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 P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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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 Proof 2022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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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프루프 (2022)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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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blicato il: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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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저쪽이다

놈은 저쪽에 있어

불릿 프루프

야, 꼬맹이

지금 산 위로 비행 중이라 신호가 안 터져

내일 보자

아침 7시 레이븐힐 격납고에서

우리도 이제 은퇴할 수 있어

- 넌 뭐야? - 뭐냐고?

그러는 넌 뭔데?

라울은 어디 있고?

라울은 또 누군데?

천천히 트렁크에서 나와

- 내 가방 - 됐어, 내가 꺼낼 거야

저쪽으로 가

더 뒤로 가

그냥 손톱깎이잖아

이봐! 함부로 던지지 마!

이거 묶어 봐

네가 라울을 죽인 거야?

날 태우고 가던 남자 말이야

아니, 하지만 코는 묵사발 냈지

제대로 묶어 봐

제대로 묶으라고 위로 올려서...

뒤돌아

진짜 맞거든 멍청한 놈아

이건 내가 가지고 있을게

어차피 넌 다루지도 못하잖아

네 물건 챙겨

어딜 가는 거야? 이 망할 자식아

우린 어서 여길 떠나야 해

- '우리'? - 그래, 우리

남편이 쫓아오기 전에 빨리 떠나야 해

네 거지 같은 결혼 생활 따위 관심 없거든

템플은 그렇게 생각 안 할걸

템플?

그래

- 템플이 남편이라고? - 그래

내가 방금 훔친 돈의 주인 말이지?

뭐야

뭐 하는 거야? 이봐

그만하라고

길 한복판에 날 그냥 두고 가면 안 되지

안 되긴 뭘 안 돼?

멈추라고

아마 같은 방향일 테니까 난 그냥 중간에 내려줘

잘 들어

내가 떠나려고 한 걸 템플이 알게 되면

날 죽이려고 할 거야

그래

템플은 미친놈이니까

잘 도망쳐 봐

전부 털어놓게 할 거고

난 순순히 말할 거야 전부 널 찾아 나설 거라고

그게 싫으면 날 데려가 줘 부탁이야

제발, 부탁이야 우리 아기를 위해서야

내일 오전 7시 레이븐힐 격납고

대체 넌 어디로 가려는 건데?

그 자식은 어디 있지?

10번이나 말했잖아 난 전혀 모른다고

난 그 자식 몰라!

왜 이래?

넌 아침 내내 안 보이고 갑자기 웬 놈이 쳐들어와서

우리 현금 절반을 훔쳐서 네 차를 타고 도주했는데?

근데 넌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미아도 없어졌던데?

아는 거 있어?

스키니, 도둑이 든 거면 같이 잡으러 가자

너랑 나랑 당장 같이 가자고

그놈 죽여버리자

나 좀 풀어 줘 이러지 말고

글쎄, 모르겠는데

제대로 맞았네

어떻게 했어? 그 자식이 때린 거야?

아니면 네가 직접 얼굴을 창문에 박기라도 했어?

스키니, 내 말 잘 들어

이번 일은 나도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난 절대 배신 안 해

너도 날 알잖아

우린 형제야

그래

이 문신 말이지

지금은 별 의미가 없는 거 같네

스키니

이놈 거짓말하는 거예요

그 도둑이나 돈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라요

진정해

그 도둑이 도망친 건 모두 이놈 덕분이지

미아는 어디 갔어?

지금까지 미아를 어떤 눈으로 봤는지 알겠군

네 놈이 내 아내와 배 속의 아들을 훔치려고 했어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럼 어떤 건데?

미아 생각이었어요

미아가 떠나고 싶어 했어요

전 미아가 시키는 대로 했어요

미아가 절 찾아와서 애원했어요

아기를 여기서 데리고 나가고 싶다고 했어요

절대로 미아를 보스한테서 훔칠 생각은 없었어요

이거 보세요 이거요

거기로 가고 있어요

모텔이에요

제 친구가 거기서 미아를 만나 해외로 보내주기로 했어요

근데 도둑놈이 들이닥쳐서 미아를 태운 채 도주한 거예요

제가 아는 건 그게 다예요 정말이라고요

프렌치맨은 어디 있지?

