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st Flowers of Alice Hart - First Season

The Lost Flowers of Alice Hart - Firs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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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io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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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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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rime 200 righe.

언젠가 서해안으로 떠나자

짐 싸서 트럭 타고 무작정 가는 거야

외딴곳에 있는 오두막집을 사서

과일과 채소를 키우면서 살아가는 거지

인도양 언저리에서

단둘이?

해산물 먹으면서 살찌고 아기도 낳아야지

다리 통통한 아기들

너무 좋다

- 필요 없어 - 아프잖아요

할 일이 너무 많아 맑은 정신을 유지해야 돼

대마초라도 피울래? 점점 양을 늘려

- 폐암까지 걸리라고? - 해시 브라우니 만들까요?

- 그건 끌리네 - 겁나나 보군

당연히 겁나지, 이 마녀야 난 곧 죽는다고

트윅한테서 연락 왔어?

말하게 해줘요 이 사실을 알아야죠

앨리스를 찾아야 하잖아

일어날래

내가 불쌍해서 돌아오는 건 싫어

집에 오고 싶으면 오겠지

목걸이 뺀 적 있어?

샤워할 때만

- 어떤 분이었어? - 내 최고의 모습을 가졌지

자연을 사랑했어

꽃과 식물에 말을 걸 땐 잠든 아이를 다루듯 대했어

당신보다 온화해 보이네 성질도 안 낼 것 같고

그래서 힘들어했어

아기를 낳기 전에 떠나고 싶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만뒀어

경찰이 집에 왔었는데

내 멍을 못 보게 옷으로 가렸어

왜 그랬을까?

무서웠겠지

경찰 앞에서 때리진 못했을 거야

경찰한테 사실대로 말했으면

아직 살아 계셨을 거야

맞아, 그럴 수도 있지

"앨리스 하트의 잃어버린 꽃" 시즌1-6화

"파트 6 불바퀴"

내 운명의 색"

"아그네스 블러프"

"실종"

딸이에요?

손녀요

- 봤어요? - 미안해요

난 메리예요

트윅이에요

가족이 어떻게 돼요?

몰라요, 난 애들레이드에 있는 소녀의 집에서 자랐어요

- 아이는요? - 입양한 딸이 있어요

내 아이들도 있었죠

사진 있어요?

조니랑 니나예요

집을 떠났을 때 애들 아빠를 만났어요

원주민이었고 착했어요 교양 있는 남자였죠

내가 너무 고지식해서 오래가진 못했어요

그래서 백인을 만났고 추잡해지기 전까진 즐거웠죠

한번은 크게 싸웠어요

밤에 통조림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경찰에 신고했더군요

내가 술 마시러 가느라 애들을 버려뒀고

한두 번이 아니라고요

사회복지부에서 바로 달려왔죠

우린 서로 다른 주장을 했고 난 애들을 되찾으려 노력했어요

- 전단 하나 가져가도 돼요? - 그럼요

곧 소방 교육이야

필수 교육이 추가될 거니까 게시판 확인해

오늘 밤에 파티 있는 거 알지? 다들 술 마실 준비 됐어?

진짜 기대된다

재밌게 보내

- 진짜? - 응

오늘 밤에 올 거야?

- 글쎄, 잘 모르겠어 - 같이 못 논 지 오래됐잖아

딜런은 노는 거 싫어하니까 너라도 와야지

다들 차려입고 밤새 춤추면 재밌을 거야

- 아냐, 재미없어 - 앨리스가 결정할 일이지

물론이야

- 제발 와, 너랑 놀고 싶어 - 나도 그래

나 혼자 가면 재미없을 것 같은데

오늘 밤 데이트 준비됐어?

자기야, 왜 그래?

딜런

룰루한테 빌린 야한 드레스야?

뭐?

왜 그렇게 입었어?

남자들이 자기 생각하며 자위하라고?

밤늦게 뭐 해요?

정리해야 할 게 있어

모두를 위해서

준?

- 진통제 먹어요 - 싫어

- 내가 도와줄게요 - 도움받으면 끝이야, 됐어

쓴 거 읽어봐요

어서요

기분 좋죠?

