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zioni sulla release

Alienoid 2022 KOREAN 1080p BluRay H264 AAC-VXT
Un commento di korsubtitle
외계 인 1부 (2022) 정식자막

Tag

BluRay
1080
Pubblicato il: 2022-12-28
Download: 141
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들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가끔은 죄수가 인간의 몸에서 나오곤 했는데

그들은 그것을 탈옥이라고 불렀다

저기다!

여인의 몸에서 요괴가 나왔다, 죽여!

요괴다

저쪽이다!

하늘이 열린다

죄수 번호 78A47

죄수가 인간의 몸에서 탈옥한 지 268초 경과

인간은 죽어가고 있다

죄수가 다른 인간 몸으로 들어가기 전에 잡아야 돼

죄수 위치 파악해

전방 40m 지점에서 천천히 이동 중

35, 30…

다가온다, 조심해!

걱정하지 마

난 괜찮아

안 물어봤어

죄수가 인간 몸으로 복귀한다

죄수 추출 시작

탈옥은 계속 벌어질걸?

내가 마지막은 아니야

네가 관리하는 세계는 불안정하다

임무 완료, 이제 복귀한다

아이를 살려줘요

어? 아기다

인간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들었니, 아기야?

미안하지만 인간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는단다

잠깐만

요괴의 아이를 죽여야 돼

근데 저놈이 활을 쏘면? 아기한테?

잡아!

이놈의 새끼

자, 이제 복귀한다

아니, 아기 데려갈까? 놔두면 죽을 텐데?

인간과 접촉 금지 몰라?

아니, 이거 봐 아니, 아이가 원하는데, 우리를?

근데 너 왜 자꾸 내 흉내를 내?

왜? 너무 똑같은가?

어? 잠깐만

아이의 미래가…

미래를 본 척 얘기하지 마

복귀하자고, 문 닫히겠다

어, 그럼, 그럼 복귀해야지

너 왜 거기 타?

아, 맞다, 맞다 내 정신 좀 봐

출발!

외계인의 죄수들은 여러 시간대에 존재하고 있었고

그들을 관리하는 것이 가드와 썬더의 일이다

지금까지 일곱 번의 탈옥이 있었지만

모든 것은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그러나 그날은 조금 달랐다

왜?

뭐야, 이거?

그러니까 아기가 왜 거기 있을까?

뭐냐고?

뭐라기보다는, 그게…

아니, 그게 있잖아

- 그… - 어디 가?

아니, 내가 그… 어디로 가는 게 아니고

- 아기 왜 데려왔어? - 아이, 다시 데려다 놓자니

- 확 죽일까? - 죽이자고? 데려와 놓고?

아이, 내가 왜 그랬을까?

아하

실험용으로 쓰자 뇌를 막, 자극을 막 해보는 거야

그럼 우리는 인간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다?

자, 그러면 일단…

일단 뭐?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볼까?

- 내가? - 응

근데 얘는 뭘 먹지?

모든 포유류는 엄마의 젖을 먹지

성분은 유당, 지질, 단백질 그걸 마트에서 팔지

자, 이제 아기의 뇌를 자극해 볼까?

어차피 실험용으로 쓰고 버릴 건데, 뭐

- 그건 그렇지 - 보고 준비해

죄수 번호 78A47

일곱 번째 탈옥 죄수 검거 완료

탈옥 사유는 분석 중

우리가 주입한 죄수를 인간의 뇌가 인식할 때도 있다

인간은 우리의 계산보다 훨씬 더 복잡한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

어이

지구에 얼마나 더 있어야 된대?

그런 메시지는 없음

다음 죄수 호송소는 10년 8개월 후 도착 예정

- 송신 끝 - 송신 끝

10년 8개월이라…

아이고

"외계+인 1부"

해가 뉘엿뉘엿 질 때

개울가의 물안개를 잡아보신 적 있소?

아, 도술이 그런 건가? 물안개를 손으로 쥐는 거?

그럴 리가요

그저 내 손을 집어넣으면

무엇이 손이고 무엇이 안개인가 나와 물안개가 하나인 경지에…

도사님, 그 도술 아무거나 한번 봅시다, 후딱, 응?

아이, 그것도 아무 때나 보여주는 게 아닌데

흠, 씁…

무릇 도술이란!

마른하늘에 비가 내리고

아, 거, 꽃놀이 나온 사람들 또 기분 잡치면 안 되니까 비는 됐고

손짓 하나에 일진광풍을 데려오며

또한 배우고 익히면 다치는 법이 없어요

그 어떤 것에도

그 어떤 것에도?

그럼, 자, 그걸로 여기를

그럼 이것도 괜찮은가?

