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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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elcome 2023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CM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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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blicato il: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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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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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해보자

확인했어?

좀 기다려봐, 자기야

그러니까...

그동안의 잠자리가 전부 꽝은 아니지?

밥은 다 된거야?

- 네, 주방장님 - 많이 안 먹어

이런, 미치겠네!

그게, 당신 때문이 아니야

내 정자들이 아직 비리비리해서 그래

냉동 보관해둔 정자들도 있으니 걱정마

태어나서 처음 겪는 경험이었어

정말 그런 게 있어?

아이들이 꼭 필요할까?

술도 제대로 즐길 수 없을 거고

휴일에도 여행을 갈 수 없겠지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섹스하고 6일은 자위를 해야 할 테고

일요일에는 두 번

아가야, 울지 마렴

엄마가 선물을 줄 거야...

런던 번화가에 있는 멋진 집

자기, 불안해 하는거 알아

불안한 게 아니야

- 맞아 - 아냐

내가 알고 있는 당신은 맞아

언제나 당신과 나 세상과 맞서 싸워왔어

조만간 그게 당신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을 테고

오, 맙소사 그럴 기회는 전혀 없을 거야

아니, 그렇지 않아

확인 할 시간이 왔어

알았어

안 된거야?

아니야?

이런 세상에!

조심, 조심해! 나 임산했어

엄마한테 전화걸어

샴페인으로 축하 해야지

안돼, 술 마시면 절대 안 돼

그럼 무알코올 음료로 마셔

오, 세상에, 당신 정말 멋져!

- 대단해! - 오, 세상에, 음...

어쨌든, 이건 내 정자 중 하나가

성공한거야. 난 남자다!

좋아,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

엄마한테도 연락해야하고

가서 다시 해볼게

- 우리 아기가 생겼어 - 임신했어

- 사랑해 - 사랑해

잠깐만, 친구

너 말이야

어제 병신이라고 불러서 미안해

- 괜찮아... - 화난거야?

아니

친구, 왜 그래? 질문도 못 해?

존나 사회성이 없다니까 안 그래?

이봐, 친구 이거 샴페인이야?

뭐야, 부자라도 된 거야?

이봐! 친구!

야!

혹시 몰래 백만장자라도 되셨나?

대답 안 할 거야 개자식아?

샴페인이 아니고 망할 탄산음료라고. 알겠어?

무알코올 이라고

내 여자친구가 임신했거든 그러니 엿이나 먹어

자기야, 나 왔어!

거품이 뿜어져 나올 것 같은데

좋아, 자기야 확실히 맞아

임신이 확실해

엄마한텐 전화했어? 정말 좋아하실 거야

오, 세상에 지금 전화해야겠어

엿이나 먹으라고?

- 안 돼, 안 돼! - 자기야?

맙소사

안 돼, 제발. 그만해!

경찰서 인가요?

어, 네, 도움이 필요해요

지금 당장 와주세요

음, 그게...

누가 쳐들어왔어요 던컴 로드 115번지예요

제발 도와줘요!

도와주세요!

안 돼, 제발, 그녀는 임신 중이야!

와우!

저리 가! 나한테서 떨어져!

와!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

자, 계속해 봐 찔러봐!

정말 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

어서 해봐, 아가씨

젠장, 경찰이야! 팸, 가자! 어서!

잘했어 아가씨 아쉽지만 이만

제이미...

UNWELCOME 2023

세상에. 초록색이 너무 예쁘네요

부동산에 조금 변화가 있었죠

조금요

저기요, 이런 말하고 싶진 않지만

웃음을 참아야 할 때도 있어요

예뻐서 저도 모르게 그만...

당신 이모 메이브가 얼마 전에 돌아가셨잖아, 잊었어요?

알고 있어요

거대한 정원이 있는 집을 저희에게 남겨주셨죠

이해해, 자기야

그렇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지

그저 행복해서 그러면서도... 슬프고

냉장고에 우유가 준비되어 있어요

가스가 꽉 찼는지 확인해봤어요

새로운 집에서의 생활이 항상 좋을수만은 없을거에요

차 한잔 마실 물도 끓일 수 없는 곳에선 더욱 그렇죠

정화조도 설치되어 있네

여기가 제대로 된 시골 동네네요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성격이라서 음, 지붕은 어떤가요?

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

자긴 높은데 무서워하잖아

전문가에게 맡길거야

- 연락처를 알려드릴게요 - 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니암 수고 많으셨어요

신경 쓰지 마세요

메이브는 이곳을 지키고 싶어했죠

그녀도 마야를 좋아했을 거예요

친한 사이였어요?

다른 사람들만큼요 즉... 그다지... 별로..

메이브는 재밌는 사람이었죠

보여드릴 게 하나 더 있답니다

약간은...

다소 괴상할수도

어렸을 때 여기 놀러 온 적이 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죠

기억나요 얼굴에 주근깨의 아이

고양이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벌과 나비를 쫓아다녔죠

메이브 이모는 항상 과자를 주시곤 했죠

초콜릿 바 기억하시나요?

자식이 없어서 제 응석을 잘 받아 주셨죠

아, 맞아

기억나요

여길 절대로 못 들어가게 했죠

들어가 봐도 되나요?

저 숲도 저희 소유입니까?

메이브는 오래된 전통을 믿고 따랐죠

매일 해질 무렵에

여기에 피의 제물을 바쳤어요

죄송한데 피의 제물요?

아즈텍 사람들처럼은 아니겠죠

가슴을 찢고 심장을 떼어내는 것과는 다르죠

간이나 다른 부위를 몇 조각을 두고 가곤 했죠

도대체 뭘 위해서요?

- 작은 사람들이요. - 레프리콘(요정)?

마음에 들어요 너무 아일랜드스럽네요

정확히 말하면 레프리콘은 아녜요

여기 사람들은 파 데릭 또는 레드캡스라고 부릅니다

그러니까 이모님은 이 요정들이...

아니, 작은 사람들이 저 숲에 산다고 생각하셨나요?

메이브의 인생은 슬픔의 연속이었죠

자식이 한 명 있긴 했는데...

저희에게 말씀해주세요

그녀의 남편은 젊은 청년이었는데

재밌는 사람이었죠 제이미 당신처럼...

그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죠

폐렴으로

그 다음은 아이

- 메이브는 자신을 자책했죠 - 왜죠?

메이브는 이건 벌이라고 하더군요

오래된 전통을 버린 것에 대한 벌

사랑에 빠졌고 가족을 가지면서

작은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을 잊었다고

불쌍한 이모 자식을 그렇게 잃다니

정말 몰랐어 엄마는 아무 말씀도 안 하셨어요

메이브는 자신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진심으로 믿었죠

괜찮으시다면,

제가 그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네요

매일 제물을 바칠게요

매일 저희 정원에 오신다는 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제가 할 수 있어요

매일요?

이 아름다운 집을 선물 받았는데

이게 우리가 감당해야 할 유일한 대가라면,

매우 기쁘게 받아들일 거예요

문제 없어요 약속할게요

축복이 함께하시길...

오늘 밤 페네시네 집으로 오세요

- 음료가 제공될 거예요 - 고마워요, 니암

- 고맙습니다 - 그럴게요

나중에 뵈요

생간은 챙겨왔어?

짐을 다 싸놓고 그걸 깜박하고 챙기지 못했네

저런..

모든 걸 다 적어 놓았는데

- 우유, 티백등등 - 피의 제물..

피 묻은 생간 이라니..?

레드캡에게 바치는 제사 같은 건가?

내가 지금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여긴 우리 집이잖아

여기가 우리 살 집이야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이런생활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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