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1

Informasi rilis

This Love Doesnt Have Long Beans S01 THAI WEB-DL NF
Komentar oleh tedi
Retail NF (8 eps)

Tag

webdl
Diterbitkan pada: 2026-06-07
Unduhan: 33
Tuna Rungu: No

Pratinjau subtitle Korean

200 baris pertama.

“이 이야기는 각색으로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거나”

“부정적인 성적 관념이나 집단 인식을 조장하지 않습니다”

“내용상 오류가 있을 경우 미리 양해드립니다”

어디 보자

“긴콩 없는 바질 하우스”

바질 전문가 플라완 오늘도 인사드려요

전국의 바질 요리 맛집을 찾아가는 우리 채널이

오늘 찾아온 곳은요

‘긴콩 없는 바질 하우스’입니다

여기 셰프가 그렇게 엄격하대요

예측이 안 되네요

직접 가서 알아볼까요?

구독자 여러분, 저랑 같이 가요!

문만 봐도 감탄이 나오네요!

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들어오자마자 바질 볶음 향기에 군침이 도네요

분위기도 끝장이에요

제가 예약한 테이블이에요 갑니다!

와, 플레이팅 스타일이랑 식당 분위기가

아주 죽이는데요

음식도 나왔고요

얼른 놔주세요 냄새부터 장난 아니에요

플레이팅이 휘황찬란하죠

섬네일을 찍어볼게요

인제 맛 좀 볼게요

헐, 대박!

눈으로만 봐도 끝내주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풍미가 장난 아니에요

다음 것도 먹어볼까요? 쇠고기를 먹어보죠, 쇠고기

누구 허락 받고 여기서 촬영하는 겁니까?

뭐 잘못됐나요? 전 셰프님 광팬이에요

식당 리뷰하러 온 거예요

자, 이분입니다, 여러분 둘도 없는 오브 셰프!

일명 ‘지옥불 셰프’라고 하죠

본인 등장입니다

음식 치워

잠깐만요

아직 입도 안 댔는데…

다른 고객에게 방해가 되는 촬영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 나가요 - 이러시면 곤란하죠, 셰프

여기 예약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요

촬영도 못 한다고요?

저기요!

여긴 바질 볶음을 진정으로 즐기는 분들만을 위한 곳입니다

얄팍한 리뷰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환영 안 해요

그만 나가시죠

살살 놔주세요

여기 예약하느라 엄청 고생했다고요

정말이에요

고객한테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어요?

이분입니다, 여러분

오브 셰프님 정면 샷이죠

‘긴콩 없는 바질 하우스’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여긴 오지 마세요

맛도 별로고 서비스도 엉망이에요

완전 구려

가게 규칙을 어긴 건 그쪽입니다

무슨 짓이에요?

내 요리는 먹으라는 거지 찍으라는 게 아닙니다

다신 오지 말아요, 가요!

누가 다시 온대? 거지 같은 가게

- 어쩔 건데? - 셰프, 참으세요!

뭐야, 싸움 좀 해? 그럼 한판 붙든가!

덤벼!

당신이 유명해 봤자지

내 채널 구독자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

내 구독자가 최소 수천 명이야

어디 한번 진짜로 유명해져 봐라!

망할!

여보세요?

네, 바로 갑니다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네, 끊어요

두고 보자

“환영합니다”

이쪽 보세요 샤프한 표정! 완벽해요

네, 아주 좋아요 그렇게 복근을 쓸어요

- 그렇게 쓸어요 - 좋아요

좋아요, 다음 선수

다음 선수

어디 갔지?

늦어서 죄송합니다

얼른, 플라완, 자리로 가요

정면 보시고요

그렇지, 이제 측면 보세요

그렇지, 좋아요, 한 바퀴 돌아요

좋아요, 플라완, 상의 벗어요

상의 벗어요, 벗으라고요

안 벗으면 안 될까요?

왜요? 아, 추워서 그래요?

온도 좀 올려주실래요?

안 벗고 뭐 해요? 다들 기다리잖아요

- 그게… - 뭐죠?

그게, 지금은 복근이 없어서요

운동할 틈이 없었거든요

복근이 필요하다고 처음부터 말했잖아요

됐으니까 그냥 벗어요

근데 전 얼굴이 장점이잖아요

요즘 누가 광고하는데 몸매를 따져요

사회적 미의 기준을 정하려는 건 아니죠?

