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ge

Purge (Puhdis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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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ge 2012 720p BluRay x264-MCHD
Komentar oleh baldea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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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720p
720
HD
Diterbitkan pada: 2013-03-16
Unduhan: 33
Tuna Rungu: Yes

Pratinjau subtitle Korean

200 baris pertama.

대머리 독수리의 허접 번역 범용 버전 1.0

숙청 (2012)

날개가 없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힘 닫는 한 뛰어 도망친다

그러다 힘이 떨어지면 숨을 곳을 찾는다

하지만 모두가 빨리 뛰거나

숨을 곳을 찾진 못한다

그래서 경계하며

꼼짝 않고 있어야 한다

넌 나보다 빠르구나

내 살의 점이나 검버섯이라도 되고 싶은 게냐

하지만 넌 불결할 뿐야!

망할 미끼를 밖에 갖다 놨군

망할 미끼라면 집을 잘못 찾아온 거야

하지 마세요

- 의사 불러줄까? - 아뇨

전 괜찮아요

안 괜찮아 보이는데

- 가만 안 있으면 경찰을 부르겠어 - 경찰은 안 돼요

아무 짓 안 했어요

왜 누워 있던 거야? 어디서 왔어?

탈린이요 때려서 도망쳤어요

- 누가? - 남자요, 파사

널 쫓고 있어?

정말 경찰을 안 불러도 되겠어?

- 곧 떠날게요 - 그 꼴로 어디를?

배고프니?

따라와

뭐 좀 차려주마

무슨 일을 하길래 유니폼이 그 모양이야?

호텔에서 일했는데 그만뒀어요

기가 막힌 호텔이었겠군

썅, 뭔 냄새야?

너하고 너 빨리 내려

빨랑 저 차에 타

- 얘네들이야? - 그래

옥산카 망할 것

1주일 넘게 기차랑 차를 타서 그래

- 타 - 차에 타

- 싫어요 - 차에 타

착하게 굴면

독일에 이르기 전에 뒷좌석에 앉게 해주지

여기야 구석에 짐을 놔

그리고 따라와

여기가 호텔이라고요? 여길 청소한다고요?

말도 안 돼

썅!

넌 빚졌어

- 빚을 갚는다면 가도 좋아 - 돈 없어요

일하러 왔으니 일해서 빚을 갚는 거야

일을 잘할수록 빨리 갚는 거야

- 무슨 일요? - 빚을 갚을 일이지

넌 내 거야

옷값, 숙식비, 훈련비가 추가돼

모두 갚아야 돼

시작이 안 좋군

빚에 300 마르크 추가해야겠어

바보짓 한 대가야

이 멍청한 년!

몸 파는 걸 배워 모두 다 배워

알리드에게 언니가 1941년, 콜루베레

여기서 오래 사셨어요?

쭉 살았지

혼자 사세요?

그래

왜 묻는 거지?

- 미끼여서 그런 거겠지 - 네?

아닌 척해도 소용없어

여길 털려고 왔겠지 너랑 파사란 남자

마피아의 아내겠지

아니면 요새 부르듯 사업가인가

교활한 놈이군

이런 꼴로 미끼를 보내면

불쌍한 여자애를 누가 안 돕겠어?

아무래도 당장 널 쫓아내야겠다

전 도둑이 아니에요 파사가 절 찾으면 안 돼요

아침까지만 있게 해주세요

결혼 반지를 봐서 물어본 거예요

마르틴은 오래전에 죽었어

어쩌다 돌아가셨죠?

화병으로 죽었지

뭣 때문에요?

넌 너무 어려서 이해 못할 게다

우리 엄마도 화병으로 죽을 거예요

마르틴은 훌륭한 공산주의자였지 나도 그렇고

- 에스토니아는 독립했잖아요? - 헛소리!

그들은 다시 올 거야 언제나 그렇지

누구요?

난 훌륭한 공산주의자야

창에 "러시아년"이라고 써진 게 그래서인가요?

엄마는 왜 화병이신데?

모르겠어요

말해주질 않아요

거의 말을 안 해요

할머니 말론 어렸을 때 폭탄에 겁을 먹었대요

엄마 이름이 뭐지?

린다

할머니 이름은 뭐지?

잉겔 아직 살아계세요

헛간에서 장작을 가져와야겠다

아무것도 손댈 생각 하지도 마

망할!

