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anse

The Expa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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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ione 5

Informazioni sulla release

The Xpnse S05E07 Oyedeng 720p AMZN WEB-DL DDP5 1 H 264-NTG
The Xpnse S05E07 HDR 2160p WEB H265-GLHF
The Xpnse S05E07 720p WEB H264-GLHF
The Xpnse S05E07 WEBRip x264-ION10
The Xpnse S05E07 XviD-AFG
The Xpnse S05E07 WEB X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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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iD
Pubblicato il: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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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지난 이야기"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돼

그럼 내 함선으로 가서 떠날래

- 네 함선을 돌려주고 싶어? - 아뇨

나오미한테 이럴 필요는 없잖아

지금 로시난테호는 즈메야호를 추적 중이죠

당신이 필립 옆에 있어 주길 바랐어요

당신은 마코의 독에 물들었고 필립도 내버려 뒀어요

나오미는 우릴 배신하고 적을 도왔어, 날 죽이려 했다고!

- 우주로 내보내 - 살려주세요

이젠 우릴 가족으로 여기지도 않네요

그것참 아주 유감이야

- 아버지는 날 사랑해요 - 자신을 사랑하지

넌 엄마한테 화낼 권리가 있어

네게 한 짓을 슬퍼해도 돼

하지만 그 감정에 지배당하진 마

베헤모스호 얘길 해줘요

어떻게 얘길 시작할지 또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네

"익스팬스"

뭐 읽어?

우리의 승리로 팔라스의 노동자들이 집결했대요

팔라스가 기억나?

조금요, 대부분은 신 아저씨한테 들었죠

팔라스에서 모든 게 시작됐지

거긴 네 또래의 고아들 천지야

가진 거라곤 꿈과

서로뿐이지

지금의 우릴 봐

너 말이야, 아들아

젊은 나이에 많은 걸 이룩했잖아

-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어요 - 알아

부탁할 게 있다

말씀하세요

나오미가 준 함선은 쓰레기야

함대에 도움이 안 돼

그걸 활용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네 함선이잖아 그걸 써도 될까?

그럼요 대의에 필요하면 쓰세요

나도 알아

네가 요즘 엄마랑 자주 시간을 보내는 거

그래서 그 함선을 특별하게 여길 줄 알았지

제게 아무 의미도 없어요

다행이네

고맙다

사과받으러 온 거면 헛걸음했네

그럴 생각 없어

날 죽일 배짱이 있어서 좀 놀랐어

이렇게 단둘이 있는 것도 오랜만이군

이젠 아무 의미도 없어

그렇겠지 하지만 한때는 우리도 행복했잖아

- 옛날얘기나 하자고? - 아니

왜 이제야 필립을 찾았는지

알고 싶어서 왔어

내가 사랑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거든

걜 위한 일이라면 뭐든 할 거야

- 함께하는 건 빼고? - 당신이 애를 뺏어갔잖아

당신을 붙들고 싶어서 필립을 데려갔지

당신처럼 날 사로잡은 존재는 없었어

난 우리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보는 줄 알았어

나만큼 세상이 달라지길 열망한다고 생각했지

아우구스틴 가마라호 때문에

당신이 떠나고 가족이 헤어질 줄 알았다면

- 그 일은 안 했을 거야 - 나한테 한 짓을

필립한테 하고 있잖아

난 필립을 전사로 키웠어 당신도 한때는 전사였지

걘 하나의 인격체야

당신의 꿈 때문에 희생될 이유가 없어

당신은 필립을 몰라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던 아기 때만 함께했으니까

난 걔가 걸음마를 배우고

처음 우주로 나갈 때도 함께했어

엄마가 필요한 모든 순간을 함께했지

난 그날 이후로 매일 죄책감에 시달렸어

또 뭘 느꼈는지 알아?

부끄러움을 느꼈길 바라지

안도감이었어

필립을 잃는 고통보다

당신과 함께한단 사실이 더 끔찍했거든

당신이 넘어간 걸 보면 제임스 홀든이 대단하신가 봐

당신이 꾸며내는 모든 걸 갖춘 사람이야

그래서 필립이 당신의 본모습을 알아야 해

당신 얘길 믿을 것 같아?

이미 믿고 있어

당신이 날 안 죽인 건

위협을 느껴서잖아

날 죽이면

화나서 죽인 걸 필립도 알겠지

내가 옳았다는 것도

내가 당신을 안 죽인 건

필립이 엄마한테 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게 싫어서야

이 안에선 마음껏 돌아다녀도 되지만

누굴 다치게 하거나

또 뭘 조작한다면 에어 로크로 보낼 거야

그리고 필립은

당신의 진짜 모습을 알겠지

레이더에서 다른 신호를 잡았어요

- 즈메야호요? - 아마도요

은밀히 비행 중이에요 라이다를 살펴볼게요

우선순위는 내가 정한다고 정거장 운영팀에 알려

내가 허락할 때까지 관측기 건드리지 말라고 해

타이코가 탐탁지 않아 하면 나한테 청구하라고 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겠나?

