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마얀스 M.C. 남캘리포니아"
"마얀스 유마 지부"
"마얀스 산토 파드레 지부"
"지난 이야기"
날 절대 못 가게 할 거야
너 없이는 안 가
넌 내 형제가 아니야
정말 유감이야, 자기
- 가야 해! - 어서 가자!
뭐지?
젠장!
- 클럽하우스를 치고 있어 - 무슨 짓을 한 거야?
유마 지부를 폭파했어
전부?
전부는 아니었나 봐
이런, 망할!
올 테면 와 봐!
무슨 짓을 한 거야, 친구?
이건 내 클럽이야
알아들어? 이건 내 클럽이라고!
"4개월 후"
뭐 하는 거야?
우리가 만든 게 신기해서
우리라고?
일은 전부 내가 하는 것 같은데
그러셔?
그만해
그만해
왜? 내 몫을 하려는 거야
당신 몫을 하고 싶으면 오렌지주스나 가져다줘
알았어
'팝타르트'도 먹을래
딸기 맛으로
깼어?
난 가야 해 아침에 회의가 있어
커피 끓여 놨어
호프 이따 봐, 알았지?
"백인 전용 스페인인, 멕시코인 사절"
"미국 시민권 신청서"
마얀스 M.C.
페리빌 문제는 해결했어요
보상해 줬죠
펜타닐은 암적인 존재예요
유마에서 이걸 계속 희석하면 더 많이 죽을 거예요
나도 그것 때문에 마음이 아프지만...
장사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고
중독자 몇 명 죽는 건 이 일의 대가야
멋진 사업 전략이군
아마존에서 파이프 폭탄을 팔아도 되겠어
그럼 내 집도 진작에 폭파됐겠네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칸체가 집권한 4개월 동안
수익이 최고 수준이었어
너희들이 설쳐서
유통망을 망쳤을 때보다 4배가 뛰었다고
마지막으로 그딴 짓을 했던 티커를 생각해 봐
티커나 너나 엿 먹어
계속 징징대는데
갈린도 똘마니로 일할 때 가지고 있던 기회를
날려 버렸잖아, 안 그래?
이제...
진정해
갈린도와 가족들은 소식 없어요?
국경을 넘어갔다고 해도
LNG가 지금까지 살려 두지 않았을 거야
엘 반케로 소문을 들었는데
무시무시해
끓는 기름을 아버지와 아들에게
뿌리게 한 것보다 더?
그래, 그보다 무시무시해
야만인들이군
수염 딴 녀석 진짜 싫었어
엘튼 존처럼 노란 안경이나 끼고...
얘기 끝났나?
갈린도는 죽었어
LNG, 칸체 그리고 유마 유통망이
새로운 사업 방식이야
몇 개월이나 지났는데
우리에게는 호위 임무도 안 주셨잖아요
산토 파드레 지부가 쪼그라드는 느낌이에요
이제 우리 기분을 알겠군요
- 닥쳐 - 너나 닥쳐
템플로가 스파이 짓거리나 하는데
- 어떻게 장사를 해? - 스파이라니, 말조심해
- 엿이나 먹어! - 엿 먹어!
- 엿 먹으라고! - 너나 먹어!
엿 먹어!
다들 주둥이 닥쳐!
당장 나가 나가라고!
내가 맡을게
비숍은 낮에 센 술을 마셔
습관을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지
이름이 뭐라고 했지?
트리니요
비숍이 가에타의 아내에게 수작을 거는군
남편이 죽고 나서 여기저기 몸을 줬어
남편을 짐승처럼 죽여 놓고
아내까지 뺏으려는군
개 같은 자식
고마워
안녕
우리 시작이 안 좋았지?
그래, 날 쏘려고 했잖아
내가 얘기한 건
네가 날 찌르고 지붕에서 걷어찼던 일인데
네 말에도 일리가 있네
이봐, 형제
상황이 엿 같은 건 알지만
나도 여기 있기 싫어
나도 가족이랑 집에 있고 싶다고
그걸 원한다면
당장 돌아가든가
이 짓거리를 끝내야 가족에게 돌아가지
나한테 할 말 있어?
아즈텍을 누가 멸망시켰지?
코르테스잖아
역시 소문대로 똑똑하군
하지만 틀렸어
다른 원주민 부족이 죽인 거야
그 부족은 아즈텍을 끔찍하게 싫어해서
스페인과 연맹을 맺었어
그리고 다음 희생양이 됐지
우리가 서로를 죽도록 싫어하기만 하면
코르테스가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게 될 거야
망할 코르테스
메시카여, 영원하라
- 젠장 - 다시 공을 세팅해
- 내 말이 - 이런 건 처음 봤어
클럽의 지위를 되찾고 싶어?
밖에 나가서 코코의 수리를 도와
어서
아까 무슨 얘기 했어?
별거 아니에요 역사 얘기였어요
네 역사를 잊지 마
어디 출신인지 기억하라고
다들 엿 먹으라고 해
우리 집에 마음대로 들어오다니...
그래, 맞아
머저리 같은 놈들이
우리를 얕봤어
잘 때 확 찌를까 보다
이러지 마
우리는 영원히 대장과 함께할게요
너는?
저도요
이지?
클럽을 위해선 뭐든지 해요
그래야지
우리 클럽을 위해야 해
산토 파드레만 챙겨 나머지는 엿 먹으라고 해
내 말 맞지?
최선을 택해야죠
당연하지
그 말이 맞아
일단 틈새를 메우고 틀을 끼워야지
네가 제대로 쟀는지 확인하는 거야
길이는 잘 쟀어 일단...
- 맞는지만 볼게! - 그러다 떨어져...
3초 안에 물러나지 않으면
확 죽여 버릴 거야!
모임에 갈 건데 같이 갈래?
괜찮아 마약 끊었어, 크리퍼
이런, 젠장!
알았어 나중에 생각 있으면...
알았어, 크리퍼 그때 얘기할게
길리 그거 떨어뜨렸잖아
짜증 나게 굴지 마
닥쳐
얘야
누가 널 찾아왔어
중요한 일 같던데
이걸 주고 갔어
칩스가 그를 차밍으로 소환했어
맙소사
해피가 몸을 사리면 이 일은 지나갈 거야
그 여자를 조심하라고 했어요
남편이 기소한대?
아니요, 설득했어요
몬테스가 안 나타나서 해피가 곤란해졌어요
사촌도 같은 신세죠
일용직을 대신 써야죠, 뭐
몬테스는 누가 뭐래도 우리의 형제야
그렇지 않아
우리 형제였으면 여기 나타났겠지
어디서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을지 몰라
패커는 어때요?
UC 데이비스 쪽이 괜찮은가 봐
북쪽의 형제들이 주시하고 있어
마얀스는요?
몇 번 얘기해야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거야
해피가 분명히 말했는데
연락도 없이 우리 영역을 침범해서 엉망을 만들어 놓고 나갔어요
엄청난 도발이잖아요
전쟁은 장사에 해가 돼
산토 파드레는 이제 끝장났어
클럽 전체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야
멕시코 놈들끼리 싸우게 놔둬
우리는 나중에 이득만 챙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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