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200 premières lignes.
기대되세요?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유명한 아가씨, 준비됐어요?
닥치세요, 네?
곧 있을 타깃코치의 상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레야 와비입니다!
"이것이 매킹입니다"
안녕하세요, 매킹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13살 때…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했었죠
'레야…'
'너는 언젠가 승자가 될 거야'
제가 맞았네요
저는 타깃코치를 설립했습니다
타깃코치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보며 이렇게 외치는 거죠 '내가 승자다!'
'이지 머니' 시즌2-1화
안녕
이게 다야
약은 이게 전부야
별일 없지?
반가워, 약 해서 배고프구나?
눈이 충혈됐어, 진짜 약 했어?
뭐 어때
저렇게 나란히 쌓아 둬
우리가 연락할게, 알았지?
나머지는 잠잠해지면 줄게
그래
알았어
좋아
잘 들어
곧 짭새들이 들이닥칠 거야
그래도 당황하지 마 변호사 부를 거니까 괜찮아
- 저기 온다 - 개자식들
경찰이다! 일어나!
고개 숙이고 엎드려!
손 뒤로
손 뒤로! 얼른! 다리도 꼬고
"경찰"
경찰이다!
- 바닥에 엎드려! - 안으로 들어와
얘들아, 짭새 떴어!
경찰이다! 거기 서!
가자
- 엎드려! - 이거 놔!
- 왜 도망쳐? - 기차 타야 된다고
- 움직이지 마 - 말 들어
이제 다 읽을 거야, 전부 털렸어
다 지워!
그래, 큰일 났다고!
짭새들이 '크립티챗'을 해킹했어 다 볼 수 있다고
맥시, 서둘러! 미치겠네!
엔진 꺼
엔진 끄라니까!
엔진 끄라고, 당장!
지금 당장 끄라고!
지금 당장 꺼!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 엔진 꺼 주세요 - 얼른 꺼!
- 엔진 끄세요 - 젠장
- 괜찮아요? - 네
좀 긴장하신 것 같은데요
이렇게 단기간에 해내 주셔서 정말 기뻐요
다들 피땀 흘리며 잠도 못 자고 일하셨죠
저한테도 24시간 내내 전화하셨잖아요
그래도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타깃코치가 성장한 겁니다
이제 보상을 받으셔야죠
드디어 타깃코치를 상장할 겁니다
드디어!
기업공개를 할 겁니다!
건배!
- 레야? - 네?
- 토마스! - 잠깐…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 이쪽으로 와, 레야
- 토마스 - 왜?
다 잘 끝났어요 말도 안 돼요, 정말…
감사해요
저를 자를 것 같은 표정이신데요?
아니야, 근데 이건 아니지
우린 무작정 앞으로만 가고 있어
자아 성찰의 시간을 좀 갖지
저는 이미 알아요 제 자아는 저기 있죠
타깃코치 상장은 잊어버려 보류하기로 했어
왜요?
- 상장한다고 이미 말했어요 - 그럼 다시 말해
나는 중심을 잘 잡고 싶어 아무튼 이제 끝이야
그래요, 토마스가 중심을 잡느라 상장이 취소됐다고 말할게요…
다 끝이야, 보류라고
제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아시잖아요
갈게
가지
래비 님이 오셨다!
- 안녕 - 우리 보스!
- 그 자식들이 뭐래? - 변호사 불렀더니 별말 없었어
- 지금이 기회야 - 무슨 소리야?
다 없애 버리자 물건도 있고 준비됐으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야
- 야… - 지금은 안 돼
- 지금이 기회라고 - 귀먹었어? 안 된다고
- 자유네! 환영한다 - 별일 없지?
- 잘 왔어 - 나중에 전화할게
- 그래 - 잘 지냈어?
- 잘 지내지? - 그럼
쟤 어디 가는 거야?
집에 일이 있대
- 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연락됐어요?
- 아니요 - 젠장, 그게 지금 무슨…
레야, 기업공개도 중요하지만 저희도 할 일이 있어요
토마스를 찾아다니거나 연락해 볼 시간이 없다고요
알았어요 뭐든 들으면 바로 전화 줘요
- 네 - 끊을게요
엄마, 방금 욕했어요
그래, 맞아, 미안해
잘못했어, 욕은 나쁜 거야
엄마…
응?
왜 다들 사라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야?
슬림 아저씨가 떠났잖아요
아빠도 떠났고요
슬림 아저씨는 고향으로 돌아가신 거야
아빠는 떠난 거 맞잖아요
그래, 맞아
아빠는 떠났어
그래서 우리가 아빠를 기억해야 해
들어가자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잘 지내셨죠? - 응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손자 왔구나
너에게는 좋은 일만 있을 거란다
노엘라, 그러지…
사미, 장난치시는 거야 노엘라, 제가 도와드릴게요
래비, 왔구나, 들어와
- 저 왔어요, 엄마 - 어서 와
- 잘 지냈죠? - 글쎄…
- 괜찮으세요? - 응, 괜찮아
어디 가니? 쟤가 어딜 가는 거야
저 때문에 그래요 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럼 사미는?
잘 지낼 방법을 찾아야지
오늘 야닉의 기일이잖아요 래비 얘기는 그만하고 싶어요
그래, 오늘은 그만 얘기해
사랑해, 넌 내게 딸이나 다름없어
저도 사랑해요
잘 살아, 자키 다시는 여기서 만나지 말자고
그래야죠
- 형제 - 그래, 형제
운전하는 거 진짜 오랜만이야
- 그렇겠네 - 난 운전하는 게 정말 좋아
- 참, 계약 따냈어 - 잘했어
- 얼마야? - 계획대로 30만이야
그거면 충분히 일 시작할 수 있겠네
좋아, 저기 온다
자, 두건
좀 드세요
난 배 안 고파
필요한 건 없으세요?
필요한 거 없어, 그냥 슬프구나
야닉 생각이 나
네 생각도 나고, 사미 생각도 나
사미가 우리 미래인 거 알지?
근데 너는 사미 인생의 일부가 아냐
레야 때문이에요
레야 때문이라고?
걔가 뭘 어쨌는데?
짜증 나게 사미를 못 만나게 하잖아요
그럴 만하지! 네 인생은 엉망이잖니!
- 레야 편드시는 거예요? - 그래
- 네, 그러세요 - 사미는 아빠를 잃었어
네가 삼촌으로서 사미 옆에 있어 줘야지
학교도 데려다 주고 근데 너는 해 주는 게 없잖아
그저 돈밖에 모르지
우린 남들보다 세 배는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꿈이 있다면
꿈이 집 앞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지 마세요
여러분이 꿈을 찾아가야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가요
야말!
안녕
아직도 졸업 못 했어?
- 잘 지냈어? 멋있던데 - 떨려서 죽는 줄 알았어
여기가 어딘가 싶더라니까 너는 왜 여기 있어?
- 개학했잖아, 아니, 여기서 일해 - 개학…
- 거짓말! - 정말이야
말하자면 내가 여기 감독관이야
- 짱 멋있다 - 응
- 정말 오랜만이네 - 그래, 진짜 오랜만이지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게…
야닉의 장례식이었구나
- 그래, 그렇네 - 멋진 장례식이었지
아들은 이제 몇 살이야?
- 6살이야 - 6살? 벌써 그렇구나
응, 장난 아니지? 금세 커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