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yptonim Pol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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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Nation 2022 POLISH 1080p WEBRip x264-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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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국가를 웃게 하라 (2022)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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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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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죽은 거 맞지?

‎몰라, 나도

‎마리우시가 알 거야, 마리우시!

‎히틀러 살아 있냐?

‎알 게 뭐야

‎죽었든 살았든 ‎생일 파티는 해야지

‎- 마스카르포네 스펀지케이크야 ‎- 천상의 맛이지

‎만자무늬는 내 거다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그건 다 같이 먹는 거야

‎매번 질리지도 않냐

‎바르샤바로 와

‎엄청 멋진 곳은 아니야

‎섹스와 돈이 지천으로 깔려 있지

‎파티 멋지다, 다들 와주니까 좋네

‎더럽게 끝내줄걸

‎"백인은 우월하다"

‎"급진청년회"

‎"연설 개요"

‎로만, 시간 됐어

‎로만, 로만!

‎필요 없어

‎됐다고

‎비아위스토크에서 열리는

‎아돌프 히틀러 탄생 132주년 ‎파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 급진청년회 덕에 ‎주최가 가능했습니다!

‎생일 주인공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겠습니다

‎그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휘관이자 전략가였으며

‎그의 원대한 비전은

‎너무 이른 죽음으로 ‎참혹히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 그럼 죽은 거네? ‎- 참된 신사였고

‎- 여심 또한 흔들었죠 ‎- 여자들도 오나?

‎- 뭐라고? ‎- 작년엔 왔었지?

‎안 와, 아프댔어

‎우리 전화도 씹고 있지 ‎그럼 메인 이벤트로 넘어가죠

‎여러분!

‎우리를 정의하는 상징을 ‎발표하겠습니다

‎참된 이들의 경의를 불러일으키고

‎적들의 공포를 잠 깨울 대상!

‎손 좀 잡아줘, 젠장

‎- 왜? ‎- 이거 봐

‎똑같잖아

‎경찰이다, 손 들어!

‎경찰이다!

‎거봐, 내가 부활할 거랬지!

‎아뇨, 저는 투쟁하는 폴란드...

‎"작전명: 국가를 웃게 하라"

‎얼른 꺼

‎마를레나, 끄랬잖아!

‎너나 꺼져, 헤드폰 사준다며

‎뇌나 새로 사라

‎- 이러기야? ‎- 뭐가?

‎- 10분이나 일찍 깼잖아 ‎- 뭐래

‎헐, 저 공작새는 ‎왜 내 쪽에 걸려 있는데?

‎웬 기사들 말고 ‎전처럼 축구선수나 붙여

‎네가 포켓몬 좋아하던 ‎시절이 그립다

‎- 하긴, 여전히 좋아하지? ‎- BMZ거든, 멍청이

‎조회 수가 100억이야

‎다 네가 본 거지?

‎- 응 ‎- '응'

‎경기하다 넘어지고 나서부터 ‎유독 까칠하다?

‎넘어진 게 아니라 태클당했다고 ‎몇 번을 말해?

‎- 여길 뜰 유일한 길인데 ‎- 비아위스토크에서?

‎일단 이 방부터 떠야지

‎"형제들을 위해 투쟁하라"

‎스타셰크, 서둘러

‎나 오기 전에 저 김정은 떼

‎- 등신 ‎- 얘!

‎잘 있어, 사랑하는 동생아

‎가든지

‎김영문이거든, 등신

‎스타후!

‎"환영합니다!"

‎젠장

‎오셨어요?

‎어

‎6기통이죠?

‎어

‎스타후, 너도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살 수 있을 거야

‎저, 뭐 좀 여쭤봐도 될까요?

‎빨리 해 ‎지금 공사 현장이 엉망이야

‎고용한 외국 놈이 셋인데 ‎손가락은 29개뿐이라 뭔가 안 맞아

‎- 저 일한 지도 1년 다 돼가잖아요 ‎- 그렇지

‎그럼 정규직으로 봐도 되는 거죠?

‎- 또... ‎- 인생에서 확실한 건 없어

‎네 손가락도 그래

‎글쎄요, 저도 이제는

‎고용 계약서를 ‎제대로 써도 되지 않나 해서요

‎스타셰크, 망발도 정도껏 해

‎젠장

‎사장님!

‎저번에 아파서 주급 못 받았을 때 ‎진짜 최악이었어요

‎저 이미 스무 살 넘었잖아요 ‎원룸형 아파트 빌리고 싶어요

‎- 아직 여동생이랑 한방 쓴다고요 ‎- 나도 아내랑 한방인데 불만 없어

‎진정해, 스타셰크

‎- 사장님 ‎- 너 말이야

‎- 너한테 뭐가 필요한지 몰라? ‎-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바로 가시오갈피야

‎가시방석요?

‎가시오갈피라고, 나 원 참!

‎자양 강장제, 건강 보조 식품!

