पहली 200 पंक्तियाँ।
"뉴욕 시티"
"1971년"
자기야, 제발
마누라한테 부탁해
마누라는 자기가 아니잖아
집에서 못 보는 재미 좀 보자
기다려 줄까요?
내가 태워 줄 수 있는데요
괜찮아요, 집에 가요
- 내일 봐요 - 그래요
이게 뭔지 알아, 바텐더?
그 돈 이리 내놔
벌써 넣었는데요
돈 내놓으라고
줄 수 있으면 주죠 미안합니다
난 어린 자식이 둘 있어요
무릎 꿇어
- 빌어 봐 - 제발 쏘지 마세요
제발요 제 아이들을 위해서요
이런
젠장
빌어먹을
유령이 있다고 믿으세요?
글쎄요
전 박사님 말에 동의합니다
진짜 무서워요 비행기에서 봤거든요
거기 없는 게 보이더라니까요
1만 달러가 생기면 뭘 할 겁니까?
돈이 생기다니요
안드레아는요?
애들 좀 봐 달라고 하더라고
뭐 한다고요?
외출했어
어디로요?
따님 어디 있냐고요?
문이 엄청 많네요
어서 자, 비니 피곤해 보여
옷장이...
젠장
킴, 저 비니예요
오늘 새벽엔 물건 받으러 못 나가요
그냥 덕이나 그 친척분 보내세요
잘 들으세요, 오늘 밤에 제가 총 든 강도를 만났어요
머리를 제대로 맞아서 아직도 피가 나요
킴, 저 죽을 뻔했다니까요
왜냐고요?
왜냐하면 저랑 제 가족 먹여 살리느라고
일주일에 7일씩 뼈 빠지게 일하니까요!
킴!
조니 워커 레드네
블랙은 트럭에 있습니다 이거 두 상자 더 있어요
크렘 드 망트는 빼 그 쓰레기는 아무도 안 마셔
이제 만족하냐, 킴?
- 안녕, 달린 - 상대 꼴은 더 엉망이겠죠?
그놈 신발에 내 피가 묻은 건 알지
제임스 프랭코
매기 질렌할
겐가 아킨너베
게리 카
도미닉 피쉬백
로렌스 길리아드 주니어
마가리타 레비에바
에밀리 미드
"더 듀스"
헛소리하지 말라고 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전부 계획된 거야
절대 미친 게 아니라니까
여우 짓을 하고 있는 거지
- 그렇게 생각해? - 닉슨?
무슨 생각인지 난 다 보여
이해가 된다고
- 어떻게? - 대통령이잖아
그럼 대통령답게 뭘 이끌어야겠지?
맞아
그래서 파리에 사람을 보내서 평화 회담을 하는 거야
그건 당근이고
채찍은 뭐냐?
그 동양인들한테 물불 안 가리는 미친놈으로 보여야 하거든
베트남을 폭격하고 캄보디아를 장악하고...
그게 이끄는 거라고?
닉슨도 다른 사람들처럼 전쟁을 관두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거야
그놈들이 닉슨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해야 하니까
내가 대통령이면 핵무기를 휘두르겠다
- 진짜? - 그걸 쓴다는 건 아니고
이런 의미로 말이야
'레지 러브 대통령을 건드리지 마라'
'그놈이 미치면 핵무기를 떨어뜨릴 거다'
- 그렇구나 - 여기서도 그래
CC, 너 여자를 진짜로 찌르고 싶을 때 있어?
가끔은 여자들이 네가 그런 짓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해야지
닉슨이 포주인 셈인가?
알겠다, 나도 이해가 돼
내가 1년 동안 거기 있었거든, 알지?
'아메리칼 사단' 말이야
베트남 중앙 고원지대로 보내더라고
그래, 닉슨은 베트남에서 뭘 해야 할지 알아
다 생각이 있어
저 여자는 뭐가 불만이지?
몰라, 관심 없어
한번 꼬셔 봐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어
난 상품을 찾는 거야 도전 상대가 아니라
- 게을러 빠졌네 - 아니, 현실적인 거야
젠장
- 난 저런 건 취급 안 해 - 감당 안 돼?
끝내주게 감당할 수 있지
전함처럼 타고 놀 수 있지만 손님들은...
백인들 말이야
그놈들은 저런 여자 무서워해
엉덩이가 과한 여자
젠장, 그런 게 있기나 해?
난 중국 여자 구해야겠다
국제적인 구성이 되게
중국어 할 줄 알아?
베트남 말을 몇 개 아는데
중국어의 사촌쯤 돼
뭘 고르고 난리야?
그냥 백인 여자 둘이랑 예쁜 흑인 여자 하나 구해
혼자 관리하기 힘들어도 둘이나 셋은 돼야지
너한테 오면 기분 잘 맞춰 줘야 해
레지, 그럼 나중에 봐
그래
실례합니다, 아가씨
뉴욕엔 처음 왔어요?
티가 나요?
약간요, 그래서 귀여워요
이 사람들 전부 다른 데서 왔죠 어디서 왔어요?
미네소타요
지낼 곳을 찾아야 해요
그런 결정은 배에 음식을 좀 채우고 나서 해야죠
아침 사 줄게요 하루 종일 하는 데 알거든요
그냥 아침만 먹자고요
같이 가 줘요
CC는 혼자 밥 먹는 거 싫어해요
- CC요? - 맞아요
그쪽은요?
- 로리예요 - 로리
알게 돼서 반가워요, 로리
갑시다
내 차 구경하러 가요
저거 캐딜락이에요?
맞아요, 캐딜락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맞춤 제작 엘도라도죠
뭐 하냐, 꼬마야?
좋아요
캐딜락은 한 번도 안 타 봤는데
지금 타 봐요
머리 조심해요, 자기
예쁘죠?
왜 이런 게 있어요?
나 장사하거든요
아가씨,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어리고 예쁜 아가씨가 옷차림이 좀...
시골 여자 같네요 무슨 말인지 알죠?
거기서 새 옷 하나 골라 봐요
뉴욕 느낌이 더 나게요
그러고 싶죠?
젠장, CC
난 미네소타 여자고 저런 쓰레기는 안 입어요
여기 정말 뉴욕 맞아요? 아니면 내가 클리블랜드에 잘못 내렸나?
설득은 더 안 하는 게 좋겠네요
아침 먹죠
그래요
보다시피 수많은 모호성 오류가 있어
일반 명제에서 구체 명제로 가든
그 반대로 가든지
하지만 훨씬 더 흔한 것은
삼단 논법의 조작으로
핵심 용어의 또 다른 의미가 대체되는 거야
어원상의 오류는...
어디까지 했더라?
삼단 논법
- 어원상의 오류요 - 그래
어원상의 오류는...
- 이게 재미있냐? - 뭐?
몬티셀로에서 벌써 네 번째야
- 몰래 돈 올렸지? - 몬티셀로?
그 판은 무효야
오늘 것까지 다 토미에게 갚아
토미는 이런 짓 아주 질색해
- 이봐 - 아직도 재미있어, 프랭키?
머리에 구멍 하나 더 낼까?
- 내 이름은 빈센트야 - 이 자식 맞지?
맞는 것 같은데?
봐
형제가 있나?
그렇다고 알고 있어
그놈은 어디 있지?
베트남에
무슨 소리야?
프랭키는 입대해서 해병대에 갔어
뉴욕 사람들 모두에게 빚을 졌으니까
벌써 전투에 나가 싸웠다던데?
곧 병장인가 대령인가 진급할 거래
다 먹었어요?
맛이 어때요?
진짜 맛있어요 솜씨 있네요
그 소시지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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