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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li 2003 XviD MP3
टिप्पणी द्वारा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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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iD
प्रकाशित: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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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उपशीर्षक पूर्वावलोकन

पहली 200 पंक्तियाँ।

W

W e

W e A

W e A r

W e A re

W e A re F

W e A re F a

W e A re F am

W e A re F ami

W e A re F amil

W e A re F amily

Team WAF W e A re F amily

이 세상에서...

네 놈이 확신할 수 있는

딱 한가지 진리는

앞으로 뭔 일이 닥칠지 짐작도 못한다는 사실이지

오늘 아침 현관에서

신발끈을 묶을 때만 해도

넌 그 신발끈이 저녁무렵엔...

질리

시체검사실에서

발견될 거란 사실을

"절대 상상도 못했을거야"

그치?

그래 안 그래?

야! 꺼지지 못해!

너도 혼나보고 싶냐! 당장 꺼져!

그딴 건 세탁소에나 갖다줘!

어서!

이런, 미안 어디까지 했더라?

인간의 몸 80%가 수분이라지?

너 몸무게 몇이냐? 75kg? 77kg?

네 놈한테서 수분 80%를 빼면...

가만있어보자...

약 15kg 정도

빠지겠군

네 녀석 몸이

말린 육포처럼 될 거야

게다가 머리카락, 뼈 이빨 따위가

문신 같은 걸 망쳐버리면

아마 이렇게 될거야

어쨌든 넌 내가 시키는대로만 해

어떤 놈이 루이스 돈을 가로채 갔거든

혹시 너냐?

루이스꺼 가로챈 녀석이 혹시 너냐고?

아니

- 정말 아니야? - 응

건조기나 돌리고 난 이제 가봐야겠다

설정은 어떻게 해줄까? 고온? 아니면 저온?

혹시 동전 있어? 질문이 쫌 그런가?

나한테 있어!

1달러면 끝나니까 겁먹지 말라구

아니, 루이스 돈 내가 가로챘다고

오, 그러셨군

맞아, 내가 그랬어

근데 나한텐 조금만 있어

이건 얘기가 다르잖아 간단한 거였다구

- 네 놈이 계약을 깼어 - 그래

서로 주고 받으면 끝나는건데

그걸 떼먹다니 계약위반이야

너 실수한거야! 내가 이 일을 왜 하는데?

대답해봐, 내가 이 일을 왜 하는 것 같아?

- 루이스, 무서워 - 그러셔? 근데?

내가 도를 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했지

분명히 말했지?

잘 들어 할 일을 말해주지

내일까지 나한테 돈을 좀 가져와

알겠지?

- 알겠어 - 적당하게, 알지?

아님 끝장인 줄 알아 알겠어?

지글리를 보내서 죽여버릴 테니까

내일 돈갖고 오든지 아니면 죽든지, 간단해

- 내일 꼭 올게 - 좋아

- 진짜야 - 어서 꺼져

- 알았어 - 썩 꺼져

망할 자식

사기꾼 같은 놈

- 나 여기서 완전 바보됐어 - 그 기분 알아요

재수없는 LA 여기서 대체 어떻게 사는지

그나저나 내 이름은 질리요

- 뭐? - 내 이름은...

질리라구요 릴리처럼 발음해요

- 그래? - 그렇소

좋아 다음번엔 기억하지

그나저나 나한테 뭘 가져왔을텐데, 질리?

반만 가져왔소

- 반만? - 오늘은 반만

정말 그게 전부였소 없는 것 보단 낫잖소

없는 것 보다 낫다고? 이런 멍청한!

숨통을 조여서라도 돈을 다 받아왔어야지

누가 자네한테 그런 결정권까지 줬나?

미안해요, 루이스 생각이 모자랐어요

자네 진짜 여기서 제일 유명한 깡패 맞아?

그렇다면 최고로 잔혹하고 사악해야지

미안합니다

얘기 좀 하세

뉴욕에 있는 내 친구를

아주 못살게 구는 놈이 한 명 있는데

완전 악질이야

그 놈이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졌으면 하네

- 좋소, 어떻게 하면 되죠? - 각본을 잘 짜야지

그 놈이 허튼 짓 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손을 써야지

- 내 친구를 위해서 - 알겠소

그 놈이 몹시 애지중지하는

정신지체장애 동생이 있다더군

그 녀석을 납치하는거야

기회가 올 때까지 죽이지는 마

그렇게만 하면 일이 착착 진행될 걸세

- 알아들었나? - 그럼요

좋았어

잠깐

- 그 앤 어딨소? - 저쪽에

저기 있는 애?

좋아, 고맙소

이제 됐소 고마워요

네가 브라이언이니?

브라이언이 맞지? 네 친구가 그러던데

안녕?

뭐 먹고 있니? 그게 뭐야?

- 규화씨니? - 아니, 멍청이

나더러 멍청이래

- 맞는 것 같은데 - 해바라기씨야

그게 그 말이야

어렸을 땐 그렇게 불렀어

바보 멍텅구리 천치

우리 잠깐 산책할래?

이 주변만 잠깐 걷자 어때?

내 꺼 아무한테도 안 줄거야

베리가 맨날 달래 그래서 안 줄거야

걱정마 네 꺼니까 안 가져갈게, 됐니?

자, 이제 어서 산책하러 가자

악! 뭐야!

장난이에요

미안해

봐, 괜찮잖아

우리 밖에 나가서 잠깐 산책하자

안 잡을게, 됐지?

베이와치 가야돼

뭐라고?

베이와치 가야돼 가려고 했단 말이야

베이와치를 보고싶어?

우리집에 가면 내가 그거 틀어줄게

바보

텔레비전 아니야 베이와치란 말이야

그 베이와치 말이야?

- 응, 그 베이와치 - 알겠어

갈 수 있어?

- 지금 갈래? - 베이와치 갈래

그래 거기 가자 나도 갈 참이었어

- 응, 갈래 - 좋아

가자

어서 가자

내 라디오 가져가야 돼

- 거긴 음악도 좋을거야 - 그래 좋아

베이와치!

우리가 간다

잠깐, 이게 무슨 소리야?

- 무슨 소리 안 들려? - 아니

아, 내 전화기 소리군

여보세요?

친구랑 있을 땐 방해하지 말라고 했지

뭐라고? 아니 베이와치 가는 중인데

그래, 베이와치

저런, 세상에!

언제 다시 여는지 알아?

내일 전화할게

어떡하지? 베이와치 오늘 닫았대

- 아니야 - 내일 가자

말도 안돼

모처럼 나가보려 하면 꼭 일이 이렇게 되더라

여보세요? P.O.B!

무슨 소린가?

운전기사들 용어요

그렇군 그게 무슨 뜻인데?

승객 탑승

- 벌써? - 그래요, 벌써

훌륭하군 집으로 가는 길인가?

- 그렇소 - 좋아

- 나중에 얘기하세 - 알겠소

들어와, 괜찮아 아무도 안 때려

배고파? 먹을 거 있는데

목말라?

소다 줘

소다는 떨어졌는데 물 마실래?

물 줄까? 내가 갖다줄게

어때, 시원해?

- 집에 갈래 - 여기 잠깐만 있자

싫어, 집에 갈래

안돼, 여기 있어야 돼 지금 집에 못 가

TV 볼래? 만화 보여줄까?

집에 갈래

- 여기 있어야 돼 - 싫어

브라이언 뭐 하는 거야?

- 집에 데려다줘 - 그만해

- 나쁜놈! 바보천치! - 뭐?

- 하지마, 개새끼! - 왜 그래? 그만해!

- 그만해! 조용히 해! - 베이와치 갈거야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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