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는 거 너무너무 변태적이에요
정말 사랑으로 하면 이렇게 하지 않아요
너무너무 더러웠어요
그렇게 당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부르고
지금 제가…
제가 이렇게 당하는 거 도대체 뭐냐고…
따먹었다는 얘기 들어 봤어요?
어?
아, 그냥, 그냥 '보지 따먹지 마라'
응? '자지 만지지 마라'
그냥 자지 왜 자지 만지느냐, 응?
왜 보지 왜 또 만지느냐?
하와가 실과를 따 먹고
여자도 실과를 따 먹었다
여자는, 여자가 따 먹었다는 건 뭔고 하니
남자와 같이 관계를 가진 것을 '남자 따먹었다' 해
여자들 똑같아 '저 남자 내가 따먹었다' 한다고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안 보여?
나 쳐다봐, 하나님, 응?
하나님까지 볼 필요가 없잖아 보이지 않으면, 나 쳐다봐
'나 누군지 아냐?' 했더니
'잘 모르지? 나 메시아다' 그랬어
주님, 들어오세요
주님, 피곤하시죠?
저희와 함께 반신욕 해요
저희가 주님의 피로를 확 녹여 드릴게요
네, 하나, 둘, 셋
어…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저는 홍콩 사람이고 올해 29살입니다
어, 대학생입니다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올해 28살입니다
저는 메이플이라고 합니다 홍콩에서 왔습니다
올해 28살입니다, 대학생입니다
JMS 사람들이 이걸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요?
주님 파는 사람
섭리 뉴스의 정수정입니다
뭐, 모델도 했고
노방 전도도 했고
나중에 강도사하고 목사도 했어요
성령님의 뜨거운 역사 올해 정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아, 한국 오기도 전에
이미 JMS 사람…
어…
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혹시 메이플이 다큐 찍냐고
하면 안 된다고 하고
JMS는 왜 메이플을 협박하는 거죠?
제가
사실을 밝힐까 봐?
제가 폭행당한 거
얘기를 할, 하면
정명석이 다시 감옥 갈 수도 있잖아요
성폭행
한국 오기 전에 이제
공항에서
음, 한 번 홍콩 목회자를 마주쳤어요
그래서 비행기 못 타고 다음 날 가기로 했는데
그다음 날 또 공항에서
JMS 홍콩 교회 사람들 만났어요
결국엔 한국에 왔죠
근데 공항에 도착하고 피디님을 만나고
메이플 씨 맞죠?
안녕하세요
- - 메이플 씨 맞는 거죠? - - 네
우리 저쪽 차로 가서, 예
예
알고 보니까 미행당했었어요
공항에서부터 호텔까지
어, 차가 따라왔어요
아까 창밖 봤는데 차 한 대가 있어요
근데 그 차가 아침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이상해서 사진 찍어서 피디님께 보냈는데
어제 공항에서 따라다녔던 차래요
응, 응
맞네
어제 인천 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세요?
네?
어제 인천 공항에서부터 저희 따라다니시던데 누구신지?
뒤쪽에 계신 분은 누구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이후로는 이런 기회 있을지 몰라서
혹시나 죽으면
혹은 뭐…
무슨 일 당하면…
한국 오기 전에 엄마가
홍콩의 JMS 교회 사람들 만났어요
메이플이 이제 다큐 찍는다고 들었다고
정말 찍으면 이제 앞으로…
엄청난 압박을 받게 될 거라고
무서워요, 사실
엄마가 그 사람한테 이렇게 얘기했대요
딸이 잘못한 거 없다고
그때 당시에 그렇게 대학생들이
많이 모여 있었던 교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JMS는 거의 대학생 천국이었어요
80 MBC 대학가요제
'레츠 고!'
JMS라고 하면 그때 90년대 대학가에
굉장히 유행했던 종교예요
캠퍼스 생활을 하다 보면
여기저기 JMS 동아리 JMS 전도하고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스카이?