말씀하신 일을 처리 중이죠

미아가 도착하기 전까지 그 모텔에 가 있으라고 해

그 도둑은 어떻게 할까요?

이건 너 먹어라, 얼간아

마음에 안 들면 네가 직접 구워

왜 이렇게 오래 걸려?

- 나 바쁜 사람인데 - 바쁘긴 개뿔

거기 누구야?

일어나

사과할게

난 당연히 다들 프랑스어를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

한 커플을 찾고 있는데

이 근처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

처음 보는데

봉쥬르

스키니인데 문제가 생겼어

- 문제? - 돈을 뜯겼어

웬 놈이 미아까지 데려갔어

놈들이 있을 것 같은 곳 좌표를 보낼게

처리하고 와

어려울 거 없지

이봐!

여기서 일 마무리 해

곧 사람이 찾아올 거야

넌 이제 템플 밑에서 일하는 거야

저기 말이지

저기 뭐?

임산부도 있는데 흡연은 하지 말지?

그러는 넌 지금 퍽이나 태아를 위하고 있네

아들이야

축하해 내 알 바 아니거든

우리 아들한테 좋은 삶을 주려고 이러는 거야

도망 다니는 삶이 좋은 삶은 아닐 텐데

도망갈 일 없어

우리 가족은 콜롬비아에 있는데 템플은 거기까지는 못 오거든

네가 말한 모텔에는 뭐가 있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랑 만나기로 했어

라울이 아는 사람이야

넌 그 남자 전에 본 적은 없고?

그 남자 이름도 몰라?

그게 뭐?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 그래 - 너 바보냐?

마약왕의 부인인데 누가 널 해치면 어쩌려고?

들어본 것 중 제일 멍청한 계획이네

잘 들어,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떠들지 마

나랑 아기를 위하는 척은 그만하고

닥치고 건방 떨지 마

내 말이 듣기 싫으면

다시 트렁크에 넣어줄게

- 허풍 떨지 마 - 계속 그렇게 해 봐

넌 고작 돈 때문에 목숨을 걸었으면서

이 돈을 고아원에다가 기부할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 고고한 척 집어치워 그래 봐야 도둑 주제에

그래, 맞아 자선 사업을 할 생각은 없어

이건 내가 은퇴하려고 훔친 돈이야

내일 아침이면 난 비행기를 타고 떠날 거야

내가 잘 아는 사람이랑

그러곤 여기서 멀리 떠날 거야

양심에 걸릴 건 전혀 없어

너 같은 게 마음에 걸릴 일도 없고

어디로 가는데?

콜롬비아는 아니지

잘됐네

그래, 잘됐지

유치하게 굴래?

애송이 같기는

그냥 운전하는 동안 서로 말 안 하는 게 어때?

나야 좋지

텀블위드 모텔

뭐 하는 거야?

네 친구놈이 배신한 거면?

라울이 그럴 리 없어

내가 집으로 갈 방법은 이것뿐이야

히치하이킹할 생각은 없어 그러다간 잡힐 거야

너도 내가 잡히는 건 싫잖아?

그러니까 차 대라고

좋을 대로 해

아무튼 태워줘서 고마워

그건 그렇고 난 미아야

은퇴해서 잘살아

부재중 전화: 빅

빅: 잘됐어?

빅: 불안하게 왜 답이 없어?

빅: 대답해, 꼬맹아

그놈은 어디 갔어?

무슨 소리야? 난 몰라

널 데려간 도둑놈 말이야 그놈은 어디 있어?

어디로 갔는지 나도 몰라

그래

템플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난 오랫동안 네 남편 밑에서 일했어

네가 피투성이인 상태로 발견했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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