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ded by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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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ed by the Light 2019 1080p BluRay x264-AAA
टिप्पणी द्वारा joogunking
http://sharethefiles.com/forum/viewtopic.php?t=277611 Post by bjorn j » Wed Nov 06, 2019 12:22 pm 2019-12-25 오전 5:47:22: Downloading 2019-12-25 오전 8:03:07: Finished 1:57:46 693.24MB ed2k://|file|Blinded.by.the.Light.2019.BDRip.x264-AAA.mkv|726914360|C4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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प्रकाशित: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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पहली 200 पंक्तियाँ।

'"꿈은 말이야, 현실로 만드는 거야" 브루스 스프링스틴, 배드랜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북부지방 M1 - 런던 M1 루턴 A505는 구려'

'1980년'

1980년 9월

내 단짝 맷과 난 생일이 같다

그 애는 최신 초퍼 자전거를 선물로 받았다

무지하게 빠르고 멋지다

난 큐브 퍼즐을 받았다

맷은 일기장이 싫다고 내게 줬다

난 여기에 매일 일기를 쓸 거다

러시아인이 363일째 아프가니스탄에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배기 트라우저스의 '매드니스'다

맷, 너랑 빨리 런던에 가고 싶어

저 사람들 다 거기로 가는 거잖아

누가 저 고속도로를 나와서 루턴으로 오겠니?

- 가자 - 응

뒤에 타

- 탔어? - 응

가자

이거 진짜 좋다, 맷!

우리는 영원한 단짝이야!

'7년 후'

다음 주는 코로네이션 치킨

좋아, 수고했어 나중에 봐

받아라, 자베드

잘 있거라, 치즈와 피클아

내 여름 아르바이트가 끝났다

냉전은 심각한 상태고

레이건과 대처가 여전히 세계 최강이다

하지만 난 루턴에 박혀 그저 순종하며 산다

재미, 자유, 미래도 없다

루턴은 엿 같은 곳이니까

블라인디드 바이 더 라이트

제이! 바보 자식

- 이비사는 어땠어? - 죽여줬지

에마를 만났는데 세인트 앨번스에서 왔어

- HMV에 다녀 - 안녕?

안녕

막 일이 끝났어

네 밴드가 부를 새 노래를 쓰고 있어

냉전에 관한 거야

자베드는 항상 글을 써

일기나 시 같은 거

한 번은 보 데릭에 관한 걸 써서 그 여자에게 보냈어

네 최고 에세이도 내가 썼다

- 기억하냐? - 그래

펫 숍 보이스가 아직까진

올해 최고야

말했잖아, 친구야 미래는 신시사이저 세상이라고

아무튼, 생일 축하한다

공항에서 산 거야

발레아레스제도에서 다산의 상징이지

고맙다

있지, 혹시 그게 도움이 될까 하고

네가 언젠가 여자를 사귈 수 있게

여자친구가 한 명도 없었어 그래서...

종교 때문에 안 되는 거야?

아니, 고맙다

- 나중에 보자, 친구 - 그래

쟤는 이런 걸 못 하겠지?

무슨 짓이지?

하필 저런 녀석하고 친구라니

부끄러운 줄 모르는군

이걸 보려고 베리파크에서 이사 온 게 아니다

이런 건 나쁜 거라고 쟤한테 말해줘

좋은 마을에서 저런 짓 하면 안 돼

아빠, 쟤는 영국인이에요

네 누나가 온다

장 본 물건 차에서 꺼내

맷이 왔구나?

완벽한 인생으로 날 고문하는 중이야

잘한다, 내 아들!

누구야?

잘 지냈니, 제이? 쟤는 다 내가 가르쳤지

전부 다 말이야

반갑습니다, 에마 공주님

여기 있어, 자기

19파운드 50

내일 아침에 드레스 30벌 더 가져올게

이렇게 돕는 가족이 있으니 자긴 운 좋은 거야

얘들 좀 봐

우리 애들은 집이 호텔인 줄 알아

있잖아요

애들이 잘 자란 거 보니 당신이 바르게 잘 산 거 같네요

- 갈게, 자기 - 잘 가

자베드

1987년 9월 3일

우리 아빠는 다른 시대 사람이다

열여섯인 나를 여섯 살짜리 취급한다

자베드, 아들아, 와라!

