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 Mr. Lee

Cheer Up, Mr. Lee (힘을 내요, 미스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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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Mr Lee 2019 KOREAN 1080p WEBRip x264-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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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 리 (2019)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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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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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괜찮아, 안 아파

죄송합니다 다대기 더 필요하시면 말씀...

아, 야, 진, 진짜 괜찮아?

어, 어, 피 안 나, 피 안 나

아, 조심 좀 하지

아유, 승엽이 형님 나온다

야, 이승엽 좋아해, 어?

이 목걸이 주인은 너야

나 모든 걸 버리고...

뭐예요?

예?

밀가루 몸에 안 좋아요, 살쪄

예?

밀가루 살쪄

보리밥 먹어요

형, 형, 형, 형 나갔다 와, 나갔다 와

어? 나가 놀다 와, 어?

우와, 멋있다

보리밥 먹어요

갔다 와, 어, 어

왜, 뭐 필요해요?

보리밥 두 개 주실래요?

- 보리밥요? - 네

철수 오빠, 오빠, 이리 와 봐

내가 머리 다시 만져 줄게, 응?

이번엔 진짜 잘할게

아니, 응급대원이 아프면 어떡해요?

선생님, 너무, 아유, 아...

문신 뭐예요?

아, 화상 가리려고요

천사가 지켜 주면 좋고요

100개

딴 데, 딴 데 틀지 마, 딴 데 틀지 마

거기 봐요, 거기 아줌마, 그거 재밌어요

저기

옆의 거 쓰시면 안 되겠습니까, 회원님

자가 좀 모자란 듯하면서 힘이 좋아 가지고

100개

철수, 오늘 고구마 몇 개 먹었노?

- 100개 - 허, 100개?

아, 그래, 좋다

철수야, 이제 몸은 좋으니까

공부를 좀 하면 어떻겠노?

그래, 내가 잘못했다 공부는 무슨 공부고

철수 집에 가는 거지?

늘 가는 길로 쭉 가는 기다잉! 잉

내놓으라고

돈 없어

야, 승현아, 돈 어디다 놨어? 여기다 놨어?

- 어디다 놨어, 어? - 없어

저기요

여기 삼청공원이 어디 있어요?

어휴, 진짜 모르겠네

죄송한데

차에 타서 같이 좀 가 주시면 안 될까요? 좀 급해서

아이, 여...

아, 저

제가 눈이 침침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이거 따라다니다가 벌써 몇 번을 돌았는지 몰라요

아유, 죄송해요, 좀 부탁드릴게요

아, 모르는 사람 차 타면 위험해요

어유, 납치당해

에이, 할머니가 아저씨를 어떻게 납치해요?

아, 그럼 아저씨가 타요

에이, 좀 데려다드려요

아이참, 어

잘생긴 오빠, 좀 도와줘요

저, 저기 앞에 있죠?

요, 요, 요, 요기, 요기서

이쪽으로, 이쪽으로 가요, 이쪽

아, 아닌, 아닌데...

어? 여, 여, 여기서 이쪽으로 가요

이쪽으로 가, 이쪽으로

이쪽...

어어?

지금

나 납치하시는 거예요?

사람 잘못 고르셨어요

너무 많이 뽑는 거 같은데

어지러운데요

아, 너무 많이 벌리는 거 같은데

찢어지겠는데요

아, 찢어질, 찢어질 거 같은데

어, 넘쳐, 넘, 넘쳐

아이, 실패...

어휴, 진짜...

이게 뭐야, 정말, 씨

어머, 고생했어요

저기, 나 의사 선생님하고 잠깐 얘기 좀 하고 갈 테니까

저기서 잠깐만 기다려 줘요

아, 나 집에 갈래요, 이제

아유, 잠깐만, 미안해요

아니, 저, 저 아줌마 진짜 이상한 아줌마야, 정말

이상한 아줌마야

내 피, 피를 얼마나 많이 뽑고

어지러워 죽겠는데 정말 저 아줌마가...