칼을…

그, 깊이도 박았다

여기 행주, 행, 행…

뽑을게, 뽑을게 - 안 돼, 뽑지 마, 뽑지 마

뽑지 말라니까

그, 괜찮아 도사라서, 도술…

대감님 댁에 도둑이 들었다!

여기 유명한 도사가 있다면서?

- 어, 여기, 여기, 여기 - 어떻게, 사례를 할 테니까

한번 나서 줄랑가?

음, 음, 음, 음

이 세 사람이 맞소?

어, 어어, 맞네

자, 사례도 한다니까 나서볼까?

쉿!

세 놈이 뛰고 있구먼

종소리, 이 근처에 절이 있소?

어, 저기!

아, 아, 그대들은 무엇으로부터 도망가는가?

무릇 악한 일이 작다 해도 행하면 안 되는 법

어찌 인간으로 태어나 염치를 모르고 사는가?

이 마검신묘 무륵이 하늘을 대신해 일벌백계할 터이니 달게 받으시게

뭐야, 이거?

우리가 그 유명한 소백산 무당 도사다

마검신묘 무륵? 고양이나 부린다는 얼치기 도사구먼

면포 스무 필!

이놈들 현상금은 우리가 챙길 것이니 얼치기는 빠지시게

누가 얼치기래?

아니, 그리고 이 업계에 관례라는 게 있는데

무턱대고 나타나 가지고

아유, 아니, 근데 관례상 먼저 본 사람이 임자잖아, 그렇지?

아니, 내가 여기서 3일을 기다렸는데…

너희들이 직접 묶어라

어허 고막이 터져봐야 묶을 텐가?

아니, 어느 동네에서 오셨어들그래?

- 아, 또! - 현상금은 내 거라니까

반야바라밀 우왕, 좌왕, 나오시게!

- 어? - 이렇게 하는 건가?

네가 감히 우리 가문의 백 년 비기를

흉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도둑놈들 셋에 현상금이 면포 스무 필!

어이, 무륵이 용모파기가 새로 나오네, 지금

그러니까 이번엔 또 어떤 놈을 잡아볼까?

현상금 높은 놈들이 좀 나왔나?

흠, 어이, 나쁜 놈들, 이거

이야, 이번엔 현상금이 높은데요?

천둥을 쏘는 여인이라… 면포 오십 필?

신검, 면포… 허? 이천 필?

가만있어 봐 내가 이거 어디서 봤는…

주인님?

괜찮아? 또 머리가 아픈 거야?

근데, 근데 이 묘사가 사실적인 게 이게 누가 봤다는 얘긴데

개똥이

지금 숨만소에 있지 자네가 잘 알잖아

숨만소?

오호라, 그러면은 개똥이를 봐야겠구나

개똥이가 그게 어디 있는지 얘기하겠어?

자네가 잡아 처넣었는데

걱정하지 말아 개똥이는 내가 잘 알지

아이고, 어르신

이놈이 개똥이 아들놈인데 인사드려, 이놈아

제 아비 죽기 전에 뜨신 밥이라도 먹이고 싶다고 3일을 우는데

아이고, 이거 불철주야 노고 많으십니다, 한잔하시고

아유, 그럼 내가 맛을 안 볼 수가 없지, 이거를

아유, 달큰하니 쫙쫙 붙네, 그냥

밥은 그렇고

이거, 이거 한 사발 아들내미가 직접 주고 가, 그럼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 참말로

으응, 아이고, 아이고 - 아이고

개똥이가 자식 복은 있네 죽기 전에 아들 얼굴도 보고

나한테 아들이 있던가?

아버지 아들 무륵이 왔습니다

에이씨, 무륵이 이 소 새끼!

네놈이 부러뜨린 팔은 이제 붙지도 않아, 나이 먹어서!

밤마다 네 이름을 외치며 이를 갈았어, 내가!

저렇게 반가울까 저렇게, 저렇게 반가워

이거 드시오

아이고, 뼈는 다 기다리면 붙는데 뭘 이까지 갈고선

신검이 뭐요?

내가 뭐, 그까짓 술 한 잔에 네놈한테 말할 것 같으냐?

매화는 겨울이 와도 일생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 했어!

비록 죽음 앞에서라도!

관아 열쇠이옵니다, 아버지

아아, 아이고 내 둘째 아들 어여쁘다

그러니까 신검이 뭐요?

때는 바야흐로 올해 8월 닷샛날

황릉산 강가에서 어부 하나가 이상한 칼을 하나 건졌는데

거기 보석이 박혀 있더란 말이야

처음에는 보석만 꺼내고 버리려고 대장간을 갔는데

More Korean subtitles for Alienoid (Alien Human: Part 1 / Oegye in 1bu / 외계 인 1부)

Commenti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