맞거든요

다이어트 클리닉 광고잖아요

“늘어진 몸매를 탱탱하게! 다이어트 클리닉”

이게 다이어트 클리닉 광고인 건 아는 거죠?

요즘 뜨는 친구라더니

붕 뜬 거 아니야?

거기다

이렇게 말도 안 듣다니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모델 에이전시에 다시는 보내지 말라고 해요

잠깐만요, 진정하세요

제 몸이 지금은 좀 그렇지만

전 포즈랑 연기가 돼요

이런 거라든지, 이런 거라든지…

제발, 테스트 샷 한 번만 찍게 해주세요

카메라 앞에 다시 서볼게요

연기를 어디다 쓰라고?

다이어트 클리닉 광고라니까!

클라이언트가 복근을 원한다고 무슨 말인지 몰라요?

당장 나가!

엄마야

너무하네

언제 이렇게 외모 중심주의 사회가 됐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다니

젠장!

인제 뭘 하지?

또 뭐야?

“오늘은 전기요금 납부 마감일입니다”

“예금 잔액 999밧”

망할, 남은 게 이게 다야?

나 인제 어떡하지?

갖은 고생을 해서 간신히 광고를 물어다 줬더니

현장에서 쫓겨나 놓고는

인제 나더러 전기세 낼 돈을 빌려달래?

전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캐스팅 팀에서 퇴짜 맞은 걸 어떡해요

모델이면 몸을 만들어야지

아니면 네 발등 네가 찍는 거야

언니, 제발 일거리 좀 찾아주세요

딱 하나만, 대박인 걸로요

이자까지 쳐서 갚을게요

제발요, 이렇게 빌게요

연초에 몸 만들겠다고 했잖아

그런데 바질 볶음이나 먹고 다녔지

바질 볶음이 맛있는 걸 어떡해요

그걸 어떻게 참냐고요

그리고 운동을 안 한 것도 아니에요

언니가 찍으라고 해서

그 바이크 광고 찍다가 손목 다친 거 알잖아요

여기 봐요, 아직도 아프다고요

좀 봐요

그래, 알았다, 알았어

모델 일이 그렇게 힘들면

다른 일을 해보지 그래?

인플루언서도 돈 잘 벌어

누구는 연예인보다 더 벌기도 해

뭔가 특화된 게 있으면 말이지

하지만 전 두 달째 같은 것만 먹고 있는데요

그것도 특화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식당에 가도 밥값 내줄 스폰서 하나 없어요

전부 내돈내산이라고요

맛없는 바질 볶음을 맛있다고 거짓말도 못 해요

내 입맛은 최고의 바질 볶음에 특화돼 있거든요

제발, 좀, 말이 안 통해

너랑 말하면 내 속만 터지지

언니, 제발요

좋아, 그럼, 몸 못 만들 거면

다신 연락하지 마, 알겠지?

잠깐만요, 언니…

언니, 제발 전기요금 좀 보태줘요

아니면 커피값이라도요

언니, 제발요!

요즘 빚쟁이들은 진짜 자비가 없네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나?

“즉시 공급 중단”

잠깐, 뭐 하는 거야?

너희 집에서 신세 좀 질게

오늘 하룻밤만 있게 해준다

내일은 너희 집으로 돌아가

뭐야, 방금 왔는데 벌써 쫓아내려고?

우리 집은 에어컨도 없고 전기도 끊겼어

제제, 제일 친한 친구한테 이러기냐?

됐거든

네 전기요금은 내가 이미 냈어

내일이면 다시 전기 들어올 거야

또 뭐 문제 있어?

고마워, 친구야, 그런데…

방금 알았는데 수도계량기도 떼 갔더라고

수도세도 좀 내줄래?

넌 좀 맞자

- 수도세까지 내달라고? - 잠깐만!

- 내가 네 친구지 아빠냐? - 잠깐…

참아, 제제, 우린 친구잖아

우리 30년 우정을 봐서 네가 좀 참아 줘

나이가 25살인데 무슨 30년이야, 미친놈아

난 몰라

이번 달만 내주는 거야, 알겠지?

그러고 또 내 집에 기어들어 오면

하룻밤에 500밧이야

Komentar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