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zioni sulla release

Stone Skipping 2020 NF WEBRip 1080p x264 AAC
Un commento di korsubtitle
돌멩이 (2020) 정식자막

Tag

webrip
web
x264
BRip
1080
Pubblicato il: 2023-08-15
Download: 18
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어유

어, 석구다

- 석구야, 안녕? - 안녕하세요

아, 아, 아, 안 돼!

아, 다 먹어서 못 오게 해야지

아, 내놔, 내놔 - 아, 아, 안 돼, 아!

동민이, 다빈이 일나

- 안녕, 얘들아 - 안녕하세요?

- 안녕 - 안녕하세요?

아이고, 선생님 욕보이십니더

- 감사합니다, 아, 네 - 예, 사과가 억수로 맛있습니더

- 저 주세요 - 아이고

고마 가라, 마

왜 자꾸 버스 탈라 카는데?

아, 아아, 아, 아악

- 석구 씨 - 예?

음식이라카는 건 그렇게 편식하면 못 써예

허구헌 날 박카스에 오뚜기에

이거는 참말로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네, 쓰읍

가이소

오, 오! 하

어!

어! 하

아, 아아, 아

- 오, 오, 오, 몰랑, 몰랑이 - 아, 씨, 뭐야?

- 어! 어! 어! 어! - 아, 진짜

느그는 계모임 와서 곗돈은 안 내고

- 알았다, 자슥아, 씨 - 으이?

누가 떼먹나?

- 건배나 하자 - 나도

- 아이고, 그래 - 그래, 그래, 그래

- 느그들도 하자, 자 - 자, 다같이, 다같이

- 건배! - 건배!

입소한다고?

그래, 올라가서 얘기할까?

이름이 뭐니?

은지요

이름 예쁘네, 무슨 은지야?

장은지요

응, 나이는 몇 살?

열네 살요

집은?

서울요

서울?

근데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아빠 찾으러요

아빠?

아빠한테 무슨 일이라도 있니?

그냥 입소 동의서 주면 안 돼요?

사인할게요

그래

야, 우리 석구 또 젓가락 맞추나?

야, 야, 그만해라, 석구야, 어?

석구야, 그만하고 우리 가 갖고…

- 행님, 행님 - 가서 술이나 먹…

- 그만해라 - 모자 만지는 거

- 석구 싫어하잖아요 - 장난이다

석구 혼자 두지 마라, 그러니까

어, 앉으이소, 야, 석구야

- 석구야 - 우리 석구 왜 치우게 하나?

- 이리 온나, 와서 한잔하자 - 야, 석구, 석구

- 우리 석구, 이리 온나 - 그거 놔, 놔둬

석구 우리 닭고기 많이 묵었어요?

- 잘 좀 부탁드립니데이 - 예

아이, 취해

야, 야, 야, 다미야, 다미야, 이리 와

한잔하자

아이, 그만해라, 야들아!

아유, 우리 형님

좋아 죽는다

점마 저거

어허, 인마야, 안 잡아 묵는다

언니야, 울 총각 이쁘게 잘 좀 봐주그래이, 알제?

- 아이, 괜찮아 - 우리 오빠야

얼굴 좀 볼까?

인마, 모자는 건들지 마라 생지랄한다

아, 내 미안타 다신 안 건들게

아이고야, 우리 오빠야, 참말로 실하네

- 아! - 남자는 뭐니뭐니해도

이 허벅지가 최고거든 아이고

야, 야, 야, 인마, 야, 야

야, 니 오늘 계 탄 줄 알아라

인마 이거 총각이다 니 혹시 그 '아다라시'라고 들어봤나?

아이고야

- 내 오늘 밤에 마, 몸보신하겠네 - 아!

그래, 잘 해 줘야 돼…

- 어, 어, 어 - 석구야, 석구야, 석구야!

저저저, 절마 와, 와 저러나? - 석구야

절마 저거 싼 거 아이가?

