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 Gold

Blood & Gold

Scarica il sottotitolo Korean

Informazioni sulla release

Blood and Gold 2023 1080p NF WEB-DL DUAL DDP5 1 Atmos H 264-WDYM
Un commento di won59

Tag

other
Pubblicato il: 2023-05-26
Download: 35
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1945년 봄, 독일"

‎저기 있다!

‎그렇지!

‎좋아

‎본격적으로 사격해 볼까?

‎썅!

‎움직여! 저 새끼 잡으란 말이야!

‎너희도 움직여!

‎이동!

‎끝났다, 일병

‎생포해라

‎임무는 좀 이따 해도 된다

‎하사

‎탈영은 반역이다, 일병

‎총통 각하에 대한 반역 ‎조국에 대한 반역

‎반역죄

‎'폴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많이도 다녔군

‎아, 씨, 쾰러, 이 빙충이, 살살해

‎'철십자 훈장'

‎'전차 격파 훈장'

‎'백병전장 동장'

‎얼굴마저 아르노 브레커의 ‎대리석 조각상 같군

‎아리아인의 피가 흐르지만 ‎간은 콩알만 하다니

‎치욕스러운 놈

‎조국을 배신한 이유가 뭐냐?

‎전 이 전쟁을 원한 적 없습니다

‎아무도 제 뜻은 묻지 않았죠

‎억지로 제게 군복을 입혔고 ‎전 그저 싸웠을 뿐입니다

‎6년이나

‎6년이나 무의미하게

‎이런 미친 짓은 그만하겠습니다

‎우리 다 매섭게 당해야 했고 ‎그래, 지금은 벼랑 끝에 몰렸다

‎하지만 아직 무릎을 꿇진 않았다

‎독일은 다시 일어나 반격할 것이다

‎독일인의 피가 그러하다!

‎우리는 싸우고 고통받고 ‎피 흘리고 죽는다

‎그래도 우리는 승자들의 국가다

‎살인자들의 국가겠지

‎"페르비틴"

‎네놈이 강인한 새끼란 건 인정하지

‎목이 바로 부러지진 않을 거야

‎이러면 고통이 좀 더 오래 가지

‎바지에 똥오줌 싸지르고

‎혀는 탱탱 부어서 ‎걸레처럼 입 밖으로 늘어져야

‎'이제야 뒈지는구나' 하며 ‎안도할 거다

‎되르플러, 저 맛 간 새끼!

‎준비됐습니다

‎- 금 찾으러 가죠 ‎- 드디어!

‎아빠다!

‎아빠, 우리랑 같이 가요

‎안 돼, 카를 ‎아빠는 여기에 계셔야 해

‎로트헨을 돌보셔야지

‎- 갈게 ‎- 엄마, 카를, 같이 가요!

‎로트헨...

‎아빠?

‎아빠?

‎아빠, 나만 두고 가지 마요

‎"프리트헬름 모스너"

‎"조넨베르크"

‎군인들이에요!

‎"블러드 앤 골드"

‎"크론프린츠 루돌프"

‎아빠, 군인들이 왔어요!

‎뭐? 우리 마을에?

‎브리기테, 미군이 왔대!

‎아뇨, 아빠, 우리 군이요

‎나치친위대 같아요

‎뭐?

‎이를 어째

‎지하실에서 초상화 가져와서 ‎다시 걸어

‎로베르트, 내가 당신 하녀야?

‎엘리자베트

‎제 이름은 엘자예요, 군인 아저씨

‎야! 그 손 놔!

‎괜찮아, 파울레

‎제 동생이에요

‎이거 바르면 나을 거예요

‎엘자가 직접 만들었어

‎파울레한텐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어요

‎진짜 단단하다 ‎구스타프 제국 원수 같아

‎우리 집 황소요

‎됐다, 이제 쟁기 메면 되겠네

‎그러지 마세요

‎일단 쉬어야 해요

‎배고프겠군요, 군인 아저씨

‎내 이름은

‎하인리히예요

‎히틀러 만세!

‎중령님!

‎로베르트 슐리크입니다

‎시장이자 지구당 대장이죠 ‎잘 부탁드립니다

‎요하네스 뢰벤슈타인

‎아는 이름인가, 시장?

‎네, 이 마을에서 살았던 ‎유대인입니다

‎정확히는 ‎그 부모와 형제들이 살았죠

‎요하네스는 에센 주민이었지만 ‎가족들을 보러 꼬박꼬박 왔어요

‎뢰벤슈타인의 집으로 가지

‎이젠 아무도 안 사는데요

‎자랑스럽게도 38년 11월부터 ‎우리 마을엔 유대인이 하나도...

‎그 집으로 가자고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예쁜 마을로 ‎안내해 드리죠

‎멋들어진 집이었지만 ‎불도 근사했지요

‎그 유대인 잡놈들을 쫓아내고 ‎며칠 뒤 불이 났는데

‎불장난이란 게...

