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bba Cash - Second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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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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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bba Cash S02 SWEDISH 1080p NF WEBRip DDP5 1 x264-SM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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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é le: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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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200 premières lignes.

‎기대되세요?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유명한 아가씨, 준비됐어요?

‎닥치세요, 네?

‎곧 있을 타깃코치의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레야 와비입니다!

‎"이것이 매킹입니다"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13살 때…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했었죠

‎'레야…'

‎'너는 언젠가 승자가 될 거야'

‎제가 맞았네요

‎저는 타깃코치를 설립했습니다

‎타깃코치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보며 이렇게 외치는 거죠 ‎'내가 승자다!'

'이지 머니' 시즌2-1화

‎안녕

‎이게 다야

‎약은 이게 전부야

‎별일 없지?

‎반가워, 약 해서 배고프구나?

‎눈이 충혈됐어, 진짜 약 했어?

‎뭐 어때

‎저렇게 나란히 쌓아 둬

‎우리가 연락할게, 알았지?

‎나머지는 잠잠해지면 줄게

‎그래

‎알았어

‎좋아

‎잘 들어

‎곧 짭새들이 들이닥칠 거야

‎그래도 당황하지 마 ‎변호사 부를 거니까 괜찮아

‎- 저기 온다 ‎- 개자식들

‎경찰이다! 일어나!

‎고개 숙이고 엎드려!

‎손 뒤로

‎손 뒤로! 얼른! 다리도 꼬고

‎"경찰"

‎경찰이다!

‎- 바닥에 엎드려! ‎- 안으로 들어와

‎얘들아, 짭새 떴어!

‎경찰이다! 거기 서!

‎가자

‎- 엎드려! ‎- 이거 놔!

‎- 왜 도망쳐? ‎- 기차 타야 된다고

‎- 움직이지 마 ‎- 말 들어

‎이제 다 읽을 거야, 전부 털렸어

‎다 지워!

‎그래, 큰일 났다고!

‎짭새들이 '크립티챗'을 해킹했어 ‎다 볼 수 있다고

‎맥시, 서둘러! 미치겠네!

‎엔진 꺼

‎엔진 끄라니까!

‎엔진 끄라고, 당장!

‎지금 당장 끄라고!

‎지금 당장 꺼!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 엔진 꺼 주세요 ‎- 얼른 꺼!

‎- 엔진 끄세요 ‎- 젠장

‎- 괜찮아요? ‎- 네

‎좀 긴장하신 것 같은데요

‎이렇게 단기간에 ‎해내 주셔서 정말 기뻐요

‎다들 피땀 흘리며 ‎잠도 못 자고 일하셨죠

‎저한테도 24시간 내내 ‎전화하셨잖아요

‎그래도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타깃코치가 성장한 겁니다

‎이제 보상을 받으셔야죠

‎드디어 타깃코치를 상장할 겁니다

‎드디어!

‎기업공개를 할 겁니다!

‎건배!

‎- 레야? ‎- 네?

‎- 토마스! ‎- 잠깐…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 이쪽으로 와, 레야

‎- 토마스 ‎- 왜?

‎다 잘 끝났어요 ‎말도 안 돼요, 정말…

‎감사해요

‎저를 자를 것 같은 표정이신데요?

‎아니야, 근데 이건 아니지

‎우린 무작정 앞으로만 가고 있어

‎자아 성찰의 시간을 좀 갖지

‎저는 이미 알아요 ‎제 자아는 저기 있죠

‎타깃코치 상장은 잊어버려 ‎보류하기로 했어

‎왜요?

‎- 상장한다고 이미 말했어요 ‎- 그럼 다시 말해

‎나는 중심을 잘 잡고 싶어 ‎아무튼 이제 끝이야

‎그래요, 토마스가 중심을 잡느라 ‎상장이 취소됐다고 말할게요…

‎다 끝이야, 보류라고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아시잖아요

‎갈게

‎가지

‎래비 님이 오셨다!

‎- 안녕 ‎- 우리 보스!

‎- 그 자식들이 뭐래? ‎- 변호사 불렀더니 별말 없었어

‎- 지금이 기회야 ‎- 무슨 소리야?

‎다 없애 버리자 ‎물건도 있고 준비됐으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야

‎- 야… ‎- 지금은 안 돼

‎- 지금이 기회라고 ‎- 귀먹었어? 안 된다고

‎- 자유네! 환영한다 ‎- 별일 없지?

