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 Jones & the 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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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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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Jones and the Six S01E01 1080p WEB H264-GL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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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é le: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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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200 premières lignes.

마이크 테스트...

안녕하세요, 괜찮은가요?

준비되면 말씀하세요

얼마나 걸릴까요?

"1977년 10월 4일"

"데이지 존스 & 더 식스의 시카고 솔저필드 공연은"

"전석 매진이었다"

"데이지 존스 & 더 식스" 시즌1-1화

"당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밴드 중 하나였던 그들은"

"상을 받은 멀티 플래티넘 앨범 '오로라'를 선보인 참이었다"

"그게 그들의 마지막 공연이었다"

"그 후 20년간"

"밴드 멤버들과 핵심 인물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식적 언급을 거부했지만..."

괜찮나요?

그럼 파티를 시작하죠

데이지도 동의했다고요?

"이제 내막을 밝힌다"

"데이지 존스 & 더 식스"

"1번 트랙: '쟁취해 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데이지 존스 리드 싱어/송라이터"

처음부터 시작하세요

언제 처음으로 음악과 사랑에 빠졌나요?

1,500마일이나 집에서 떨어진 곳에서

"로스앤젤레스"

"1961년"

내겐 너뿐인걸

난 혼자야

데이지의 흥미로운 점은

"조나 버그 기자/'데이지 존스의 부상' 저자"

모든 이점을 타고났다는 겁니다

아버지의 재력과

어머니의 미모...

난 혼자 앉아 울고 있어

실례할게요

필요한 건 뭐든 갖고 있었어요

내 삶은...

입 안 다물래?

하지만 완전히 혼자였죠

네 목소리 듣고 싶어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쟤는 날 창피하게 하려고 태어난 것 같다니까요

"1968년"

"더 버즈 더 도어스"

나도 한 대 줄래요?

공연 시작해

우리 마을 아이들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어요

공장에 가거나 참전하는 거였죠

"빌리 던 리드 싱어/송라이터"

난 항상 다른 걸 꿈꿨어요

"피츠버그"

- 안녕 - 안녕

저 왔어요, 엄마

쟤는 아직도 침실에 있다

그만 좀 해, 피치스

여자애 한 명 가지고

다른 여자 만나게 될 거야

어떻게 알아?

넌 14살이고

기타도 칠 줄 알잖아

날 믿어, 여자 친구는 많이 만나게 될 거야

밴드는 그레이엄의 아이디어였어요

"워런 로하스 드럼"

- 갑자기 왜? - 얘 여자 친구 되찾으려는 거야

- 뭐? 그런 거 아니야 - 그러시겠지

형이랑 내 절친들과 내가 사랑하는 걸 하려는 거야

- 여자애들이 알아봐 준다면... - 잠깐만!

- 뭐라고? - 네 형?

그럼 빌리 던이랑 같이하는 밴드라고?

난 하겠다고 한 적 없어요

1, 2, 3, 4, 5, 6

그냥 좀 들어 보고 조언을 해주겠다고 했죠

뉴올리언스에는

해 뜨는 집이라는 곳이 있죠

불쌍한 여러 소년의

인생을 망친 곳

나 또한...

멈춰, 멈춰봐

E 메이저야

- 그리고 너, 천둥 스틱 - 네?

그건 어디서 난 거야?

우리 할아버지 거였어요

필인 너무 과하게 하지 마

이건 재즈가 아니야

다시 처음부터

형, 그러지 말고...

어떻게 하는지 좀 보여줄래?

난 형을 잘 알았죠

"그레이엄 던 리드 기타"

두 번째 연습부터는 합류한 거나 마찬가지였어요

세 번째 연습부터는 형의 밴드가 됐죠

망할 인간

"에디 라운드트리 베이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끝내주는 시기였죠

PAC 센터에서 크림을 보고

위스키 어 고고 클럽에서 레드 제플린을

슈라인 뒷문으로 몰래 들어가서 더 후를 봤어요

난 15살이었고

온 세상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 보였어요

다들 어디 있어요?

다들 내가 순진했대요

난 순진한 게 아니고 아기였어요

그 느낌이 정말 싫었죠

한심하고 나약하고

무력한 느낌요

다시는 그런 여자애가 되고 싶지 않았어요

"이 책의 주인은"

"데이지 존스"

"1970년"

안녕하세요

던 브러더스입니다

지금은요

10번의 무도회와 20번의 졸업 파티 공연을 했죠

16세 생일 파티는 정말 많이 했고요

오, 수지 큐

오, 수지 큐 난 자기를 사랑해

수지 큐

자기가 걷는 방식이 좋아

자기가 말하는 방식도

자기가 걷고 말하는 방식이 난 좋아, 수지 큐

밴드는 그냥 재미로 하는 거였어요

탈출구였죠

우리 모두 그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형도요

오, 수지 큐 난 자기를 사랑해

수지 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게 바뀌었죠

오늘은 너의 밤

춤 잘 추네

- 조지아에 있다던 인간이잖아 - 아니었네

아마 떠난 적도 없을 거야

- 왜들 그래? - 그냥 놔둬

오늘 아주 좋았어 끝내주게 잘하던데

무슨 일이야?

체크무늬 양복 입은 남자 봤어?

한참 어린 여자애랑 있는 대머리 간신히 가린 음침한 남자?

응, 우리 아버지야

내가 4살 때 떠나서

난 아버지 없이 자랐어요

하지만 형은 달랐죠

아버지를 숭배했거든요

- 한마디 해야겠어 - 하지 마, 형

- 형 - 해야 해!

젠장!

무슨 일이지?

내가 누군지 알아요?

- 알아야 하나? - 아셔야죠

그럼 알지

저 기타는 어디서 봐도 알아볼 수 있어

다른 용건은?

그럴 가치도 없어, 가자

가져가요

어서요

망할, 가져가라고!

난 필요 없어

너한테 줬잖아

날 기억하라고

여기 있다, 망할 인간아

가자

공연비는 못 받겠네

형, 괜찮아?

형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게 진짜 밴드가 된 순간이었죠

얘들아, 이리 와봐

여기로

너희는 내 형제야, 사랑한다

열심히 연습하고 하나로 뭉치자

언젠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될 거야

나 믿지?

그럼

물론이지

- 우린 한 가족이야 - 이리 와

정말 그렇게 믿었어요

데이지를 만나기 전부터요

"조 코커"

"전쟁이 아니라 사랑을 하자"

"트루바두르"

안녕, 마이키

내가 통제 불능이었냐고요?

그거 하면 어때?

아마도요

하지만 글도 쓰기 시작했고

그건 약보다도 좋았죠

나도 잃어버린 줄 몰랐던 내 일부를 찾은 것 같았어요

그보다 좋은 건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뭐 해요?

사적인 거예요

남의 방에 들어와서 막 뒤져보면 안 되죠

이건 내 거야

엄마

잘 쓴 것 같아요? 아니면...

넌 예쁜 아이야, 마거릿

"피아노 있음"

저기요, 혹시...

맞아요, 빌리 던이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 바구니 쓰는 거냐고 물어보려고 했어요

아뇨, 안 써요

- 여기요 - 고마워요

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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