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우리가 승자예요, 공동 승자요
공동 눈싸움 챔피언
- 이게 누구예요 - 네, 저 왔어요
전하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같이 온...
마침내 즐길 수 있네요 가이가 당신을 챙기는군요
우린 서로를 챙기죠
둘 다 환영해요
네가 온 거, 어머니가 아셔?
그리고 내 들러리 대표를 챙겨 줘서 고마워요
그게 내 역할이야?
그러길 바라
누가 하겠어? 연미복 입으신 내 어머니?
이리 와 고마워
그래, 크리스마스이브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자
"이디스 워튼 소설에 기반"
'리치 아메리칸 걸스' 시즌1-6화
그 안에 실제로 살아 있는 사람 있어요?
있지, 마일스는 재밌고 매력 있어
게다가 무일푼의 차남이라 돈을 보고 결혼해야 하지
딱 내가 찾는 사람이네
다음 달까지 언니가 끔찍하게도 미혼이라면
어머니께서 우리를 데려가실 거야
크리스마스잖아 집 생각 할 때가 아니야
그리고 그렇게 남고 싶다면
네가 마일스랑 결혼하지 그래?
사랑해!
다들 우리가 말다툼하기를 기다리는 거 알아?
아무도 '우호적인 별거'를 이해 못 하나?
그냥 재미를 위해서 싸우는 척할까?
당신 머리채를 잡을게
미안, 그런... 그런 뜻이 아니었어
머리채 잡히는 걸 좋아하는 게 누군지 알잖아, 디키
메이블!
안 돼!
당신을 사랑해, 지니
사랑해
콘치타 소리 같네
우리끼리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당신 친구들이 있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게 어려울 때가 있거든
미안해, 난...
지니
우리뿐이야
우리뿐이야, 항상
자...
뭐 입을 거야?
모서리를 다듬고 늘 방어 태세를 갖춰
눈싸움
규칙은 필수지 삶이 자주 그렇듯이
장갑을 말려야 하면...
이리 줄래?
장갑은 소통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하지
'난 약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면 좋겠어요'
'그 땅콩 좀 건네줄래요?'
네
저는 암호보다 평범하게 말하는 걸 선호해요
많이 먹어
크리스마스는 가족은 가깝고 코르셋 끈은
멀리 떨어트리는 때지
저는 거의 묶지도 않아요
올해에는 네가 함께해서 정말 기쁘구나
물론, 시어도어는 내가 '화려한 고립'이라고 부르는
해변의 자기 스튜디오에서만 진실로 행복하지만
올해에는 어떻게 된 일인지
콘월에서 무척 멀리 떨어진 스코틀랜드에 있으면서도
미소를 띠고 있으니 네 덕분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
한 크리스마스에 테오는 새 기차 세트를 침대 밑에 설치했고
우리는 3일 동안 그 애를 보지 못했어
하인들이 고양이에게 하듯 음식을 두고 와야 했어
23살 때 얘기야
6, 7살이었을 거다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였다고 늘 말했지
올해에는 바뀌었을 거다
너는 내가 상상한 것보다 더 큰 기쁨을 그 애에게 줬어
테오도 저를 기쁘게 해요
아니, 우린 그냥... 우린 함께 있는 걸 좋아해요
우리의 눈 아기는 뭐라고 부를까요?
- 귀족처럼 보이는데요 - '눈사람 경'
그게 이름이에요
우린 좋은 팀 같아요 당신과 나요
지니! 와서 우리랑 놀자!
- 더 빨리, 이랴, 이게 뭐야? - 난 안 약해
- 어서 - 이게 뭐야, 리지?
- 난 안 약해 - 어서, 더 빨리!
어서, 이랴, 리지, 어서
- 지니, 와서 같이 놀자! - 지니가 왔네!
어디 숨어 있었어? 어서
리지
타지 그래? 내가 끌어 줄게
네 힘은 개미 정도밖에 안 돼
괜찮아?
- 응, 괜찮아, 나 괜찮아 - 정말 미안, 일으켜 줄게
- 정말 미안해, 확실해? - 괜찮다고 했잖아, 응
- 아니... 난... - 우
아니야, 난 도움... 필요 없어 난...
