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괜찮아, 안 아파
죄송합니다 다대기 더 필요하시면 말씀...
아, 야, 진, 진짜 괜찮아?
어, 어, 피 안 나, 피 안 나
아, 조심 좀 하지
아유, 승엽이 형님 나온다
야, 이승엽 좋아해, 어?
이 목걸이 주인은 너야
나 모든 걸 버리고...
뭐예요?
예?
밀가루 몸에 안 좋아요, 살쪄
예?
밀가루 살쪄
보리밥 먹어요
형, 형, 형, 형 나갔다 와, 나갔다 와
어? 나가 놀다 와, 어?
우와, 멋있다
보리밥 먹어요
갔다 와, 어, 어
왜, 뭐 필요해요?
보리밥 두 개 주실래요?
- 보리밥요? - 네
철수 오빠, 오빠, 이리 와 봐
내가 머리 다시 만져 줄게, 응?
이번엔 진짜 잘할게
아니, 응급대원이 아프면 어떡해요?
선생님, 너무, 아유, 아...
문신 뭐예요?
아, 화상 가리려고요
천사가 지켜 주면 좋고요
100개
딴 데, 딴 데 틀지 마, 딴 데 틀지 마
거기 봐요, 거기 아줌마, 그거 재밌어요
저기
옆의 거 쓰시면 안 되겠습니까, 회원님
자가 좀 모자란 듯하면서 힘이 좋아 가지고
100개
철수, 오늘 고구마 몇 개 먹었노?
- 100개 - 허, 100개?
아, 그래, 좋다
철수야, 이제 몸은 좋으니까
공부를 좀 하면 어떻겠노?
그래, 내가 잘못했다 공부는 무슨 공부고
철수 집에 가는 거지?
늘 가는 길로 쭉 가는 기다잉! 잉
내놓으라고
돈 없어
야, 승현아, 돈 어디다 놨어? 여기다 놨어?
- 어디다 놨어, 어? - 없어
저기요
여기 삼청공원이 어디 있어요?
어휴, 진짜 모르겠네
죄송한데
차에 타서 같이 좀 가 주시면 안 될까요? 좀 급해서
아이, 여...
아, 저
제가 눈이 침침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이거 따라다니다가 벌써 몇 번을 돌았는지 몰라요
아유, 죄송해요, 좀 부탁드릴게요
아, 모르는 사람 차 타면 위험해요
어유, 납치당해
에이, 할머니가 아저씨를 어떻게 납치해요?
아, 그럼 아저씨가 타요
에이, 좀 데려다드려요
아이참, 어
잘생긴 오빠, 좀 도와줘요
저, 저기 앞에 있죠?
요, 요, 요, 요기, 요기서
이쪽으로, 이쪽으로 가요, 이쪽
아, 아닌, 아닌데...
어? 여, 여, 여기서 이쪽으로 가요
이쪽으로 가, 이쪽으로
이쪽...
어어?
지금
나 납치하시는 거예요?
사람 잘못 고르셨어요
너무 많이 뽑는 거 같은데
어지러운데요
아, 너무 많이 벌리는 거 같은데
찢어지겠는데요
아, 찢어질, 찢어질 거 같은데
어, 넘쳐, 넘, 넘쳐
아이, 실패...
어휴, 진짜...
이게 뭐야, 정말, 씨
어머, 고생했어요
저기, 나 의사 선생님하고 잠깐 얘기 좀 하고 갈 테니까
저기서 잠깐만 기다려 줘요
아, 나 집에 갈래요, 이제
아유, 잠깐만, 미안해요
아니, 저, 저 아줌마 진짜 이상한 아줌마야, 정말
이상한 아줌마야
내 피, 피를 얼마나 많이 뽑고
어지러워 죽겠는데 정말 저 아줌마가...
