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cha Wearin'?

Whatcha Wearin'? (나의 PS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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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s Partner 2012 KOREAN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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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S 파트너 (2012)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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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Pubblicato il: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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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아, 아니라니까 진짜

- 아, 졌다니까 - 아, 조용, 조용히 해봐

조용히 해봐

너 씨발 딱 까놓고 솔직하게 딱 이야기해봐 봐

불안감이 네 불알 사이로 스멀스멀 올라오지

아니야

수정아, 수정아 너 알지 서양 애들이 존나 커

- 마자 있는 애들이거든 - 그건 포르노 때문이지

거기는 진짜 괴물 같은 애들만 나오잖아

내가 책에서 봤는데 동양이나 서양이나 별 차이 없대

야, 야, 그 책 동양인 남자가 쓴 거야, 확실해

야, 근데 너희 그거 알아?

서양 애들은 크기만 크지 무르단 말이야

너희 분홍색 싸구려 소시지 알지? 물렁물렁하잖아

- 난 크지는 않지만, 단단해 - 사실이야?

그런 이야기는 오빠들끼리 있을 때 해

아, 나 가서 할 일 많거든

이 나이 먹고 다들 반대하는 유학 가서

어, 남자 같은 거랑 어울릴 시간이 없어요, 내가

빡세게 해야지

- 얼레? - 어우, 어우, 어

- 어이구 - 아으

얘네 지금 뭐 하냐, 지금 얘네

아으, 수정아, 아으 진짜 너

나이 먹고 이런 게 있을 줄이야 어우, 진짜

아, 기다려 봐, 이거

어우, 야, 야, 미안해, 미안해

- 아, 뭐야! - 미안해, 괜찮아? 미안해

- 미안해, 미안해 - 아, 젖었잖아

아, 진짜 - 젖었어?

- 아으, 그래 젖었다 - 아으, 오빠

- 젖었어, 젖었어 - 진짜

왜 뭐라 그래 그럼 젖은 걸 젖었다 그러지

- 왜 나한테 그래 진짜 - 야

나한테만 그래

- 내가 무슨 말만 하면 - 일부러 그랬지?

일부러 그랬지

- 야, 웃지 마! - 재밌냐!

어머, 어머, 웬일이래

나 가봐야 될 거 같은데

- 왜? - 안 돼, 그러면 어떡해

- 아, 안 돼, 안 돼 - 야, 1년 동안

나 못 보는 건데 어디를 가

- 어디를 가 - 야

그래, 나도 보고 싶었는데 좀 더 있다 가

그래, 소연아 조심히 잘 들어가

어, 어

공항 가기 전에 통화하자

가, 가

괜찮지?

그래도 오늘이 우리 수정이 송별회인데

와줘서 고마운 거 알지 오빠?

당연히 나와야지 너 유학 간다는 이야기 듣고...

나 잠깐만

야!

침착하게

아 씨발, 이게 말이 되냐?

이제 겨우 83일 지났어 근데 벌써 남자가 생겨?

나랑 7년을 만나고 겨우 두 달 반 만에, 하

뭐야, 소연이 깔따구 이야기하는 거야?

어우, 이씨, 잘생겼던데?

무슨 호텔 주방장이라 그래서 뚱뚱한 꼰대인 줄 알았는데

이 페이스가, 아아!

뭐야?

알고 있었어?

너희 다 알고 있었던 거야 나만 빼고?

아니, 소연이가 말하지 말라 그래서

좀 지나고 말하려고 했지

하...

너희 그걸 알고도 나를 여기 불렀단 말이야?

하, 미친 거 아니냐? 씨

난 사실을 말했을 뿐이다

아, 오빠는 진짜!

나 거짓말 못 하는 사람이잖냐

야, 너!

네가 그렇게 소중해?

네가 유학 가면 친구들이 한날한시에 다 모여야 돼?

씨발, 한국에서 존나 자리 못 잡으니까

핑계 대고 도망가는 주제에

내일이면 서른인데 뭘 또 배워

어, 네가 단단해?

술 먹으면 안 선다고 비아그라 검색해보지 않았나?

국내 최연소 비아그라 유저일 거다, 네가

방금 그 말은 좀 상처받겠다

넌 닥쳐, 이 개새끼야!

뭐 그 주방장 새끼가 잘생겨?

내가 그 새끼보다 젊고 내가 더 잘생겼어! 씨

- 하... - 돈은 주방장이 더 많을 텐데

어우씨, 야!

하...

아흐, 하

- 아흐, 하 - 음, 하

나올 거 같아?

- 아, 아 - 하

- 아, 하 - 아, 아으

하, 안에다 해도 돼

하, 할 때 엉덩이 잡아줘

아, 하, 아!

- 아, 하, 아아 - 아!

- 아 - 하

아아, 아

으흠

- 으흠 - 집이야?

혼자 있지?

- 어, 아이 - 쉬잇

아무 말도 하지 마

오늘은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야

'예스'면 버튼 한 번만 누르고

'노'면

두 번을 누르는 거야

알았으면 버튼을 눌러야지

으흠

그래, 착하네

자고 있었어?

목소리가 좀 울릴 거야

나 지금 욕실이거든

나 욕조에 따뜻한 물 받아놓고

그 안에 편히 누워 있어

아주 따뜻하고

매끄러워

하아

특히

내 다리 사이가

- 어윽 - 쉿

말하지 말랬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려줄게

왼손으로는 전화기를 들고

오른손으로는

천천히

내 몸을 만지고 있어

아하

아, 나 지금 손가락이 거기 닿았어

너도 꺼내봐

흠, 먹어도 돼?

아, 입으로 먹고 싶어

하, 부드럽게 먹을 거야

하, 부드럽게

하, 끝까지 먹을 거야

아하

아, 나 지금 해줘

아아, 하

아, 지금

아, 지금, 하, 내가 위로 갈게

물 찰랑거리는 소리 들릴 거야

하, 잘 들어봐

찰랑거림이 심해지면

내가 좀 더 격렬하게 하는 거니까

아, 나 미치겠다, 정말

아, 나 갈 것 같아

아하, 아, 더 깊게

- 아흐, 하 - 하

하!

아으, 아!

아아

아흐

하!

아흐

- 아흐 - 헉, 헉

아으

어, 어흐

- 하아 - 여보세요?

자기야

- 뭐? - 자기야, 하

이제 이야기해도 돼

안 좋았어?

아, 예, 좋았어요

근데 이거 뭐예요?

아아, 060 뭐 그런 건가?

아, 요즘은 뭐 전화를 먼저 걸기도 하고 그러네?

차, 찾아가는 서비스?

아이, 여보세요

근데 이거 통화료 얼마나 나온 거예요?

너 누구야?

네?

010 5601 789...

5?

5? 미쳤나 봐, 정말 어떡해

여보세요

- 어, 승준 씨, 잤어? - 어

아, 지금 몇 시야?

아니, 그 내가 오늘 핸드폰을 바꿨잖아

근데 주소록을 못 옮겨 가지고

그 승준 씨 단축 번호가 없단 말이야

아이, 무슨 소리야

그러니까 잘 들어봐

승준 씨 뒷번호가 7892잖아

아니야, 나 전화기 바꿨다고

윤정아

- 나 일찍 출근해야 돼 - 응

우리 내일 저녁에 보기로 했잖아

하, 안 까먹었네?

너 예쁘게 입고 와

- 어 - 늦지 말고!

잘 자

이히,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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