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 Tarn Hua 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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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ion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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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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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여기야

뭔가 찾았다

이쪽이야

이것 좀 봐

이쪽이야

마구간 안에

가자 여긴 말밖에 없어

이것 좀 확인하자

어이! 여기서 썩 나가

똥은 다른 데서 싸라고

지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어둠의 나날" 시즌3-4화

잘 들어, 난 한동안 어디 좀 다녀올 거야

너도 같이 가고 싶겠지만

넌 너무 시끄러워

내가 조용히 하라고 해도 그러지

그러면 내가 죽여야 하는 사람들을 죽이기가 더 어려워지거든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아이 좀 잘 돌봐 줘

내 손자, 울프야

'울프'라는 이름의 소년과 '노'라는 이름의 개라니

네가 안전하게 잘 지켜 줄 거라는 거 알아

그 못된 생모가 아이를 찾으러 온다면

내가 허락할 테니 그 여자 목을 물어뜯고

얼굴을 찢어 버려

알겠지?

착하지

당신을 탓하는 게 아니에요 난 그럴 자격이 없죠

내 말은, 시베스를 아직 잡지도 못했는데

마그라를 혼자 둔 게 놀랍다는 것뿐이에요

시베스가 미치지 않고서는 궁에 돌아가지 않겠지

시베스는 미쳤어요

이 지역은 낯선데 지도 잘 따라가는 거 맞아요?

가는 길에 들러야 할 곳이 있어

가는 길이 아닌데요

아빠

아들아?

죄송해요

뭐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전...

제가 시베스를 놔 줬어요

이제 시베스는 사라졌고 다 제 탓이에요

나도 잘못한 일이 아주 많아

후회가 많지

하지만 내 아이들을 위해 한 일은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알겠어?

네가 시베스를 풀어 줬을 때

넌 아빠로서 행동한 거야 반역자가 아니라

네 아들을 위해 한 거였어

그건 절대 사과하지 마

고마워요

허리는 어떠냐?

숨 쉴 때마다 아파요

그래, 그런 고통은 참 좋지

살아 있다는 걸 기억하게 해 주니까

- 네 - 그래

살아남아라, 아들

시베스가 펜사에 도착한 그 순간

문제가 되겠다는 걸 알았지

단지 이렇게 큰 문제가 될 줄 몰랐을 뿐이야

좀 더 단호하게 결정해서

잘 때 죽였다면 좋았을걸

그런데 대신 마그라와 결혼했네

그래

내 권력을 지킬 가장 좋은 방법 같았거든

그래서 잘 지켰어?

유용할 때가 있지

마그라도 알아?

뭘?

당신이 그녀를 사랑하는 거

바보가 아닌 이상 알겠지

알고도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더 바보 같은데

바보이지만 결혼은 했지

- 당신도 그렇잖아 - 하!

적어도 가끔 당신과 몸을 섞곤 하잖아

당신 여왕과는 그렇게 못 하지?

거기 누구냐?

- 진정하라고 해, 내 편이니까 - 물러나

건타!

그래

여기서 헤어져야겠네

뭐? 어디 가?

건타와 펠츠는 내 동료야

남은 길은 이들과 함께 갈 테니

나중에 당신 집에서 만나

당신을 외교 특사로 임명하고 소개할 수 있어

아니야, 더 조용한 방법이 있어

모두에게 더 나은 방법이야

- 날 못 믿는구나 - 당연하지

그래서 당신이 좋아

그래

이리 와, 형제여

여긴 어떻게 된 거죠?