와
네 남편은 정말 크고 세구나, 지니
정말...
지니가 바라는 건...
우리 둘 다 바라는 건
환상적인 첫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겁니다
그 어떤 소동이라도 생긴다면 지니는 무척 화가 날 거예요
안 그래요?
아까 보고 싶었는데
그래, 눈싸움하며 신나게 놀 때
사실 날 찾고 있었겠지
그날 저녁, 보트 창고에 다녀온 후 내가 너무 심했어
정말 미안해, 가끔 내 입이...
네 입이 뭘 했다는 건지 모르겠네
정말 미안해
- 그러지 말아야... - 나에게는 완전히 새로웠어
그 일
우리가 한 일
내가 느낀 감정
전부 다, 다 새로웠어
정말 미안해, 나...
나도 느꼈어
즐거운 크리스마스
바보 같지만...
아마도
이 둘을 보면 떠올라서...
우리가 한 일을 하진 않지만 이 둘 말이야, 완전히 다르지
사실 안타까운 일이야
하지만 그건 다른 뮤직 박스가 되겠지
난 그냥... 그 둘이 함께인 것 같아서...
어쨌든...
리지랑 나는 곧 뉴욕으로 돌아가야 할 거야
그리고 사실 여기 남을 방법을 생각했는데
혹시 내 계획이 실패한다면...
행운을 빌어, 오노리아
숨바꼭질하면서 메이블을 찾던 거 기억해?
시다운이 나한테...
나한테 무척 집중한 시기였지
우린 메이블을 찾으러 침실에 들어갔고, 난...
침실에 들어갔어?
나한테 옷을 벗으라고 했어
그래서 난 따랐어
난 알몸이었어
난 침대 위에 누웠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어
제임스가 뭘 했어?
한참 있다가 나갔어
하인을 보내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을 전했어
난 수치스러웠어
아마 그런 의도였겠지, 내가 하찮은 기분이 들게, 성공했어
난 그와 둘만 있고 싶었던 것 같아
어쩌면 심지어 키스하고 싶었을 수도
난 너무 부끄러웠어
왜... 왜 이 이야기를 지금 해?
난 네가 걱정돼
가끔 그가 너에게 네가 아닌 사람이 되길 원한다고 했잖아
- 아니, 그만 말해, 그만해 - 알아, 네가 남편을 원한 거 알아
- 우린 그걸 갈망하도록 배웠어 - 아니, 난 그를 사랑해
- 그래, 단순히 그런... - 하지만 난 그가
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제임스가 널 강제로 방에 넣은 게 아니네?
강제로 네 옷을 벗게 했어?
네 드레스를 찢어서 벗겼어?
너를 침대 위로 밀쳤어?
그런 말 안 했어
제임스가 너한테 시킨 건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네가 옷을 벗자 그는 나갔어, 신사처럼
리지, 너 자신을 깎아내린 게 후회돼도 제임스 책임은 아니야
하지만 그는 내 남편이야
그는 날 택했고 난 항상 그를 택할 거야
일어나야지
크리스마스 낮잠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필수예요
고마워요
여기 와 줘서요 그리고 전부 챙겨 줘서요
자, 우리 딸
내 작은 보물
내 딸
방을 잘못 찾았어?
덜 내성적으로 되는 법을 배우려고 했어
넌 내성적이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난 사실 수줍음이 많을 수도 있지
난 네 얼굴보다 네 속옷을 먼저 봤어
오노리아
혹시 관심 가는 남자가 있어?
아니, 남자 없어
있지
자신감은 리본이나 머리에 꽂은 꽃만이 아니야
자신을 이해할 때 나오는 광채 같은 것이 있어
난 그게 너에게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정말 아름다워
물론 속옷도 도움은 되지
훌륭한 속옷
있지, 리처드 오빠는 네가 없는 내내 슬퍼해
우리 둘 다 완전히 괴롭지
하지만 그가 내려놓기로만 한다면 곧바로 날 되찾을 수 있어
뭘?
뭐든 그를 붙들고 있는 거
그냥 호두 먹던 중이었어요
잘됐네요
- 뱅쇼도 있어요 - 굉장한 날이군요
- 난 테오랑 같이 왔어요 - 당신 약혼자요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