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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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of God S01 2015
टिप्पणी द्वारा joogu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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प्रकाशित: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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पहली 200 पंक्तियाँ।

자막: 번역포럼 '믹스초코zz'

사건현장에서 82, 5150 가능성 있다

(사건현장 대기중이며, 미친사람일 가능성있다)

알았다, AV-2 구급대를 보내겠다

이런 젠장

AV-2, 통제센터에 보고한다 버스 못 기다린다

문제가 뭔가, AV-2?

퍼넬 해리스다 데리고 나와야겠다

해리스 판사님

해리스 판사님!

제 말 들리세요?

해리스 판사님, 저는 케슬러 경사입니다

샌 빈센테 경찰서 소속이고요

도와드릴께요

어느 서류든 이름 기재된 곳 있어요?

보호관찰 중인 홍길동이라고만 되어 있죠

입원 처리조차 안 되어 있어요

좀 어떤데요?

검진은 한 보따리나 받았는데

약간 탈수증상 빼고는

완전 건강해요

분수대 안에서 발가벗고 있는 걸 발견했는데

- 멀쩡하다면 말이 되나요 - 신체적인 건강 얘깁니다

정신이나 감정적인 면에선 부인께서 아마 더 잘 아실테죠

셔츠 좋네

괜찮아?

괜찮다고 하는 게 좋을 걸

난 괜찮아

집에 가자

피제이랑 얘기부터 해야 해

퍼넬, 전에 얘기했었쟎아요

당신이 끼어들 얘기가 아니오, 의사선생

미안하지만

조심해야 된다고 그러시는 거잖아

당신...당신은 쉬어야 해

- 피제이는 나중에 보고 - 안 돼

잠깐만요, 퍼넬. 이 얘긴 꼭 해야겠는데요

무슨 권위라도 있는 어조로 말하는데

권한이 있긴 한 거요? 윌리암스 선생

내가 무슨 가택 연금 이라도 당한 처지요?

그게 아니면 입쳐닫고 썩 꺼지시오

거기, 우리 며느리

안녕하세요

좀 어찌 지내나?

잘 지내요

우리 아들은?

757호에요

복도로 가서 왼쪽요

피제이 안 보고 싶어 하시는 줄 알았는데요

마음을 바꿨나보지

괜찮으시대요?

모르겠어

어이, 피제이

애비가 왔다

지금쯤이면 일어날 줄 알았더니

뭘 좀 알았어야 했는데

네가 그런 경우에 잘 대처했었지

내 말이 들리면

내 손을 꽉 쥐거라

딱 한번만 살짝

어이, 강타자 실력 좀 보여봐

쥐는 거 하나도 못하냐?

고마워요

채트윈 선생님이...

피제이는 젊고 건강하니까

8명한테 생명의 선물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끝내 못 깨어나면 그렇겠지

채트윈 선생님은 이미 가망이 없다고 하세요

기계를 끌 시기만 정할 수 있다고요

나중에 깨어나면

내가 울더란 소리는 안하는 게 좋을게다

이것만 알아둬라

깨어나기만 하면, 뭐든 들어줄 테니

널 위해 전부 다 해 준다

새로 시작할 자금까지

번개를 잡고 싶다고?

그러면 기꺼이 사줄테니

깨어나기부터 해라, 알겠지?

저한테 이미 했던

약속부터 지키는 게 어떠세요?

그 놈이 댓가를 치룰 거라고 하셨죠

기억하세요?

그래 기억한다, 피제이

꼭 그리 하마

그러려면 경찰이 놈을 먼저 잡아야 해

아버지가 찾아오세요

뭐?

퍼넬?

얘가...

의식이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해줘야 해

그렇진 않더라도

어디선가 들은 얘기야

저한테 약속하셨으니

지키세요

가지

어떤 놈이 광고판에다 이런 짓을

젠장, 완벽하구만

에이사, 공공업무과 버크한테 전화해서

광고판 당장 고쳐놓으라고 해

번호 있어요?

- 곧 돌아오지 - 알았습니다

급히 알렸는데도 와주시니 고맙네

물론 와야지, 시장님

초대장을 잘못 읽었던가?

검정타이 정장 입어야 될 줄은 몰랐는데

한시간 쯤 후에 딸애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이것 좀 먼저 보여줄려고

아덴우드라고 들어보셨나?