토마다의 폭탄에 공격당한 곳이 여기야

마치 지면이 찢어진 거 같아요

여기서 보 라이언이 죽었어

이건 조상의 무기야

트라반티스 군대가 만든 거지 폭탄이라는 거야

지면이 찢어지는 걸 느꼈어요

트라반티스족이 이런 무기를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그들을 막지 못할 겁니다

폭탄의 위치를 알아 지금 부수러 가는 길이야

레인저를 끌어들이러 여기에 오셨군요

우리에게 충분히 했잖아요 바바 보스

너희도 나처럼 트라반티스족을 피해 도망쳤잖아

그들이 침략하면 다시 여기에 숨게 되겠지

아닐 수도 있죠

이 산들에는 석탄이 없어요

과일도 없죠 그저 늑대들과 우리뿐이에요

우리를 건드린 적도 없고요

누가 군림하든 상관없어요

-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겠지 - 늘 그래요

우리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누구를 위해서도 싸우지 않아요

바바, 당신과 나는 트라반티스족을 싫어하지만

내가 파야를 위해 싸워야 할 이유는 없어요

그렇다면 이유를 주지

토마다

말도 안 돼요

그가 이 무기를 만들었다는 걸 정말 못 믿겠어?

집어치워요, 바바 보스

올 거다

꼭 닭이어야 했나?

닭똥 냄새는 개들도 못 견디니까

그래, 나도 좀 못 견디겠네

계획할 시간이 별로 없었잖아

그건 그렇네

좋아, 잘 들어

우리는 늘 만나던 곳에서 자네를 기다릴 거야

떠날 때가 되면 날 찾아와

좋아, 이젠 뭘 할 건데?

그게... 이 망할 닭들이나 팔아야겠네

농장 냄새가 나네

아주 잘 알고 있어, 고마워

그러니까... 경제부 얘기 좀 해 봐

이름은 네블라야

정치가이지만 애국자이기도 하지

정부에 독단적인 파가 있다면 네블라가 처리할 거야

당신을 믿는다면 말이지

안 믿는다면 대화는 빨리 끝나겠지

경제부 의원이십니다

의원님

로스코, 밖에서 기다려

트로비어 대사

전 여왕은 어딘가에 꼭꼭 숨겨 뒀나 보군요

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약간요?

대신 저를 데려왔습니다

당신은 누구죠?

저는 할런입니다

펜사의 로드이자 파야 마그라 여왕의 남편이죠

정신 나갔어요?

저자의 말을 들어 보는 게 좋을 겁니다

모든 게 걸린 얘기니까요

로드 할런

당신의 명성은 익히 들었습니다

그거참 유감이네요

하지만 전 도우러 온 겁니다

그게 말이죠...

당신 군대의 독단적인 파가 토마다라는 과학자가 개발한

고급 무기를 갖추고 펜사에 쳐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무기에는 건물들뿐 아니라 도시까지 날려 버릴 힘이 있죠

네, 우리를 먼저 공격할 겁니다

하지만 이건 확실히 당신 정부에 대한 쿠데타입니다

미쳤군요

- 그게 요점이 아닌... - 할런

저자의 말은 진실이에요

저번 여왕은 물난리를 우리 탓으로 돌리더니

이번 여왕은 우리가 무슨 환상의 무기로

급습할 거라고 말하는군요

이건 짚고 넘어가죠 당신 정부를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당신 친구인 군부는 어떻게든 관련이 있겠지만요

입 좀 다물어요

입 다물게 하는 게 좋을 겁니다

트로비어, 얘기 좀 하죠

세상에, 할런 무섭지도 않아?

됐어

믿거나 안 믿거나 둘 중 하나겠지

우리 말을 믿지 않아

하지만 안 믿는 것도 아니야

뭔가 잘못된 건 알아챈 것 같아

그래?

토마다가 이곳에 있대

내일 삼각회와 회의를 하기로 되어 있대

흥미롭네

그러면 우린 어쩌지?

아무것도 안 해

최대한 피해 있자

네블라는 군 과학자가 고위 관직의 도움 없이

군대를 통솔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아

남몰래 수사하겠지

그동안 내가 돌아온 건 비밀로 해야 해

아니면 시베스의 부재가 문제가 될 테니까

알겠어

그러면...

저녁 먹을까?

당신 때문에 떠나는 게 힘들어지겠는걸

그러면 하지 마

뭘 하지 마?

펜사에서 뭐가 당신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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