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Quiet Girl (An Cailín Ciúin)

The Quiet Girl (An Cailín Ciú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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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iet Girl 2022 BluRay 1080p GalaxyRG
Un commento di cinerva_korea
runtime 0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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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blicato il: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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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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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케이트!

케이트!

케이트!

어딨어?

엄마가 찾아!

케이트!

케이트!

케이트, 그러다 혼난다!

애들아! 찾았어?

아니 !

신발에 뭐 묻었어

말없는 소녀

엄마가 애기 태어나는 주에 송아지도 태어난데

그럼 둘이 쌍둥인건가

이름 정하자

송아지가 어떻게 배 안에 들어가?

황소가 넣은 거야 그것도 몰라

그로냐, 그렇지 않아

- 맞아! - 피오나가 봤는데, 황소가...

- 피오나는 바보야 - 바보 아냐!

젠장

도시락 안 싸셨어

아빠! 엄마가 도시락 안 쌌어요!

그래? 빵이랑 좀 넣어가

짜증나!

슬픔에

잠긴

- 사... - 사람들이

사람들이

왼쪽에

- 이... - 있었다

있었다

시본, 계속해

왕은 그들을 환영했다

왕자는 매우 기뻤다

그들은 큰 배를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다

- 골라 - 녹색

쟤 동생 좀 이상해

가야겠군

어때?

뭐가?

몇 째야?

겉도는 애

할 말 있어?

도로에서 아는 척 하지 마

너네 집까지 멀잖아

내려줘?

헛수작 마

원하면 내려줄게

맘대로 해

응?

댄, 내 말 듣고 있어?

왜?

잠깐이라도 경마 좀 안 보면 안 돼?

알았어, 왜?

얼마나 데리고 있어준데?

출산때까지?

원하는 만큼 데리고 있으라고 해

그렇게 말하라고?

당신 친척이잖아

당신이란 남자는 도움이 안돼

알아?

맘대로 생각해

어차피 늘 그러잖아

오늘은 한 통이야

편지 왔어요

탁자 위에 둬

케이트

에?

이리 와 봐

애들은?

마당에 있겠지

애들아!

케이트 간다!

잠깐만요! 지금 가요!

가자, 젠장

워터포드 3:1이래

거기로 가는 거죠

저 팀에 돈 걸었어

좋아...

젠장!

멍청한 놈들

으휴

댄, 잘 지냈나?

- 숀 - 저리 가

오는 거 괜찮았어?

그렇죠 뭐

세 시간 운전은 힘드네요

몇 주가 계속 해만 내리쬐네

오늘 아침엔 신부님도 비 오게 해달라고 기도하자고 하셨어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농장은 어때?

어머나, 너구나!

내려보렴 제대로 볼 수 있게

전에 봤을 땐 너가 유모차에 있었는데

알고 있니?

- 유모차는 부서졌어요 - 어쩌다가 그렇게 됐어?

언니들이 손수레로 쓰다가

바퀴가 빠졌어요

들어가자, 얘야

원하면 앉아도 돼

집처럼 편하게 생각하렴

엄마는 어떠시니?

엄마는 채권으로 10파운드는 땄어요

설마...

정말예요 젤리도 사주셨어요

오, 그래...

좋았겠네?

바쁘시겠다

엄마...

건초 자를 사람이 오길 기다리고 계세요

아직 안 잘랐어?

늦었네

애들도 있어요?

이 집엔 나랑 숀 뿐이란다

들어갔나 봐요

안녕하세요

날이 덥죠?

맞아요, 덥네요

비가 너무 조금 왔어요

더 와야 하는데 말예요

꼬마 손님한테 인사하지 그래요?

안녕, 얘야?

이름도 있어요

올해는 건초가 진짜 잘 됐어요 이렇게 잘 된 건 첨 봐요

다락이 꽉 찼어요

건초 던지다가 서까래에 부딪혀서 머리가 깨질 뻔 했다니까요

큰 일 날 뻔 했네요

메리 어때요?

출산할 때가 다 됐죠

막내가 손이 많이 가죠?

애들 다 먹이려니 힘들죠

어린 애들은 먹성이 좋아서

애도 그럴 겁니다

그래야 잘 크죠

먹은만큼 일 시키세요

그럴 일 없어

잘 돌볼 거예요

정말 잘 왔어

애 때문에 재산 다 날리시게요

열두 달 지나면 그런 소리 안 하실텐데

쉬 마려워요

이제

가봐야 겠어요

뭐 하러 서둘러?

갈 길이 멀잖아요

감자 약도 뿌려야 되고

이맘때는 병충해 걱정 없는데... 금방 올게요

메리에게 주세요

루바브가 잘 됐어요

갈게요

잘 지내라

말썽 피우지 말고

괜찮니, 아가?

세상에 아빠가 네 짐도 안 내려주고 갔구나

들어가 봐

뜨거워요

곧 익숙해 질 거야

이제 옷 입자

옷이 없는데요

집에 있는 낡은 옷으로 되려나

상관없어요

착하기도 하지

됐다

엄마가 매일 속옷을 갈아 입으라고 했어요

또 뭐라고 하셨어?

원하시는 만큼 절 데리고 있으셔도 된다고요

나랑 우물에 가볼까?

지금요?

지금은 안 되니?

이거 비밀예요?

뭐?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안 돼요?

이 집에 비밀은 없어

알겠지?

알아 들었지?

- 네 - 뭐라고 했지?

이 집에 비밀은 없다고요

비밀이 있는 곳은 부끄러운 일이 있는 거야

우린 부끄러운 일 없잖아

알겠어요

아직 어려서 이해하기 어렵겠구나

가자

이것 봐

한 달동안 비가 안 온 것처럼 보이지 않지

마셔 봐

조심해서

깊어

따뜻한 우유 같이 마실래?

엄마가 자러 가기 전에는 아무 것도 마시지 않게 해요

그래

그럼 엄마 말씀을 따르자

숀, 케이트 잘 거예요

잘 자라

올라가자

어머나, 혹시 열어두는 게 좋으니?

캄캄한 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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