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Cliff (Chi bi / 赤壁)

Red Cliff (Chi bi / 赤壁) (赤壁)

Korean felirat letölté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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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liff Part1 2008 1080p BluRay x264 DTS-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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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Közzétéve: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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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elirat előnézete

Az első 200 sor.

양조위(주유)

금성무(제갈량)

장풍의(조조)

장첸(손권)

조미(손상향)

후준(조자룡)

나까무라 시도우(감녕)

린즈링(소교)

적벽대전 1부 거대한 전쟁의 시작

각본/ 오우삼 외

감독/ 오우삼

한나라 건안 13년 여름(AD208년)

헌제

신, 문안 드립니다

조조

어제 말씀 드린 유비와 손권 토벌을

허락하시겠는지요

승상이 오환을 친 직후라

장병들도 숨을 돌려야 하잖는가

손권과 유비 역적이 강남을 차지하고

조정을 무시하니

제때 치지 않으면

한 황실이 넘어갈까 걱정입니다

승상

생각할 시간을 주시게

뭘 더 생각하십니까?

신은 남북 정벌 때 수만 군사들 시체를 묻으며

한 황실을 위해 싸웠습니다

폐하께서 위태하실 때 황실 친척이 돕던가요?

제가 역적을 놔뒀다면

너도 나도 왕이라 나서지 않았겠습니까!

그럼...

승상 조조는

황제의 군대를 인솔

유비와 손권을 제압하라

망극하옵니다

신, 공융 아뢰오!

유비는 황실 친척이며

손권은 동오의 후계자로 반역의 뜻은 없습니다

승상은 정권을 쥐고 전군을 동원하려 드는데

출사에 명분이 없지요

승상이 황실엔 욕심 없다 하셔도

믿지 못할 얘깁니다!

역적을 토벌할 이는 승상이 아닌

유비와 손권일 것입니다!

처형하라!

승상, 고맙사옵니다!

동한 말년

환관과 외척의 다툼으로 조정이 흔들린 틈을 타

조조가 황제를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결국 한 헌제 건안 13년

조조는 군사를 이끌고 유비와 손권을 치려 한다

시작하라

진군하라!

조자룡

장비

유비

제갈량

조심해라!

- 자룡 - 주공!

왔구나

우리 군은 마지막 순간까지

성을 사수했습니다

다행히 거의 다 계곡을 건넜네

주공!

두 부인과 소주인께선 마을에 계십니다

부인, 조심하세요

울지 마라

- 장 장군 - 군책사, 상황은요?

조조 군 무리들이 곧 몰려올 겁니다

기마병 공격을 해올 테니

빛을 반사시켜 막죠

난민들 퇴각시킬 동안 막아주십시오

병력 천은 더 필요하오

어찌 해보죠

좋다

쳐라

주공

공명

퇴각이 지체되어 몇 시간 더 필요하겠네

군사 천은 더 투입해야

조조 군을 막겠습니다

백성들은 둬도 됩니다

저희 항복만 노리니까요

아닐세, 보다시피

힘없는 자들이라 도와야 해

주공, 백성들 때문에 뒤쳐집니다

인정에 연연치 마세요

한 황실 백성이 조조를 피해 따라왔다

백성도 못 거두면 뭘 위해 싸울까!

난 갈 테니 주공을 뫼시게

감부인

미부인

형님!

속히 말을 대령하라

하후돈

유비 가족이다

아길 데려와라!

부인!

조 장군

하나뿐인 혈육이니

적에게 넘겨줘선 안됩니다

걱정 마십시오 두 분은 제가 모실 테니

말에 오르시지요!

어서 오르세요!

부인!

부인!

장군...

부인!

준비!

방패를 돌려라!

쳐라!

가시죠

백룡!

군책사, 지원군은요?

관우

- 누구냐? - 상산 조자룡입니다

내겐 왜 저런 장수가 없을꼬!

조 장군

자룡!

후퇴하라!

더 싸울 수 있는데 왜 포기하려 하시오?

적의 수가 너무 많아 백성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백성들을 보호하라!

명령이다!

둘째 형님, 가시죠!

가서 백성들을 살피거라!

자룡, 소주인을 맡게

후퇴!

제 3군은 물러서지 말고

백성들을 보호하라!

간다!

돌격!

제 2군, 진격!

제 3군은 준비하라!

주공

소주인은... 모셔왔으나

두 부인은 그만...

자룡, 일어나거라

승상

조홍

유비는 퇴각했습니다

보십시오 도망치는 꼴을!

시체만 널브러졌죠

살겠다고 달아났습니다

한 놈만 끝까지 싸우는구나

투항하면 살려주마

꿇어라!

꿇어라!

예를 갖춰라!

관운장 천운이 없는 유비를

왜 아직 고집하시는가?

장료

꿇지 못할까!

죽여라!

그냥 두거라!

승상, 왜 놔주세요?

날 치려면 벌써 쳤다

가면서 공격할 순 없지

유비는 승운이 없음에도 많은 영웅을 거느렸구나

언젠간 다 내 밑으로 올 것이다

그간의 패배에 비하면

이쯤 별거 아니다

조조는 천하를 쥔듯하겠지

목숨이 붙어있는 한

한 황실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저의 세치 혀로 동오를 일깨우고 오겠습니다

손권을?

손권 군대로 막아질까요?

조조 군은 대군이니 말이오

손권, 비록 젊으시나 큰 뜻을 품고 계십니다

강동을 다스려왔고

군사도 막강하니 대적할 수 있습니다

입술이 없으면 잇몸이 시린 법!

동맹이 성공하여 조조를 중원으로 몰아낸 후

우린 서촉을 노려야죠

그럼 우린 서촉을

조조는 중원을 손권은 강동을

이렇게 천하를 삼분해야 조조를 막습니다

너무 걱정 마십시오

설득할 수 있겠나?

많이 들게

동오까진 멀거늘 기운을 모아야지

승상, 투항한 적장 채모와 장윤입니다

아직은 믿을 수 없는 자들이니

부디 조심하십시오

쓸모가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

장윤, 채모

승상, 문안 올립니다!

일어나거라

가져온 선박과 군사는?

수군은 30만 전함은 2천이 넘습니다

좋아!

수전도 거뜬하니

이길 일만 남은 건가?

승상, 항복서입니다

채 장군

틀린 글자가 꽤 많구나

부디 전술만은 허술하지 않길 바라지

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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