난 어떤 애라도 고맙다 난 무조건 오케이야

널 데려가 준다니 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아, 그래도 뭐, 전 좋아요 허락만 해 주신다면

어휴, 결혼 못 해요, 아저씨

어유, 진짜 답답하네

거봐, 이럴 줄 알았다니까

- 아버지 - 여보

아버지, 이렇게 쓰러지시면 어떡해요!

아버지, 이유라도 말씀해 주셔야죠!

여보!

아버지, 아버지!

빡빡이다

이씨

야, 너, 이, 이렇게 밀가루 같은 거 먹으니까

머리가 빡빡머리...

먹어 봐요, 개맛있어요

아, 나 밀가루 안 먹어

아, 진짜 한 번만 먹어 봐요

아, 안 먹는다니까

한 번만, 한 번만

어, 이거 뭐야, 어? 음

어? 이거...

이, 이거 뭐야, 어?

야, 빡빡아, 하나, 하나만

아니, 근데 너 이거 어디서 산...

앙!

빡빡이, 너...

아, 여보세요

형, 왜 안 들어와?

김 씨 아저씨가 운동 끝나고 나갔다던데

아이, 영수야

나 과자 좀 사 줘야겠는데, 그

- 아, 무슨 소리야? 뭔 과자 - 이게, 이게 그...

빨간, 빨간색...

못 읽어요?

어휴, 어떡해

아니, 나 지금 여기 병원인데 와서 과자 좀 사 줘야겠다고!

병원?

농심 벌집핏자

응?

똑같은 과자네

하지 마요

응?

어? 어유, 야

어, 어, 어, 야, 야, 야 영수야, 영수야

일로 와, 일로 와, 여기야, 여기

야, 너, 씨, 우리 영수야 너, 이씨, 빡빡머리

형, 어디 다쳤어?

야, 너 나 돈, 돈 좀 줘 봐

- 나 과자 좀 사 먹게 - 아, 왜, 여기 왜 있어?

야, 너 지갑 어디 있어, 지갑? 어디, 갖고 왔어?

- 지갑, 지갑, 지갑, 야, 야 - 아, 놔 봐, 과자는 사 줄게

아이참, 여기 왜 있냐고?

어?

저 할머니, 저, 저 할머니가 나

삼청공원 같이 가자 그러더니 여기까지, 아이, 나

지갑 어디 있어? 야, 지갑

아이, 놔봐, 놔봐

아이, 좀 나와 봐, 좀

아, 진짜, 씨

아니,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애가 많이 아파요

골수 이식밖에 방법이 없대요

아, 좀 놔봐, 좀!

아, 진짜 양심이 없으시네

내가 네 형인데, 씨

저희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잊어버리셨어요?

애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돼서 그런 것도 못 해 줘요?

샛별아, 인사드려, 아빠야

야, 뭐야, 너?

안녕하세요

아니, 이, 이쪽

에?

그 사람은 네 아빠야!

내 딸이라고?

뭐, 딸?

아니, 이 여자가

아니, 아, 그래도 이거는 아니죠

이렇게 뭐, 몰래 얼렁뚱땅 넘어가시는 건 아니죠

사과하세요

그동안 저희 가족한테 했던 짓

- 짓? - 다 사과하세요

지금 동생분 어른한테 말버릇이 왜 그래!

아, 예, 예, 그때도

홀어머니 밑에서 막돼먹게 자란 놈이라고 하셨어요

저희 가겠습니다

가자, 형

형, 가자, 아, 빨리 가자고!

엄마, 나 결혼할 거야 왜 우리가 피해를 봐야 되는데?

형, 참 별일이네

형이 과자를 다 먹고

야, 이민정! 야, 너...

아이고, 저... 또 애 잡는다, 또 애 잡아!

저년 핸드폰비가 2백이 넘게 나왔어, 2백!

- 저게 미쳤나, 씨 - 잡아, 잡아

- 야! - 너 안 서, 거기? 너!

아, 엄마! 쫓아오지 마!

너 집에 들어오지 마!

너 밖에서 살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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