난 어떤 애라도 고맙다 난 무조건 오케이야
널 데려가 준다니 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아, 그래도 뭐, 전 좋아요 허락만 해 주신다면
어휴, 결혼 못 해요, 아저씨
어유, 진짜 답답하네
거봐, 이럴 줄 알았다니까
- 아버지 - 여보
아버지, 이렇게 쓰러지시면 어떡해요!
아버지, 이유라도 말씀해 주셔야죠!
여보!
아버지, 아버지!
빡빡이다
이씨
야, 너, 이, 이렇게 밀가루 같은 거 먹으니까
머리가 빡빡머리...
씨
먹어 봐요, 개맛있어요
아, 나 밀가루 안 먹어
아, 진짜 한 번만 먹어 봐요
아, 안 먹는다니까
한 번만, 한 번만
어, 이거 뭐야, 어? 음
어? 이거...
이, 이거 뭐야, 어?
야, 빡빡아, 하나, 하나만
아니, 근데 너 이거 어디서 산...
앙!
빡빡이, 너...
아, 여보세요
형, 왜 안 들어와?
김 씨 아저씨가 운동 끝나고 나갔다던데
아이, 영수야
나 과자 좀 사 줘야겠는데, 그
- 아, 무슨 소리야? 뭔 과자 - 이게, 이게 그...
빨간, 빨간색...
못 읽어요?
어휴, 어떡해
아니, 나 지금 여기 병원인데 와서 과자 좀 사 줘야겠다고!
병원?
농심 벌집핏자
응?
똑같은 과자네
하지 마요
응?
어? 어유, 야
형
어, 어, 어, 야, 야, 야 영수야, 영수야
일로 와, 일로 와, 여기야, 여기
야, 너, 씨, 우리 영수야 너, 이씨, 빡빡머리
형, 어디 다쳤어?
야, 너 나 돈, 돈 좀 줘 봐
- 나 과자 좀 사 먹게 - 아, 왜, 여기 왜 있어?
야, 너 지갑 어디 있어, 지갑? 어디, 갖고 왔어?
- 지갑, 지갑, 지갑, 야, 야 - 아, 놔 봐, 과자는 사 줄게
아이참, 여기 왜 있냐고?
어?
저 할머니, 저, 저 할머니가 나
삼청공원 같이 가자 그러더니 여기까지, 아이, 나
지갑 어디 있어? 야, 지갑
아이, 놔봐, 놔봐
아이, 좀 나와 봐, 좀
아, 진짜, 씨
아니,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애가 많이 아파요
골수 이식밖에 방법이 없대요
아, 좀 놔봐, 좀!
아, 진짜 양심이 없으시네
내가 네 형인데, 씨
저희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잊어버리셨어요?
애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돼서 그런 것도 못 해 줘요?
샛별아, 인사드려, 아빠야
야, 뭐야, 너?
안녕하세요
아니, 이, 이쪽
에?
그 사람은 네 아빠야!
내 딸이라고?
뭐, 딸?
아니, 이 여자가
아니, 아, 그래도 이거는 아니죠
이렇게 뭐, 몰래 얼렁뚱땅 넘어가시는 건 아니죠
사과하세요
그동안 저희 가족한테 했던 짓
- 짓? - 다 사과하세요
지금 동생분 어른한테 말버릇이 왜 그래!
아, 예, 예, 그때도
홀어머니 밑에서 막돼먹게 자란 놈이라고 하셨어요
저희 가겠습니다
가자, 형
형, 가자, 아, 빨리 가자고!
엄마, 나 결혼할 거야 왜 우리가 피해를 봐야 되는데?
형, 참 별일이네
형이 과자를 다 먹고
야, 이민정! 야, 너...
아이고, 저... 또 애 잡는다, 또 애 잡아!
저년 핸드폰비가 2백이 넘게 나왔어, 2백!
- 저게 미쳤나, 씨 - 잡아, 잡아
- 야! - 너 안 서, 거기? 너!
아, 엄마! 쫓아오지 마!
너 집에 들어오지 마!
너 밖에서 살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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