‎- 잘 왔어 ‎- 나중에 전화할게

‎- 그래 ‎- 잘 지냈어?

‎- 잘 지내지? ‎- 그럼

‎쟤 어디 가는 거야?

‎집에 일이 있대

‎- 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연락됐어요?

‎- 아니요 ‎- 젠장, 그게 지금 무슨…

‎레야, 기업공개도 중요하지만 ‎저희도 할 일이 있어요

‎토마스를 찾아다니거나 ‎연락해 볼 시간이 없다고요

‎알았어요 ‎뭐든 들으면 바로 전화 줘요

‎- 네 ‎- 끊을게요

‎엄마, 방금 욕했어요

‎그래, 맞아, 미안해

‎잘못했어, 욕은 나쁜 거야

‎엄마…

‎응?

‎왜 다들 사라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야?

‎슬림 아저씨가 떠났잖아요

‎아빠도 떠났고요

‎슬림 아저씨는 ‎고향으로 돌아가신 거야

‎아빠는 떠난 거 맞잖아요

‎그래, 맞아

‎아빠는 떠났어

‎그래서 우리가 아빠를 기억해야 해

‎들어가자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잘 지내셨죠? ‎- 응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손자 왔구나

‎너에게는 좋은 일만 있을 거란다

‎노엘라, 그러지…

‎사미, 장난치시는 거야 ‎노엘라, 제가 도와드릴게요

‎래비, 왔구나, 들어와

‎- 저 왔어요, 엄마 ‎- 어서 와

‎- 잘 지냈죠? ‎- 글쎄…

‎- 괜찮으세요? ‎- 응, 괜찮아

‎어디 가니? 쟤가 어딜 가는 거야

‎저 때문에 그래요 ‎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럼 사미는?

‎잘 지낼 방법을 찾아야지

‎오늘 야닉의 기일이잖아요 ‎래비 얘기는 그만하고 싶어요

‎그래, 오늘은 그만 얘기해

‎사랑해, 넌 내게 딸이나 다름없어

‎저도 사랑해요

‎잘 살아, 자키 ‎다시는 여기서 만나지 말자고

‎그래야죠

‎- 형제 ‎- 그래, 형제

‎운전하는 거 진짜 오랜만이야

‎- 그렇겠네 ‎- 난 운전하는 게 정말 좋아

‎- 참, 계약 따냈어 ‎- 잘했어

‎- 얼마야? ‎- 계획대로 30만이야

‎그거면 충분히 ‎일 시작할 수 있겠네

‎좋아, 저기 온다

‎자, 두건

‎좀 드세요

‎난 배 안 고파

‎필요한 건 없으세요?

‎필요한 거 없어, 그냥 슬프구나

‎야닉 생각이 나

‎네 생각도 나고, 사미 생각도 나

‎사미가 우리 미래인 거 알지?

‎근데 너는 ‎사미 인생의 일부가 아냐

‎레야 때문이에요

‎레야 때문이라고?

‎걔가 뭘 어쨌는데?

‎짜증 나게 ‎사미를 못 만나게 하잖아요

‎그럴 만하지! ‎네 인생은 엉망이잖니!

‎- 레야 편드시는 거예요? ‎- 그래

‎- 네, 그러세요 ‎- 사미는 아빠를 잃었어

‎네가 삼촌으로서 ‎사미 옆에 있어 줘야지

‎학교도 데려다 주고 ‎근데 너는 해 주는 게 없잖아

‎그저 돈밖에 모르지

‎우린 남들보다 ‎세 배는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꿈이 있다면

‎꿈이 집 앞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지 마세요

‎여러분이 꿈을 찾아가야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가요

‎야말!

‎안녕

‎아직도 졸업 못 했어?

‎- 잘 지냈어? 멋있던데 ‎- 떨려서 죽는 줄 알았어

‎여기가 어딘가 싶더라니까 ‎너는 왜 여기 있어?

‎- 개학했잖아, 아니, 여기서 일해 ‎- 개학…

‎- 거짓말! ‎- 정말이야

‎말하자면 내가 여기 감독관이야

‎- 짱 멋있다 ‎- 응

‎- 정말 오랜만이네 ‎- 그래, 진짜 오랜만이지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게…

‎야닉의 장례식이었구나

‎- 그래, 그렇네 ‎- 멋진 장례식이었지

‎아들은 이제 몇 살이야?

‎- 6살이야 ‎- 6살? 벌써 그렇구나

‎응, 장난 아니지? 금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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