- 싸긴 뭘 싸! 이씨 - 아 쫌

그만 좀 놀리라!

- 행님도 남자긴 남자네 - 하, 씨

- 야, 야, 석구야 - 석구야!

- 괘안나? - 석구야!

석구야, 거 여자 화장실이다이

- 행님아 - 야, 인마

야, 남자 화장실은 좌측이에요

그래, 그래, 야, 야, 야, 야!

석구야!

행님도 진짜, 이씨

- 비켜 봐 - 석구야!

행님아!

카악, 퉤!

그게 처음이야?

어휴, 짓궂어라

우리 석구 형제 진짜 많이 놀랐겠네

아냐, 괜찮아, 그거 죄 아니야

하느님도 그거 다 이해하실 거야

그거는…

그냥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오줌 누는 것처럼 응, 자연스러운 현상이야

네가 이제 진짜 남자가 됐다는 뜻이지

음, 이, 예, 예?

수녀님, 저 김치 좀 더 갖다주세요, 김치가 오늘 맛있네?

- 아, 그럴까예? 예 - 예, 예, 예

그래, 뭐

쯧, 너도 알 건 알아야지

미카엘

그, 네…

고추에서 나왔던

풀같이 하얀 그 액체는

응, 그거는 정액이라는 거야

그거는 말하자면

'남자가 애를 낳을 때가 됐다'라고

하느님이 고추한테

알려주시는 신호 같은 거야

그러니까

절대 남한테 만지게 해서는 안 돼 알았어?

- 어, 어 - 어

그리고 너도 절대 남 만지면 안 되고

네, 네

진짜?

아이고

우리 새끼 이제 완전히 어른이 다 됐네

응?

석구야!

석구야

똘구야, 이놈아야, 어디 갔노?

아, 여 있나?

- 오! - 똘… 옴마야!

- 응, 흐흐 - 간 떨어질 뻔했네

아, 이노마야 거 있었으면 그 기척을 좀…

아유, 아이고, 이거 와 이라노? 와 이라노?

내일 이맘때 오면 되자?

자, 똘구야

돈부터 받으라

자, 봐라이?

한 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와?

맞잖아, 네 개

알았다, 알았다, 이노마야

아주 기냥 돈 시는 데는, 응? 칼이라, 칼

응?

말짱하게 생겨갖고, 응?

그, 잔치 때 쓸 기니까네 단디 해 놓으래이, 응?

이노마야

사람이 뭔 말을 하면 좀 대꾸를 해라, 이 자식아

아, 답답이

- 안녕하세요 - 예

잉!

후!

오늘의 복음은 탈렌트의 비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

'또한 가난한 이에게 다가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믿는 하느님을 만나는'

'가장 좋은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진짜 고맙습니다, 김 샘 - 아니에요

- 어? 신부님 - 아, 네, 안녕하세요

오늘 강론 너무 좋았어요

나 강론 원래 잘해요

- 얘들아, 인사드려라 - 아, 아, 아!

아, 아! - 아이고

- 야, 이놈아! - 아, 뭔데?

아이고, 아기들 다친다 아이고, 조심해

- 아기들, 아기들 다쳐! - 맞아요

- 뛰지 마, 뛰지 마, 야, 야 - 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 그러면 안 돼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오, 뛰지 마, 뛰지 마 뛰지 마

- 어? 몰랑이 - 야, 야, 야!

- 모, 몰… 몰랑이 - 아, 야, 미카엘, 이리 와

왜 그래, 너 진짜? 응? - 몰랑이, 몰랑이요 -

- 뭐 하는 거야? - 왜 이래?

- 아, 몰… - '죄송합니다' 해

자, 식사하고 가, 식사, 응?

- 예, 예, 예 - 예, 예

- 왜 그러냐? - 아, 모, 몰…

오, 네가 쉼터 새로 온 아이야?

이름이 뭐야?

은지요

모, 모, 몰랑, 아, 아

은지야

Commenti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