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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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Lies 2018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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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오브 라이즈 (2018)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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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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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래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에게 팬들이 마지막 작별을 고하며

추도식은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그러나 장례 행렬이 브루클린 거리를 지나갈 때

과격한 대치 상황이 벌어지며

후추 스프레이가 분사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별이 된 힙합계 거물의 고향에서 열린 추모 행사였으나

경찰과 난폭한 팬들의 대치로 인해

폭력적인 난투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군중은 경찰 방벽에 몰려들기 시작했고

팬들은 차 위에 올라타 춤을 추는 등

상황은 점점 더 격양되며

걷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함"

경찰은 팬들에게 해산하라고 요청했으나

일부 팬들은 저항했으며

당국은 집회를 해산하기 위해 후추 스프레이를 사용했습니다

"1997년 3월 18일 캘리포니아 노스할리우드"

10명이 체포되면서 상황은 종료되었고

대부분은 경범죄로 체포됐습니다

브루클린 시민들은 경찰이 과잉 진압 했다고 말합니다

잔혹성과 냉혹함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지만

경찰 관계자들은 경찰관들이…

왜 그러지?

창문 올려라, 흰둥아 아니면 내가 가서…

인생 쫑 내줄까?

그래, 그런 놈이구먼

내가 무슨 놈인데?

씨발, 당장 차 세워!

사람 잘못 봤다, 이 개새끼야

젠장

돌아버리겠네

이 새끼가…

미친놈!

꼬나보고 시비 털더니 도망을 가?

경찰이다! 총 버려!

- 당장 버려! - 경찰이야! 나도 경찰이라고!

'로드 레이지'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9일 전 크리스토퍼 월리스 일명 노토리어스 비아이지가

사망한 지점에서 북동쪽으로 13km 떨어진 곳이었다

처음에는 연관성을 못 봤지만 결국 알아차리게 됐고

내 세상은 무너졌다

그날 그 길모퉁이에서

미궁의 첫 번째 문이 열렸다

"동과 서의 전쟁"

1991년, 백인 경찰관 4명이 로드니 킹을 폭행했지만

무죄로 풀려났고

로스앤젤레스는 폭동을 일으켰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정직하고 공정한 경찰입니다

여러분, 계속 가봅시다

투팍 샤커는 시적인 목소리로

이 좌절한 반항적인 세대의 고통을 대변했고

덕분에 로스앤젤레스 힙합 레이블 데스 로 레코드가 돈을 벌어들였다

CEO는 바로 악명 높은 슈그 나이트

동쪽에서는

부드러운 플로우를 뱉는 래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가

혜성처럼 등장했고

뉴욕 레이블 배드 보이 레코드의 정체성을 구축했다

투팍이랑 전 서로 다른 사람이에요

우리 사이가 안 좋긴 했어도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동서부의 대결 구도는

언론이 돈 벌려고 만들어낸 소문일 뿐이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총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투팍이 총알 4발을 맞았습니다

6개월이 지난 후

경찰은 래퍼 비기 스몰스의 피살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비기는 총격으로 사망했고…

노토리어스 비아이지를 죽인 범인은 누굴까요?

그리고 LA 경찰은 사건에 연루돼 있을까요?

"18년 후 로스앤젤레스"

그의 죽음은 18년째 미궁에 빠져 있습니다

노토리어스 비아이지와 투팍 사건은 미해결 상태입니다

러셀 풀은 1997년 비기 사건의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러셀 풀 형사입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잃었고 유족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제가 엄마예요

우리 아들이 총에 맞았어요

전 그 이유를 알고 싶어요

우리 아들이 왜 죽었는지 알고 싶어요

힘을 절제하는 게…

꼭 누구 하나 죽어야 해요

이번 일로 나랑 투팍의 힘을 알게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우린 서로 다른 사람이에요

우린 지역감정을 일으켰어요

뭔 말인지 알죠?

우리 둘의 대결 구도 때문에

동서부가 서로를 미워하게 됐어요

전 그게 너무 거슬렸어요

이 친구가 날 싫어한다고 지역이 통째로 날 싫어하는 거니까

뭔 말인지 알죠?

