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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Saigon The 25th Anniversary Performance 2016 1080p BluRay x264 DTS-JYK
Komentar oleh sha_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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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Diterbitkan pada: 2023-02-16
Unduhan: 34
Tuna Rungu: No

Pratinjau subtitle Korean

200 baris pertama.

"25주년 기념행사 갈라 퍼포먼스"

"프린스 에드워드 씨어터 2014년 9월 22일"

"이 이야기는 이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알랭 부브리 끌로드 미셸 숑베르의"

"미스 사이공"

우리 중 누가 미스 사이공

'미스 사이공' 뽑을 거라 했지

- 남은 놈 누가 있을까? - 입 닥치고 핫 팬츠나 입어!

- 매일 줄어드는 미군 -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 당신을 어떻게 믿어, 엔지니어! - 뭐야! 오케이! 오케이

서프라이즈! 이리 와

갓 데려온 처녀 한번 봐 아무도 손 안 댄 시골처녀

준비시켜

숫처녀 행세 집어치워!

당신은 내 첫 미국인

알레! 알레! 알레! 왜 이렇게 오래 걸려?

어서 무대 위로 오늘 확 벌어야 해

내가 될 거야, 미스 사이공

몇 주는 버틴다고?

- 지금 당장 떠야 해 - 오늘 밤 내가 미스 사이공

이 계집년들 몸값은 점점 떨어져

비자 받으면 썅 난 그냥 튈 거야

오 shit, 벌써 왔네!

난 아직 엔지니어!

무슈 조이, 어서 오세요

잘나가던 그때 그날 같아

- 그래 - 저길 봐

- 미군이 한 트럭야! - 왔어?

오늘 밤

- 싹 다 쓸어오는 거야 - 웃겨

혹시 알아 비자 줄 놈 있을지

그 옷 당장 벗어!

아니지!

- 우리의 새 공주님 - 뭐?

- 공주님? - 지금 장난해?

남잔 숫처녈 좋아해

조용!

수줍은 척 눈을 깔면

남자들은 환장하지

- 신선한 땐 딱 한 번뿐이지 - 알레! 알레! 알레!

어서 가 노래해! 길게는 끌지 말고

모두 무대로

웰컴 투 드림랜드!

뜨거운 이곳 사이공

준비된 여자

이중에 하나 바로 미스 사이공

지옥에 갇힌 군인 할 것도 없잖아

냄새는 괴롭지만 어차피 바보 같은

이 전쟁! 알게 뭐야!

헤이, 무슈 크리스 무슈 존

미스 사이공 따먹으쇼

데려왔군요

마지막 기념으로 이 친구 해주면 돼

고맙지만 이제 난 질려버렸다고

뜨거운 이곳 사이공

내일 밤 뜨더라도 이 여잔 내가 살게

- 됐어, 맥주나 사! - 쇼 타임!

저 멀리 하이퐁에서 메콩까지

최고의 미녀들이야 자, 골라봐

- 미미 - 나의 비키니

- 참 죽여주지 - 이베트

미치겠지 한 번 보여줄까

- 도미니크 - 뒤에서 보면

- 눈알 쏙 빠질걸 - 이본느

보세요, 특별한 전리품을

- 피피 - 미군은 특별 서비스

오늘 널 죽여줄게 뜨거운 이곳 사이공

전쟁 얘긴 집어치워! 모두 진저리 나

오늘 확 미쳐볼까! 까짓거 10달러

자, 여러분 하노이에서 온 섹스 토이

미스 지지 반 트란

내게 와봐 너희 모두 녹여줄게

내 엉덩이에 널 한번 붙여봐

날 가지면 구름 위를 날지

느껴봐, 환상의 하룻밤을

티켓 더 살 수 있어 당첨만 되면 공짜!

여자가 똥값이군

창녀들 좀 끼고 마약 좀 때렸었지

이제는 재미없어 내가 왜 이럴까?

시골에서 온 솜털 하나 안 건드린

다리도 한 번도 안 벌려 본 싱싱한 숫처녀, 이름은 킴

난 열일곱 여긴 처음이죠

나 살던 곳은 아주 멀리 있죠

언니들은 많은 걸 알겠지만

나에겐, 겉보기완 다르게

수많은 꿈이 있죠

도대체 쟨 누구야?

