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est Nite

The Longest Nite (暗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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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est Nite 1998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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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화 (1998)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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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blicato il: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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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수입/배급: (주)엔케이컨텐츠

온갖 갱단이 섞인 용광로 마카오

그 틈에 한몫 보려는 사람이 많다

모든 불법 행위를 주도하는

두 주요 조직의 두목인 케이와 렁

렁은 지난 2년간 새 초직원들을 영입해

세력을 키웠고

모든 이익을 독점하려 했다

반면, 케이는 10년 넘게 진정한 리더로

강하고 확고한 지위에

경찰과 다른 조직도 존경할 정도다

두 조직은 8개월 동안 싸움을 벌이며

다른 사업까지 완전히 망쳐 버렸다

그 사업주 홍 선생이 단단히 화가 나

마카오에서 둘을 내쫓는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런 홍 선생이 두려워

케이와 렁은 몸을 숨겨야 했다

두 조직은 함께 힘을 합쳐

홍 선생이 둘을 제거할 구실을 없애려 한다

그와 동시에

케이가 렁의 목에 5백만을 걸었단 소문이 돈다

유청운 양조위

감독 유달지

얘기했어요

형님이 그런 게 아니라고요

청부업자들이 계속 들어와

5백만을 누가 마다하겠어

- 혹시 렁일까요? - 아냐

나랑 협상 중이라 그러진 않을 거야

홍 선생 짓 같아

홍 선생이요?

일단 협상이 끝나면

우릴 건드릴 구실이 없잖아

내일 밤, 렁이 돌아오기 전에

아무 일도 없어야 해 특히 렁이 무사해야 해

마크를 잘 좀 봐줘

철딱서니 없는 놈이 툭하면 총을 들어

제가 신경 쓸게요

10년 넘게 지켜본 케이는 누구든 다룰 줄 알았다

이렇게 겁에 질린 모습은 처음이다

케이는 지난 8개월간

렁과 맞설 때도 아주 침착했다

둘은 이번에 타협할 것이다

본인이 진다는 걸 렁이 잘 알기 때문이다

내일 밤이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왜 홍 선생을 두려워해야 하나?

마카오에 10년 넘게 안 들어온 노인네가

뭘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대단하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

암화

얼마나 계실 거요?

- 하루요 - 필요한 거 있어요?

- 여자 불러줘요? - 됐어요

선장, 난 토니인데

이따가 새벽 4시요

내 얼굴은 몰라도 되고

제시간에 오기나 해요

- 주문하실래요? - 설리번 세트요

수프는 뭐로 드려요?

야채수프요

마크... 크게 말해, 마크 맞아?

나 토니인데

얘기 좀 해야겠어

차이나 시티에서 7시에 봐

나 토니야

여기 전화번호 뭐요?

623742이에요

경찰이에요

뒷문으로 나가

움직이지 마 머릴 날려버릴 테니

여길 뜨라고 두 번이나 말했는데

아직 여기서 점심을 먹어?

흑성 권총 총알 일곱 발

총알이 가득 들었으니 사람 죽이겠네?

맞나?

맞냐고

- 맞냐고 물었다 - 그래

5백만에 네 몫은 없어

가방 싸서 얼른 꺼져

총 잡아!

여보세요 난데

나라고

매기, 크게 말해 전화기가 이상해

뭐라고?

방금 도착했고 다 준비됐어

끊어

혹시라도 다시 총 잡을 수 있으면

돌아와서 나부터 쏴

당신 얼굴 맘에 안 들어

되도록 빨리 마카오 떠나

오늘 날씨는 선선하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섭씨 24도로

습도는 70%입니다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때때로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시앙 아저씨

배신자를 잡았다

그 소문 퍼뜨린 놈

케이가 청부 살인을 의뢰했다고 말이야

지금 안에서 심문 중이야

말해!

붙잡아!

누가 시켰어?

말해

말하는 게 좋을 거야

질긴 놈이네

어떤 자식이 말썽을 일으키는 걸까?

렁이 어디로 들어오는지 아세요?

오늘 자정에 세관 통과할 거야

애들 진정시키세요

멍청한 짓 하면 절대 안 돼요

내가 처리할게 벌써 얘기해 뒀어

어리바리한 외부 놈이 죽일까 걱정이지

경찰에서 부하들과 제가 주시할게요

오늘 밤만 잘 넘기면 푹 잘 수 있어

불든 안 불든 손톱 다 뽑으면 죽여

여보세요?

바로 갈게

차 돌려

오셨습니까?

익명의 제보가 왔는데 댁에 시체가 있다고 해서

장난 전화인 줄 알았어요

머리는 못 찾았습니다

몸은 깨끗하고 머리만 없어요

시체를 옮겨 왔는지 핏자국 하나 없어요

빨리 지문 확인해

이쪽입니다

조심하세요

앉으세요

마실 건 뭐 드려요?

- 대머리 좀 수상해 - 내가 지켜볼게

로 매니저님은 왜 찾았어?

대머리 남자가 계속 앉아 있어요

물 한 잔만 시키고 한마디도 안 해요

원하는 걸 모르겠어요

말썽부리고 있나?

아뇨, 나무토막처럼 꼼짝 안 해요

잘 지켜보라고 해 매니저님 오고 계셔

토니

물담배 건은 덕분에 잘 끝냈어

다 날릴 뻔했는데

딱 한 번 봤지만 정말 감탄했다고

표정 왜 그래? 내가 말실수했나?

난 청부 때문에 왔는데

여기 두목이 렁인 거 몰라?

감히 그런 말을 하다니 무슨 수작이야?

장난하나?

당신 아버지가 렁을 죽이려는 건 다들 알지

그쪽이 퍼뜨린 가짜 뉴스인가?

말 한마디에 뭐가 그렇게 불안해?

지금 뭐라고 했어?

말해 봐 안 그러면 쏜다

정말 모르나 보네

집에 가서 아빠한테 정말인지 물어봐

- 누굴 바보로 아나 - 바보 맞잖아

매니저님 모셔와

다시 말해 봐

마크, 무슨 일이에요?

총 새로 샀어요?

상관 말아요

지금은 총 한 발로 전쟁 나는 세상이에요

대단한 분이시네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내 입장도 생각 해줘요

그럼 이건요?

거기 토한 건 이 친구 잘못이지만

우리 직원이니 내 책임이죠

이러면 될까요?

이러면 됐어요?

이제 괜찮아요?

됐어요

됐어요? 정말 됐다고?

총을 가져와서 남의 장사 망쳐놓고

어쩌려고?

다들 알아요

양쪽이 협상 중이고 일 생기면 망친다는 거

아비가 아들 건사는 못 하더라도

그런 얘긴 해줬어야지

다신 내 눈에 띄지 마

당신도 나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제 괜찮으니까 좋은 시간 보내세요

총은 왜 꺼내? 젠장

말썽 일으키러 왔나?

그래

마크나 로가 마음에 안 들었어?

얘기해 줄게, 타

너 누구야?

얘기할 테니까 타라고

전화 한 통이면 네 정체 알 수 있어

탈 건가?

안 타?

개자식

가기나 해!

다음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25도

습도는 80%입니다

저녁에는 비 소식이 있으며

가벼운 북동풍이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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