뭐, 포항공대
홍익대, 카이스트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없는 대학을 찾는 게 오히려 어려웠죠
JMS 안에서 한양대 공대를 다녔다고 해도
명함을 못 내밀었습니다
스카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제가 갔을 때는 너무 많았어요
한 200에서 250개 교회까지는 올라간 거 같고, 씁
어, 인원은 한 3만 명 내외
학생들이 많다 보니까 헌금이 많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방학 때 이제
불우이웃돕기라고 해 놓고
땅콩 판, 땅콩 같은 거 팔고 뭐, 연하장도 팔고
정수기도 팔고 하면서 자금을 마련하죠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앵벌이인데
그때는
어, 주님을 위한 헌신, 봉사
그걸로 그냥 정명석 씨 벤츠를 사 줬고
80년대 후반경인데 그 당시는
벤츠 차가 이렇게 많이 없었어요
저기요, 주차 저기
일반 교회들은 굉장히 문화적으로 보수적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신앙도 엄청 강조하면서
문화적으로 되게 오픈돼 있고
만나서 같이 할 수 있는 게 많으니까
그런 면에서는 20대한테 너무너무 재밌는 거예요
80년대가 우리나라가 이제 그, 암울한 시기잖아요
198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군부 독재가 정권을 잡았고
또 그것에 반대하는, 이제
민간인들이 죽고
사람들이 혼란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암울한 시기였었죠
한국 교회에는 제가 가서 숨 쉴 만한 곳이 없었어요
대학교에서 좀 모여 가지고
어떤 시국 이야기나 하면은
대번에 목사가 와 갖고 빨리 헤어지라고 소리 지르고
그때 대학생 운동이 크게 두 가지로
뻗어 나갔던 걸로 저는 생각해요
하나는
'사회 과학 서클' 해 가지고
학생 운동 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신앙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였어요
그때 이, 정명석의 성경의 가르침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JMS에서 홍보부장
교육부장, 부총재, 신학장
두루 거치고
2009년 12월 달에 나온 김경천 목사입니다
항상 구원의 문제 또 휴거 문제, 부활 문제
이런 성경에 있는 것들이 잘 믿어지질 않았어요
대학교 1학년 갔는데
근데 선배가
'성경을 2천 번 읽은, 읽은 분이 계시다'
'빨리 나 데려가 줘라' 해서 갔는데
바로 정명석 씨가 이제 앉아 있었던 거죠
'그 목사는 엄청 기도하시고 성겨, 성경을 2천 번 읽었다'
만나자마자 정명석 씨가 그러는 거예요
'네가 오는 것을 내가 꿈에 보았다'
정명석 씨가 이렇게 사람을 이렇게 꿰뚫어 보는 거 같더라고
JMS는 성경을 비유로 봅니다
그러면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열려요
이와 같이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는 것이 너무 많다 성경에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온다'
예수님이 뭐, 구름 타고 나, 나타났어, 그럼?
마리아라는 몸을 타고 왔고 이스라엘 민족을 타고 왔고
자기를 메시아로 믿는 사람을 타고 나타났잖아
사람을 구름에 비유했어 깨끗한 사람을 구름으로
'청중이 구름 떼같이 모였다' 해서
'청중이 운집했다', '운집했다'
종교 지도자가 나타났을 때 그를 사람들이 많이 믿고 따라
그러면 그 사, 사람들이 구름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가 2만 명, 3만 명을
뒤에다 모아 놓고 사진을 찍어요, 앞에서
그럼 구름을 탄 주님이 되는 거죠
일반 교회에서 다 너무 과학적이지 않은
그런 말들 하잖아요
근데 이제 JMS에서는 좀
과학적으로 말이 되게 해석해 주고
어쩌면 그렇게 내가 알고 싶은 것만
쏙쏙 뽑아서 가르쳐 주는지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 어떻게 이런 걸 아냐는 거지
정명석 씨가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개척을 시작한 곳이 신촌이에요
정명석 씨가 이제
신촌에서 단칸방에서 시작했어요
그 당시 서울대 대학원 다녔던 안 모 씨를 전도했어요
그 학생이 이제
연세대 대학원 다니는 후배를 전도했고
또 그는 고려대 다니는 학생을 전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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