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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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ame of God A Holy Betrayal S01 1080p NF WEB-DL DDP5 1 H 264-XEB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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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2023) 시즌 1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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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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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는 거 ‎너무너무 변태적이에요

‎정말 사랑으로 하면 ‎이렇게 하지 않아요

‎너무너무 더러웠어요

‎ 그렇게 당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부르고

‎ 지금 제가…

‎제가 이렇게 당하는 거 ‎도대체 뭐냐고…

‎ 따먹었다는 얘기 ‎들어 봤어요?

‎어?

‎아, 그냥, 그냥 ‎'보지 따먹지 마라'

‎응? '자지 만지지 마라'

‎그냥 자지 왜 자지 만지느냐, 응?

‎왜 보지 왜 또 만지느냐?

‎하와가 실과를 따 먹고

‎여자도 실과를 따 먹었다

‎여자는, 여자가 따 먹었다는 건 ‎뭔고 하니

‎남자와 같이 관계를 가진 것을 ‎'남자 따먹었다' 해

‎여자들 똑같아 ‎'저 남자 내가 따먹었다' 한다고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안 보여?

‎나 쳐다봐, 하나님, 응?

‎하나님까지 볼 필요가 없잖아 ‎보이지 않으면, 나 쳐다봐

‎'나 누군지 아냐?' 했더니

‎'잘 모르지? 나 메시아다' 그랬어

‎ 주님, 들어오세요

‎ 주님, 피곤하시죠?

‎ 저희와 함께 반신욕 해요

‎ 저희가 주님의 피로를 ‎확 녹여 드릴게요

‎ 네, 하나, 둘, 셋

‎어…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저는 홍콩 사람이고 ‎올해 29살입니다

‎어, 대학생입니다

‎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올해 28살입니다

‎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홍콩에서 왔습니다

‎올해 28살입니다, 대학생입니다

‎ JMS 사람들이 ‎이걸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주님 파는 사람

‎ 섭리 뉴스의 정수정입니다

‎ 뭐, 모델도 ‎했고

‎노방 전도도 했고

‎나중에 강도사하고 목사도 했어요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 ‎올해 정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아, 한국 오기도 전에

‎이미 JMS 사람…

‎어…

‎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혹시 메이플이 다큐 찍냐고

‎하면 안 된다고 하고

‎ JMS는 왜 메이플을 ‎협박하는 거죠?

‎제가

‎사실을 밝힐까 봐?

‎제가 폭행당한 거

‎얘기를 할, 하면

‎정명석이 다시 ‎감옥 갈 수도 있잖아요

‎성폭행

‎ 한국 오기 전에 이제

‎공항에서

‎음, 한 번 홍콩 목회자를 ‎마주쳤어요

‎그래서 비행기 못 타고 ‎다음 날 가기로 했는데

‎그다음 날 또 공항에서

‎JMS 홍콩 교회 사람들 만났어요

‎ 결국엔 한국에 왔죠

‎근데 공항에 도착하고 ‎피디님을 만나고

‎ 메이플 씨 맞죠?

‎안녕하세요

- ‎- 메이플 씨 맞는 거죠? - ‎- 네

‎ 우리 저쪽 차로 가서, 예

‎예

‎ 알고 보니까 ‎미행당했었어요

‎공항에서부터 호텔까지

‎어, 차가 따라왔어요

‎ 아까 창밖 봤는데 ‎차 한 대가 있어요

‎근데 그 차가 아침부터 있었어요

‎ 그래서 이상해서 ‎사진 찍어서 피디님께 보냈는데

‎어제 공항에서 따라다녔던 차래요

‎ 응, 응

‎맞네

‎ 어제 인천 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세요?

‎네?

‎어제 인천 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신지?

‎뒤쪽에 계신 분은 누구세요?

‎ 누구세요?

‎ 누구세요?

‎이후로는 이런 기회 있을지 몰라서

‎혹시나 죽으면

‎혹은 뭐…

‎무슨 일 당하면…

‎ 한국 오기 전에 엄마가

‎홍콩의 JMS 교회 사람들 만났어요

‎메이플이 이제 ‎다큐 찍는다고 들었다고

‎정말 찍으면 이제 앞으로…

‎ 엄청난 압박을 ‎받게 될 거라고

‎ 무서워요, 사실

‎ 엄마가 그 사람한테 ‎이렇게 얘기했대요

‎ 딸이 잘못한 거 없다고

‎ 그때 당시에 ‎그렇게 대학생들이

‎많이 모여 있었던 교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JMS는 ‎거의 대학생 천국이었어요

‎80 MBC 대학가요제

‎ '레츠 고!'

‎JMS라고 하면 ‎그때 90년대 대학가에

‎굉장히 유행했던 종교예요

‎캠퍼스 생활을 하다 보면

‎ 여기저기 JMS 동아리 ‎JMS 전도하고

‎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 스카이?