파티 준비가 다 됐다!

온다

생일 축하한다

멋 부릴 때가 됐지 인제 애가 아니잖아?

고마워, 친구

친구가 아니라, 누나

빨리 촛불을 켜자

야스민, 사진 찍어

'치즈'

소원 빌어라, 아들

돈 많이 벌고

여자에게 키스하고 이 집구석에서 나가게 해주세요

팝송을 써야지

핵전쟁과 대처에 관한 노래를 누가 쓰냐?

네 노래는 다 우울해

네가 돈 한 푼 없거나

TV로 '로키'도 못 보는 것처럼

아니야

정치나 레이거노믹스도 써...

이런, 자베드 자베드

4년이나 됐다, 친구야

네 아빠에 대해 계속 불평했잖아

32킬로바이트 램 있는

저가 컴퓨터도 안 사준다고

롬도 32킬로바이트다

너와 네 아빠 얘기를 내가 노래할 순 없어

안 그래?

수능 대비도 네 아빠가 시키는 거지?

아니야, 내가 하는 거야 대학에 가고 싶어서

수능 점수를 잘 받아서 대학에 갈 거야

이곳에서 빠져나갈 유일한 수단이지

지금 뉴욕은 오전 4시 도쿄는 오후 4시

이곳 루턴은 오전 9시입니다

루턴 제6 공립고 공식 방송국인

LUVIC 라디오를 청취 중입니다

전 턴테이블의 마법 손 콜린 핸드입니다

새해 첫 수업은

'레슨 인 러브'라는 과목으로 시작하죠

첫날이다 톱으로 시작해서 계속 유지해

열심히 공부해서 나처럼 평생

공장 일 하면서 살지 마라

네, 아빠

성공하고 싶으면

같은 반에 유대인이 있나 잘 찾아봐

유대인이 하는 대로만 해

그 사람들은 다 성공했거든

그건 약간 인종차별 같아요

사실이야

안녕!

넌 여기 공부하러 온 거다 알았어?

네 아내는 내가 미리 잘 찾아 놓을 거야

나한테 맡겨

명심해, 여자 곁에 가까이 가지 마라

유대인을 본받아!

정말 미안해 깨졌니?

- 누구지? - 더 보스

누구 보스?

우리 모두의 보스

좋아, 다 온 거니?

난 클레이야

너희가 여기 있는 이유를 알고 싶어

- 말할 사람? - 시험에 통과하려고요

글쎄, 매기 대처 덕분에

너희가 시험에 통과하고 학위를 따도

취업은 힘들 거야

그래서 이 수업의 목표는

현재 너희의 위치와 생각을 알아내려는 것이야

우리가 올해 공부할 작가는

불멸의 작가들이지

모두 보편적 주제를 다뤘거든 셰익스피어, 디킨스, 울프

여기 그 작가들처럼 영원히 살고 싶은 사람 있니?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은?

- 클레이 선생님? - 응...

일라이자

변화시키는 게 작가의 의무 아닌가요?

세상을 바꾸는 거죠

그래, 맞아 거기서 시작하지

내가 존경하는 작가들은 변화시켰어

세계가 필요한 말을 듣게 했지

네 이름이 뭐였지?

자베드요

자베드, 아까 손을 들었다가

왜 내렸지?

선생님, 저는 열 살 때부터

시와 일기를 썼어요

그렇게 재미있진 않아요

그런데 왜 쓰니?

몰라요

제 생각을 적으려고 그런 거 같아요

있죠, 우리 집에선

우리 아빠 외엔 의견을 말하면 안 거든요

- 뭘 줄까? - 감자 칩과 콩요

이곳은 끔찍하다

온갖 부족이 설치는 유엔 연합이다

고스족과 솔트 앤 페퍼 사병

저긴 왬 녀석들과 바나나라마 여자애들...

그리고 똑똑하고 멋진 일라이자가 있다

넬슨 만델라를 석방하라고 투쟁하는 정치꾼과

그리고 나다

난 소속이 없다

어이

빌랄은 친구가 없지

잘 지냈니?

뭘 쓰는 거야?

- 아무것도 아니야 - 에세이?

벌써? 너, 공붓벌레 그런 거니?

아니, 그냥 일기야

'보스'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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