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200 righe.
제게 AI는 두려운 대상이에요
좋아요, 원을 그리며 올라갑니다 대형이 좋아요
AI가 가진 잠재력으로 빈곤을 타파하고
신약을 개발하고
세상을 더 평화롭게 만들 수 있어요
잘하네요
그러나 그 과정에 위험이 너무나 많죠
간단히 말해 우리는 AI로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운
비인간 지능을 만들고 있어요
AI는 점점 강력해지는데
AI를 어디까지 사용하고 어디까지 사용하지 않을지
어느 선에 맞춰야 하는 걸까요?
이 논의의 출발점으로 군사적 활용만큼
적합한 분야가 없어요
현재의 전장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영역이 됐습니다
목표물을 포착했다
군대들은 적을 앞지르는 AI를 개발하려고 경쟁하고 있죠
죽었다
시대가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어요
주요 군대뿐만 아니라
비국가 행위자, 사기업
심지어 우리와 친숙한 지역 경찰서에서도
자율 살상 무기를 사용하는 시대로 가고 있어요
생명을 빼앗는 결정을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에
넘기게 될까요?
이 시대가 고민할 시급한 과제 중 하나예요
현명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이 세상 모든 이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거예요
"언노운" 2화
"킬러 로봇"
다들 수고했다
그간 썼던 렌즈보다 훨씬 광각이에요
그래요?
훨씬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죠
멋지군요
저희 실드AI는 자율 운행 기능을 기반으로 한
인공 지능 기술로 AI 파일럿을 만들어
항공기에 장착하는 일을 합니다
AI 파일럿을 개발하는 건
항공기에 높은 수준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작업입니다
AI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죠
노바는 자율 비행 쿼드콥터로
건물과 지하 구조물을 탐색하는 일을 해요
실제 처리 병력보다 먼저 투입돼
해당 공간을 보고 듣는 역할을 하죠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보다 비약적으로 발전했어요
오늘은 탐사 방식을 조금 바꾸는 중이에요
층별로 탐사하는 중이죠
한 층의 모든 방을 수색한 후 다음 층으로 가도록 하려고요
- 훌륭해요 - 최근 변경 사항이 있었는데…
많은 분이 제게 물어요
인공 지능이 어째서 중요한 능력이냐고요
"브랜던 쳉 전 미군 네이비 실"
그럴 때는 과거에 했던 작전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해군에서 7년 복무했어요
과거 네이비 실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에 2차례
태평양 전구에 1차례 파견됐었죠
하루에 건물이나 기지 내부 150개소를 수색하기도 했어요
핵심 능력 중 하나가 근접전입니다
건물 안 초밀착 거리에서 총격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표적이 될 수 있어요
건물 안에 사제 폭발물이 있을 수도 있죠
특수부대나 보병이 작전 구역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행위입니다
무엇보다도 위험하죠
전 해군에서 복무한 시간에 평생 감사하면서 살 거예요
생각나는 순간과 기억이 많아요 그때 생각을 하면
가슴이 울컥하죠
클리셰 같지만 자유는 공짜가 아니란 말을 전적으로 믿어요
경험해서 아는 얘기예요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우에게 나쁜 일이 닥치면
부상이든 전사든
정말 비극적이에요
지금 저희가 하는 이 일을 통해서 그런 비극이 일어나는 횟수를
줄여보겠다는 게 저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2000년대 후반
국방부 내에 자각이 있었어요
어쩌면 우연히 마주친 로봇 혁명이라고도 부를 수 있겠죠
우리는 이라크와 아프간에 공중, 지상 로봇을 많이 보냈어요
"폴 샤레 '새로운 전쟁' 저자"
제가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방부 차관직을 제안받았을 때는
전쟁 방식이 뚜렷이 변하던 시기였어요
"로버트 워크 2014-2017 미 국방부 차관"
사람을 쓰던 자리에 로봇을 투입했습니다
초기의 로봇공학 시스템은 원격 조종 기반이었어요
원격 조종 차량처럼 사람이 가동하고, 운전했죠
처음에는 대개 사제 폭발물을 추적하는 용도로 썼는데
폭탄이 터지면 로봇이 파괴됐어요
그러면 '애석하게 됐군 다른 로봇을 보내지'라고 했죠
아프가니스탄에서 프레데터 드론을 썼어요
아주 굉장히 유용한 공습용 장비로 자리 잡았죠
시간이 흐르면서 전쟁 계획관들의 의문이 시작됐어요
'로봇을 더 활용할 방법은 뭘까?' 그 궁금증이 어디로 이어졌을까요?
