드릴 쓰지 마 ‎- 네?

‎일하는데 드릴을 쓰면 어떡해 ‎시끄러워서 생각을 못 하겠어

‎- 저도 일해야 하거든요 ‎- 그건 내 알 바 아니야

‎알아서 해결해

‎더 일찍 출근한다든가

‎뭐 저런 쌍년이 다 있어

‎나중에 다시 올게

‎실례합니다

‎방해해서 죄송한데요

‎퇴근할 건데 뭐 필요하실까요? ‎청소부만 남아 있어요

‎그렇군, 퇴근해 ‎난 좀 더 있을게

‎- 갈게요 ‎- 잘 가

‎안녕, 좀 어때?

‎잘됐네

‎저기, 더 있어도 되면 ‎애들 좀 재워 주면 좋겠는데

‎10시 전엔 못 들어가 ‎요한은 촬영 중이고

‎다행이다 ‎아이패드 오래 못 보게 해

‎차라리 TV 보는 게 나아 ‎둘이 같이 볼 테니까

‎- 안녕 ‎- 응

‎- 이 밤에 일하는 거야? ‎- 일할 땐 드릴 쓰지 말라네

Commentaire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