- 그만해 - 머릴 짧게 하고 파마하고 싶어

- 2 크룬 들어 - 알리드, 말도 안 돼

그리고 너한텐 안 어울릴 거야

- 그래, 난 안 예쁘니까 - 그런 뜻이 아냐

곧 남자들이 줄을 설걸

있잖아

이번 여름에 좋은 일이 생길 게 확실해

- 왜? - 5 꽃잎 라일락을 찾았거든

그리고 그걸 먹었어

웃지 마

바로 먹었어 예언이 틀릴 리 없어

알리드 빨리 와

날 바라보기를

- 부탁 좀 들어줄래? - 뭔데?

한스가 나랑 있을 때 그를 살펴봐 줘

그의 표정과 눈빛을 보고

사랑에 빠졌는지 봐줘

맞아 멀리서도 알 수 있어

그래

하지만 나만 바라보는지 봐줘

확실히 딴 것들도 봐

하지만 언니한테 푹 빠진 건 틀림없어

엄마 빨래 도와주러 갈게

저런 남잘 맨 처음 발견하고 잉겔은 운도 좋아

그를 처음 본 건 언니가 아냐

뭐라고?

집안에 젊은 남자가 생겨 잘 됐다고

춤 추겠어?

사랑하는 집사람, 딸, 사위 그리고 친구 여러분

딸을 시집 보내는 엄마의 심정은

그녀만이 알 수 있는 것이겠죠

여자들은 알 것이고 너도 알게 되겠지만...

엄마랑 아빠를 데려가려 해

엄마 아빠는 어디 있죠?

인민의 적이 갈 곳으로 보내졌어

어디요?

어디냐고?

이제부터 이 농장에서 나는 것은 연방 소유다

잉겔

말 좀 해봐

이제 우리 어쩌지?

- 우리도 끌려가면? 많이 끌려갔잖아 - 아냐

우린 계속 있을 거야

엄마 아빠는?

꼭 돌아오실 거야

아직 갈 수 있을 때 핀란드로 가는 건?

- 스웨덴이면 더 좋고 - 난 집을 안 떠날 거야

서방에서 도우러 올 거야

게다가 한스가 이사올 거야

아직 말하지 못했는데

나 임신했어

망할!

망할!

알리드

잉겔 걱정 많이 한 거 알아

이제 끝났어

어서 들어와

딸이야

린다로 지었어

엄마 이름을 땄어

- 왜 저래? - 당신 걱정을 많이 했거든

헛간에서 기도하고 있더라고

- 무슨 사진이냐? - 벽지 안에서 떨어졌어요

할머니도 있어요 "알리드에게 언니가"

벽지 아래라고 헛소리

난 언니가 없다

할머니가 알리드면 또 한명은 누구죠?

- 인민의 적이라 불렀지 - 언니 말이죠?

난 언니가 없다

도둑이고 반동 분자였어

뭘 했길래요?

콜호스에서 곡물을 훔치다 잡혀 유배됐어

인민의 것을 훔쳤지

착취자들이 하던 것처럼

곡물요? 왜 더 비싼 걸 훔치지 않았죠?

악인이었다기보단 배고팠다고 들리네요

뜻도 모르면서 말하는구나

이제 진정해야 할 때 같구나

여기선 손님들은 얌전히 있거나 떠나야지

못 믿겠어요 어디서 훔쳤단 거죠?

밭에서

창 밖에 보이잖아 도둑 일에 왜 그리 관심이 많지?

자기 밭에서 훔친 거잖아요

밭은 콜호스 것이었어

- 그 전에요 - 그 전엔 파시스트 집이었지

여기서 쭉 사셨으니 할머니도 파시스트겠군요

헛소리로 날 혼란시키지 마!

나와 마르틴은 훌륭한 공산주의자였어!

언니는 유배됐는데 어떻게 남았죠? 믿음이 안 가요

난 항상 책임감 있게 행동했어

둘 다 좀 자는 게 좋겠다

침실에서 자거라 난 부엌에서 잘테니

방문은 잠가두겠어 딴생각 못하게

상관없어요 잠긴 방에서 자는 덴 익숙해요

- 불은 켜놔 주세요 - 왜?

깼을 때 어딘지 알고 싶어요

아무것도 무서워할 거 없다

- 그들이 올 거예요 - 어떻게 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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