베트콩이 조여 오네

우리에게 시간은 얼마 남았을까?

이 밤이 끝이라도 신나게 놀자고!

나 너무 뜨거우니 날 식혀줘

나 너무 간지러워 네가 긁어줘!

미미, 지지, 이베트, 이본느

맥주를 마시자! 널 위해, 미스 사이공

이본느, 이베트

피피, 미미, 킴

그리고 지지!

주목하세요

여러분의 성원으로 오늘의 미스 사이공은 미스 지지 반트란입니다

뜨거운 이곳 사이공

적응 안 되는 냄새

그냥 취하고 또 여자랑 자!

지옥의 굿바이 파티

그럼 이제 누가 내 귀여운 고양이를 차지할까?

66번

내 오늘 죽여줄게

정말? 근데 나 언제 미국 데려갈 거야?

또 쓸데없는 소리!

왜 이래, 약속했잖아

- 싫어! - 꺼져!

- 내게 맡겨요 - 뭐 하는 짓거리야!

죽고 싶어?

- 괜찮아, 얘 원래 맞는 거 좋아해 - 미쳤어

자, 더 마시고 애들하고 노세요

말로만 떠드는 것들

남잔 척하는 겁쟁이들

텅 빈 그들을 알지만

저들의 품에 안기면

시작되네

내 꿈의 한 장면

저들이 남긴 꿈

지울 수 없는 꿈

저들의 품 안에 안겨

이 삶을 버리고

이 곳을 떠난다

흘러가는 그림

결국엔 그가 날

그곳에 데려가

춤출 필요 없고

뛰노는 아이들

하지만 이건 다

꿈 같은 삶이야

그토록 바라던

내 꿈의 한 장면

울지 않아, 생각 안 해!

춤추고 술을 팔 거야!

몸 팔아도 마음은 아냐

아프면

눈을 감고 상상할 거야

말로만 떠드는 것들

내 꿈의 한 장면

남잔 척하는 겁쟁이들

가슴 가득한 꿈

돈 줘도 마음은 안 줘

날 위해 싸우고

밤이면 다시 시작해

날 지켜줄 사람

날 감싸줄 사람

누구도 내 꿈을

빼앗을 수 없게

그토록 바라던

내 꿈의 한 장면

- 이봐, 베이비, 이리 와 - 헤이!

저들의 품에 안겨

이 삶을 버리고

이곳을 떠난다

너무나 아득한

아름다운 세상

내 꿈의 한 장면

알레! 알레! 가서 일해, 당장!

- 이거 놔 - 헤이, 무슈 존

부자되고 싶어? 멋진 귀향 어때?

무슨 수작이야?

미국 비자 한 개 만들어줘

니 대사관 빽 좀 써먹자고!

웃기지 마 네 얼굴 다 알잖아

내가 원한 건 저기 저 여자

볼 줄 아네 이름은 킴

새로 온 공주

우리 공주 한번 잡숴 봐!

나 말고 축 쳐진 내 친구 크리스

그에게 딱 아주 순결한 그녀!

그래서인데, 얜 좀 비싸지

문제없어

- 이 공준 20달러는 줘야 해 - 이깟 거에 20?

거의 숫처녀이걸랑

- 받아 - 40달러만 내면 방도 줘

꺼져!

50이면 밤새도록 네 거!

역시! 엔지니어 홍콩 보내주지!

친구들 불러도 돼

촌스럽긴! 너 침 흘리냐?

- 이 영계 어때? - 존 정신 차려!

썩어빠진 짓거리 관심 끊었어

얘 쓸만해

데리고 자는 건 쉬운 일

나도 알아

뺏는 것 쉬운 일 못 돌려줘

집에 갈 시간, 이제 다 접자

아냐, 아냐

눈물 나네, 고상한 척은!

넌 생각이 많은 게 문제야

- 이거 놔! - 혼자 자는 거보단 나을걸

넌 좀 뜨거운 게 필요하잖아

역시 엔지니어 최고의 약을 주지!

맞아

공주님, 내가 맞았어!

넌 오늘 거물 낚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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