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194 righe.
자막 제작 바보정
친구여 조용히 잠들라
후리인이 어느 쪽이죠?
얼마죠?
얼마죠?
후지 타츠야
바이쇼 미츠코
타카야나기 료이치 무츠우라 마코토 나카무라 레이코
나카니시 료타 이토 마야
토키타 후지오 시미즈 아키히로 후쿠다 타에코 쿠사나기 코지로
무로타 히데오
시이야 켄지 이이지마 다이스케
하라다 요시오 미야시타 준코
하야시 류조
사토 케이
제작 카도카와 하루키
프로듀서 쿠로사와 미츠루, 시가키 타츠로
원작 키타카타 켄조
각본 마루야마 쇼이치
촬영 하마다 타케시 조명 이노우에 유키오 미술 오가와 후미오
녹음 키티무라 미네하루 편집 스즈키 아키라 조감독 나리타 유스케
음악 우메바야시 시게루
감독 최양일
안녕하세요
네
후리인에 가고 싶은데
어느 쪽인가요?
뭐하러 가는 거야?
묵으러
그만둬 좋은 꼴 못봐
뭐야?
영업하고 있는 거야?
일단은
그래
누구야? 당신
시모야마의 심부름꾼이지?
이번엔 뭐야!
손님이면 안 되는 거냐?
손님?
정말이냐?
얼마야? 1박
일행은?
동행은 없다
우리는 싱글은 받지않아
방 어질러져 있어
꼬마야, 침대 정도는 있잖아?
있어, 이 녀석 바보 취급하지 마!
제대로 장사하지 않으면 안돼, 코미야 군
류타는?
몰라
오바
저리 가있어
이 근처는 여자들이 쓰니까 어슬렁어슬렁 거리지 마
여행?
일?
한가하나 보군 이리 줘
잠깐 듣고 있는 거야? 딱히 듣지 않아도 되지만 말이야
루미
이쪽은 전혀 변하지 않아
싼 유리가 부서지든 개가 맞아 죽든 변하지 않아
타카하타 씨가 돌아오면 말이야
좀 더 품위 있는 야쿠자를 고용하라고 말 좀 해줘
소용없다니까 뭘 해도!
품위 있는 야쿠자 따위 있을리가 없지
마마 경찰 갔다 왔어?
여전히
사장님 아무도 만나지 않겠다고?
차입 따위는 필요 없다고 말이야
유타카 어땠어?
뭐야? 저녀석
게이 아니야? 상대해주고 올게
그만둬
딱 봐도 아저씨지만 말이야
기분 나빠 저녀석
사카구치 군
- 하나둘 - 죽어!
빨리 거리를 나가
아버지는 사형이야 사형!
너희 가게 여자랑 하게 해줘
먹는 것은 제대로 먹어?
먹지 않으면 죽잖아
어머니는 일찌감치 사라졌고
아버지는 이 꼴이고 곤란하겠구나
토쿠다 입니다
당신이야? 사카구치에게 차입 넣는 건
설마 그게 차입은 아니겠지?
구린 밥만 먹어선
비타민도 부족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요
'신도 타케시'
먼 곳에서 왔구나 사카구치에게 불려왔느나?
아니 아니 신문에 나왔으니까 뭐
아아, 정말 구경거리군요
직업을 안 썼잖아?
백수라도 차입은 넣을 수 있잖아요?
백수?
사카구치와 무슨 관계야?
이만큼의 사이예요
함께 체육이라도 한 거냐?
체육, 아~ 좋은 감이네요
시골 형사라고 생각하고 바보 취급하지 마라
어디의 누군지 모르는 놈의 차입 따위는
접수할 수는 없겠군
그럼 아들의 차입으로 할게요
쓰고 와라
사카구치 잘 지내나요?
범죄자야 사카구치 류이치는
잘 지내서는 안돼 충분히 반성해 줘야지
- 석방은 언제입니까? - 모르겠어
벌써 5일인데요
침묵하는 거야 저녀석은
조서도 받을 수 없어
별로 대단한 일은 아니잖아요
칼을 든 것뿐 별로 누가 다친 것도 아니고
다친 것 이상의 충격이야 시모야마의 무리들은
시모야마 건설은 말이야
쓸쓸해지기만 하는 타마리의 장래를 생각해서
전 구획을 매입하려고 하고 있어
그들은 이 동네의 구세주야
주민의 이전처도 잘 보살피고 있어
요즈음 그런 온정이 있는 회사는 없어
그런 회사 사람에게 마음껏 일을 하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야만인 같은 남자를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거야
야만인입니까?
하긴 뭐 원래부터 상당한 괴짜니까
대단한 이유도 없는데
저녀석 한 사람만 이전에 반대하고
타마리 무리나 시모야마 건설은 대단히 곤란해 하고 있어
그렇다 치더라도 꽤나 시모야마 건설의 편을 들잖아?
그만 돌아가
사카구치와 나는 말이야 대학이 똑같아
학부는 다르구나 하지만 두 사람 모두 검도에 능했다
연습이 끝나면 두 사람이 이렇게 반반씩 베어먹었지
그러고 나서는 여자를 쫓아다녔어
아버지랑 나는 타입은 완전히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말이야
반하는 여자의 타입은 언제나 똑같아서
레몬 안 먹을 거야?
레몬은 좋아하지 않아!
이제부터 나는
사카구치가 칼을 들이댄 타카하타란 남자를 만나는 거야
어때, 같이 가볼까?
그만 돌아갈래
무슨?
타카하타 부장을 만나고 싶은데
누구세요?
토쿠다의 심부름꾼입니다
아, 이거 참 대단히 실례했습니다
방금 부장님은 마침 시모야마 사장님이
부르셔서 회의중인데 곧 불러
아니 괜찮아 기다릴께
시간이 없습니다
좋네요 서둘러 주세요
아시다시피 아직까지 일찍이 한 번도
시모야마가 정한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백지 위임장이라도 뭐든지 좋으니까
더 이상 계획이 늦어지지 않도록
모든 면에 있어서 완벽하게 클린하게
클리어 해두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부장님
토쿠다 씨의 심부름꾼이라고 합니다
현지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분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시모야마입니다
언제까지나 잘 부탁드립니다
배웅해 드릴까요?
- 토쿠다 씨에게 전화해 줘 - 네?
- 토쿠다 씨에게 전화야! - 네
괜찮아, 토쿠타와는 아까 한 번 만났을 뿐이다
안 어울리는 듀퐁 라이타로 놀고 있었어
빨리 해!
클린이 자랑거리라는 회사가
왜 강아지를 키우는 거지?
사카구치의 호텔에 돌을 던졌으니
류타의 개까지 때려 죽이겠네
도대체 어디쯤이 클린한 거야?
댁은?
타관 사람이야 댁의 회사와 똑같은
오스!
생각났어 당신 어디선가 본 얼굴이야
케이오 출신의 복서 아아, 그렇다
여자와의 다툼으로 양아치 몇놈 두들겨패고
그러곤 사라졌던가?
멋 옛날의 이야기입니다
먼 옛날이라고 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변하지 않아
사카구치 같은 아마추어가 칼을 든 것만으로
움츠러들리가 없지
'공포를 느낀 타카하타 부장은'
'우연히 지나가던 토쿠다 형사에게 도움을 청해'
멍청이가
저 사카구치란 남자는 죽어도 사람을 협박할 남자가 아니야
그런데 당신에게 칼을 들이댔어
사카구치에게 억지로라도 칼을 쥐여준 거야?
사카구치를 함정에 빠뜨린 거지? 토쿠다와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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