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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uh Subtitl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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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 Action 2024 1080p WEB-DL AAC2 0 H 264-ZTR
Komentar oleh club706
cl 붙박이 | 이성희 님 | 수정: 싱크/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줄임말 풀어쓰기, 오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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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Diterbitkan pada: 2026-08-16
Unduhan: 4
Tuna Rungu: No
FPS: 25

Pratinjau subtitle Korean

200 baris pertama.

프랑스, 노트르담데랑드

ZAD(지켜야 할 땅)에서 촬영

사운드?

시작

이것도 당신 집이 철거될 때예요?

지독해서 다시 못 보겠어요

세드릭네 집이에요

이런 게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죠

정말...

기이한 시절이었어요

그리고...

꽤 요란했고요

뭐라고요? 찍고 있어요

뒤로 물러나요 최루가스 쓸 거예요

우리 있잖아요

맞아요 우리 위험하다고요

다들 경찰 질색해!

돈을 퍼 주나 보지?

그래서 이래?

저 표정 좀 봐요

딱 영화 속 악당이죠

다시 보기 싫어요

최루가스 같은 진압 물품을 사용했네요

이걸 보면...

집을 철거하기 전에

가스를 살포했어요

우리도 쫓고 안 보이게 할 겸요

붕괴 소리 들리죠?

정말 이상한 순간이었어요

뭔가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걸 알면서도

동시에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이게 우리 진영을 더 키워 줄 거라고요

우린 수만 명이에요

이렇게는 우릴 못 이기죠

무슨 일이 있어도 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우리 집들을 가루로 만들어도요

더 옛날 거 보여 줄게요

'막대들의 노래' 시위요

이거예요

10월 8일이었고 연도는...

2016년 10월 8일이요

사람들 막대기를 들다

막대를 들자 ZAD를 위해!

ZAD에 수만 명을 끌어모았죠

그랬더니 퇴거를 시행할 경찰이 부족하다더군요

처음은 칼레 정글이었어요

ZAD 퇴거 전 시범 삼아 한 거라고

말하더군요

당시에는 ZAD가 우선순위가 아니었대요

늘 그렇게 말을 번복했죠

천막 근처의 군중들

대규모 집회가 열렸는데 축제 같았어요

여름 야외 축제요

그리고...

퇴거 반대: 칼레도 여기도

제재소 건물인데

집회 당일 세웠어요

그날

언론 불신자들이 프랑스 3TV 차를 부쉈죠

ZAD에는 늘 전략적 혹은 이상적 갈등이 있었어요

풀어야 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만

그게 ZAD였죠

여기 다른 것도 있네요

'승리'요

노트르담데랑드에 공항 반대

바셰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이에요

거침이 없었어요

1월 17일에

승리의 파티를 열었어요

결정은 후임에게 넘기겠습니다

총리 발언이에요

5년 후면 쌓일 적자가...

그리고 발표하죠

어떤 결정을 내리든

적어도 이번 정권에서는

새 공항 건설은 없을 겁니다

한 가지...

우린 기뻤어요

노트르담 땅에

활주로는 절대 없다

파티를 크게 했죠

'퀵샌드'라는 심문 전략이에요

상황을 설명하자면

콘크리트 벽이 있는 작은 사무실에 앉아요

맞은편에는 경찰이 둘 앉아서

솔직히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는데

영문도 모르고 거짓을 말해요

당신이 진실을 말하는지 시험하는 거죠

일단 거짓이란 걸 알면

더 많은 거짓말을 하게 만들어요

거짓말은 새 질문을 불러오고

당신은 재빨리 앞선 대답과 앞뒤가 맞는

대답을 내놓을 처지가 돼요

아까 한 말을 정확히 기억하긴 쉽지 않죠

갑자기 의기양양해서

경찰이 말해요 거짓말인 거 안다고

그들은 당신이 거짓과 모순을 말한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죠

당신은 신뢰를 잃었다고 느껴요

판사도 당신이 거짓말한 걸 보고

당신을 의심할 거라고요

남은 거라도 지키려고 자백을 하든

계속 부정을 하든

당신이 한 거짓말의 증거가 확립되고

법정에서 당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죠

'에라 모르겠다'