"분화구 투어"

"스터트사막완두의 고향"

앨리스, 어디야?

"두통 때문에 못 가 재밌게 놀아"

"야생화가 피는 곳"

잘 잤어요, 잠꾸러기?

젠장

준, 괜찮아요?

어머니는 언젠가 내 이름 옆에 누군가의 이름이 새겨질 거랬어

여기 있으면 안전하다고 하셨지

원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도 있고

편지 하나만 써줘

그 여자 이름은 로비였어 로버타야

나보다 연상이었어

하나부터 열까지 짜릿한 사람이었지

로비의 남편이 가축을 치러 나가면 우린 강가에서 야영했어

별빛 아래에서 요리하고 밤을 새우며

얘기하고 장난을 쳤어

알려주고 싶어

우리가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사하고

연락 끊겨서 미안하다고

- 네 셔츠 예쁘다 - 고마워요

스카프도

- 성은 뭐였어요? - 배런

로버 배런?

클렘의 아빠라고 한 사람 말이에요?

그래

손톱 예쁘네

장난 아냐 네 의상이 뇌리에 박혔어

헐벗은 카우보이는 절대 유행 안 타

앨리스

안됐다

- 두통 있는 줄 몰랐어 - 응, 아주 가끔 그래

사진 찍은 거 보여줘 하나도 빠짐없이

- 하나도 빠짐없이... - 저기

이거 받아

두통이 나아지길 바랄게

마음에 들어?

고마워

어젯밤 말이야

제정신이 아니었어 미안해

난 당신 상처 안 줘

절대로

부모는 아기를 찾으며 울부짖었지만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기는 그 소리도 못 들었죠

그래서 우린 어머니가 저녁별이고

아버지가 새벽별이며

여전히 부모가 아이를 찾는다고 믿어요

가끔 저녁별 색깔이 변할 때가 있는데

그게 아기를 되찾으려는 어머니 별이에요

좋아요, 따라오세요

"미아 투쿠르타의 이야기"

"실종"

반가워요

- 괜찮아요, 메리? - 네, 야영하러 가려고요

여자들과 애들끼리요

태워줄까요?

봤지? 내가 뭐랬어? 늘 태워주는 사람 있다니까

- 안녕 - 안녕

저기, 혹시... 오늘 누가 나 찾았어?

내가 아는 한 없어, 왜?

아냐, 아는 사람을 본 것 같아서

한잔하자 어젯밤에 못 왔잖아

나도 끼워줘 예산 짜는 거 돕는다고 했어

너희 집에서 볼까?

가야 돼?

아냐, 괜찮아

오늘 너무 힘들어서 맥주 생각이 간절해

해장술 좋지

메리, 난 아그네스 블러프로 돌아가는 게 좋겠어요

앨리스 봤다고 연락 올지 모르잖아요

안 돼요, 어딜 가려고요? 벌써 밤이에요

뭐 좀 먹어요 우리랑 있어요

알겠어요, 고마워요

아까 애들이랑 했던 그 놀이 말이에요

내 아이들과 하던 거예요

내 딸 니나랑 비슷한 또래일 것 같네요

이름 좋은데요 니나, 예뻐요

딜런?

안녕, 잘 있었어?

나 보고 싶었어?

딜런?

딜런?

이리 와, 핍 우리 집에 있는지 보자

안녕, 딜런이에요 말 안 해도 알죠?

나야

전화 좀 해줄래? 너무 걱정돼

저기 봐요 저 별도 아기를 찾고 있네요

안녕

어젯밤엔 미안해

집에 늦게 왔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진통제 먹고 뻗었어

어젯밤에 재밌게 놀았어?

앨리스, 괜찮아?

일 끝나고 둘이서 산책하자

맥주 몇 병 챙겨서 일몰 구경하자

어때?

응, 좋아

갈게

제길, 진짜 예쁘다

안녕

안녕하세요, 트윅이에요 메시지 남기면 연락드릴게요

앨리스 찾는다고 들었어요 지금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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