‎날 봐, 하루에 영양제를 ‎7개나 먹으니까 활력이 넘치잖아

‎보조제가 답이야

‎스타셰크, 너한테 투자해야지

‎폴란드인들은 ‎'주세요'밖에 할 줄 몰라

‎복지 제도에 아주 기생만 하고! ‎악착같이 굴어야지

‎나도 근근이 먹고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잖아

‎그러니까 가시방석으로 ‎월세를 충당하라고요?

‎말조심해

‎네 자리 노리는 ‎동유럽 노동자들 차고 넘치니까

‎빈말 아니야

‎돌겠네

‎"폭력 없는 세상"

‎폴라

‎왔네?

‎왜 벌써 왔어?

‎내 잘못이다?

‎- 내가 너무 일찍 와서? ‎- 응

‎물고 뜯지 말고

‎"내 포궁은 내 소관"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자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잖아 ‎- 이쪽은 누구야?

‎이쪽은...

‎- 라리사야 ‎- 라리사예요

‎- 끝의 '아'를 길게 ‎- 아!

‎걱정 마

‎폴라리스, 들어봐

‎지금까지 이룩한 ‎우리 협력 관계 수준은

‎우리 진일보의 밑거름이 될 거야

‎지금 청혼하는 거야?

‎아니

‎다자연애 그 이상을 생각 중이었어

‎웃기고 있네

‎왜?

‎석사 논문 주제 ‎계속 고민하고 있었잖아

‎다자연애만큼 좋은 주제가 ‎어디 있다고?

‎- 나도 기꺼이 도움이 될게 ‎- 좋다! 목요일 어때?

‎목요일은 안 돼

‎닥쳐, 더러운 게!

‎어휴, 폴라

‎그런 여성 비하 발언이 ‎네 입에서 나올 줄이야

‎그래? 이 창녀!

‎세상에!

‎남자 여럿이랑 자는 여자는 ‎창녀라고 불리는데

‎나는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훈남 되고 마는 거야?

‎아니, 카예탄 ‎넌 구린 흔남일 뿐이야

‎- 뭐 하게? ‎- 싹 정리하려고

‎짐 뺄 거야

‎- 어디 가게? ‎- 몰라, 고향이겠지

‎잠깐만

‎나 장거리 연애는 영 별로야

‎너 일은 어쩌고?

‎내 말을 듣긴 한 거야?

‎잘렸다고 했잖아, 이 새끼야

‎일주일 전에!

‎도착하면 전화해

‎내 블라우스 가져갔는데

‎- 괜찮아, 새로 사면 돼 ‎- 내 거 가져갔다고

‎비아위스토크 가요?

‎거기 가면 조심해요

‎내가 맹세하는데, 거기서 ‎만자무늬 케이크를 만들었다니까!

‎거기는 좋을 거 하나 없어요

‎피고인들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팔을 쭉 뻗는 건 ‎로마식 경례로 비칠 수 있으며'

‎'만자무'늬 역시

‎'힌두교의 행복을 상징하는 기호가 ‎와전된 것이다'

‎이에 이들에게 전체주의 체제를 ‎조장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공판은 끝났습니다 ‎피고인들은 가도 좋습니다

‎봐, 제대로 그린 거 맞잖아

‎사법 제도는 망했다!

‎"지방 법원"

‎- 판결에 대해 하실 말씀은요? ‎- 히틀러 생일 파티 다음은 뭐죠?

‎- 글쎄요, 영명 축일? ‎- 나와

‎친애하는 여러분

‎오늘 판결은 폴란드에서

‎애국심이 더는 죄목이 아니라는 걸

‎보여줬습니다

‎간과해선 안 될 ‎새로운 정치 세력도 조명해 줬죠

‎급진청년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판결에 대해서도... ‎- 변호인단이랑 얘기하세요

‎- 한 말씀 해주세요 ‎- 나와요!

‎스타셰크, 나와줘서 고맙다

‎당연하지, 훈련 때 ‎몇 번이나 데리러 와줬잖아

‎조직원들이야, 이쪽부터 ‎미에슈코, 마리우시, 브라얀

‎옛 이름 브라야니스와프에서 땄지 ‎진짜 이름 맞아

‎내 사촌 스타셰크 수우코프스키야

‎- 나치 친위대인 SS랑 약자가 같네 ‎- 본 적 있어

‎크리프니안카 팀 상대로 ‎5골이나 넣었잖아, 죽여줬지

‎- 그 후 폭동은 더 좋았고 ‎- 맞아

‎옛날 얘기지

‎전방십자인대 파열에 반월판 부상 ‎내가 열었던 모금 행사 기억나?

‎- 응 ‎- 얘 때문에 연 거야

‎- 형제들을 위해 투쟁하라, 맞지? ‎- '시간이 약이다'

‎판결 발표될 때 ‎인간들 표정을 봤어야 하는데

‎우리도 저주받은 병사들 ‎못지 않은 영웅이야

‎- 저주 안 받은 것만 빼고 ‎- 닥쳐, 미에슈코

‎그래도 다들 우리 얘기를 해대겠지

‎그렇게 사는 거야, 그 뭐더라?

‎- 스껄하게? ‎- 그건 아니지, 스타셰크

‎흑인들 유행어는 쓰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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