난 그게 사실이 아니란 걸 알았어요

적어도 날 비난하는 이유가 사실이 아니라는 건 알았죠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게 다예요 전 거기 없었어요

그 친구가 절 탓한 이유가 사실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되다니 너무 놀랐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저는 진짜…

"비기 스몰스"

우리 사이가 안 좋긴 했어도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무슨 일로 왔지?

문이 열려 있길래요

노크했어요

데리어스 잭슨입니다

비기 사건에 대해 얘기하러 왔어요

- 기자예요 - 알아

그걸 누가 모른다고

근데 언론이랑 인터뷰할 마음 없다고 밝혔어

그러니까 노력은 가상하지만 그대로 나가줘

18년 전에

당시 진행했던 기획 특집에서 당신 인터뷰를 사용했어요

'동과 서의 전쟁'

그래요

끔찍하기 짝이 없었어

터무니없는 가설이었거든

피버디에선 동의 못 할 텐데

- 피버디? - 그래요

생과 사를 시상식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거야?

돈을 주면 어때요?

- 뭐? - 돈 줄게요

돈을 준다고?

당장 꺼져

그 이빨을 털어버리기 전에

그럼 경찰에 신고해야겠네 안 그래요, 형사 양반?

경찰들이 여기 와서 조사라도 해줄 것 같나?

난 내 일을 했어요 당신을 찾았잖아

백인이 흑인을 쏴 죽이면 누가 잘못한 걸까?

지금 협박하는 건가?

아니

수수께끼야

백인이 흑인을 쏴 죽이면

누구 잘못이지?

모르겠어

대답은 이거야 '질문을 더 할 것'

이게 비기랑 뭔 상관인데?

이럴 줄 알았지

나가

다음에는 꼭 노크해

했다니까 그러네

젠장

"AWN 본사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난 기자로서 두 가지 신조가 있어

첫째, '감정은 팩트의 적이다'

맞지?

- 안녕, 잭 - 그래, 좋은 아침

잊지 마, 우린 보도 기관이야

그럼 두 번째 신조로 넘어가지

'사실에는 편견이 없다'

"LA에서 큰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 있는 비기 살해 사건"

어린 나이에 성공하게 될지도 몰라

"1998년 피버디상 동과 서의 전쟁"

하지만 그건 불행이야 인내심을 못 배울 테니까

비기 회고 특집은 잘돼가나?

오늘 러셀 풀을 만났어요

아직 월리스 사건을 파고 있더라고요

민간인으로요

벽에 온갖 증거물이 붙어 있는 작전실까지 있어요

짠하던데요

그래, 뭐…

한 사건에 자기 평판을 걸면 그렇게 되는 법이야

너도 엄청난 명성을 얻었지만 실수했잖아

비기는 투팍을 죽이라고 청부한 적 없어

그러니 이번에는 바로잡아

러셀 풀이랑 시간 낭비 하지 말고

그놈 엑스파일 음모론은 논박당했으니까

대니, 여긴 내가 계산할게

마시고 가

신변에 위협을 느끼면서 왜 우리랑 얘기합니까?

왜냐뇨, 그러니까…

비기가 내 자식이었다면…

만약 내가 죽었는데 우리 엄마를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난 그 사람이 옳은 일을 하길 바랄 거예요

그래서 이러는 거고요

쏘지 마

이야, 이제야 오네

- 올 줄 알았어? - 당연하지

너 좀 뻔한 구석이 있어

믿을 사람이 없어요 살려고 도망치고 있다니까요

저건 또 누구야?

신경 쓰지 마

도대체 여기서 무슨 수사를 해?

개판 오 분 전인데

아들놈 거야 핀스에서 유격수로 뛰거든

어리석은 질문이 더 남았나?

풀 형사 이 사건에 진심인 거 아는데

LA 경찰이 우리 가설을 반박한 건 알지?

그렇다고 내 가설이 틀린 건 아니지

- 누가 비기 스몰스를 죽였지? - 안 돼

- 하지 마, 넣어둬 - 누가 비기 스몰스를 죽였지?

- 넣어두라니까 - 진정해

- 넣어둬 - 진정해

허락부터 구해야지

사람이 왜 그래?

짜증 나게 하는 재주가 있네

생판 모르는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왔어

아무렇지도 않게

난 오늘 널 들여보내 줬는데

감히 카메라를 들이대?

물어보지도 않고? 존중심이라는 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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