당시의 공통 관심사 중 하나가 자율성 증대였어요
자율 무기는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배제하고
자체적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무기입니다
독립적 능력이 있고 자율적이죠
"스테이시 페티존 신미국안보센터"
무장 여부로 살상 능력이 결정돼요
전체 시스템의 자율성이 강화될수록
모든 것이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적보다 빠른 페이스로 작전을 수행하면
전쟁에서 압도적인 이점을 확보하게 되죠
자율성과 관련해 저희가 중점을 두는 건
고도로 탄력적인 정보 시스템입니다
환경에 기반해 상황을 읽고 반응하는 시스템이자
그 세계에서 어떤 작전을 시행할지 결정하는 시스템이죠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오늘 저희가 찾아온 시설은 원래 영화 스튜디오로 지어졌는데
용도를 변경해
현실감 있는 군사 훈련 장소로 쓰고 있어요
AI 파일럿을 평가하려고 이곳에 왔습니다
위협 요소를 탐색하는 작전을 수행할 겁니다
처리반 업무를 대신해
문제를 어떻게 공략할지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이 구간을 '죽음의 코너'로 불러요 문 앞을 통과해야만 하죠
가장 취약한 지점이에요
이게 낫겠어요
노바는 문 뒤에 있는 사람이 총을 들었는지
평범한 가족인지 알려줍니다
노바를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려 인명 손실을 줄이고자 해요
저희는 비전 센서를 사용해서
해당 환경이 어떤 모습인지 이해도를 높이려고 해요
다층 건물입니다
이게 지도예요
현장을 돌며 어느 자리에서 뭘 봤는지가 기록돼 있죠
인간 탐지 기능이군요, 훌륭해요
노바에 장착된 센서 중에는 열 스캐너도 있어요
섭씨 37도로 나오면 아마도 사람이겠죠
사람은 다른 고려 사항이 없는 한 위협으로 간주합니다
전쟁의 불확실성을 제거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게 목표죠
장기적으로 본다면
자율 비행 팀을 편성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있어요
자율 주행 차량에 타면
사람이 이런 식으로 명령을 내렸을 거예요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해'
저희 시스템은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하라는 게 아니라
어떤 목표를 달성하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이를테면 '난 우유가 필요해' 같은 거죠
로봇은 그 말을 듣고 어느 상점에 가서
우유를 획득해 돌아올지 방법을 찾아요
심지어는
'냉장고를 채워' 같은 명령을 예로 드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죠
따라서 우리가 다루는 지능은
필요한 게 뭐고, 어떻게 성취할지 머리를 짜내는 수준이에요
그 과정에 난관이나 문제가 등장할 경우
해소할 방법을 찾아낼 줄 알죠
해군을 떠나기로 결정한 후로 고민을 시작했어요
'좋아, 이제 뭘 하지?'
저는 인터넷 세대고 발전 과정을 목격했어요
그래서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2015년의 AI는
1991년의 인터넷과 같은 위치에 있다고요
AI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로 도약할 채비가 되어 있었어요
매일 AI를 다루면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눈에 보여요
하지만 많은 이들은 AI를 생각하면
곧장 할리우드를 떠올려요
"WOPR 전쟁수행계획반응"
게임을 할까?
세계 핵융합 폭탄 전쟁은 어때?
좋아
"누구 편이야? 미국/소련"
사람들은 대개 인공 지능이란 말을 들으면
'터미네이터'나 '아이, 로봇'을 떠올려요
비활성화해
난 뭐지?
아니면 '매트릭스'죠
SF 영화에서 본 것을 기본적으로 떠올려요
'내가 인간인지 어떻게 알아? 컴퓨터로 만든 AI일 수도 있어'
레플리칸트도 다른 기계와 똑같아 이롭거나 해롭거나 둘 중 하나지
하지만 훨씬 원초적인 AI 중에도
우리의 운명을 바꿀 것들이 무수히 많아요
생각하고 말하는 로봇 수준에 한참 못 미치더라도요
로봇은 지금도 흔하고 의사 결정도 내려요
로봇 혁명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모두가 상상했던 모습과 달라서 눈치를 못 챌 뿐이죠
터미네이터는 침투 유닛이에요 반은 사람이고 반은 기계죠
터미네이터 같은 킬러 로봇 얘기가 아닙니다
인간이 하는 특정 업무를 똑같이 하는 AI를 말하는 거죠
하지만 그런 시스템이 신뢰할 만한지가 의문입니다
간밤에 발생한 인명 사고에
자율 주행하던 우버 SUV가 관련된 새로운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 기업은 인공 지능 챗봇을 개발했는데요
다소 인종차별적인 어조로…
주 의원 26명이 범죄자로 오인됐습니다
"아마존 안면 인식 기능 국회의원 28명을 범죄자로 오인"
AI가 현실 세계의 복잡성을 소화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실제 세상은 아주 뒤죽박죽이에요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AI 시스템을 훈련시키기가 훨씬 어렵죠
바로 그런 점 때문에 머신 러닝 시스템이 도입됐어요
머신 러닝은 장족의 발전을 이뤄냈어요
지금은 컴퓨터에게 모든 걸 다 가르치지 않아도 되거든요
컴퓨터에 수백만 개의 정보를 주면
기계가 학습을 시작해요
어느 분야에나 적용이 가능하죠
저희는 로봇 도그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지형을 걷는 개를 선보이려고 해요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