‎놈들의 세간살이는 어떻게 됐나? ‎뭘 싸 들고 가던가?

‎옷만 좀 가져가게 뒀습니다

‎집이 약탈당했나?

‎그게, 묄러가 ‎가구 몇 점 집어 갔고

‎아낙네들이 접시랑 ‎침구 같은 걸 가져갔을 뿐

‎그 외엔 없습니다

‎미군의 저공 전투기예요

‎며칠째 모기처럼 윙윙거리는데 ‎수가 점점 늘어납니다

‎그만 가 봐

‎필요하면 부르지

‎말씀만 하십시오, 중령님

‎이 말씀은 드려야겠네요

‎전 '크론프린츠 루돌프'라고 ‎마을 여관도 운영합니다

‎누추한 곳이지만

‎중령님과 부하분들이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게...

‎- 물론이지 ‎- 네

‎잔해 하나하나 들춰 봐야겠군요 ‎골치 아프겠어요

‎자네가 성질만 죽였어도

‎그 유대인 놈한테서 ‎정확한 위치를 알아냈겠지

‎금 찾으러 온 거군

‎- 말해 봐, 로베르트 ‎- 그래, 맞아

‎그럼 여길 떠나자 ‎다른 데서 새 출발 하면 되잖아

‎그게 될 거 같아? ‎말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난 자식이 있어

‎그러게, 웃기지 뭐야 ‎사내 같은 구석도 없으면서

‎조냐!

‎왜 날 도와주는 거죠?

‎나치 새끼들이 싫으니까요

‎그 돼지들이 아버지를 죽였어요

‎2년 전에 반동분자로 ‎나치한테 끌려가신 뒤

‎영영 돌아오지 않으셨죠

‎아버지를 밀고한 자들이 ‎우릴 우리 농장에서 쫓아냈고요

‎누가 혹시 파울레를 ‎자세히 보기라도 하면 안 되죠

‎왜냐하면 난 꽃미남이니까!

‎네, 그 후로 쭉 여기서 살았어요

‎제 얘기에 밥맛 떨어졌군요?

‎- 아빠의 히틀러 농담해 줄게요 ‎- 좋다!

‎참 나, 브리기테, 빨리빨리 해 ‎이분들 목마르시잖아

‎그럼 당신이 해

‎'사랑하는 미국 창녀에게'

‎- 여기 있습니다 ‎- 짜증 나게 뭐야, 되르플러!

‎왜? 스타킹 몇 개만 주면 ‎아무 거시기나 빨아댈걸?

‎자중들 하지

‎이런 찌꺼기 말고 다른 거 없어?

‎죄송합니다, 하사님

‎저희도 순무라면 ‎코에서도 나올 지경이에요

‎배를 곯았다면서 ‎아들내미는 생기가 넘치는군

‎- 그러게요 ‎- 말해 봐

‎왜 너처럼 건장한 녀석이 ‎조국을 위해

‎전선에서 안 싸우고 여기 있지?

‎미하, 주방으로 가서 ‎감자 껍질 벗겨라

‎내일 아침에 전 농장에 들러 ‎식량 확보해라

‎식량이 급히 필요하다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

‎히틀러 만세

‎맥주 석 잔

‎이 여관은 금일부로 ‎우리 부대 본거지다

‎민간인 출입을 금한다

‎봐

‎드레스덴 같아

‎빌어먹을, 이모님이 거기 사시는데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법이다!

‎금 말인데

‎반쪽 얼굴이 총통님께 ‎갖다 바칠 생각은 아니겠지?

‎잠깐만

‎삽을 들 수 있는 자는 다 소집해서 ‎진행 속도가 빠릅니다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프랑스군은 라인강을 건넜고

‎미군은 남쪽과 서쪽에서 ‎진격 중입니다

‎중령님!

‎왜?

‎우리가 적진을 ‎뚫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방법이 있을 거다

‎부대원들이 지쳤습니다

‎알프스 요새에서 ‎원기를 회복하면 돼

‎산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로 포위될 겁니다

‎총통 각하를 의심하는 건가?

‎하사

‎- 최종 승리를 믿지 못하겠나? ‎- 아닙니다

‎자네도 탈영 생각이 꿈틀대나?

‎그 일병처럼

‎그럴 리가요!

‎승리

‎아니면 죽음

‎다른 길은 없다

‎식량 확보 명령을 내렸을 텐데?

‎로게, 움직여, 식량 확보해

‎자네가 맡아서 해

‎- 전 여기 있는 게 낫지 않을... ‎- 명령이다, 하사!

‎네, 알겠습니다!

‎네가 최고야, 리타

‎잘 잤어요?

‎가야겠어요

‎얼마나 잠이 고팠겠어요

‎맛있는 아침 식사도요, 맞죠?

More Korean subtitles for Blood & Gold

Commenti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