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rime 62 righe.
"키자지 모토: 제너레이션 파이어" 시즌1-8화
"별 먼지"
남부 모래 언덕 시민 여러분
위대한 관측소에서 오신 분을 소개합니다
- 별을 수확하는 자이자 - 별을 수확하는 자
- 짐승을 길들이는 자이며 - 짐승을 길들이는 자
- 성서를 나르는 자이자 - 나르는 자
- 운명의 전달자이신 - 운명의 전달자
예언가님입니다!
용기를 내서 진실을 마주하고
당신을 위한 예언가님의 예언을 들으세요
와서 운명의 서를 받아 가세요
오마르, 뱃사람 자파르의 아들
운명의 서는 타이밍이 정확하지
해 질 녘에 네 운명을 밝힐 거다
틱 소리가 나면...
- 열려 - 북부 시간 기준이었군요
- 축하한다, 미래의 전사여 - 남자가 됐네!
감히 이곳에 오다니 시궁쥐 주제에
이거 놔!
어디로 도망가는 거야?
야스민, 의사 야신의 딸
이런, 안 돼
어딜 감히!
성년이 됐으니 운명의 서를 받고 싶어요
너희 부족은 출입 금지야
운명의 서만 받으면 돼요
무엇이 되고 싶은가 먼지 여인이여?
뭐든 좋아요
지금 이 운명만 아니면
마침 그대에게 딱 맞는 운명의 서가 있지
다음
아셈, 시인 카셈의 아들
엄마, 의사가 될 거래요!
운명의 서가 있으니
과거를 지울 수 있어
나, 나와라의 운명은...
아무것도 아니네
그자에게 별이 있나, 깡통?
네
수레 안에 있어요
관측소에 가져가서 새 운명의 서를 만드실 거예요
별의 힘으로는 더 짜릿한 일을 할 수 있어
도와드릴게요!
살려 주세요!
이건 내 운명이 아니야
운명을 알려 주지 않겠다면
뺏어 오겠어
관측소로 가지, 오랜 친구여
한시가 급해
수레가 너무 무거운가, 리피?
아니면 너도 나이가 든 거니?
이해해
나도 팔리드가 싫지만 지름길로 가야 해
별이 꺼지고 있어, 리피
아무 소리도 내지 마
숨소리도 안 돼
팔리드다 리피, 달려!
예언가님
잠깐만, 실수였어
운명의 서만 가져오려고 했다고
넌 내 처지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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