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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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uh Subtitl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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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d 1996 CC 2160p UHD BluRay x265 10bit DV DTS-HD MA 5 1-SONYHD webdl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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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terbitkan pada: 2025-05-11
Unduhan: 81
Tuna Rungu: No
FPS: 23.976

Pratinjau subtitle Korean

200 baris pertama.

널 생각했어

내 안에 있는 너 내 일부가 된 널 말이야

다 당신 계략이었군

우린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대가를 치러

5년은 긴 시간이야

돈 어딨어?

여긴 그런 바닥이잖아

여긴 그런 바닥이잖아

- 넌 한 번 선택했어 - 무슨 선택?

벗어나고 싶어

내 일부가 된 널 말이야

같이 가요

고마워요

네, 다 살펴봤는데

문제없습니다

네, 세면대는 주문했고 욕조를 살펴봤는데

접합제를 떼내면 돼요

네, 내일 아침 일찍 시작할게요

기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비안키니 씨

"억지로 삽입하지 말고 천천히 조심해서 하세요"

안녕

난 바이올렛이에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났죠?

- 네, 난 코키예요 - 코키

일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커피를 가져왔어요

좋죠, 들어오세요

잠시만요

그래요

라지브는요?

고향에 갔어요 인도든가

여하튼요 다시 올 거예요

그러니까 당신한텐 임시직이군요?

네, 그런 셈이에요 닥치는 대로 일하는 거죠

블랙을 마실 것 같아서요

잘 봤어요 고마워요

천만에요

사실 내가 여기 온 이유는 따로 있어요

부탁할 게 있어요

부탁이오?

네, 내가 아침잠이 많거든요

전동 공구를 좀 나중에 쓰면

안 되나 해서요

- 미안해요 - 아뇨, 당신 잘못이 아녜요

이 건물 벽이 워낙 얇거든요

그래요?

마치 한방에 있는 것 같다니까요

폐가 된다면 굳이 안 그래도 돼요

폐는요, 뭘 그것 말고도 할 일 많아요

여길 다 혼자 수리하는 거예요?

대단하네요

난 손재주 많은 사람들 보면 정말 부럽다니까요

우리 아빠가 그랬어요

우리 집에 새것이라곤 없었는데

뭐든 고장 나면 아빠가 열어젖힌 다음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며 수리하곤 했죠

아빠 손은 마법과 같았어요

- 당신 차 20년 됐죠? - 트럭이에요

트럭, 당연하죠

- 1963년형 셰비요 - 그럴 줄 알았어요

그럼, 그만 가볼게요

컵은 편할 때 갖다줘요

고마워요

천만에요

"단골 술집"

이게 누구야

오랜만이야, 코크

5년 2개월 16일 만이지

- 어떻게 지내? - 엿 같지, 뭐

안부 인사는 끝났고 한 잔 사줄까?

고마워

잘 돌아왔어

일은 구했어?

응, 수도 고치고 페인트칠하고

아니, 진짜 일 말이야

아니, 됐어, 수

난 여기 섹스하러 온 거야

- 안녕 - 안녕

제시, 이거 무슨 상황이야?

잠깐, 아는 얼굴이네

뻥 치고 있네

출소한 줄 몰랐어

'캐그니와 레이시' 지루해지면 언제든 날 찾아와

비안키니 씨

네, 다 잘되고 있어요

네, 욕조 다 뚫었어요

몇 호요?

이런

젠장

당신한테 전화할 줄 몰랐어요

나 정말 성가신 여자라고 생각하겠어요

그렇진 않아요

미안해요, 평소에는 라지브를 부르는데 어떡할지 몰라

비안키니 씨한테 전화했어요

- 뭘 잃어버렸다고요? - 맞아요

들어와요

설거지 중이었는데 마개를 뽑는 순간

귀걸이가 떨어졌지 뭐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내가 아끼는 귀걸이거든요

냄비나 양동이 있어요?

찾았어요?

세상에

믿을 수가 없네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사례를 하고 싶은데

- 됐어요 - 됐다고요?

비안키니 씨가 부탁해서 한 것뿐이에요

돈이 싫으면 술은 어때요?

밤새도록 일할 건 아니잖아요

좋아요

한 잔만 하죠

뭐로 마실래요?

맥주요

맥주

당연하죠

앉아요

고마워요

불편해 보여요

- 나 때문에 긴장돼요, 코키? - 아뇨

목말라서 그런가?

궁금해서 그런가?

재미있네요 나도 약간 궁금하거든요

문신 멋있네요

양날 도끼가 근사해요

이게 뭔지 알아서 놀랐어요?

글쎄요

나도 문신 있어요

보여줘요?

뉴욕 주 북부에 사는 여자가 해줬어요

맘에 들어요?

새기는 데 하루 꼬박 걸렸죠

아프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오랫동안 얼얼해

손을 댈 수조차 없었어요

지금은 만질 때의 느낌이 아주 맘에 들어요

자요

만져봐요

뭘 하는 거죠?

뻔하지 않아요?

당신을 유혹하고 있어요

왜요?

그러고 싶으니까요

처음 엘리베이터에서 본 순간부터 당신을 유혹하고 싶었어요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증명해 보이죠

눈에 보이는 건 믿을 수 없어도

느낌은 믿을 수 있죠

온종일 당신 생각을 했어요

다 당신 계략이었군

수챗구멍에 일부러 귀걸이를 빠트린 거야, 그렇지?

그렇다고 하면 손 치울 거야?

아니

맞아

부탁이야, 코키

제발

키스해줘

젠장!

바이올렛!

바이, 집에 있어?

그래, 나 여깄어, 시

뭐야?

- 이거 무슨 상황이야? - 이렇게 일찍...

무슨 상황이...

코키, 이쪽은 시저예요 시저, 코키야

난 또...

방이 우라지게 어둡네

코키는 비안키니 씨 밑에서 일해

맞다, 맞아 돈한테 얘기 들었어

미안해요 반가워요

가족이 된 걸 환영해요

그럼 라지브랑 같이 일하겠네요?

아뇨, 라지브는 인도에 갔어요

혼자 일한대

설마

비안키니가 뽑았다면

손재주 하나는 끝내주겠네요

- 비안키니와 난 친구죠 - 네, 바이올렛한테 들었어요

사실상 가족이에요

언제 출소했죠?

- 맙소사, 시저 - 왜?

뭐가 어때서? 돈이 어떤 사람 쓰는지 뻔히 아는데

돈도 감방에 있었어

13년이나요

당신은?

- 5년이오 - 5년, 가뿐하네

죄목은 뭐였죠?

당신이랑 상관없잖아, 시저

맞아, 맞아요

나와는 상관없죠

그러니 말 안 해도 돼요

다만 한 가지만 확실히 알아줬으면 해요

우리 다 좋은 사람이라는 거요

받아요, 어서

내 말 알아들었으면 이 돈 받아요

안 받으면

내가 당신을 걱정해야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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