뭐 좀 찾았어요?

그냥 벨터 함선이에요, 젠장

분주한 무역로니까 신중하게 움직이겠죠

즈메야호가 비행 계획을 고수하면 타이코 운영팀이 볼 거예요

놈들이 만나서 샘플을 넘기면 절대 못 찾아요

- 혹시 함선을 찾으면... - 찾을 거예요

원시분자는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파괴해야죠

좋아요

이나로스 세력과 통하는 세레스의 정보원에게 연락했어요

원시분자를 넘긴단 얘길 들으면 나한테 연락이 올 거예요

즈메야호를 못 찾아도 원시분자의 위치는 알 수 있죠

- 우리가 실패한다고요? - 실패해서 이렇게 됐잖아요

난 그걸 바꾸려는 거고요

걱정하지 마요

늘 당신 뜻대로 되잖아요

- 그걸 파괴하는 게 싫어요? - 아뇨

프레드가 손에 넣었을 때 난 파괴하자고 주장했어요

정말요?

- 당신 말도 안 들었나요? - 누구 말도 안 들었죠

- 보통은 프레드가 옳았고요 - 이건 달라요

늘 당신 생각이 최고죠

프레드처럼요 그래서 둘이 안 맞았나 봐요

당신은 프레드처럼 외행성 동맹을 따르진 않았죠

난 벨트나 벨터를 도우려고 타이코에 온 게 아니에요

그건 프레드 일이었고

난 보조하러 온 거예요

지구에서 일하는 게 더 쉬웠을 텐데요

누군가와 오래 지내면 형편없는 모습도 보게 되죠

난 삶의 절반을 프레드와 함께했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은 별로 없죠

프레드는 자기가 죽으면

다른 벨터처럼 재생 처리기에 시신을 넣으라고 했어요

집어치워요 그럴 일 없으니까

마지막 소원도 안 들어줘요?

당연하죠

버섯 비료로 쓰기엔 아까운 사람이잖아요

난 프레드를 못 믿었어요

알아요 프레드한테 들었어요

나한테 진실을 숨기는

계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나야말로 솔직하지 못했죠 프레드는 거짓말한 적 없어요

둘이 참 닮았네요

그래서 우리가 안 맞나 봐요

뭐 있어요?

내 조종사가 메시지를 보냈어요

함장님

바비랑 지금 타이코로 가고 있어요

사연이 길어요

할 얘기도 많고요

함장님과 로시난테호가 무사하길 바랄게요

- 전송 지연 시간이 짧아요 - 네, 근처에 있네요

화성에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뭐 하는 거지?

필립?

- 어떻게 나왔죠? - 네 아빠가 풀어줬어

진짜요?

내 면도기로 아버지를 죽이려고요?

아니

네가 어떻게 살았는지 정말 궁금했어

모르는 게 너무 많네

링 안에서 뭘 했는지 읽었어요

많은 벨터를 살렸죠

나 혼자 한 게 아니야

모두가 힘을 합쳤지

네 아빠가 뭐라고 했든 간에

공기 세정기를 다시 만들고 있네?

나도 네 나이 때 그랬어

- 잘 고쳤네 - 팔라스에서

내가 어떤 일을 겪는지 안다고 했잖아요

무슨 뜻이었죠?

네가 어떤 일을 겪는지 정확히는 몰라도

- 네 아빠의 힘은 알지 - 훌륭한 리더죠

그런 뜻이 아니야

나랑 네 아빠는 아주 어릴 때 만났어

네 나이쯤이었어

그런 사람은 처음이었지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된 것 같았고

날 봐주길 갈망했어

그래서 눈이 멀었지

아우구스틴 가마라호의 코드는 내가 쓴 거야

알아요, 엄청난 승리였죠

나한텐 아니었어

네가 한 일을 후회한 적 있니?

어째서요?

내가 임신한 걸 알았을 때

난 네가 어떻게 자라고 어떤 일을 할지 꿈꾸곤 했어

가능성이 무한했지

하지만 지금은 언젠가 네가 저지른 일을

후회할 거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참 감상적이네요

난 전사예요, 나약하면 여기까지 못 왔어요

사람을 죽인다고 네가 강하다는 뜻은 아니야

난 떠난 후에야 내 힘을 깨달았어

네 아빠에게 하찮은 존재였단 것도

난 그 사람의 일부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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