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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kos Aroma 2010 JAPANESE 1080p WEBRip x264-VXT
Komentar oleh sha_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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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Diterbitkan pada: 2023-02-16
Unduhan: 12
Tuna Rungu: No

Pratinjau subtitle Korean

195 baris pertama.

마음에 드신 것 같아!

그런가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유리코 잘해졌어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 아쉬울 게 없을 텐데

네, 노력해볼게요

농담이야!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해

스트레스 받으면 좋지 않으니까

여기 오기 전에는 심했으니까요

그랬었지

하지만 그런 일도 있었으니 지금의 네가 있는 거야

네, 덕분이에요

요즘 좋아 보이는데 조만간 남자 생기는 거 아냐?

남자 말인가요?

관심 없어?

별로 생각 없어요 지금은 아로마로 충분해요

남자란 건 그렇게 깊게 생각할 필요 없는데

맞다, 이거

직접 만드신 건가요?

조카 생일날 줄까해서

조카분요?

어때? 냄새 페티쉬있는 너라면 잘 골라줄 것 같아서

냄새 페티쉬라니... 호불호가 확실한 것뿐이에요

유리코의 향기

미호!

미호, 미호, 미호

어쩐 일이야?

두고 간 물건이 있어서

그래?

나만의 미호!

고마워

오늘 향기도 엄청 안정된다

아야메씨, 요즘 너무 일만하는 거 아니에요?

맞아, 게다가 이상한 손님들만 찾아와

지쳤을 때는 이런 부드러운 향기가 좋아요

그렇구나...

유리코씨, 부탁이 좀 있는데

나 아로마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

아로마를요?

유리코씨, 알려줄 거지?

이거 좋은 냄새난다니까

됐어!

여자들이 좋아한다

안녕하세요

뭐가 좋아서 실실대냐?

이치, 부활동은?

검도할 때가 아냐

난 미호한테 간다!

너도 그런 머리로는 평생 여자 못 사귄다

앗, 선생님!

부활동 안하고 어딜 도망가려고?

여보세요?

아, 작은엄마 왜요?

저기... 예약하셨나요?

작은엄마가 전화하셔서...

아, 죄송합니다

들어오세요

실례하겠습니다

이리로

미즈에씨, 금방 올 거예요

일찍 왔네!

내 조카 테츠야, 17살

여전히 까까머리네!

하지 마세요!

잠깐, 테츠야 샤워 안했지?

- 썩은 달걀 냄새 나잖아 - 썩은 달걀요?

그럼 안 돼 검도 했으면 씻어야지

여자애들이 도망가겠다

그렇게 냄새나요?

일단 씻고 와 그 후에 마사지 해줄게

괜찮아요!

됐으니까 빨리! 생일 선물이니까!

빨리 끝났네요!

너무 긴장해서 안 한 것만 못했나봐

냄새 좋은데

라벤더 향 나지?

가볼게요, 작은엄마

또 보자

저기... 빨리 좀 해줄래?

이치 선배 예상외로 무게 잡으시네요

본심은 "제발 거둬줘"

나랑 사귀어줘!

드디어 말했다!

진짜야?

말도 안 돼!

받아줬잖아!

미호!

떼는 거야?

이제 필요 없으니까

그런가...

넌 이제 어른이 되는구나...

맨날 이런데 쳐박혀있지 말고 나처럼 능동적으로 행동해!

이치, 그만해!

그럼, 가볼게

기다렸지?

- 늦었잖아 - 미안

그럼!

뭐야?

어떻게 된...?

그런 게 아니에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기...

오늘 부탁했던 게 이거였나? 냄새가 다른데요?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어서오세요

미즈에씨? 미즈에씨 지금 조카분이...

그게...

어제 머리에 대해서 말인데요...

더 해주실 수 있나요?

하셔도 돼요

괜찮죠!

해도 되죠?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좀 진정하라니까

저 왠지 요즘...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망연자실해 있었는데

그때, 머리를 핥아지니...

그러니깐 저...

...죄송했습니다

냄새를 맡아보고 싶었던 것뿐이야

냄새...?

잠시만...

왜?

저기, 또 만나주실 거죠?

몰라

제 냄새를 맡는 대가로

제걸 해주시는 건...?

네, 아로마 살롱 리프입니다

테츠야에요

어제 말씀드렸던 거 말인데요

전화 할 것까진 없잖아

제 냄새... 어떡하실래요?

어디야?

앞이에요

냄새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긴장 완화 효과도 있고 원기 회복 효과도 있고

그거 말고 색기가 오르는 건?

색기라니... 있기는 있어요

그거! 알고 싶어! 유리코씨도 최근에 쓰고 있지?

아뇨, 저는 안 써요

분명 쓰고 있을 텐데?

유리코씨, 최근에 바뀌었어

뭐가요?

뭔가, 이렇게... 에로틱한 냄새가 나

정말요?

그런 냄새가 아니야!

어쨌든 레슨 계속 해주라

근데 유리코씨의 손은 진짜 예쁘다

미안, 계속 해줘

부활동은? 이렇게 쉬어도 돼?

괜찮아

검도 같은 건 냄새나고 멋도 없고

좋아서 하는 거잖아?

유리코씨는 왜 그런 일해?

나 미즈에씨한테 테라피 받을 때 엄청 편해서

그 후에 그 가게에서 일을 돕게 됐어

작은엄마 대단한데?

좀 집요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가 머리 잘라줄까?

집에 가도 돼?

나 크랩 먹고 싶어

크랩...

저거 테츠야잖아!

저 사람 누구야?

글쎄...

유리코씨, 저 좀 더...

왜 그래?

됐으니까 빨리 해

미안

미안이라니... 왜?

생각대로 잘 안돼...

선배, 오늘도 땡땡인가요?

미안, 잘 좀 말해줘

부활동은 오늘도 쉬어?

몸이 좀 안 좋아서...

테츠야군, 지금 시간 있어?

상담할 게 있어서

나한테? 이치는?

일이 좀 있어서...

고마워!

상담할 얘기란 건?

나 이치랑 헤어졌어

이치는 사귀어보니 의지가 안된달까, 엄청 한심해

그런 부분도 있지...

나는 테츠야군처럼

성실한 사람이 좋을지도...

손 보여줘

역시 생각대로야!

신의가 있고 성실하며...

다음에 또 상담해줄래?

고마워

미안, 갑자기 일이 생겨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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