‎뭐, 포항공대

‎홍익대, 카이스트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 없는 대학을 찾는 게 ‎오히려 어려웠죠

‎ JMS 안에서 한양대 공대를 ‎다녔다고 해도

‎명함을 못 내밀었습니다

‎스카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제가 갔을 때는 너무 많았어요

‎한 200에서 250개 ‎교회까지는 올라간 거 같고, 씁

‎어, 인원은 한 3만 명 내외

‎학생들이 많다 보니까 ‎헌금이 많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방학 때 이제

‎ 불우이웃돕기라고 해 놓고

‎땅콩 판, 땅콩 같은 거 팔고 ‎뭐, 연하장도 팔고

‎정수기도 팔고 하면서 ‎자금을 마련하죠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앵벌이인데

‎그때는

‎어, 주님을 위한 헌신, 봉사

‎그걸로 그냥 정명석 씨 ‎벤츠를 사 줬고

‎80년대 후반경인데 그 당시는

‎벤츠 차가 이렇게 많이 없었어요

‎ 저기요, 주차 저기

‎일반 교회들은 굉장히 ‎문화적으로 보수적이잖아요

‎ 근데 여기는

‎신앙도 엄청 강조하면서

‎문화적으로 되게 오픈돼 있고

‎ 만나서 같이 ‎할 수 있는 게 많으니까

‎그런 면에서는 20대한테 ‎너무너무 재밌는 거예요

‎80년대가 우리나라가 ‎이제 그, 암울한 시기잖아요

‎ 198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군부 독재가 정권을 잡았고

‎또 그것에 반대하는, 이제

‎민간인들이 죽고

‎사람들이 혼란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암울한 시기였었죠

‎한국 교회에는 제가 가서 ‎숨 쉴 만한 곳이 없었어요

‎ 대학교에서 좀 모여 가지고

‎어떤 시국 이야기나 하면은

‎대번에 목사가 와 갖고 ‎빨리 헤어지라고 소리 지르고

‎그때 대학생 운동이 ‎크게 두 가지로

‎뻗어 나갔던 걸로 저는 생각해요

‎ 하나는

‎'사회 과학 서클' 해 가지고

‎학생 운동 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신앙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였어요

‎그때 이, 정명석의 ‎성경의 가르침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JMS에서 홍보부장

‎교육부장, 부총재, 신학장

‎두루 거치고

‎2009년 12월 달에 나온 ‎김경천 목사입니다

‎항상 구원의 문제 ‎또 휴거 문제, 부활 문제

‎이런 성경에 있는 것들이 ‎잘 믿어지질 않았어요

‎대학교 1학년 갔는데

‎근데 선배가

‎'성경을 2천 번 읽은, 읽은 분이 ‎계시다'

‎'빨리 나 데려가 줘라' 해서 ‎갔는데

‎바로 정명석 씨가 ‎이제 앉아 있었던 거죠

‎'그 목사는 엄청 기도하시고 ‎성겨, 성경을 2천 번 읽었다'

‎만나자마자 ‎정명석 씨가 그러는 거예요

‎'네가 오는 것을 ‎내가 꿈에 보았다'

‎정명석 씨가 이렇게 사람을 ‎이렇게 꿰뚫어 보는 거 같더라고

‎JMS는 성경을 비유로 봅니다

‎그러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려요

‎이와 같이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는 것이 너무 많다 ‎성경에

‎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온다'

‎예수님이 뭐, 구름 타고 ‎나, 나타났어, 그럼?

‎마리아라는 몸을 타고 왔고 ‎이스라엘 민족을 타고 왔고

‎자기를 메시아로 믿는 ‎사람을 타고 나타났잖아

‎사람을 구름에 비유했어 ‎깨끗한 사람을 구름으로

‎'청중이 구름 떼같이 모였다' 해서

‎'청중이 운집했다', '운집했다'

‎종교 지도자가 나타났을 때 ‎그를 사람들이 많이 믿고 따라

‎그러면 그 사, 사람들이 ‎구름이 되는 거죠

‎ 그러니까 자기가 ‎2만 명, 3만 명을

‎뒤에다 모아 놓고 ‎사진을 찍어요, 앞에서

‎그럼 구름을 탄 주님이 되는 거죠

‎ 일반 교회에서 ‎다 너무 과학적이지 않은

‎그런 말들 하잖아요

‎근데 이제 JMS에서는 좀

‎과학적으로 말이 되게 해석해 주고

‎어쩌면 그렇게 내가 ‎알고 싶은 것만

‎쏙쏙 뽑아서 가르쳐 주는지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 ‎어떻게 이런 걸 아냐는 거지

‎ 정명석 씨가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개척을 ‎시작한 곳이 신촌이에요

‎정명석 씨가 이제

‎신촌에서 단칸방에서 시작했어요

‎그 당시 서울대 대학원 다녔던 ‎안 모 씨를 전도했어요

‎그 학생이 이제

‎연세대 대학원 다니는 후배를 ‎전도했고

‎또 그는 고려대 다니는 학생을 ‎전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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