다 자백하고 싶은 유혹이 엄청 크죠

퀵샌드 전략의 목적은 거짓말하게 하는 거예요

심지어 구슬리기도 해요

늘 시험 질문으로 시작해요

경찰이 이미 답을 알면서

당신이 거짓말할지 떠보는 질문요

그런 경우

당신은 더 많은 거짓말을 하도록 내몰리죠

새로운 얘기를 꾸며낼 때마다

조사관들은 다시 새로운 질문으로 역습을 해요

결국 자기 거짓말에 매몰되죠

그들을 유인할수록

자가당착의 위험이 커져요

심문 중 수집된 세부 정보와 상충할 위험도 커지고요

증언이나 기록, 단서 그런 것들요

즉석에서 하는 거짓말은 집중력이 있어야 해요

상상력과 비상한 기억력도요

경찰은 내내 메모를 작성하죠

당신은 그럴 기회가 없고요

2, 3주 후에 똑같은 질문을 했을 때

아주 세세한 것까지 비슷하게 답해야 해요

2, 3주 후에

똑같은 질문을 했을 때

아주 세세한 것까지 비슷하게 답해야 해요

한 말을 번복하다가 일관성과 신뢰를 잃고

결국 거짓말이 무너지죠

경찰이 가진 내게 불리한 증거가 뭔지 모르니까

사건에 유리한 건지 불리한 건지 알 수 없어요

경찰의 목적은 거짓말을 하게 하고

그 거짓말을 박살 내는 거죠

경찰은 당신이 거짓말하는 걸 알고

그래서 믿을 수 없다는 걸 증명하려 해요

자기방어에는 묵비권 행사가 더 낫죠

거짓말로 진실을 감추려다 자칫 침묵할 때보다

더 많은 정보를 유출할 수 있거든요

다른 걸 고를 수도 있죠

'무의식적 수용'

상황을 설명하면

당신 이름이 조르주라고 칩시다

이름이 조르주예요?

경찰과 소통한 적이 있나요?

기록을 보니

결혼했고 아이가 둘이네요

맞습니까?

심문에 들어가는 절차라는 명목으로

가볍고 엉뚱해 보이는 질문들을 하는데

그게 마케팅에 쓰이는 조작 전략의 핵심이죠

무의식적인 수용은

심문의 초반에 쓰이는 전략이에요

심문 대상과 대화도 틀 겸요

조사관은 이미 답을 알고 있고

당신이 인정하든 말든 관심 없어요

목적은 당신이 '네'라고 대답하게 만드는 거예요

겉보기에는 답이 하나뿐인 그런 질문들에요

얼핏 시시한 것들을 단언하다 보면

훨씬 중요한 사실들에도

무의식중에 '네'라고 하게 돼요

이런 전략은 영업에서 흔히 쓰이죠

전화 영업이든 길거리 영업이든요

마케팅 이론을 보면 상업적 피해자들이

세 번 '네'라고 말하면

영업 사원들이 물건을 더 잘 팔게 된대요

심문 대상들이 좀 더 긍정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도록 구슬리는 게 목적이죠

그 전략에 영향받지 않으려면

심문의 초반부터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가장 쉬운 방법은 처음에 이렇게 답하는 거죠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매번 그걸 반복하고요

계속 읽어줄까?

예쁘지

그래, 알았어 가자

예쁘지?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번 그걸 반복해

예쁘네

피나르 셀렉 지지

목재 올릴까요?

좀 들어 줄래요?

거기서 밀어요

그건 뒤로 가고요

저기요

좀 돌려요

무겁네요

손잡이 밀어요

안 돼요

세게 밀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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