프리몬트의 자랑거리지

구식의 큰 농장인데

120년 전 풍습 그대로

버터 만들고 우유 짜고 할 수 있거든

멋진 시간이 되겠는데

시간이 멈추는 곳이야

거기면 브룩스사의 멋진 고향이 되겠지?

브룩스씨께선 샌 빈센테에 본사를 두시려고 할텐데

꽤 분명한 사실 아닌가

그런데 망할 프리몬트랑 협상은 왜 재개한 건가?

혹시 모르니, 브룩스씨께선 모든 옵션을 열어두려고 하시는 거지

한번 저질러진 일은 원상복구가 안 돼, 알겠나?

재고하기엔 이미 너무 손을 많이 탔어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다고, 이해가나?

알겠는데, 필요한 사람들이 기차에 전부 타고 있긴 한가?

- 젠장 당연하지 - 해리스 판사도?

지난 주 며칠간 결근을 했다던데

아무한테도 알리지도 않고

어제 발견된 얘기도 들었지

외아들이 머리에다 총을 쐈으니

며칠 일진이 안 좋았던 거야, 곧 털고 일어날테지

당연히 그래야지 누구라도 그럴 걸

그런데 샌 빈센테를 브룩스 혁신회사의

중심지대로 만들려는 우리의 큰 계획이

그 판사님때문에 교착된 상황이라 이거거든

상실의 슬픔은 긴 과정이 될 수도 있어

멀티태스킹이 되는 사람이야

그게 사실로 확인만 되면

다른 옵션은 고려 않도록 하지

그래

나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알려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사과는 그만해

- 어디 있나? - 형사과 사무실요

죄송합니다, 판사님

그 파일을 보여드릴 권한이 없어서요

좋아, 그럼 아무것도 보여주지 말고

구두로만 용의자 명단을 불러주게

그건 할 수 있겠지?

진정하세요, 판사님

저흰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잊으셨어요?

토비, 이 사람한테 얘기 좀 해주게

우리 며느리 사건에 관해 아무 것도 안 가르쳐 주잖아

그 사건 담당이 아니니까 그런 겁니다

담당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

부서 전체가 담당을 했어야지

그 분 사건은 최우선 과제입니다

- 최고로만 셋이 투입됐고요 - 정말로?

어떤 개쓰레기가 우리 며느리를 강간했고

아들내미가 그 좃같은 걸 다 봐야했는데

그 새끼는 씨발 일곱 달이나 지 맘대로 쳐다녔다고

노력을 덜 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일곱 달이면 뭘 할 수 있는 지 알아?

정말 노력했으면?

맨땅에다 집 한 채도 올릴 수 있어

돛단배타고 세계여행도 갔겠다

갖다 푹푹 눌러대면

일곱달이면 애도 나온다고

제 딸의 일처럼 추진하고 있어요

진짜 그랬으면 자네 딸내미 따윈 안중에도 없었어야지

지금 심적부담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 그냥 넘어가드리겠습니다

아니, 넘어가는 건 싫어

그 파일이나 보게 해주라고!

수사 진행중이라 안 됩니다

왜 안되는데?

난 판사야! 피해자 가족이라고!

자네 일처리 보고 뭐라 할 사람이 두렵나?

파일 꺼내

판사님께 복사본 만들어드려

당신 때문에 예식에 못 갔잖아

결혼식 갈 만한 상태가 아니었어

나는 좋아서 가나?

당신 절친 딸이니까

그 사람 생각을 해서 결혼식에 나타났어야지

그래야 같이 견딜 수 있고

대신에 경찰서에 갔다 이거야?

토비 녀석 엉덩이에 불 좀 붙여주려고

나한테 말 좀 해줬으면 좋았잖아

911 전화하기 바로 직전이었다고

크리스탈, 난 다 큰 어른이야

외출 좀 했다고

일일이 경찰까지 불러야겠냐고

미안해

지난 번에 당신이 집 나갔을 땐

3일 동안 집에 안 돌아오더라

아니, 사실 돌아온 것도 아니지

경찰이 찾아서 데려와줬던 거잖아

홀딱 벗고서

분수대 한가운데 있던 당신을

어쨌든 살아있긴 했지

최소한 일주일 안에 남편과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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